스코틀랜드에서도 동성결혼법이 통과됐다. 스코틀랜드 의회는 4일(현지시각) 동성결혼을 허용하는 법안을 찬성 105, 반대 18로 통과시켰다. 스코틀랜드복음연맹(Evangelical Alliance)은 “이번 결정은 필연적으로 향후 스코틀랜드 사회를 영원히 변화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경고했다.Feb 05, 2014 10:50 AM PST
인랜드 올리브장로교회(강신형 목사)가 1월 26일(주일)에 입당감사 예배를 거행했다.Feb 05, 2014 10:47 AM PST
잃어버린 법궤를 발견하고, 갈보리 십자가 예수님의 피가 땅 속으로 스며들어 지하에 숨겨져 있던 그 법궤 위로 떨어진 증거를 찾았다고 주장하는, 아마추어 성서유적탐험가인 로널드 와이어트의 동영상은 수 년 전부터 떠돌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와이어트는 신앙 배경이 안식교인 것으로 알고 있고, 이전부터 모세가 이끈 이스라엘 민족의 출애굽 여정을 시나이 반도가 아닌 아라비아 반도로 비정하거나, 노아 방주가 아라랏산이 아닌, 이슬람의 꾸란이 방주가 도착했다고 기록하고 있는 주디산(꾸란 11:44)에서 발견했다고 주장하는 등, 여러 가지 논란을 일으킨 사람으로 유명합니다. 물론 모두 근거가 없는 딜레탕트 수준의 주장입니다.Feb 05, 2014 09:25 AM PST
본지와 뉴스앤포스트(대표 홍성구)가 5일(수) 사업 협약서(MOU)를 체결했다. 애틀랜타기독일보는 2월 14일(금) 부터 발행되는 뉴스앤포스트 주간신문 종교면에 뉴스컨텐츠를 제공하게 되며, 향후 적극적이며 효과적인 상호협력을 약속했다.Feb 05, 2014 08:35 AM PST
진주 전문회사 고베펄의 새봄맞이 진주 홍산호 보석 쇼가 오는 2월 20일(목)부터 23일(일)까지 둘루스 귀넷몰 소재 하얏트 플레이스 호텔 특설매장에서 열린다. Feb 05, 2014 08:27 AM PST
모든 학생의 선망인 하버드 대학에서 찾는 학생은 과연 어떤 학생일까? 학교 성적이 엄청나게 좋고, 또 SAT 성적이 만점에 가깝고, 그런 숫자적인 탁월함을 넘어서서 어떤 학생을 하버드에서는 선택하는가? 한마디로 말한다면 학교에, 그리고 세상에 이바지할 수 있는 학생이다. 그야말로 "영양가" 없는 학생이 아니라 학교를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공헌할 수 있는 그런 학생말이다. 하버드 입학 사정관의 입을 빌린다면 학생들과 심지어 교수들을 "교육"할 수 있는 학생, 캠퍼스에서 혹은 그 외의 만남Feb 05, 2014 08:06 AM PST
85번 고속도로 진입로와 슈가로프파크웨이가 만나는 '2050 Sugarloaf Circle'에 12스톤쳐치가 완공돼 지난 주일(2일) 문을 열었다. 로렌스빌, 해밀톤 밀, 플로웨리브랜치 성전에 이어 귀넷 지역에 증가하는 성도들을 위해 슈가로프캠퍼스를 완공한 12스톤쳐치는 1987년 케빈 마이너스 목사와 마르시아 사모, 세 가정이 함께 크로스로드쳐치로 시작됐다. 멀티 사이트 쳐치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12스톤쳐치는 2010년 아웃리치 매거진에서 선정한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100대 교회 중 1위'를 차지할 정도로 급격한 성장을 경험하고 있다.Feb 05, 2014 06:27 AM PST
시인은 '집짓는 자들'이 쓸모가 없어 한 돌을 버렸다고 합니다. 이 '버린'이란 말은 '내쫓다'는 보다 강한 뜻으로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건축자는 사용할 수 있는 돌과 사용할 수 없는 돌을 거의 정확하게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 두 가지 경우를 분별하지 못한다면 일에서 큰 손실이 있을 것이니, 일을 올바로 하는 전문가들이라고 볼 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건축자들이 귀하게 쓰일 수 있는 한 돌을 잘못해서 버렸다는 것이 시인의 이야기입니다.Feb 04, 2014 09:16 PM PST
맥클린 한국학교(교장 이은애)가 2014년 봄학기 학생을 모집하고 있다. 봄학기는 오는 2월 8일부터 5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12시30분까지 16주 동안 맥클린한인장로교회(담임 임철성 목사)에서 진행된다.Feb 04, 2014 08:51 PM PST
나라와 민족을 위해 부르짖는 애틀랜타 목회자들의 기도소리가 예배당에 가득했다. 최낙신 목사의 사회로 열린 화요기도회 예배는 강지현 목사와 사모의 뜨거운 찬양 인도에 이어 표모아 목사의 기도로 진행됐다. 에스겔서 36장 37절과 38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한 서삼정 목사(제일장로교회)는 "오늘 우리가 기도하는 기도가 어떤 일을 위한 것인지 모르고, 우리의 기도를 통해 어떤 일을 이루실지 모르지만 여전히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Feb 04, 2014 06:41 PM PST
워싱턴트리니티연구원(원장 심현찬 목사)이 바울 신학의 대가 톰 홀랜드 교수를 초청해 2월 25일(화) 정오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류응렬 목사)에서 "로마서와 바울 신학: 바울에 대한 새 관점에 대한 복음주의적 비판"이라는 제목으로 세미나를 진행한다.Feb 04, 2014 06:26 PM PST
청소년 사역을 통해 고국 선교를 꿈꾸고 있는 베델청소년선교회(대표 이길중 목사)가 지난 1월 27일 이사진 구성을 완료했다. 이사장은 명돈의 목사, 부이사장은 김정숙 집사가 맡았으며, 이성자 목사, 김만풍 목사, 한세영 목사, 김동수 장로, 은영재 전 한미여성재단 회장, 이필립 목사 등이 이사를 맡았다. 고문은 이원상 목사, 박상철 목사, 김양식 목사, 김샘명 목사, 이기훈 목사, 민선홍 목사, 미드웨스트대학 고유경 박사 등이다.Feb 04, 2014 05:58 PM PST
'돌아온 탕자' '요한의 아들 시몬아' 등으로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으며 불려지는 한국 CCM의 1세대 주자이며 한국을 대표하는 CCM 듀엣 '다윗과 요나단'의 전태식 전도사가 워싱턴지역에서 찬양과 간증 집회를 열고 있다.Feb 04, 2014 05:27 PM PST
늦은 감이 있으나 축하할 일이다. 이미 작년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와 미주한인전국재단이 처음 이민 온 1903년 1월 13일을 기념하여 1월 13일 후 첫 주일을 '미주한인의 날 기념주일'로 지킬 것을 결의한 바 있다. 살펴보면 최초 공식적 미국 이민은 1902년에 시작된다.Feb 04, 2014 05:18 PM PST
워싱턴한인목회연구원(원장 손갑성 목사) 2월 정기모임이 4일(화) 메시야장로교회(담임 한세영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서는 한세영 목사가 "개혁주의 교회음악"이란 제목으로 주제발표를 했다. 한 목사는 위클리프, 마틴 루터, 칼빈, 쯔빙글리 등 종교개혁자들의 교회음악관, 유럽과 미국의 개혁주의 교회음악, 한국 개혁주의 교회음악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개혁신앙을 신봉하는 교회들이 '개혁주의 교회음악'에 관심을 갖고 그 정체성을 찾는데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Feb 04, 2014 04:57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