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의 은혜 가운데 텔로 바이오텍 BAM(Business as Mission) 두 번째 미팅이 은혜롭게 마무리되었다. 이번 모임은 찬양과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깊이 경험하는 가운데, 참가자들이 새로운 결단과 비전을 품는 시간이 되었다.
특별히 이번 모임에는 차세대 청년 리더 존 킴(31)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예배 가운데 하나님의 부르심을 다시 확인하며, 텔로유스 전신 회복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의 회복뿐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창업가로 살아갈 것을 결단했다.
텔로 바이오텍 BAM은 단순한 비즈니스가 아닌, 사람을 살리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사명적 플랫폼이다. 텔로유스 줄기세포 기반 비즈니스는 건강 회복과 더불어 경제적 자립을 이루며, 기도와 물질, 그리고 직접적인 선교 참여를 통해 복음을 확장하는 통로가 되고 있다.
BAM 디렉터인 폴 킴 선교사는 이날 메시지에서 “비즈니스가 곧 선교이며, 가정이 선교이고, 우리의 일터가 선교입니다. 우리의 삶의 모든 영역이 복음을 전하는 플랫폼입니다”라고 선포하며 참가자들에게 깊은 도전을 주었다.
또한 텔로 바이오텍 BAM의 비전으로
킹덤 앰배서더(Kingdom Ambassador),
킹덤 엔트러프러너(Kingdom Entrepreneur),
킹덤 인플루언서(Kingdom Influencer),
킹덤 마그네틱(Kingdom Magnetic),
킹덤 오버커머(Kingdom Overcomer)로 살아가는 삶을 강조했다.
이번 모임에서는 특히 온 가족이 하나의 목적과 비전을 가지고 함께 사역할 수 있는 기쁨이 강조되었다.
20~30대: 세계 최초 반려동물 줄기세포 영양소를 통한 글로벌 SNS 비즈니스 기회
40~50대: 텔로유스 젊음 회복 프로그램을 통한 건강 회복과 안정된 재정 구축
60대 이상: 은퇴 이후에도 건강과 경제적 자유를 누리며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라이프스타일
참석자들은 세대별로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발견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비즈니스와 선교를 하나로 연결하는 비전을 나누었다.
특히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하나님께 감사하며 헌신하는 삶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텔로유스는 세포 신호 분자 기반의 바이오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통해 인체의 회복을 돕는 혁신적인 접근으로,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소망을 주고 있다.
관계자는 “이 비즈니스는 단순한 경제 활동을 넘어 온 가족이 함께 누리며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앞으로 예정된 모임은 다음과 같다.
5월 2일(토) 오후 2시: BAM 설명회 + 예배 (부에나 파크 본사)
5월 9일(토) 오후 2시: 글로벌 줄기세포 비즈니스 설명회
5월 16~17일: Doctor 초청 세미나 (LA / Buena Park / Laguna Woods)
모든 행사는 예약 필수이며, 문의는 714-732-8477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