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들에겐 유월절, 칠칠절, 장막절 등 절기가 민족공동체 유지의 관건이었다. 우리나라도 비슷하다. "까치 까치 설Feb 10, 2014 01:12 PM PST
근친상간(近親相姦) 금지는 인간사회에서 보편적인 규범이다. 인류학자들은 근친상간을 금지하게 된 이유에 대해 다양한 설명을 시도했으나 만족할 만한 답변을 얻지 못했다. 근친상간Feb 10, 2014 01:03 PM PST
폴 트립 박사는 4일(현지시각)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한 '사역의 일치를 이루는 비결은 무엇인가?'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사역지의 인도자나 동료들과의 관계성에서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Feb 10, 2014 01:02 PM PST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이하 GCU, 총장 김창환)의 목회학박사 3월 집중강의가 19일(수)부터 29일(토)까지 진행된다. GCU는 이번 강의에 동참할 입학 및 편입생을 모집하며 등록마감은 3월 14일(금)이다. 지난해 처음으로 시작된 GCU의 단기집중강의는 강의가 더해 갈수록 '교수진과 수업이 너무나 좋았고 큰 도움이 됐다', '신학과 성경을 보는 눈이 확연히 열리는 것을 경험하게 됐다'는 등 수준 높은 강의에 대해 호평을 받고 있다.Feb 10, 2014 12:08 PM PST
뉴욕주신장로교회가 9일 오후4시30분 담임목사 이취임식 및 장로, 권사 임직예배를 드렸다. 1994년 교회를 개척한 김용익 목사는 원로목사로 추대됐으며 후임으로는 유기천 목사가 위임됐다. 또 장로는 서장순 씨, 권사는 박춘경, 방경자, 이상보 씨, 명예권사는 박정옥 씨가 임직했다. 이날 1부예배는 김용익 목사의 인도로 육민호 목사(총회서기) 기도, 백성수 장로 성경봉독, 황의춘 목사 설교, 백윤구 집사 특주, 김태수 목사 봉헌기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증경총회장인 황의춘 목사는 ‘하나님이 쓰신 사람, 쓰실 사람’(왕상 2:3-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 임직식은 김용익 목사의 집례로 장로, 권사 임직식이 진행됐으며 김명진 목사 권면, 서장순 장로 답사, 신유진 자매 특송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또 3부는 김용익 원로목사 추대식으로 4부는 유기천 담임목사 위임식으로 진행됐다.Feb 10, 2014 12:05 PM PST
베다니교회(담임 최창효 목사)는 오는 2월 20일(목) 부터 23일(주일)까지 본국 묵동 성결 교회 문교수 목사를 초청해 "신유 축복 성회"를 개최한다. Feb 10, 2014 11:50 AM PST
시애틀 형제교회는 오는 14일(금)부터 16일(주일)까지 전 통일부 장관과 주중 대사를 역임한 김하중 장로를 초청해 간증집회를 개최한다. '하나님의 대사'로 유명한 '김하중 장로'는 서울 온누리 교회 장로로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당시 외교안보수석비서관과 통일부 장관을 역임했다. 또한 최장수 주중 대사로 일하며 한중 관계 형성에도 큰 역할을 감당했다. 김하중 장로는 이번 간증집회에서 "하나님의 대사", "사랑의 메신저", "약속의 땅을 위하여기도하라", "하나됨을 위하여 기도하라" 등의 제목으로 집회를 인도할 예정이다.Feb 10, 2014 11:42 AM PST
교회 성장 전문가이자 목회상담가이며 라이프웨이리서치의 대표인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교회 활동에 적극적이던 사람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Feb 10, 2014 11:31 AM PST
역대상 18장에 보면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는 말씀이 나온다. 다윗의 군대는 천하무적의 군대였다는 얘기가 된다. 물론 궁극적인 전쟁의 승부는 하나님의 손에 달렸지만 실제 전장에서 뛰는 군대가 절대 필요하다. 다윗은 군대를 효율적인 조직으로 편성하고 지휘관을 세워 통솔했다. 그의 휘하에는 30명의 핵심 지휘관(30인 용사)이 있었다. 30인 용사에 뽑히는 기준이 있다. 그것은 다윗의 용사들의 특징이기도 하다. 첫째는 천부적 재능이다. 다윗의 용사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진 각자의 재능이 있었다. 천부적으로 강했고 나약하지 않았다. 하나님의 Feb 10, 2014 11:27 AM PST
교장 김인자 사모는 "어린이 사랑으로 뜨거운 사명과 열정을 가진 탁월한 선생님들의 헌신으로 진행되는 이번 봄학기에는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 중심의 한글 교육과 성경이야기, 찬양, 율동, 한국문화체험, 체육활동, 관계 및 예절 교육 등 다양한 수업으로 한민족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심어줄 계획"이라고 전했다.Feb 10, 2014 11:11 AM PST
미 법무부 에릭 홀더(Eric Holder) 장관은 지난 8일 한 동성애자 권익단체와의 인터뷰에서 “연방정부의 모든 법적 문제에 있어서, 동성결혼을 전통적인 결혼과 동일하게 취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홀더 장관이 10일 “법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동성부부에게 일반부부와 완전히 동일한 혜택을 제공하라”는 내용의 공식 문서를 모든 법무부 직원들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사법부 관계자는 밝혔다.Feb 10, 2014 10:37 AM PST
북한인권과 민주화 실천운동연합 이사장이자 고신대학교 교수인 임창호 목사가 최근 미국 워싱턴을 방문해 "지금은 폭넓은 시야를 갖고 통일을 구체적으로 준비할 때"임을 강조하고, "이에 미주한인교회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다들 "통일이 가까이 오고 있고, 구체적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하는데 한국교회가 구체적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한국에서 7년째 탈북민교회(장대현교회)를 개척해 이들과 함께 하면서 이들에게 진짜로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깨닫고 그것들을 준비하게 됐다.Feb 10, 2014 10:06 AM PST
영국에서 시작된 '하나님 없는 교회'가 미국에 진출한 지 3개월만에 2배 규모로 성장했다고 밝혔다. 테네시 주 내슈빌에는 지난 해 11월 런던에 본부를 두고 있는 '일요총회(The Sunday Assembly)'의 '하나님 없는 교회'가 들어섰다.Feb 10, 2014 09:18 AM PST
새빛장로교회(담임 박익준 목사) 창립 4주년 및 안수집사 임직 감사예배가 9일(주일) 오후 5시 드려졌다. 2010년 2월 7일 창립된 담임 박익준 목사 가정에 의해 개척된 새빛장로교회는 현재 교단의 지원 없이도 예배당과 체육관을 비롯한 여러 공간들을 빌려 사용하고 임직자를 세울 정도로 건강하게 성장했다. 2012년 박익준 목사 부부가 갑작스런 사고를 당해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하나님의 기적과 은혜로 더 큰 성장을 경험하고 있다. 교단관계자 및 축하객들이 자리를 가득 메운 이날 예배는 교회의 지난 4년을 돌아보고 더 힘찬 발걸음을 다짐하는 축제의 장이 됐다.Feb 10, 2014 07:24 AM PST
악명 높은 나이지리아의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리스트들이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다. 보코하람은 나이지리아에 이슬람 국가 건설을 목표로 기독교를 포함한 모든 타 종교인들을 대상으로 '인종대청소'를 방불케 하는 학살을 벌이고 있다.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보코하람에 의해 희생됐으며, 가장 최근인 1월 말에도 나이지리아 북부와 중부의 기독교인 마을 두 곳을 습격해 총 70여 명을 살해했다.Feb 09, 2014 09:25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