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D344, 열방위에서는교회(담임 김인승 목사) 주최 '제7회 임펙트 콘서트'가 26일(토) 오후 7시 30분 실로암한인교회(담임 신윤일 목사)에서 열렸다.Oct 27, 2013 05:59 PM PDT
'심판 날에 이상한 것들이 드러날 것이다. 사는 동안 훌륭한 그리스도인이라 생각하던 사람들에 대한 신뢰는 처참히 무너질 것이다.'J.C라일. 성경은 구원받았다는 사람들이 자칫 거짓 확신을 가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그리스도인이 아닌데도 스스로 그리스도인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자신이 하나님과 관계를 맺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두 그 관계를 누리고 있지는 않다Oct 27, 2013 09:24 AM PDT
OONE&ONLY Hope(엡4:4) 주제로 열린 밀알의밤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도우려고 참석한 청중들로 대성황을 이뤘으며, 이에 소향은 4옥타브를 뛰어넘는 놀라운 가창력과 감동의 목소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다. 또한 2012년에 미국 Fox TV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인 ‘아메리칸 아이돌’에 출전해 아시아인 최초로 결승에 올라 화제가 된 한희준 형제가 출연해 소향과 함께 화려한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소향은 “나는 하나님의 딸내미다. 우리 아빠가 신이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는다. 요한계시록을 토대로 소설책을 2권까지 냈는데, 앞으로 8권까지 내려고 한다. 그리고 할리우드에서 블록버스터로 영화를 만드려는 비전을 갖고 있는데 하나님이 이루실 것으로 믿는다. 여러분도 하나님의 자녀이니 꿈을 꾸고 달려가길 바란다”며 “그동안 하나님께 나의 꿈을 많이 이야기했는데 어느 순간 아빠의 꿈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그래서 물었더니 ‘너와 함께 하는 것이 꿈이다’고 했다. 임마누엘의 하나님이시다. 그 꿈을 십자가를 통해 이루셨다. 나도 십자가를 통해 나가길 원한다”라고 말하며, 마지막 곡으로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를 열창했다.Oct 26, 2013 10:31 PM PDT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와 한인교도소사역팀(박동진, 김철식)이 지난 25일(금) 조지아주 스미스교도소를 방문해 수감자 1800명과 직원 300명을 대상으로 흥겨운 잔치를 베풀었다. 이번 방문은 지난 4월에 이은 두 번째로 서로의 얼굴을 아는 이들은 반가움과 사랑을 나누며 얼싸 안았다. 이날 새벽 3시부터 일정을 시작한 봉사자들은 밴드공연으로 시작된 아침을 위해 샌드위치와 음료를 준비했으며 점심으로는 터키, 스팀 라이스, 믹스 베지터블, 에그롤, 바나나, 베이크 치킨 등을 준비했다. 식사 후에는 지노 박 찬양사역자의 콘서트가 진행됐다. 이미 여러 차례 공연을 통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는 지노 박 찬양사역자의 공연은 이날도 뜨거운 박수와 흥겨운 춤을 이끌어 내 모두가 하나되는 자리를 만들어 냈다.Oct 26, 2013 09:47 AM PDT
경제적으로 어려운 무보험 환자에게 무료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코너스톤 진료소의 원장 변재준 박사가 미국의 대표적 건강보험 회사 가운데 하나인 몰리나 헬스케어가 선정하는 올해의 커뮤니티 챔피언상을 수상했다.Oct 26, 2013 09:22 AM PDT
북한인권정보센터가 '2013 북한인권백서 및 북한 종교자유백서'를 발간했다. 센터는 최근 '북한인권 실태와 종교자유 실태 현황' 세미나를 통해 이를 공개했다. Oct 26, 2013 08:50 AM PDT
'제1회 故 박정희 전 대통령 추모예배'가 '박정희 대통령 추모예배 준비위원회'(위원장 남기수) 주최로 박 전 대통령의 서거 34주기를 하루 앞둔 25일 저녁 7시 서울나들목교회(담임 박원영 목사)에서 열렸다. Oct 26, 2013 08:45 AM PDT
미국에서 이민목회하는 어느 분이 모처럼 한국에 초청받아 집회를 하고 문간에서 성도들과 인사를 하는데 똑같은 여자들이 나와서 놀랐다는 것이다. 어쩌면 눈 코 입 이목구비가 같은지 게다가 버버리코트하며, 들고 있는 명품빽들마저 한결같아 어안이 벙벙했다는 것이다. 듣기에 따라선 조금 과장된 말 같지만 사실 이런 것들이 요즘 한국교회 여성도들의 풍속도라는 것이니, 세상 여인들이야 말해서 무엇하겠는가!Oct 25, 2013 07:14 PM PDT
메릴랜드 엘리콧시티 소재 베다니한인연합감리교회 박대성 목사(UMC 소속)가 11월 3일(주일) 오전 11시30분에 그동안 소장해온 유물을 아펜젤러순직기념관에 기증한다. 이번에 기증될 유물은 러블리레인교회 박물관에서 발견, 수집한 초기 기독교 유물과 고서 등 100여점 상당으로 아펜젤러순직기념관 측에 무상으로 기증된다. 아펜젤러 선교사는 1885년 미국에서 파송한 한국 최초의 감리교 선교사로서 배재학당과 정동제일교회를 세워 인재양성에 힘썼으며, 1902년 한글성경번역회의 참석차 목포로 향하던 중 배가 침몰해 순직했다.Oct 25, 2013 06:51 PM PDT
낙태와 관련된 논쟁이 미국 내에서 가장 뜨거운 지역 중 하나인 워싱턴DC에서 희소식이다. 최근 워싱턴DC의 DMV는 한 어린이 인권단체(The Children First Foundation)가 제안한 "Choose Life"라는 내용의 자동차 번호판을 승인해 지난 수요일부터 판매에 들어갔다.Oct 25, 2013 01:19 PM PDT
연방대법원이 동성결혼 합헌 판결을 내린 이래, 미국 전역에서 동성결혼을 합법화 하려는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위스콘신 주에서는 정반대의 소송이 진행 중이다. 2006년 위스콘신 주에서는 "결혼은 한 남성과 한 여성의 결합이며 실질적으로 결혼과 유사하거나 동일한 다른 법적 지위를 만들어선 안된다"고 명시하는 헌법이 통과됐다. 그러나 2009년 동성애 옹호자들은 동거인(Domestic Partnership) 등록을 허가받는 데에 성공했다. 동거인 등록은 시민결합(Civil Union)보다는 한 단계 낮은 수위의 동성 커플 허가 단계로 동성결혼 합법화의 가장 초기에 해당한다.Oct 25, 2013 11:05 AM PDT
고대 켈트족의 주술 문화에서 기인한 할로윈의 영적 해악을 우려한 교회들은 이날 밤 교회에서 할렐루야 나잇 등 기독교적 성격의 행사를 열어 어린이를 보호하곤 한다. 온갖 귀신 분장을 하고 밤새 돌아다니며 "과자 안 주면 장난칠 거에요(trick or treat)"를 하는 것보다 영적으로 육적으로 훨씬 안전하기 때문이다.Oct 25, 2013 10:28 AM PDT
'여성의,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여성 감성예배가 '차고 넘치는 주님의 식탁으로의 초대'를 제목으로 올해 마지막 예배를 아름답게 마무리했다. 25일(금) 오전 10시,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본당에서 이종미 목사(평강장로교회 부목사)를 초대해 열린 감성예배는 가나안 여인의 믿음을 살펴보며, 여성으로서 '우리'라는 이름으로 어우러져 하나님 나라를 이뤄가는 삶에 대해 전했다. 이종미 목사는 "마태복음 15장 21-28절에 보면 귀신들린 딸을 고쳐주십사 간절히 구했던 가나안 여인을 개 취급하며 매몰차게 거절하신 예수님의 모습에 놀라게 된다. '가나안 여인'에 대한 신학자들의 다양한 해석이 있다. 가나안 여인이 이방인이기 때문에, 그것Oct 25, 2013 09:54 AM PDT
매년 10월 31일이 되면, 마녀나 도깨비로 분장한 아이들이 집집마다 돌며 Trick or treat!(맛있는 것을 주지 않으면, 장난 칠 거야)라고 말하는 것을 들을 수 있다. 이는 미국에 이민 온 아일랜드인들이 들여 온 풍습으로, 할로윈 기간이 되면 집집마다 호박을 도려내어 안에 초를 세워 Jack O' Lantern(도깨비 호박)을 세워 놓는다. 또한 유령•마녀•박쥐•검은 고양이•고블린•좀비•악마•드라큘라나 프랑켄슈타인 등 대부분 죽음이나 신화의 괴물로 집을 장식하며, 학교에서는 가장 파티가 열린다.Oct 25, 2013 09:11 AM PDT
북한인권정보센터가 ‘2013 북한인권백서 및 북한 종교자유백서’를 발간했다. 센터는 최근 ‘북한인권 실태와 종교자유 실태 현황’ 세미나를 통해 이를 공개했다. 북한인권정보센터 북한인권기록보존소는 2007년부터 지난 7월까지 탈북민 8,575명을 대상으로 북한의 인권상황을 조사했다. 정재호 연구위원이 발표한 2013 북한 종교자유백서에 따르면, 전 세계가 다 아는 북한의 종교자유 현황은 이제 더 이상 ‘뉴스(news)’가 아니며, 조금이라도 상황이 나아진다면 그야말로 ‘톱 뉴스’가 될 전망이다.Oct 25, 2013 08:5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