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oto : ) 동부사랑의교회가 창립 7년 만에 시무장로를 세우는 축제의 날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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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사랑의교회(담임 박승규 목사)가 교회 창립 7주년을 맞아 시무장로 3명을 포함해 총 34명의 중직자를 세웠다.
이 임식직에는 노창수 목사(남가주사랑의교회), 김기섭 목사(LA사랑의교회), 박현식 목사(얼바인사랑의교회) 등 사랑의교회 관계자들과 박상목 목사(PCA 서남노회 노회장), 신정훈 장로(PCA 서남노회위원) 등 교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 교회는 말씀과 기도의 능력에 힘입어 개척 5년 만에 1천여 명으로 부흥 성장하고 자체 성전까지 마련했다.
이번에는 시무장로(김상현, 박찬웅, 정학정), 협동장로(배준모, 신흥종, 이상연, 이용호, 이철, 임광순, 장상우, 강종대), 안수집사(강형규, 김세현, 김크리스, 오홍주, 이은철), 협동안수집사(강정환, 김대현, 안병서, 이양훈, 최태식, 하준기), 명예안수집사(이홍구), 시무권사(강선희, 김민이, 배영지, 오경애, 이옥숙, 장숙자, 조금선, 황재규), 명예권사(김순복, 김정희, 임화자) 등이 임직했다.
박승규 담임목사는 “하나님과 성도들과 가족들에게 감사한다. 감사 외에는 더 할말이 없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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