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피플 한국학교가 2014년 봄학기 학생모집 중에 있다. 개강일은 2월 1일(토) 오전 9시 30분이며, 등록은 18일, 19일 일요일에Jan 14, 2014 02:12 PM PST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뉴욕노회(노회장 허상회 목사) 신년하례예배가 14일 오전10시30분 뉴욕새생명장로교회(담임 허윤준 목사)에서 개최됐다. 예배는 허상회 목사의 인도로 이영상 목사 기도, 박형기 목사 성경봉독, 한세영 목사 설교, 김혜천 목사 축도, 허윤준 목사 광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뉴욕노회의 신년하례예배에서는 힘든 이민목회 환경 가운데 있는 목회자들에게 위기를 부흥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격려의 설교 메시지가 전해져 참석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다. 한세영 목사는 ‘담대함과 당당함으로’(에베소서 3:1-13)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이민목회가 해외선교보다 힘들다는 이야기가 있다”면서 “저 또한 최근 교회 안에 어려움에 마음이 무거웠고, 신년에 기도하며 새로운 힘을 얻었던 말씀을 오늘 여러분들에게 전하고자 한다”고 설교를 시작했다. Jan 14, 2014 01:57 PM PST
ㅂJan 14, 2014 01:25 PM PST
ㅁJan 14, 2014 01:17 PM PST
자녀의 리더십을 위한 부모 교육 세미나가 18일(토)과 2월 1일(토) 각각 오후 1시 15분부터 3시 15분까지 조이피플교회에서 열린다.Jan 14, 2014 12:08 PM PST
누군가 중요한 일을 하는데 있어서 생각할 수 없는 실수를 범할 때 가까운 사람들로 부터 "당신은 왜 그렇게 어리바리 하냐!"라는 소리를 듣게 된다. 이런 소리를 최근에 필자도 사랑하는 아내에게 듣게 되었는데, 그때가 샌프란시스코에 가서 결혼 주례를 하러 갔을 때였다.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도착하여 승용차 렌트를 한 후에 오래된 유형의 내비게이션에 목적한 방향의 주소를 입력하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101번 고속도로를 타고 캘리포니아 남쪽으로 한 시간 넘게 운전을 했었다. 그런데 일정한 지점에서 보여야 할 84번 고속도로가 보이지 아니하는 것이었다. 점심시간을 Jan 14, 2014 11:18 AM PST
지난 주일, 애틀랜타 지역 교회에서 안수를 받고 공식적으로 목사가 된 '열여섯 살' 설교자 제러드 소이어 Jr.의 안수를 놓고 미국 교계 내 논란이 일고 있다. 소이어의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그의 안수를 지지하는 입장과 반대하는 입장이 갈리고 있다. 반대하는 측은 소이어가 공식적인 신학교육과 훈련이 없는 점에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메리언 모리스 씨는 "그의 열정은 좋아하지만 신학 학위 혹은 신학을 먼저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여기는 (자질이) 부족한 '스스로 목사라고 하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라고 밝혔다. 제러드의 안수소식을 전한 지역언론인 WSB-TV의 페이스북 페이지 링크는 5,700개의 '좋아요', 수천 건의 '공유'를 받을 만큼 이슈가 되고 있으며, 댓글도 수백 건에 이른다.Jan 14, 2014 09:19 AM PST
진정한 예배의 회복을 꿈꾸는 워십리더 ‘120 성령의 사람들’ 초청 열린예배 콘서트가 19일(주일) 오후 2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개최된다. 이번 콘서트는 차세대를 위한 공간인 여호수아 비전센터 건립을 기념해 열린다.Jan 14, 2014 08:53 AM PST
굿스푼선교회와 새빛교회가 연합으로 펼치는 뉴 라이트 아카데미 2014년도 봄학기가 1월 19일(일) 개강한다. 새빛교회에서 10주간 진행되는 아카데미에서는 원어민 교사가 가르치는 ESL(초급, 중급, 고급)뿐만 아니라 스패니쉬 클래스, 시민권 준비반 그리고 4학년부터 9학년 학생들을 위한 영어와 수학 지도 등이 개설된다. 애난데일 지역은 한인, 라티노, 베트남인, 아시아 이민자, 아프리카 이민자들이 밀집해 있는 곳으로 선교 전략 요충지이기도 하다. 김재억 목사는 "지난 성탄절과 신년 떡국잔치에 얼마나 많은 라티노 도시빈민들이 직접 걸어서 교회를 방문해 성황을 이뤘는지 모른다"며, "한인교회와 비영리선교단체가 지역 도시빈민들을 위해 선교와 구제와 교육사업을 협력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Jan 14, 2014 08:38 AM PST
장로회신학대학교 영성학 교수 유해룡 목사 초청 영성 부흥회가 1월 31일(금)부터 2월 2일(주일)까지 한빛장로교회(담임 이문규 목사)에서 열린다.Jan 14, 2014 08:07 AM PST
교육 전문가들이 늘 언급하는 말 중에 리더십이 있습니다. 대학 입학 사정관들도 학생의 리더십을 중요시 여기고, 보딩 스쿨에 지원하는 학생들에게도 요구하는 것이 리더십입니다. 여름 방학이면 젊은이들의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을 학교들 마다 다투어서 만들어 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리더십이란 배우거나 습득되는 것이 아니고 타고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Jan 14, 2014 07:55 AM PST
뉴올리언스침례신학교 목회학박사과정 겨울학기 세미나가 13일(월) 오후 1시 시작됐다. 2월 1일까지 진행되는 겨울학기 세미나는 프로그램 개요, 미드 커리어 평가, 사역 프로젝트 설계, 강해설교, 구약 성경의 설교 등 총 5과목이 개설됐다. 강사로는 한국부 목회학박사과정 디렉터 이종길 교수와 마크 톨버트(Mark Tolbert) 박사, 피터 켄드릭(Peter Kendrick) 박사, 데이비드 로(David Ro)박사가 나선다.Jan 14, 2014 07:52 AM PST
2014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형제의 삶에 하나님의 빛이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새해에도 지금까지 함께 하셨던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형제 모두에게 임하셔서 이 세상의 어두운 곳을 밝게 하고 우울한 곳에 기쁨을 주는 형제가 되기를 축복합니다.형제의 가정과 형제가 속한 모든 곳이 형제 때문에 복을 얻고 구원받게 되는 귀한 일이 일어나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새해 첫 주를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복 많이 받으신 형제여, 그 복 열심히 나누시며 사십시오.Jan 14, 2014 07:26 AM PST
책을 읽다 보면 한 문장 때문에 전율할 때가 있다. 전에 고(故) 박완서 작가의 <세상에 예쁜 것>이란 책을 읽다가 그런 문장을 발견했다. "아무리 어두운 기억도 세월이 연마한 고통에는 광채가 따르는 법이다." 책이 어떤 내용이었는지 직접 꺼내 보지 않으면 기억도 흐릿하다. 그런데도 이 문장 하나만은 마음에 새겨져 있고, 마음 속에 꾹꾹 눌러 놓았다. 고난과 상처가 아프지만은 않다는 사실에 위로를 받은 깨달음 때문이다. 운명적 만남은 이런 경우를 두고 한 말일 것이다.Jan 14, 2014 07:22 AM PST
필자는 사람들이 기독교를 비난하는 소리를 듣는데, 상당히 기분이 상하였지만 아주 정확하고 바르게 현실을 지적하는 이야기여서 듣고만 있었다. 듣다 보니 옳고 바른 이야기를 아주 四가지 없이 말하고 있어서 오히려 반감이 가는 것을 느꼈지만, 감정은 감정이고 사실은 사실로 인정한다.Jan 14, 2014 07:17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