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 목회의 대표주자인 뉴욕정원교회가 9주년을 맞아 23일 오후7시 타임스퀘어광장에서 기도회를 열었다. 뉴욕정원교회는 매주 월요일 타임스퀘어 기도회를 열고 있으며 이날은 특별히 9주년의 행사로 토요일 저녁 청년들이 교회에서 함께 기도한 후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평소보다 더욱 뜨겁게 찬양과 기도에 임한 것이다. 뉴욕에 첫눈이 내린 가운데 열린 이날 기도회에서 담임 주효식 목사와 뉴욕정원교회 청년들은 타임스퀘어광장에 위치한 단상에 서서 찬양하며 뉴욕과 맨하탄의 복음화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 이날 행사는 여느 때와 같이 뉴욕정원교회 청년들이 단상에 앉아 기다리다 한 순간 힘찬 찬양을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기도회에 돌입했다. 뉴욕정원교회 청년들은 ‘you are good!’ 찬양을 시작으로 ‘세상 모든 민족이 구원을 얻기까지!’, ‘Holy Holy Holy!’ 등을 힘차게 합창했으며, 주효식 목사는 뉴욕 맨하탄을 향한 하나님의 아름다운 꿈을 전하는 복음의 메시지를 선포했다.Nov 25, 2013 12:13 PM PST
미국의 크리스마스 전쟁에 유명 전자제품 소매업체인 라디오섁(Radio Shack)이 참여하게 됐다. 크리스마스를 크리스마스가 아닌 할리데이(holiday)로 부르도록 강제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공립학교에서 예수의 탄생에 관한 캐롤이 금지되는 일, 예수 탄생 조형물들이 무신론자들에 의해 밀려나는 일, 예수 대신 산타를 칭송하게 하는 일이 비일비재한 오늘날 미국은 말 그대로 크리스마스 전쟁 중이다. 라디오섁이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매년 실시하는 바겐세일 홍보 문구에서 '크리스마스'라는 단어를 제거하기로 결정하자 보수 기독교 단체인 미국가정협회(The American Family Association)는 한달 간 라디오섁 보이콧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Nov 25, 2013 11:34 AM PST
전국의 이민자 단체가 워싱턴DC 국회의사당 앞에 텐트를 설치하고 이민 가족을 위한 30일 단식을 12일부터 시작한 가운데 정치인들의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한인 중에는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윤대중 사무국장이 이 단식에 동참하고 있다.Nov 25, 2013 10:27 AM PST
태풍 하이옌으로 인해 현재까지 1천4백만 명이 피해를 입었고 그 중 4460명이 사상했으며 4백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1백만 채의 주택이 파손됐고 사회 기반 시설도 파괴돼 복구에 총 50억 달러가 소모될 것으로 예상된다.Nov 25, 2013 10:05 AM PST
제9회 개혁주의생명신학회 정기학술대회 및 제6회 개혁주의생명신학 포럼 '개혁주의생명신학과 교회연합운동'이 25일 서울 방배동 백석신학원 백석아트홀에서 개최됐다. Nov 25, 2013 08:36 AM PST
불변의 진리가 있다. 먼저 '사람이 희망이다'는 말이 그렇다. 사람에게 희망을 두는 사회가 아름답다. 밝은 미래를 기대할 수 있다.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사회, 서로를 믿어주는 사회는 아직까지 희망이 있다. Nov 25, 2013 08:35 AM PST
시애틀 명성교회(김범기 목사)는 지난 24일 임직예배를 드리고 장로 4명, 권사 2명, 안수 집사 1명 등 총 7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임직예배를 통해 김영희, 김준 장로가 시무장로로서 임기가 연임됐고, 오복록 장로가 사역장로, 김학조 장로가 재임직을 받았다. 또 김길순, 이현숙 씨가 권사로, 김한욱씨가 안수집사 직분을 받았다. 김범기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임직예배는 김범기 목사가 "교회 일꾼"(롬16:3-4)이란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미국 장로교 놀스퓨젯사운드 노회 부총무인 김진석 목사가 임직자와 회중의 서약을 인도했다. 임직자를 향한 권면은 놀스 퓨젯사운드 노회 총무인 코리 스활져 홀이 전했다. 김범기 목사는 설교에서 "우리의 생명을 걸만한 가장 가치 있는 일은 교회를 통해 복음을 전파하고 영혼을 구원하는 일"이라며 "오늘 임직하는 모두가 하나님의 동역자가 되어, 교회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키는 놀라운 일에 헌신하며 나아가자"고 주문했다.Nov 25, 2013 07:55 AM PST
'Organ and Piano Duets for Thanksgiving' 연주회가 추수감사주일인 24일 오후 7시부터 순례자의교회에서 열렸다. 지난 부활절, '오르간 교회음악 시리즈' 독주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장재원 교수가 두 번째 시리즈로 기획한 이번 연주회는 '사람들에게 익숙한 현악기 피아노와 교회 음악의 전통으로 풍성한 레퍼토리를 가진 관악기 오르간의 아름다운 앙상블을 선보일 것'이라는 의도로 피아니스트 조혜진과 협연했다. 늦가을 갑자기 찾아온 추위도 청중들을 발걸음을 막지 못했다. 예배당을 꽉 채운 청중들은 'HOLY, HOLY, HOLY' , Fairest Lord Jesus', 'Jesus, Joy of Man's Desiring', 'O for Thousand Tongues', 'Jubilate', 'Thanks Be to God', 'When Morning Glides the Skies', 'It is Well with My Soul'의 연주가 끝날 때마다 감탄을 자아내며 '아멘'으로 화답했다. 특별히 마지막 곡이 끝났을 때는 기립 박수와 함께 앵콜을 요청이 쇄도해 준비한 앵콜곡을 선사하기도 했다. 축도를 위해 단상에 선 닥터 마이크 맥크럼 목사는 '오늘 밤, 두 명의 재능 있는 연주자들로 인해 우리 모두 예수님을 생각하고 그분만 바라보게 됐다"고 모두의 마음을 전했다.Nov 25, 2013 07:34 AM PST
존 맥아더 목사가 지난달 은사주의에 반대해 ‘이상한 불(Strange Fire)’ 컨퍼런스를 개최한 데 대해, 존 파이퍼 목사가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맥아더 목사와 파이퍼 목사는 모두 개혁주의·칼빈주의 신학자이지만, 파이퍼 목사는 성령이 오늘날에도 영적인 은사를 통해 기독교인들을 능력 있게 한다고 믿는 입장을 지지하고 있다. 파이퍼 목사는 자신의 사역 ‘하나님을 향한 갈망(Desiring God)’을 소개한 사이트에 맥아더 목사의 컨퍼런스에 대한 소식을 전하면서, 은사와 관련된 질문과 답변을 소개했다. 파이퍼 목사는 “나는 고린도전서 12장 21절 ‘더 큰 은사를 사모하라’는 말씀에 순종하라고 말한다. 또한 고린도전서 14장 1절 ‘사랑을 따라 구하라 신령한 것을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 고린도전서 14장 39절 ‘그런즉 내 형제들아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는 말씀에 순종하라고 가르친다. 나는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이러한 말씀에 순종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Nov 25, 2013 07:27 AM PST
한인청소년들로 구성된 음악팀 '호프존스크릭'(지휘 이성호)의 미니 콘서트가 지난 23일 오후 늘푸른장로교회(담임 김기주 목사)에서 열렸다.Nov 25, 2013 07:21 AM PST
라이프웨이리서치의 대표 톰 레이너(Tom Rainer) 박사가 24일 ‘병든 교회를 위한 4가지 처방’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앞서 “현재 미국 교인들의 40% 이상이 병든 교회에 속해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톰 레이너 박사는 “나는 희망을 나눠주는 존재가 되고 싶다. 그러나 거짓된 희망을 전달하지는 않는다. 이 범주에 속한(병든) 교회들 대부분은 추세를 역전시키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했다.Nov 25, 2013 07:16 AM PST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WCC (World Council of Churches)가 “생명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정의와 평화로 인도하옵소서” (God of Life, Lead us to Justice and Peace) 란 주제로 한국의 부산에서 개최 되었다. WCC가 보수진영에서 극구 반대에도 불구하고 특별한 불상사 없이 치루어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보수진영의 WCC 반대운동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진것이 아니다. 1961년 뉴델리에서 열렸던 WCC 제3차 대회에서 1910년부터 선교의 성서적 전통을 주장하면서 내려오던 IMC(International Mission Council)가 WCC Mission CommissioNov 25, 2013 06:27 AM PST
'푸른피의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25·LA 다저스)의 아내 엘렌 커쇼가 미국 메이저리그 시즌이 끝나자 어김없이 봉사활동을 떠났다.Nov 24, 2013 09:23 PM PST
이중명 회장(에머슨퍼시픽)은 22일 서울신대 존토마스홀에서 '고통만큼 성취도 크다'는 주제로 기업 경영 등을 통해 느낀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전했다. 이중명 회장은 연세대 건축학과를 졸업했으며, 한남대·호서대 명예박사, 한국청소년 행동과학문화원 총재, 법무부 범죄예방위원회 대전지역협의회장, 한국소년보호협회장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Nov 24, 2013 09:15 PM PST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무엇을 할 것인가? 성경에 따르면,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해야 한다. 이 순종의 축복이 얼마나 큰지 모른다. 최후의 승리자는 순종 잘하는 사람이다. 어려서부터 부모님께 순종 잘하고, 학교에서는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직장에서는 상사에게 순종하고, 교회에서는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이 최후에 승리하게 된다. Nov 24, 2013 09:11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