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는 사람은 불평이 없습니다. 만날 때마다 불평하는 사람은 아무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얼굴만 보아도 "저 사람 또 불평할꺼야"하며 멀리 피하게 됩니다. 사람들이 멀리하는 사람은 성공할 수 없습니다. 설사 어떤 일에 성공한다고 해도 결코 다른 사람들의 인정과 축하는 받지 못할 것입니다.Nov 28, 2013 05:39 AM PST
2013년 11월에 필리핀을 덮친 태풍 하이옌은 5,200명이 넘는 사망자와 40만 명이 넘는 이재민을 내면서 필리핀에 사상 최대의 참사로 기록이 되었습니다Nov 28, 2013 05:32 AM PST
인패스 청소년 오케스트라(대표 이은애, 이사장 정인숙)가 12월 7일(토) 오후 7시 페어팩스 소재 프로비던스교회(수도장로교회)에서 필리핀 재해 이재민 돕기 기금모금 음악회를 개최한다. 인패스 관계자들은 음악회와 관련해 11월 27일(수) 설악가든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지를 설명했다.Nov 27, 2013 08:45 PM PST
뉴욕순복음연합교회(담임 양승호 목사)가 추수감사주일을 ‘창립 33주년 기념예배 및 임직식’으로 지키고 15명의 새 일꾼을 세웠다. 25일 오후5시에 열린 임직식에서는 장로에 강정용, 윤수부, 윤태준, 이영철 등 4명이 장립했고, 안수집사는 김차열, 신윤교 등 2명이 세워졌으며 권사는 김민정, 김선희, 박은숙, 신영실, 안도자, 안병순, 조현숙, 최경순, 최변석 등 9명이 취임했다. 이날 설교는 추계부흥회 강사로 초빙된 지용수 목사(창원양곡교회)가 ‘소중하고 복된 생애’(막11:1-10)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사명자가 가질 겸손의 덕목에 대해 강조하면서 큰 축복을 받는 임직자들이 될 것을 권면했다.Nov 27, 2013 03:45 PM PST
팔레스틴을 여행하는 많은 사람들은 유대 광야와 네게브 사막을 지나는 동안 한가지 의문을 갖는다. 막연하게 상상했던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약속의 땅은 매우 비옥할 것으로 생각했던 환상이 황량하고 메마른 지역들을 보면서 점차 흐려지기 때문이다. 이 표현,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란 다른 말로 기름지고 비옥한 땅이란 말로 이해해도 되는가? Nov 27, 2013 02:43 PM PST
칼빈대학교 손효동 교회음악과 교수 초청 '교회 음악 세미나'가 24일(주일) 오후 2시 한마음장로교회(담임 김기형 목사)에서 열렸다. Nov 27, 2013 01:52 PM PST
집밥을 좋아하는 남자 윌리엄은 항상 스마트 폰을 만지작거린다. 집에 도착하기 30분전, 아침에 현미 쌀을 씻어 넣어 놓은 전기밥통에 "맛있는 밥을 지어 다오" 부탁을 하며 스마트폰 앱을 조종한다. 또한, 그는 최근에 슈만과 클라라의 사랑이야기와 브람스의 클라라를 향한 정신적 사랑에 대해 매료되어 클래식 음악을 공부하고 있다. 그는 집에서 슈만의 "시인의 사랑" 등 브람스의 음악 듣는 것을 좋아하기 시작했다.Nov 27, 2013 01:17 PM PST
메릴랜드한인목사회(회장 강장석 목사)가 11월 26일(화) 증경회장들을 초청해, 앞으로 진행할 사업에 대하여 설명하고 조언을 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모임은 회장 강장석 목사의 인사, 부회장 박종희 목사의 행사계획 소개 순으로 진행됐으며, 메릴랜드교협 회장 최정규 목사의 메릴랜드교협 사업소개도 있었다.Nov 27, 2013 01:06 PM PST
국제성경연구원(원장 김택용 목사)이 11월 정기 모임에서 류응렬 목사(와싱톤중앙장로교회)를 초청해, "한국교회와 미주한인교회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류응렬 목사는 크게 3가지를 문제점으로 지적하고 각각의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첫번째로 류 목사는 "현재 목회를 하고 계신분이나 신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 목회후보생들의 마음가짐이 이전과 비교했을 때 많이 달라졌다"며, "2~30년 전만 해도 목회자들에게 '부르심'에 대한 감격과 고마움, 사명감이 넘쳤다. 거의 독립투사처럼 하나님 나라 건설을 최우선으로 삼고 목양에만 전념하는 목회자들이 많았다. 반면에 지금은 자기 관리도 잘 하면서 가족도 잘 챙겨야 하고, 철야나 금식기도Nov 27, 2013 12:38 PM PST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정정섭(丁鼎燮·72) 회장이 27일 오후 11시 30분 미국 보스턴 메사추세츠종합병원에서 소천했다. Nov 27, 2013 11:06 AM PST
키에르케고르(Søren Aabye Kierkegaard·1813-1855)는 1813년 5월 5일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Copenhagen)에서 일곱 형제의 막내로 태어났다. 그는 1830년 코펜하겐 대학에서 석사 과정을 마치고 아버지의 소원에 따라 신학을 선택했다. 그러나 신학보다는 철학, 문학, 역사에 더 관심이 많았다. 그는 1848년 부활절에 그의 성격을 완전히 변화시키는 종교적(신비적) 체험을 했다. 이 체험 후 쓴 종교적 작품이 바로 <죽음에 이르는 병(1849)>이다. 부제는 '교회의 깨달음을 위한 그리스도교적인 심리학적 탐구'이다. 책은 제1부 '죽음에 이르는 병은 절망이다'와 제2부 '절망은 죄이다'로 구성되어 있다.Nov 27, 2013 10:26 AM PST
본국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오는 30일 오전 9시 30분 서울 서초 새 예배당에서 '입당감사예배'를 드린다. 이날 감사예배는 1부 예배, 2부 축하, 3부 비전&선교 순서로 열릴 예정이다. 새 예배당 남측 현관 1층에서 테이프 커팅식으로 시작될 예배는 오케스트라 연주와 건축 영상 상영, 오정현 목사의 개회사, 이광우 목사의 대표기도(예장합동 동서울노회장, 일원중앙교회), 안명환 목사(예장합동 총회장, 수원명성교회)의 설교,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의 축도 순서로 진행된다.Nov 27, 2013 10:23 AM PST
호주에서 워킹 홀리데이 비자로 일하다 십대 현지인에 살해된 한인 여대생 반 씨(23)를 기리는 추모식이 열렸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현지시각으로 27일 오후 3시 반 씨의 시신이 발견된 브리즈번 시내 앨버트 스트리트의 위컴공원에서Nov 27, 2013 10:13 AM PST
워싱턴주 지역교회의 연합과 부흥, 회개를 외치며 선교지의 복음 전파와 선교사를 위해 중보기도하는 워싱턴주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대표 황선규 목사) 제 61차 정기기도 성회가 지난 21일 타코마 신광교회(담임 김창명 목사) 열렸다. 이날 워싱턴주 각 교회에서 모인 목회자들과 성도들은 교단과 교파를 넘어 지역 복음화와 열방을 향한 선교를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다.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 참석자들은 △세계 선교를 위해 △워싱턴주의 영적 부흥을 위해 △일선 선교사와 후방 후원자들의 연합과 동역을 위해 △불신자 전도를 통한 중소교회의 부흥과 2세 교회의 부흥을 위해 △중병자들과 고통 받는 자들을 위해 등의 기도제목을 놓고 간절히 기도했다.Nov 27, 2013 10:07 AM PST
훼드럴웨이 교회 연합회 및 목사회(이하 연합회)는 이달 11일 훼드럴웨이 갈보리교회(담임 김용문 목사)에서 2013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으로 원 호 목사(훼드럴웨이 새교회)를 선출했다.Nov 27, 2013 08:46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