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평장로교회(담임 조기원 목사) '제5회 화평사랑나눔축제'가 지난 16일(토) 오후 7시 열렸다.Nov 19, 2013 12:00 PM PST
미국인들은 디히트리히 본 훼퍼를 사랑한다. 본 훼퍼는 1906년에 태어나 1945에 히틀러에 의해 살해 된 독일 신학자이다. 그를 미국인들이 사랑하는 것은 그가 미국과 특별한 인연이 있어서라기 보다는 그의 히틀러 독재정권에 대한 저항 정신과,히틀러의 반유대정책에 반대함으로써 인종차별에 반기를 들었다는 사실을 높이 사기 때문이다. 그리고 특히 미국 기독교인들이 그를 존경하는 것은 독일교회가 모두 히틀러를 지지했을 때에 오직 그만은 히틀러 우상화를 지적하며, 오직 교회는 하나님만을 섬겨야 한다는 흔들리지않는 주장을 고수했기 때문이다. Nov 19, 2013 10:58 AM PST
'한국교회 필리핀 재해구호 연합'(상임대표 박위근 목사·박종덕 사령관) 발족식 및 기자회견이 19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개최됐다. 동 연합은 발족 취지와 함께 피해지역 구호계획안을 발표했고, 한국교회를 향한 호소문을 낭독했다. Nov 19, 2013 10:34 AM PST
오는 11월 22일은 C. S. 루이스의 소천 50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 세계 각 지역이 여러 가지 이벤트 준비로 들썩거린다. 특별히 최근 C. S. 루이스의 생애와 사상과 관련된 책들이 다수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 중에서도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복음주의 신학자 알리스터 맥그래스(Alister E. McGrath)가 저술한 「C. S. Lewis: 별난 천재, 마지못해 나선 예언자(복있는사람)」는 루이스 전기의 결정판이 될 듯하다. Nov 19, 2013 10:27 AM PST
최근 미국에서 매년 이맘 때면 벌어지는 무신론자들의 '크리스마스와의 전쟁'이 시작됐다. 이에 앞장서고 있는 종교로부터의자유재단(FFRF)은 많은 미국인들이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크리스마스에서 기독교적 가치를 제거하고 단순한 축제일로 축소시키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해 왔다.Nov 19, 2013 09:09 AM PST
시애틀 기독교회연합회(이하 연합회)는 지난 18일 시애틀 빌립보교회에서 제33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4년도 회장으로 최인근 목사를 선출했다. 이와 함께 신임원단으로 목사 부회장에 김병규 목사(시애틀 영광장로교회), 장로 부회장에 김석동 장로(시애틀 형제교회)를 선임하고 총무와 서기 및 기타 임원 선출은 신임 회장단에게 위임했다. 2014년도 연합회는 시애틀 지역 교계 연합과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지역 교회의 부흥 및 영적 각성과 회복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최인근 목사는 "일치와 화합이 어려운 시기에 지금이야말로 우리 모두가 연약한 손을 붙잡고 온 세상에 복음의 진리를 전파해야 한다"며 "개교회주의를 타파하고 불신자 전도를 위해 교회의 연합과 협력에 겸손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 목사는 이어 "연합회가 그릇된 사상으로 그리스도의 복음을 오해케 하는 이단을 배격하고, 악한 세력의 창궐에 대항하는 역할도 감당할 수 있Nov 19, 2013 09:04 AM PST
세계에서 가장 큰 성경 번역 사역단체인 미국 위클리프성경번역선교회(Wycliffe Bible Translators) 회장이 '성경 번역 완수가 그리스도의 재림을 앞당길 것'이라는 견해를 전했다.Nov 19, 2013 09:01 AM PST
초대형 태풍 '하이옌'(Haiyan)이 지난 11월 8일 필리핀 중부지역을 강타해 전세계에서 도움의 손길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워싱턴 한인사회도 피해를 입은 필리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공동으로 성금모금 캠페인을 펼치기로 했다.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인환 목사)와 워싱턴지구한인연합회(회장 린다 한), 워싱턴중앙일보(사장 이상묵)는 11월 15일 한 자리에 모여 "워싱턴 교계와 한인사회, 중앙일보 독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금을 모아 그 효율성을 높이자"는 데 뜻을 모았다.Nov 19, 2013 08:19 AM PST
'제4회 예수소망교회 이웃초청 가을음악회'가 지난 16일(토) 오후 7시 30분 예수소망교회(담임 박대웅 목사)에서 열렸다.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이웃을 초청해 감사함과 은혜를 함께 나누는 가을음악회는 해가 갈수록 더 다양하고 풍성한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독창, 성시낭독, 피아노 독주, 여성중창, 기타 연주, 찬양 율동, 남성중창, 혼성합창 등이 연주돼 참석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Nov 19, 2013 08:07 AM PST
대애틀랜타한인목사회 신임 회장단으로 엄두섭 회장(은총의마을교회)과 최선준 부회장(새언약교회), 오흥수 총무(지저스월드침례교회)가 선출됐다. 18일(월), 나눔교회(담임 김성진 목사)에서 제37차 정기총회를 가진 목사회는 회원점령과 전회의록 낭독, 각부보고, 신입 회원 가입건에 이은 임원 선출에서 이 같은 사항을 결정했다. 회장은 '정회원으로 결격 사유가 없는 한 전임 부회장을 단독으로 추천한다'는 정관에 의해 엄두섭 부회장이 신임 회장으로 추대됐으며 부회장 및 총무는 증경회장단(회장 문인기 목사)의 추천을 받아 투표한 결과 최선준 부회장과 오흥수 총무가 선출됐다.Nov 19, 2013 07:35 AM PST
어떤 나라가 살기 좋은 나라일까? 아무리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다고 하더라도 그 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단지 환경적인 요인만으로 평가할 수는 없는 문제인 것이 분명하다. 그렇다면 이렇게 물어 보면 어떨까? 이민을 원하는 사람들은 어떤 나라에 가장 가고 싶어할까? 그 답은 바로 미국이다. 미국은 여전히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민을 오고 싶어하는 나라이다. 미국의 역사가 말해주듯이 미국은 이민자의 나라이다. 세계인들 중에 무려 13% 정도가 이민을 원한다고 하는데 그 중에서 단연코 일등은 미국이다. 중남미의 대부분의 나라에서 이민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미국이 최종 목적지이다. 하지만 그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들은 불과 1%에 지나지 않는다. 지금 미국에 이주해서 살고 있는 우리들은 사실 대단한 경쟁을 뚫고 온 것이다. Nov 19, 2013 06:59 AM PST
미국의 대표적인 복음주의 지도자이자 풀러신대 명예총장인 리처드 마우 박사가 몰몬경을 인정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예상된다. 마우 박사는 최근 유타밸리대학교(Utah Valley University)에서 2천여 몰몬교인 대학생들에게 전한 강연에서 이 같은 언급을 했다. 마우 박사는 지난 10여 년간 미국에서 복음주의 기독교와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즉 몰몬교와의 대화를 주도해 왔다. 그는 이 날 강연에서 이러한 오랜 대화를 통해서 깨달은 것 중 하나는 "(우리와 몰몬교 사이에) 예수와 그의 사역을 이야기하는 방식에 있어서 공통점이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 많다는 것"이라고 입을 열었다.Nov 19, 2013 06:43 AM PST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교회 소식지인 <우리>지 17일호에 글을 싣고 새 예배당 입당을 앞둔 심정과 자신을 둘러싼 의혹 등에 대해 밝혔다. ‘더 사랑하고 더 섬기기 위하여-새 예배당은 이런 교회가 되게 하소서’를 제목으로 한 이 글에서 오정현 목사는 “2009년부터 4년이 넘는 건축 기간 동안 필설로 표현 다 못하는 어려움들이 있었지만 결국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으로 새 예배당 건축이 이뤄졌다”며 “성인 출석교인 2만명이 넘는 교회가 새로운 거처로 옮긴다는 것은 참으로 지난한 일이기에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지만 성도들의 진심 어린 수고와 섬김으로 가능한 일이었다”고 말했다.Nov 19, 2013 06:35 AM PST
남가주권사성가단(김경숙 단장)이 창단 16주년을 맞아 제 11회 정기연주회를 17일(일) 오후 7시에 월셔연합감리교회에서 개최했다.Nov 18, 2013 06:46 PM PST
미주한인전국재단이 미주한인이민 110주년을 기념하는 전국지도자대회 및 차세대리더십 컨퍼런스를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로스엔젤레스 가든스윗호텔에서 개최했다.Nov 18, 2013 06:42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