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전문 고베펄 사가 2013가을 맞이 진주보석쇼에는 신제품 진주 세트가 대거 출품되면서 오는 24일 (목)부터 27일(일)까지 총 4일간 플러튼과 엘에이 한인타운 그리고 밸리 에서 연이어 행사를 개최한다.Oct 21, 2013 04:23 PM PDT
뉴저지 주가 미국 내에서 캘리포니아에 이어 14번째로 동성결혼을 합법화 하는 주의 대열에 섰다. 뉴저지 주 법원은 지난달 27일 "동성 커플이 결혼할 수 있도록 허가하라"고 명령한 바 있다. 사법 당국은 "연방정부가 동성결혼을 받아들였으니 뉴저지에서 이를 거부하는 것은 헌법을 위반하는 것이다"라고 판시했다.Oct 21, 2013 03:07 PM PDT
21일 네바다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이 교사를 총쏴 살해한 후 모든 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자살했다. 총을 맞아 사망한 이 교사는 범인으로부터 다른 학생들을 보호하려다가 살해된 것으로 보고됐다. 오전에 총을 들고 스팍스중학교에 등교한 그는 총을 난사해 2명의 급우를 부상에 이르게 했으나 2명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이날은 이 학교가 1주일 간의 가을 방학을 마치고 개학하던 날이었다.Oct 21, 2013 02:29 PM PDT
오늘은 우리 교회 창립 16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며칠 전에 우리 교회 개척시기에 침례 장소로 사용하던 솔로몬 아일랜드에서 목회실 일일 수양회를 가졌습니다. 그림같이 앉아있는 아름다운 해변가가 14-5년전이나 한결같은 그 모습 그대로 우리 일행을 맞아주었습니다. 해마다 창립 기념일 즈음이 되면, 우리 교회 개척멤버 한 가정에서 솔로몬 아일랜드로 우리를 초Oct 21, 2013 02:02 PM PDT
미주탈북난민인권협회(회장 최은철)가 한미애국총연합회(총재 전용운) 등 보수단체들과 협력해 10월 21일부터 한달 동안 워싱턴 DC 내 우드로 윌슨 센터와 샬러츠빌 소재 버지니아대학교(UVA) 앞에서 서재정 연구원과 이승헌 교수의 퇴출을 외치는 릴레이 시위를 펼친다.Oct 21, 2013 01:25 PM PDT
지역사회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경찰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2013 귀넷 경찰 감사의 날 행사(LEAD)'에 한인사회 특히 한인 교회들이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Oct 21, 2013 12:17 PM PDT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라는 말이 있다. 그리고 마태복음 28장 19절은 시·공간을 떠나, 오고 가는 모든 인류를 향한, 특히 기독인들을 향한, 부활하셔서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시신 전능왕이 내리시는, 준엄하신 Kairos적인 현재 진행형의 지상명령이다.(죽음을 코 앞에 둔 나약한 인간들의 유언이 아니다) "모든 민족 (Gk; Panta Ethnos)에게 가서 그들을 제자삼으라"이다.Oct 21, 2013 12:07 PM PDT
지난 18일(금)부터 20일(주일)까지 한마음장로교회(담임 김기형 목사) 가을 말씀사경회를 인도한 서삼정 목사(제일장로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총재)가 절대적인 하나님의 주권과 사랑, 축복에 대해 풀어내며 성도들의 마음을 촉촉히 적셨다. '축복 누리기'를 주제로 말씀을 전한 서삼정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거듭나게 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생명을 타고 난다. 하나님의 형상을 지니게 되는 것이다. 달이 스스로는 빛을 낼 수 없지만 태양빛을 반사해 비추는 것처럼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비추는 존재가 된 것이다. 하나님은 만왕의 왕이시니 우린 그의 왕자요 공주가 된 것으로 그 축복을 받아 누려야 한다"고 말했다.Oct 21, 2013 11:44 AM PDT
박람회에 앞서 '왜 은사 사역이 중요한가'를 제목으로 설교한 정인수 목사는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된 공동체이자 하나님의 가족이다"라고 정의한 뒤, "건강한 교회는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발견하고 개발해서, 그 은사에 헌신함으로 말미암아 세워지는 교회"라고 강조했다.Oct 21, 2013 11:43 AM PDT
미국교회든, 한국교회든, 한인교회든 할 것 없이 모든 교회가 체감하는 사실 중 하나는 "교회에 남자가 없다"는 것이다. 정확히 말하면, 여자 성도와 남자 성도의 비율이 현격히 차이를 보인다는 것. 이 문제에 대해 "삶이 바뀌는 남성사역을 어떻게 할 것인가(How to Build a Life-Changing Men’s Ministry)"란 책의 저자인 스티브 손더맨 목사가 하나님의성회 남성사역부 웹사이트에 의견을 밝혔다. 그는 종종 "왜 남자들은 교회를 떠나죠"란 질문을 받는다고 한다. 그는 이 질문이 마치 "남자들을 교회에 잡아 두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 "어떻게 해야 남자들을 전도할 수 있죠"란 질문으로 들린다고 밝혔다.Oct 21, 2013 10:57 AM PDT
한미동맹 60주년을 경축하고 해군사관생도 68기의 장교 임관 교육을 위한 대한민국 해군순항훈련전단의 볼티모어 입항 행사가 10월 21일(월)부터 23일(수)까지 열린다.Oct 21, 2013 10:55 AM PDT
글을 쓰는 여성들의 모임 애틀랜타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에서 두 명의 신인작가를 배출하는 큰 경사를 맞았다. 한국의 문학잡지인 <수필시대>에 나란히 등단하게 된 이경화, 오귀순 회원은 입을 모아 문학회를 통해 경험한 글에 대한 도전과 자신들을 작가로 서게 해준 소중한 조언과 비판들, 격려에 감사를 표했다.Oct 21, 2013 10:06 AM PDT
CTS 뉴저지 기독교TV방송국 개국기념예배 및 후원회의 밤이 19일 오후7시30분 뉴저지 연합감리교회(담임 안성훈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예배에는 CTS 감경철 사장 및 후원이사, CTS장로성가단 등 한국에서 온 CTS 관계자를 비롯해 뉴저지 지역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와 2부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지역 유지들과 목회자들의 권면과 CTS뉴저지 어린이합창단 등의 다채로운 무대도 이어졌다. 1부예배는 박근재 목사(뉴저지교협 총무)의 인도로 김종국 목사(뉴저지새언약교회) 기도, 이동구 장로(뉴저지교협 부회장) 성경봉독, 뉴저지장로성가단 찬양, 박상천 목사(소망장로교회) 말씀, 김유식 집사(뉴저지초대교회) 봉헌찬양, 축도 김정문 목사(뉴저지교협 증경회장)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Oct 21, 2013 08:45 AM PDT
찬양을 통한 선교 비젼을 가지고 창단한 '워싱턴주 장로 성가단'(단장 오남석 장로)의 제 13회 정기 연주회가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16일까지 타코마 새생명장로교회, 타코마 순복음 큰빛교회, 훼더럴웨이 선교교회, 올림피아 중앙장로교회, 시애틀 비젼교회등 워싱턴주 5개 지역 교회에서 열렸다. Oct 21, 2013 08:40 AM PDT
사람들은 말로 인해 상처를 받는다. 그래서 칼로 벤 상처는 치료해서 나을 수 있지만 말에 의한 상처는 마음 속에 단단히 박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조지 클렘비스는 인류 역사에서 총칼에 맞아 죽은 사람보다 말에 맞아 죽은 사람이 더 많다고 보았다. 우리가 무심코 던진 말 한 마디가 사랑하는 사람 누군가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가 되지는 않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Oct 21, 2013 08:2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