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텔로 바이오텍 BAM(Business as Mission) 두 번째 미팅이 마무리됐다. 이번 모임은 차세대 청년 리더 존 킴(31)이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예배 가운데 하나님의 부르심을 다시 확인하며, 텔로유스 전신 회복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의 회복 뿐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창업가로 살아갈 것을 결단했다.
BAM 디렉터인 폴 킴 선교사는 이날 메시지에서 “비즈니스가 곧 선교이며, 가정이 선교이고, 우리의 일터가 선교이다. 우리의 삶의 모든 영역이 복음을 전하는 플랫폼이다”라고 선포하며 참가자들에게 깊은 도전을 주었다.
이번 모임에서는 특히 온 가족이 하나의 목적과 비전을 가지고 함께 사역 할 수 있는 기쁨이 강조되었다.
참석자들은 세계 최초 반려동물 줄기세포 영양소를 통한 글로벌 SNS 비즈니스 기회(20~30대), 텔로유스 젊음 회복 프로그램을 통한 건강 회복과 안정된 재정 구축(40~50대), 은퇴 이후에도 건강과 경제적 자유를 누리며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라이프스타일(60대 이상) 등 세대별로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발견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비즈니스와 선교를 하나로 연결하는 비전을 나누었다.
한편, 주최 측은 5월 2일(토) 오후 2시BAM 설명회 + 예배 (부에나 파크 본사), 5월 9일(토) 오후 2시 글로벌 줄기세포 비즈니스 설명회, 5월 16~17일Doctor 초청 세미나 (LA / Buena Park / Laguna Woods) 등의 행사를 앞두고 있다고 소개했다. 모든 행사는 예약 필수이며, 문의는 714-732-8477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