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Holiness)'이라는 주제가 이방인의 구원 및 칭의와 성화의 개념이 생겨난 신약 뿐 아니라, 구약에서도 여전히 중요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Oct 18, 2013 11:43 AM PDT
DCMi(David Chung Ministries International) 선교회 대표인 정태회 교수가 미얀마 양곤 대규모 복음 전도대회를 위해 미얀마로 출국한다.Oct 18, 2013 11:38 AM PDT
미군 내 한 부대가 낙태에 반대하는 기독교 단체를 인종차별주의자와 비슷한 혐오 그룹으로 분류했다가 이를 정정했다. 미시시피 해티스버그에 위치한 이 육군 부대는 주방위군 훈련 캠프에서 열린 한 브리핑에서 미국 내의 각종 혐오 그룹을 설명하다 미국가정협회(American Family Association)를 그 명단에 올렸다. 이 명단에는 KKK(Ku Klux Klan)나 검은표범단(Black Panthers) 등 인종차별, 급진인종운동 단체가 포함돼 있었다.Oct 18, 2013 09:56 AM PDT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교회 창립 38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1일(금) 부터 3일(주일)까지 매일 오후 7시에 가을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Oct 18, 2013 09:16 AM PDT
미국의 유명 목회자이자 작가인 존 맥아더(John MacArthur) 목사가 은사주의 운동(charismatic movement)에 대한 과격한 비난으로 현지 교계에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Oct 18, 2013 09:07 AM PDT
영국 감리교는 지난달 자살 폭탄테러가 발생한 파키스탄 페사와르 지역 성공회 교단에 5000파운드(약 8100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 자금은 지난 9월 22일 올세인트(All Saint)성공회에서 발생한 테러의 희생자들을 돕기 위해 세계선교재단(World Mission Fund)이 마련한 것으로, 많은 감리교인들이 이에 동참했다.Oct 18, 2013 08:44 AM PDT
시애틀 형제교회 권 준 목사가 지난 16일, 시애틀 온누리교회(담임 정광호 목사) 수요예배 설교를 전하며 시애틀 온누리교회가 하나님의 꿈을 이뤄드리는 교회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권면했다.Oct 18, 2013 08:43 AM PDT
그사랑교회(담임 노준엽 목사)가 유빌라떼(2986 Buford Hwy. Duluth GA 30096)로 예배당을 이전했다. 예배시간 역시 이전과 함께 주일 오전 11시로 변경했으며, 당분간 유빌라떼에서 예배를 드리며 교회의 기초를 차근 차근 다져 나간다는 계획이다.Oct 18, 2013 08:40 AM PDT
미국장로교(PCUSA) 새찬송가(Glory to God, WJK Press 2013) 발매를 기념하는 봉헌예배가 지난 17일(목) 콜롬비아신학대학원에서 열렸다. 이번에 찬송곡집은 1만 곡이 넘는 후보곡들 가운데 지난 5년여 동안 PCUSA 찬송곡 선별 위원회에서 선별한 853곡이 실려있고, 이 가운데 12곡은 한국어 원래 찬송곡이다. 한국어 찬송곡은 영문으로 번역 게재되어 있으며 한국어로도 동시 게재되어 있다.Oct 18, 2013 08:29 AM PDT
"세상을 변화시키기 전에 나부터 변화 받아야 합니다. 교만하지 않고 그리스도에게 복종하는 사람, 주님이 우리 삶의 왕이 되는 사람, 내가 주인 된 자리에서 내려와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왕으로 삼은 사람, 그를 통해 복음의 역사가 흘러갑니다. 그를 통해 열방이 주님을 얼굴을 보게 됩니다" 매월 연합 부흥기도성회로 미국과 전 세계에 기도 운동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워싱턴주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대표 황선규 목사)가 지난 17일, 해외한인장로회(KPCA)총회장이자, 세계전문선교회(PGM. Professionals for Global Missions) 국제대표를 맡고 있는 호성기 목사를 강사로 제 60차 기도성회를 개최했다. 호성기 목사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하나 됨'을 가지고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워싱턴주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가 너무나도 귀하다"면서 "지역과 열방을 향한 기도의 불이 워싱턴주를 넘어 미국과 전 세계로 확산되길 원한다"고 밝혔다.Oct 18, 2013 07:33 AM PDT
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담임 이만호 목사)가 17일부터 20일까지 순복음한성교회 담임 함동근 목사를 초청한 가운데 추계부흥성회를 진행하고 있다. 강사인 함동근 목사는 한세대 신학과, 웨스터민스터 신학대학원,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등을 거쳐 기하성 부총회장, 연세대 부흥협의회 고문, 순복음부흥사회 회장 등의 직책을 맡아왔다. 함동근 목사는 첫날 성회를 통해 하나님이 그리스도인들에게 축복을 주시는 방법에 대해 전했다. 함동근 목사는 말씀을 통해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만을 바라고 고난의 과정을 인내로 지나게 될 때 비로소 하나님이 예비하신 축복이 내리게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Oct 18, 2013 06:43 AM PDT
연일 아름다운 가을날씨가 우리의 마음을 상쾌하게 합니다. 여름의 뜨거운 열기나 습기도 없고 파리나 모기도 없으니 공원의 산책길을 걷기에도 안성맞춤인 계절입니다. 아직은 철이 이르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온 세상이 울긋불긋, 형형색깔의 물감이 칠해져 가을의 아름다움이 극에 다다르게 될 것입니다. 황홀할만큼 아름다운 계절에 맞춰 아름다운 말들에 대해서도 한번 생각해 보았으면 좋을듯 합니다. 특별히 마지막으로 사용해 본적이 언제인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 표현들이나 생소하게 여겨지는 말들이 있다고 해도 이것은 분명히 우리 말이고 우리가 사용해야 할 말임을 기억하고 가까워지는 변화가 오늘부터 일어나기를 바랍니다.Oct 18, 2013 06:40 AM PDT
오늘날 세계선교의 주도권이 북미, 유럽 중심의 서구에서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등 비서구로 넘어가고 있다. 이 가운데 1973년 일찍부터 '아시아 교회들이 아시아를 선교하자'는 취지로 한국 서울에서 태동된 아시아선교협의회(AMA, Asia Missions Association)는 창립 40주년 기념대회 및 제11차 대회를 다시 한국에서 개최했다. 대회에 참석한 35개국 250여 선교 지도자들은 21세기 선교가 모든 민족에 대한 복음 증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모든 민족을 예수님의 제자로 양육하는 것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의견을 모으고 이를 위해 더욱 분발하기로 했다.Oct 17, 2013 04:50 PM PDT
남가주성결교회 원로장로회 초대회장에 하기언 장로(나성성결교회)가 선출됐다.Oct 17, 2013 02:53 PM PDT
기독교 단체가 자체적인 종교 규정을 위반한 직원을 해직하는 것이 합법일까? 최근 신시내티 주의 한 가톨릭 학교가 인공수정으로 임신한 여교사를 신앙 규정 위반으로 해고했다가 17만 달러 배상 판결을 받은 이후, 이 논란은 더욱 거세다. 종교 단체가 "해당 단체의 종교적 신념대로 직원을 고용할 종교의 자유"와 개인이 "자신의 신념대로 행동할 종교적 자유"가 충돌하고 있는 것이다.Oct 17, 2013 02:0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