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신년이 힘차게 시작 되었습니다. 이 중요한 시기에 주는 일(giving)과 그 축복에 대해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주는 것이 받는 것 보다 복이 있다"(행 20: 35)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또 말씀하시기를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눅 6: 38)고 하셨습니다.Jan 12, 2014 09:38 AM PST
이제 한 주 후면 저는 성도님들과 함께 이집트, 요르단, 이스라엘을 방문하게 됩니다. 출애굽의 발자취를 순례하자는 우리 교단 여교역자님들의 여행에 우리가 합류하는 것입니다. 사실 현재 이집트의 사정이 불안하여 많은 분들이 염려하는 데다, 일정이 많이 걸어야 하는 탓에 이집트 가려는 일정을 생략하려는 마음을 가진 적이 있었습니다. 그 날 정오 열방 기도회에 참석하여 기도하는데Jan 12, 2014 08:58 AM PST
지난 50년간 기독교는 유럽·미국 중심의 서구에서 급속히 퇴조한 대신, 아시아·아프리카·중남미 등에서 활발히 성장하고 있다. ‘10/40창(窓) 선교’, ‘미전도종족 선교’ , ‘전방개척 선교’ 등을 통해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된 지난 세기를 거치면서, 기독교는 그야말로 ‘전 세계인의 종교’, 특히 ‘제3세계의 종교’가 됐다. 故 랄프 윈터 박사 등 수많은 학자들이 주목했던 이 ‘세계 기독교의 지형 변화’는, ‘세계기독교학(Studies in World Christianity 또는 Global Christianity)’이라는 새로운 학문을 부상시키고 있다. 11일 오후 서울 성산동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세미나실에서 개최된 한국기독교역사학회 제321회 학술발표회에서는, 이 같은 흐름을 소개하면서 한국 기독교 학계의 과제를 제시하는 주제발표가 진행됐다.Jan 12, 2014 07:06 AM PST
LA 예수선교회(대표 고아론 목사) 주관으로 치유 능력 축복 대성회가 10일부터 22일까지 6곳의 교회에서 열린다.Jan 11, 2014 12:26 PM PST
70세의 김영만 씨는 은퇴한 선교사다. 아르헨티나에서 선교사로 활동하다 은퇴한 후 2년 전부터 본격적인 미국생활을 하고 있다. 68세의 이종민 씨는 은퇴 목사로 노스캐롤라이나 샬롯에서 얼마 전 조지아 애틀란타로 이사왔다.Jan 11, 2014 07:57 AM PST
개신교 선교사들이 한국에 와서 본격적으로 선교하기 이전에 한국 선교의 가능성을 찾은 선교사들이 몇 있다. 그 중 조선 땅에 귀한 피를 뿌리고 순교한 사람은 로버트 토마스(Robert J. Thomas 托馬浚 또는 崔蘭軒) 목사가 유일하다.Jan 10, 2014 08:59 PM PST
인생(人生). 사람이 사는 것이 인생입니다. 왜 사람은 이 세상에 태어나 통곡으로 시작을 하고 살면서 한숨 쉬고, 여러 가지 질병과, 절망, 고통 속에서 허우적대Jan 10, 2014 08:45 PM PST
영국의 비평가이자 역사가였던 토마스 칼라일(Thomas Carlyle)은 <오늘을 사랑하라>는 시에서 과거로 흘러가 버린 어제도, 아직 당도하지 않은 미래도 아닌, ‘오늘’을 사랑하고 ‘오늘’에 충실하라고 외쳤습니다.Jan 10, 2014 08:43 PM PST
헬레니즘과 유다이즘은 어떤 관계가 있는가? 이 둘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나 연결점이 있는가? 아니면 일반인이 흔히 생각하는Jan 10, 2014 08:40 PM PST
새해가 되면 어떤 면으로라도 변해야 된다는 책임감마저 느낀다. 그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사람 마다 다른 대답이 나오겠지만 공통적인 면이 있다. 대부분이 경제적으로 향상되기를 원하고, 일부는 인격적으로 더 성숙해지기를, 극소수는 사랑을 더 실천하기를 바란다.Jan 10, 2014 08:30 PM PST
터키와 그리스는 찬란했던 헬레니즘 문화의 보물창고입니다. 국가 전체가 문화유적지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어느 곳이건 땅만 파면 문화재들이 다량으로 쏟아져 나온다고 합니다.Jan 10, 2014 08:19 PM PST
하나님께서는 이름을 중요하게 생각하십니다. 자신의 이름을 “여호와”라고 말씀하시면서 그 이름으로 계시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모세에게 계시하신 “여호와”라는 하나님의 이름은 높고도 위엄 있는 이름입니다.Jan 10, 2014 08:15 PM PST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인환 목사)와 미주한인전국재단(총회장 이우호)이 1월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미주한인의 날 기념주일이 미 전역으로 확대되어 한국초기 교회에서 시작된 미주한인이민역사가 후손들에게도 잘 전승될 수 있도록 각 교회에 협력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올해 이민 111주년을 기념하는 미주한인의 날 기념주일 합동예배는 1월 19일(주일) 오후 6시30분 애난데일 소재 메시야장로교회(담임 한세영 목사)에서 열린다. 합동예배에서는 정인량 목사(워싱턴교협 증경회장)가 설교하며, 드보라 워십댄스 선교단(대표 강정아 목사)이 특별출연한다.Jan 10, 2014 07:16 PM PST
결혼법을 두고 연방정부와 일부 주정부 간에 갈등이 일고 있는 가운데, 연방정부가 각 주의 결혼법을 존중하도록 하는 법안이 랜디 웨버 하원의원(텍사스, 공화당)에 의해 추진되고 있다. 지난해 6월 연방대법원이 “결혼은 한 남성과 한 여성의 결합”이라 규정한 연방법인 결혼보호법을 위헌 판결한 이후, 각 주마다 서로 다른 결혼법 및 연방정부와의 갈등으로 인해 미국은 큰 혼란에 빠졌다.Jan 10, 2014 03:57 PM PST
연방지방법원이 12월 20일 유타 주에서 동성결혼을 합법화한 이후, 연방대법원이 1월 6일 항소 기간 중 이 판결의 효력을 중지시키기까지 약 보름 동안이 연방정부와 주정부 간의 결혼법에 관한 권한 문제로 번지고 있다. 유타 주정부는 동성 커플들에게 발급된 결혼증명서를 무효화 하겠다고 했지만 연방정부는 이를 적법한 것으로 인정하겠다고 한 것이다.Jan 10, 2014 01:05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