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여호수아 비젼센터 봉헌예배가 16일(주일) 오후 4시 드려졌다. 여호수아비젼센터는 2만 2천 스퀘어피트 규모의 차세대 전용 예배 공간으로 작년 1월 착공을 시작해 지난 2월 5일 완공됐으며 3개의 예배실과 9개의 성경공부 교실을 비롯해 성가연습실, 음악준비실, 카페 등의 편의시설이 구비되어 있다. 이 건물 1층은 한어권 차세대가, 2층은 영어권 차세대가 사용하게 된다. 이날 예배에는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임연수 회장과 애틀랜타한인회 오영록 회장을 비롯한 교계 및 한인사회 인사들이 참석해 차세대를 향한 교회의 투자와 비전에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Feb 16, 2014 06:58 PM PST
애틀랜타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의 2월 정기모임이 15일(토) 오후 5시 30분 메가마트 2층에서 열렸다.Feb 16, 2014 06:53 PM PST
한국에서 최초로 세례를 받은 사람이 누구냐는 한국 개신교회사에서 중요한 일 중 하나이다. 왜냐하면 개신교 신앙을 고백하고 세례를 받은 사람이 있었다면 그것은 바로 한국 개신교 시작의 기점이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Feb 16, 2014 05:59 PM PST
Who are you talking to?Feb 16, 2014 05:57 PM PST
그렇다면 왜 예수님께서 처음 두 번의 질문에서는 “아가파오”라는 동사를 사용하시고, 세 번째 질문에는 “필레오”라는 동사를 사용하셨는가? 라는 질문을 해볼 수 있다. 그런데 이 질문은 예수님께서 Feb 16, 2014 05:56 PM PST
매년 이맘 때면 등록에 관한 학부모의 문의를 많이 접수하는데, 거의 모든 부모가 비슷한 질문을 한다. NCA같은 사립학교의 경우 학비에 관한 질문이 가장 많다. 물론, 학교의 역사와 선생님의 자질, 그리고 학업분위기에 대한 질문도 Feb 16, 2014 05:53 PM PST
미국사람들이 그토록 좋아하는 수퍼볼, 2014년의 챔피언 시애틀의 시혹스 팀의 압승으로 막이 내렸다. 시애틀은 온통 축제 분위기다. 어떤 식당은 손님들에게 공짜로, 어느 바는 맥주값을 받지 않았단다. 앞으로 대대적인 퍼레이드는 물론 경기의 전술과 팀워크 그리고 개인적인 묘기를 하나 하나 열거하며 선수들을 영웅으로 추켜 올릴 것이다.Feb 16, 2014 05:51 PM PST
자동차의 유리 속에는 한 번쯤 생각해 볼만한 작은 인생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자동차의 앞 유리는 큰 통유리입니다. 전방의 모든 물체와 움직임을 쉽게 간파할 수 있도록 이음새 없이 하나의 큰 유리로 만들어졌습니다. Feb 16, 2014 05:50 PM PST
바울은 예수님을 다메섹에서 만나기 이전까지는 예수님을 대적하는 이 지구상에서 가장 세고 큰 마귀 앞잡이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다메섹 도상에서 빛으로 나타난 예수님을 만났고 그분의 음성을 듣고 아나니야라는Feb 16, 2014 05:48 PM PST
아름다운 여인들의 모임(회장 석은옥) 임원들이 2월 15일 선라이즈 양로원을 방문해 찬양과 미국 민요, 정성이 깃든 선물로 노인들을 위로했다.Feb 15, 2014 09:38 PM PST
제3세계에서 무료 개안수술 캠프를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국제실명구호단체 비전케어 미주법인(이사장 김용훈 목사)이 소프라노 양제경씨를 초청해 열린문장로교회에서 "비전케어와 함께 밝히는 빛" 콘서트를 열었다. 김용훈 목사는 "비전케어는 큰 하나님을 믿는 작은 사람들의 모임이다. 비전케어는 미소를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미소를 찾아줌을 통해 하나님을 미소짓게 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이 사역을 통해 육신의 눈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볼 수 있는 영혼의 눈도 떠질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다Feb 15, 2014 08:26 PM PST
사랑은 고백되어지기까지는 사랑이 아니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다가오는 발렌타인 데이를 생각하며 문득 이 지면을 빌어 우리 성도님들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Feb 15, 2014 05:21 PM PST
"미국 클래식 음악회에 가면 다 머리가 백발이다. 젊은이들은 입장료 일이십 만원을 내고 팝가수 콘서트 장에 가서 열광한다. 이런 젊은이들이 교회를 채우고 있는데 옛날 방식으로 예배를 드리고 찬양을 한다면 그들이 얼마나 공감할까? 기성교인들은 이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13일 목요일 저녁에 미국 월드미션대학이 개교 25주년을 맞아 개최한 예배 음악 심포지엄에 참가한 이기선 교수의 말이다.대중음악의 교회의 수용에 대한 논의는 오랫동안 이루어져 왔다. 그럼에도 미국 내 한인교회 중에는 이에 대한 방향성이 올바로 정립되지 못한 채 여전히 갈등과 혼선을 빚고 있는 교회들이 존재한다. 이 갈등을 정리하고 교회 음악이 나아가야 할 바른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월드미션대학은 "오늘날 한국과 미주한인 교회 예배 음악의 현주소, 그리고 미래"라는 제목으로 제 3회 예배음악 심포지엄을 열었다.Feb 15, 2014 12:06 PM PST
"이웃사랑, 구제사역" 주제로 목회자 세미나가 25일 오전 10시에 나성순복음교회(진유철 목사)에서 열린다.Feb 14, 2014 08:50 PM PST
워싱턴한인연합장로교회(담임 김해길 목사)가 2월 16일 오전 11시 심삼종 색소포니스트와 함께 주일 찬양예배를 드린다. 보통 교회들이 음악인을 초청해 수요예배나 금요찬양예배를 드리는 것과 달리 주일 대예배 시간에 찬양예배를 드릴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김해길 목사는 "하나님께 최상을 드리기 위한 예배의 본질은 결코 변하면 안되겠지만 예배의 형식은 다양하면서도 창의적이어야 한다는 생각에 이번 주일 찬양예배를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Feb 14, 2014 02:34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