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과 17일, 에드먼드 예술극장에서 열린 한국 전통 예술 문화 공연 나래 2013. Nov 21, 2013 05:05 PM PST
우리는 믿음으로 산다고 하지만 허점이 많습니다. 그 허점이 어디서 생기는 것인지 히스기야의 생애를 통하여 깨닫고, 바른 신앙으로 하나님 앞에 인정받을 수 있기를 힘쓰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앞에 인정받는 그때부터 하나님이 살게 해주시는 은혜보장으로 살게 되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Nov 21, 2013 04:34 PM PST
동부사랑의교회(담임 박승규 목사)가 교회 창립 7주년을 맞아 시무장로 3명을 포함해 총 34명의 중직자를 세웠다Nov 21, 2013 04:30 PM PST
로버트 후러스트(Robert Lee Frost/ March 26, 1874?January 29, 1963)는 미국의 시인이다.Nov 21, 2013 04:25 PM PST
성경은 기독교의 경전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성경에는 생명의 길이 제시되어 있다. 로마 가톨릭은 최근까지 라틴어로 된 성경만을 고집하고 기타 언어로 번역하는 것을 금지 했다. 또 평신도들에게는 성경 읽는 것이 금지되었고, 오직 성직자들만 읽을 수 있었다Nov 21, 2013 04:21 PM PST
선생이란 직분을 맡아 살아가는 것 같이 보람된 일은 없는 것 같다. 적어도 필자는 그렇게 생각한다. 학생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쳐 결국 그들이 좋은 열매를 맺는 것을 보게될 때 느끼는 희열은 말로 설명하기 어렵다.Nov 21, 2013 04:19 PM PST
제게는 사랑하는 할머니가 있었습니다. 모든 할머니가 그러하듯이 할머니는 저에게 사랑 그 자체셨습니다. 동생이 태어나서 제가 어머니의 품을 떠났을 때, 저는 할머니의 빈 젖을 빨았고, 할머니의 품을 차지하기 위하여 누나와 다투어야 했습니다.Nov 21, 2013 04:17 PM PST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시절 "중대한 결정을 내릴 때마다 하나님과 신앙에 의지했다"고 밝혔다. 부시 전 대통령은 지난 19일 미국 유명 토크쇼인 NBC 투나잇쇼(Tonight Show)에 출연했다. 그는 진행자인 제이 리노가 대통령으로서의 8년간의 삶에 관해 질문하자 이 같이 답했다. Nov 21, 2013 03:47 PM PST
북한인권정보센터(이사장 김상헌, 이하 NKDB)와 독일 한스자이델재단 주최 ‘북한인권 사건기록과 인권운동’ 세미나가 지난 19일 서울 신촌 연세대 새천년관에서 개최됐다.Nov 21, 2013 02:37 PM PST
미국 연합감리교(United Methodist Church) 심사원단은 동성애자인 아들의 결혼식 주례를 맡았던 동 교단 소속 목사에 대해 30일 정직 처분을 내렸다. 프랭크 쉐퍼(Frank Schaefer) 목사는 19일(현지시각) 저녁 13명의 심사원단의 결정에 따라 정직 처분됐다. 그에게 적용된 2가지 혐의는 동성결혼식의 주례를 맡은 것과 교단 법규를 위반한 것이다.Nov 21, 2013 02:33 PM PS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가 지난 19일(화)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의석)와 애틀랜타노인회(회장 나상호)에 성금을 전달했다.Nov 21, 2013 02:26 PM PST
신선하기만 했던 가을바람이 칼바람으로, 회오리 바람으로 돌변하여 흉탄으로 인하여 한줌의 재로 변해버린 젊은 고 서정우 하사님, 그리고 문광욱 일병님 그리고 민간인 2명이 지금은 소리도 없이 하늘나라에서 고이 계실 것을 믿습니다.Nov 21, 2013 02:17 PM PST
메릴랜드 심포니 유스오케스트라와 기독 남성 합창단 그리고 워싱턴 심포니 유스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였던 故 권오경 선생의 2주기 추모 콘서트가 11월 24일(주일) 저녁 6시 루터빌 소재 생수감리교회(담임 김영민 목사)에서 열린다.Nov 21, 2013 02:07 PM PST
초대형 대풍 '하이옌'으로 인해 극심한 피해를 입은 필리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지난 11월 15일 워싱턴한인연합회(회장 린다 한), 워싱턴중앙일보(사장 이상묵)와 구호 성금 모금 공동캠페인을 펼치기로 한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인환 목사)가 11월 21일(목) 기자회견을 열고 구체적인 모금 방향 및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현재까지 구호 성금 캠페인에는 워싱턴예원교회(담임 최시영 목사) $6,217, 그레이스라이프한인교회(담임 노규호 목사) $130, 박성균(한빛지구촌교회) $100 등의 성금이 답지했다.Nov 21, 2013 01:51 PM PST
부르심교회(담임 나용호 목사) 성도들은 지난 주일(17일),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크리스마스에 선물 한번 제대로 받아보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정성껏 '신발 상자'를 포장했다. 몇 년째 땡스기빙 기간을 즈음해 귀한 사역에 동참하고 있는 부르심교회는 올해도 어김없이 30여 개 슈박스에 사랑이 담긴 선물과 함께 나눔의 기쁨을 만끽했다. 나용호 목사는 "약 한달 동안 교회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한 마음으로 기쁘게 참여해 물품으로, 헌금으로, 시간과 봉사로 5살에서 9살 소년, 소년들을 위한 슈박스 사역에 동참하셨다. 교회가 크지 않아 쉽지 않은 사역이지만 매년 내가 가진 풍성한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달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Nov 21, 2013 12:17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