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얼굴 모양을 바꾸고 성별을 바꾸어도 크게 부끄럼이 없는 시대 같습니다. TV나 매스컴들을 통해 이런 내용이 드러나면 자신의 치부를 들킨 듯 부끄러워하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내놓고 자기는 얼마짜리라고 광고를 합니다. 어디 어디를 했다고... 이러다 보니 성형하지 않은 사람들은 '내츄럴(natural)'이라 하여 천연기념물이라고 합니다. 참 우스운 세상이 되었습니다.Nov 17, 2013 07:52 PM PST
연합성가대 지휘는 조혜숙 전도사가, 반주는 손희라 사모가 맡기로 했으며, 11월 23일과 30일, 12월 1일과 7일, 이렇게 4차례 더 연습을 할 계획이다. 2차 연습부터는 연습 장소를 애난데일 근처로 옮길 예정이다.Nov 17, 2013 06:50 PM PST
행복한 가정에 대한 칼럼 모음집 "밥 잘 주는 사람이 사랑을 받는다" 출판기념회가 지난 15일, 저자인 김칠곤 목사가 시무하는 크로스로드 한인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출판 기념회에서 모아진 수익금 전액은 아시안 암 환우회에 전달 돼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됐다. "밥 잘 주는 사람이 사랑 받는다"는 가정과 사회라는 소중한 울타리 안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일들에 대한 성경적인 해석을 도우며, 행복을 위해 사랑의 실체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간접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출판 감사기념회는 시애틀지역 목회자들과 지역 성도들이 대거 참석해 양서 출간을 축하했으며 , 지난해와 올해 시애틀 국제공연페스티벌(SIPF) 피아노부문(낭만시대)에서 1등을 차지한 잉글무어 고교 10학년인 정나영이 특별 연주로 자리를 빛냈다. Nov 17, 2013 06:38 PM PST
워싱턴교역자회가 11월 16일 커뮤니티교회에서 신임 임원진을 구성하고, 다음 회기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Nov 17, 2013 06:11 PM PST
탈북자 지원및 선교단체인 미주탈북민연대(대표 조진혜), 고향선교회(대표 최창효 목사)와 시애틀 이북도민회(대표 윤요한 목사)는 오는 12월 1일(주일) 오후 7시 시애틀 한인장로교회(담임 김호환 목사)에서 제 1회 통일 음악회를 개최한다.Nov 17, 2013 05:07 PM PST
영원한 청년 박수웅 장로 부부와 함께하는 이성교제/가정 세미나가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새소망교회(담임 안인권 목사)에서 열린다.Nov 17, 2013 09:10 AM PST
6.25 사변으로 부산에서 피난 생활하며 지낼 때 가정 예배를 드리면서 아버님이 가장 많이 부르자고 하셨던 찬송이 있다. 아버님이 돌아가신 후 어머님도 역시 그 찬송을 부르자고 하셨다. 나도 아이들과 예배를 드리면서 자주 불렀던 찬송이 그 찬송이다.Nov 17, 2013 08:48 AM PST
해마다 정기연주회를 통해 지역사회의 비영리기관들을 후원해 왔던 워싱턴 쏠로이스트 앙상블이 11월 16일 베데스다 소재 워싱턴연합장로교회(담임 김해길 목사)에서 굿스푼선교회 후원기금 마련을 위한 '감사의 음악회'를 열었다. 정재훈 이사장은 "1993년 워싱턴의 토양에 무심코 심겨진 한 그루의 나무가 노래하는 나무가 되어 동서양에 문화를 교류하며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제 스무살을 맞았다"며, "그동안 해마다 여러회에 걸쳐 불우 이웃과 함께 노래하는 일에 협력해 준 손길과 아낌없는 사랑에 감사드리며, 이 모든 일을 시작하게 하시고 이끌고 가시는 하나님을 찬양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Nov 17, 2013 08:20 AM PST
지난 11월 5일 치러진 선거는 지역선거였지만 차기대선을 염두에 둔 중앙정계의 오바마 대통령을 비롯한 힐러리 등 중진 거물들의 집중지원을 받은 맥컬리프 버지니아 주지사 후보가 간발의 차이로 승리한 반면, 한국계 미국인 마크 김 하원의원은 65.9%의 압도적 지지를 획득하며 버지니아 주하원 의원 3선에 성공을 거두었다.Nov 16, 2013 12:25 PM PST
돈이 종종 하나님의 주요 경쟁 상대가 되는 것은, 대부분 우리가 돈이 신적 속성을 가진다고 믿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해주시기를 바라는 바로 그 일들을, 돈이 우리를 위해 해주기를 기대한다. 아니 돈이 하나님에 버금가는 위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고 있다. 예수님의 비유에 나온 부자가 그랬다. 그는 돈을 '안도감의 원천'으로 삼고 의지한다. 그Nov 16, 2013 12:17 PM PST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교육을 학교에만 맡겨버리기 쉬운데, 진정한 교육은 학생들과 교사진, 학부모가 혼연일체가 되어 함께 노력할 때만이 가능하며,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있다"며, "열린 수업을 통해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교육 현장을 직접 체험케 하면서 그들의 의견을 청종하고 주인의식을 심어주고 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Nov 16, 2013 11:56 AM PST
신 화백이 성화를 파스텔로 표현한 것은 노르웨이 작가 뭉크의 ‘절규’를 보고 영감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파스텔의 부드러운 느낌과 유화의 강한 인상이 대조적인 느낌을 잘 살린 신 화백의 성화를 감상하면 성경구절의 장면 장면을 생생하게 연상하게 한다. 파스텔로 그린 뭉크의 ‘절규’는 지난해 1억 2천만 달러에 낙찰돼 세계 미술품 경매 최고가 중 하나다.신동원 화백(서울성은교회)은 “유화에 비해 부드러운 특징이 있는 파스텔로 인물 감정표현이 어려운 측면이 있지만, 창작을 하려고 하고 몇 개월 동안 고민하다가 처음으로 시도해 봤다”며 “교회에서의 성화전시는 판매목적이라기보다 많은 성도들이 말씀에 근거한 성화작품을 많이 감상하고 느꼈으면 하는 취지가 있다”며 많은 참여와 격려를 부탁했다.Nov 16, 2013 11:11 AM PST
최근 미국의 한 목회자가 조울증으로 인해 자살을 선택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미 교계 원로가 우울감으로 고통 받는 젊은 목회자들에 대한 돌봄을 촉구하고 나섰다. Nov 16, 2013 11:09 AM PST
빌리 그래함의 영향력은 20세기와 함께 역사 속으로 사라져버렸을까, 아니면 21세기를 살아가는 새로운 세대에게도 여전히 유효할까?Nov 16, 2013 11:03 AM PST
예수전도단 설립자인 로렌 커닝햄 목사가 "평양의 대학생들에게 말씀이 전해질 것이라는 비전을 보았다"고 전하며 "남북을 연결하는 매개체는 인터넷이 될 것"이라 밝혔다. 그는 한국의 청년들이 이를 위해 기도할 것도 요청했다.Nov 15, 2013 03:47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