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위기관리재단은 16일 이집트 시나이 반도에서 발생한 관광버스 폭탄 테러와 관련 "국내 여행자들이 위험 지역을 여행할 때에는 현지 전문가나 책임자, 여행사에게 구체적으로 현지 상황을 충분히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재단 측은 "그러나 사실 테러 피해자들이나 여행자들은 현지 상황을 구체적으로 다 파악하기 어렵다"며 "엄밀히 말하면 여행사에서 현지 상황을 잘 파악하고 가급적 여행을 자제하거나 주의했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다"고 말했다.Feb 18, 2014 09:32 AM PST
‘베리칩’(Verichip)은 기독교의 구원과 어떤 관계에 있을까. 베리칩은 ‘Verification(확인, 증명)’과 ‘Chip(반도체)’의 합성어로, 사람의 몸 속에 이식하는 쌀알 크기의 칩이다. 개인의 생체정보 등이 저장된다. 그런데 이 베리칩은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짐승의 표’ 혹은 ‘666’과 관련돼 있다는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Feb 18, 2014 09:26 AM PST
인패스 청소년 오케스트라(INPASS)가 2월 17일 이사회 모임을 갖고 2014년 새해 계획을 논의했다. 인패스는 1년에 두 번 정기 연주회를 갖기로 했으며, 이중 한 번은 지난해 12월에 가졌던 필리핀 태풍 하이옌 이재민돕기 음악회처럼 자선 음악회로 하기로 했다. 또한, 매달 1회씩 봉사 연주회 및 특별 초청 연주회를 갖고, 매년 미션 연주회를 갖기로 했다.Feb 18, 2014 08:34 AM PST
세계적인 우주공학자 정재훈 장로가 지난 주 애틀랜타를 방문, 차세대를 향해 "꿈과 희망을 갖고 도전하라"고 당부했다. 14일(금)부터 16일(주일)까지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1세와 2세 연합 컨퍼런스'를 인도한 정재훈 장로는 "어떤 이들은 미국이 왜 우주개발에 투자를 해야 하느냐고 묻는다. 우주선은 지구 밖으로 나가지만 그 모든 경비는 지구에서 사용되는 것 아닌가. 거의 모든 수술장비들과 핸드폰 등 수많은 기술들이 우주장비의 부산물로 모두가 혜택을 받고 있는 것이다. 이는 결국 우리의 2세들을 향한 것이다"라고 말했다.Feb 18, 2014 07:37 AM PST
정처없이 여행을 다니다가 집으로 돌아오면 문풍지 너덜거리고 쇠바람에 삐걱대는 초가삼간이라 할지라도 내 집이 가장 편안하고 마음이 훈훈함을 느끼게 됩니다. Feb 18, 2014 07:22 AM PST
한인시니어들이 지역사회 자원봉사를 통해 건강하고 의미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한인시니어봉사단 설명회'가 2월 25일 오후 1시부터 옥톤 도서관에서 열린다. 한인시니어들이 은퇴 후 자원봉사하는 것은 건강, 재미, 보람 등 좋은 점이 많이 있지만 자원봉사를 하고 싶어도 영어 및 정보 부족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하는 경우가 많다. 한인시니어봉사단은 중간에서 그 필요를 채우며 한인사회를 너머 주류사회에서 자원봉사를 하기 원하는 55세 이상의 한인시니어들에게 자원봉사 종류, 신청, 통역 등을 제공해Feb 18, 2014 07:02 AM PST
시인은 "내 마음을 주의 증거로 향하게 하시고"라고 고백합니다. 여기에서 '증거'라는 말은 다른 번역에서는 '언약' 혹은 '말씀'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우선 시인은 우리 자신의 마음 상태를 올바로 진단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즉 우리의 마음은 악에 쉽게 영향을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께서 우리에게 선한 일을 행하고자 하는 소망을 주시기 전에는 하나님의 올바른 법에 집중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주의 말씀으로 향하는 마음조차도 하나님이 주셔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Feb 18, 2014 06:45 AM PST
크리스천들은 비록 세상에 살지라도 세상에 속한 사람들이 아니다. 하늘에 속한 사람들이다. 그러나 세상에 대하여 미련을 끊지 못하는 마음이 우리에게 있다. 버려야 할 것들을 버리지 못하고 잊어야 할 것들을 잊지 못한다. 이런 마음을 일컬어 '집착'이라 한다. 집착은 우리로 하여금 집착하는 대상에 사로잡히게 하고 포로가 되게 한다. 자신의 생각이나 고정관념에 사로잡히게 하는 것 역시 집착의 마음이다. 인생에Feb 18, 2014 06:40 AM PST
빌리 그래함 목사와 아내인 故 루스 그래함 여사의 일생을 조명한 새로운 책이 미국에서 발간됐다. '루스와 빌 그래함: 한 부부가 남긴 유산(Ruth and Bill Graham: The Legacy of a Couple)'은 스위스 CCC 디렉터로 30여년간 섬겨 온 한스페터 뉴스크(Hanspeter Nuesch)가 그래함 부부의 사역과 삶을 오랫동안 연구하고 자료를 수집해 온 결실로 내놓은 책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이 책을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이 그래함 부부에게서 배울 수 있는 많은 교훈들을 담고 있다"고 소개하며, 저자인 뉴스크가 제시한 그 다섯 가지의 가르침을 정리해 독자들에게 제공했다.Feb 17, 2014 01:39 PM PST
미국의 두 오순절 교단들이 100년간의 분열 역사를 딛고 연합을 위한 중대한 발걸음을 내딛었다. 하나님의성회(Assemblies of God)와 하나님의성회협회(Council of the Assemblies of God)는 최근 그리스도 안에서의 하나됨을 위해 협력적 제휴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Feb 17, 2014 01:35 PM PST
이집트 성지 순례 중 폭탄 테러로 사망한 충북 진천중앙교회 김홍열(63·여)씨의 소식을 접한 인근 주민들은 깊은 슬픔에 빠졌다.Feb 17, 2014 01:33 PM PST
한국인 이집트 성지순례객들을 태운 관광버스에 테러로 사상자가 발생해 많은 국민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위험 지역에 굳이 가야 했느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이와 관련해 중동지역 선교 관계자들은 "외교부나 혹은 선교단체와의 연계를 통해 현지 안전에 더욱 관심을 기울여야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Feb 17, 2014 01:30 PM PST
이집트 시나이반도 폭탄테러사건 피해자인 진천중앙교회가 속한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김동엽 목사)에서 총회장 명의의 긴급성명을 17일 발표했다. Feb 17, 2014 01:28 PM PST
이집트 동북부 시나이반도에서 폭탄테러를 당한 충북 진천중앙교회 신도들은, 교회 창립 60주년을 맞아 성지순례에 나섰던 것으로 알려졌다. Feb 17, 2014 01:23 PM PST
열린교회 김남준 목사가 '서른 즈음에' 흔들리는 젊은이들을 위한 <서른통>을 펴냈다. 부제는 '결혼과 직장 때문에 고달픈 젊은 그리스도인들과 통한 이야기'. 그는 책을 통해 "교회를 개척해서 20년의 세월이 지나는 동안 교인들을 심방하면서, 아는 것과 사는 것의 차이를 해마다 새롭게 깨닫고 있다"며 "성도들에게 아는 것과 사는 것 사이의 괴리는 말씀에 은혜를 받는 것과 받지 못하는 것 사이의 괴리 만큼이나 중차대하고도 현실적인 문제"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 책이 여러분의 신앙에 있어 아는 것과 사는 것 사이의 격차를 줄여,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은혜를 선교적인 삶으로 흘려보내는 데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줄 수 있다면 제게는 더할 나위 없이 큰 기쁨이 될 것"이라 전하고 있다.Feb 17, 2014 01:19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