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사우스캘리포니아 소재 뉴스프링스교회(NewSprings Church)의 페리 노블(Perry Noble) 목사가, “여러분이 물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시리즈 설교를 통해 동성결혼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청년 교인이 많은 스프링스교회에서 가장 많이 나온 질문은 동성결혼에 대한 것이었다. 페리 노블 목사의 뉴스프링스교회는 약 3만명이 출석하고 있으며, 올해 아웃리치 매거진 선정 미국 ‘100대 대형교회’ 4위와 ‘가장 급성장하는 교회’ 2위에 올랐다. 지난 7월 말부터 8월 2일까지 미국 플로리다 데이토나 비치에서 개최된 뉴스프링스교회 청년캠프에서는 673명이 세례를 받고 338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기도 했다.Nov 27, 2013 07:32 AM PST
ㄴNov 27, 2013 05:03 AM PST
청교도들이 신앙의 자유를 찾아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영국을 출발했다.Nov 26, 2013 08:25 PM PST
메릴랜드 심포니 유스오케스트라와 기독 남성 합창단 그리고 워싱턴 심포니 유스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였던 故 권오경 선생의 2주기 추모 콘서트가 지난 11월 24일 루터빌 소재 생수감리교회(담임 김영민 목사)에서 열렸다.Nov 26, 2013 08:05 PM PST
시인은 "궁핍한 자는 곤란에서 높이 드시고"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궁핍한'이란 말은 '압제 당하는' 또는 '하나님의 구원이 필요한'이라는 의미로도 볼 수 있습니다. 이 말씀이 어떤 사람들에게는 쉽게 마음에 와서 닿을 것입니다. 아마도 성경이 이야기하고 있는 이런 사람들에게 일 것입니다. "네가 밭에서 곡식을 벨 때에 그 한 뭇을 밭에 잊어버렸거든 다시 가서 취하지 말고 객과 Nov 26, 2013 07:43 PM PST
평화나눔공동체가 워싱턴 디씨 노숙자들과 마약중독자들을 중심으로 설립한 '4가 공동체 교회'에서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농부들이 단비를 주어 좋은 수확을 거둘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불렀던 흑인영가가 울려 퍼졌다.Nov 26, 2013 07:36 PM PST
워싱턴교역자회(회장 문정주 목사)가 12월 9일(월) 페어팩스 스테이션 소재 커뮤니티교회에서 송년 및 성탄절예배를 드린다. 오후 6시부터 저녁 식사를 대접하며, 오후 7시부터 예배를 드린다.Nov 26, 2013 06:03 PM PST
연일 보고 들리는 것이 ''종교'가 '정치'에 관여해도 되는가?' 라고 하는 중세부터 심심찮게 되풀이되어온 논쟁 거리였습니다. 대학을 다니는 아들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너는 종교와 정치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라고 했더니, 뜬금없는 질문에 "그게 무슨 소리야? 종교와 정치를 따로 이야기 할 수 있겠느냐?"고 대답을 합니다. 의아해서 재차 물었습니다. "이유가 무엇이냐?" 했더니Nov 26, 2013 05:49 PM PST
감사의 찬양이 1620년 12월 26일 플리머스(Plymouth)해변에 울려 퍼졌다. 메이플라워(Mayflower)호를 타고 아메리카 신대륙에 도착한 102명(남자78명 여자24명)의 청교도들의 외치는 소리였다. 모래를 날리며 찬송하고, 바위를 끌어안고 시편100편의 감사의 기도를 눈물로 올렸다. 그들은 평탄한 중에 감사기도와 찬양을 드린 것이 아니다. 180톤 밖에 안 되Nov 26, 2013 05:29 PM PST
파커 팔마는 자신이 쓴 책 "가르침과 배움의 영성"에서 잘못된 호기심에 대해서 이런 경고를 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그들이 추구했던 지식의 종류로 인해 에덴동산에서 쫓겨났다. 그것은 하나님을 불신하고 배제시켰던 지식이다. 알고자 하는 그들의 욕망은 사랑이 아닌 호기심과 지배욕, 오직 하나님에게만 속해 있는 힘을 자신이 소유하려는 욕망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그들은 하나님이 그들을 먼저 아셨고, 그들을 아시되 잠재성뿐 아니라 한계 도 알고 계신다는 사실을 존중하지 못했다. 그들은 하나님이 그들을 아시듯 알기를 거부하고, 결국 죽음을 초래하고 마는 종류의 지식을 추구했다." Nov 26, 2013 04:32 PM PST
11월의 마지막 주일이자 감사주일입니다. 한 해 동안도 지켜 주시고 함께 해 주시고 형제와 저를 구름기둥과 불 기둥으로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리는 날입니다. 늘 감사하며 살아야 하는 것이 우리의 삶이지만 특별히 한해를 돌아보며 깊이 생각하고 감사한 일들을 글로 써보고 말로 표현하며 사는 이번 주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의 깊이가 깊어질 때 우리의 믿음의 분량도 더 자라게 되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Nov 26, 2013 04:28 PM PST
KCCD(한인기독교커뮤니티개발협회 회장 임혜빈)가 매년 추수감사절을 맞아 개최하고 있는 사랑나눔행사로 지난 21일 오후 4시에 50여 작은 교회들에 터키와 장바구니를 전달했다. 올해는 존 페레즈(John A. Perez)주하원의장이 후원했다.Nov 26, 2013 02:39 PM PST
뉴욕 이민생활에서 느끼는 고독함과 애환, 때때로 다가오는 신선함과 희망 등의 감정을 피아노 선율에 담아낼 수 있을까? 미국 유학파 박세환 피아니스트는 최근 발매한 ‘Tales Of The Piano’에 이민생활 중에 느낄 수 있는 복잡 미묘한 감정들을 자신의 피아노곡에 섬세하게 담아냈다. 현재 메네스 음대 박사과정에 있는 박세환 피아니스트는 자신의 첫 앨범을 미국 유학 중에 느꼈던 다양한 감정들을 이민자에 입장에서 작곡해 연주하면서 새롭고 참신한 길을 걷고 있다. 진솔하게 자신의 감정을 담아낸 12곡의 연주들은 타국에서 힘든 길을 걷고 있는 이들에게 위로를 주기도, 또 향수에 젖게 하기도 한다.Nov 26, 2013 02:16 PM PST
CMF선교원(대표 김철민 장로)이 가정의 평안과 기쁨을 목적으로 하는 선교사 부부축제를 22일부터 24일까지 LA 항구에 위치한 샌패드로더블트리호텔(San Pedro Double Tree Hotel)에서 개최했다.선교사 부부축제는 이번에 28차로 열렸으며 더불어 선교사 자녀 축제인 MK축제도 더불어 진행됐다.23일 오전에는 조슈아 박 목사는 부부의 갈등 해소에 대해 강의를 펼쳤다. 박 목사는 “부부간에 대화는 너무도 중요하다. 어떻게 보면 목숨을 내어놓을 만한 선교지에서 옆에 있는 동역자를 사랑하지 못한다면 양들을 사랑하기는 너무 어려운 일이 될 수 있다”며 “우리가 하는 선교 사역보다 가정을 귀하게 보는 것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훨씬 귀할 수 있다. 이 세상은 물론이고 죽어서 가는 천국에서도 영원히 함께하는 가족들을 돌보고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다. 좋은 의사란 좋은 의사가 되려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인 것과 같이, 좋은 사역자란 매일 매일을 좋은 남편과 좋은 아버지, 좋은 사역자가 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다”고 말했다.Nov 26, 2013 11:40 AM PST
뉴욕우리교회는 특별히 2013년 홈커밍축제를 추수감사절을 맞아 새 신자들과 교회에 오랜만에 돌아온 이들과 함께 하는 예배로 진행했고, 예배는 성도들의 간증과 조원태 목사의 깊은 말씀으로 마음이 풍족해지는 현장이 됐다. 뉴욕우리교회는 매년 홈커밍축제를 통해 새로운 이웃을 초대하고, 이들에게 교회가 전하는 기쁨이 무엇인가를 알려주고 있다. 지난해에는 ‘우연히 행복해지다’ 뮤지컬팀을 초청해 우리를 위해 낮은 자리에 오신 예수님의 사랑이 무엇인가를 극을 통해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했었다. 올해 홈커밍축제가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열린 이유는 집나갔던 탕자가 돌아왔을 때 아버지가 잔치를 벌인 것과 같이 진정한 풍성한 잔치는 영혼이 돌아오는 잔치가 되어야 한다는 조원태 목사의 이날 설교 메시지에서 분명히 나타난다.Nov 26, 2013 09:57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