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엔 이런 기도를 하고 싶다. "향기로운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좋은 말과 행동으로, 본보기가 되며 사람 냄새가 나는 향기를 지니게 하소서. 타인에게 마음의 짐이 되는 상처를 주지 않게 하소서. 상처를 받았다기보다 상처를 주지 않았나 먼저 생각하게 하소서. 늘 변함없는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고통이 따를지라도 늘 변함없는 마음으로, 믿음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Oct 21, 2013 08:20 AM PDT
1912년 침몰하는 타이타닉호의 악사가 실제로 연주했던 바이올린이 한화 약 15억 4000여 만원에 팔렸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Oct 21, 2013 08:12 AM PDT
시내 도로나 고속도로를 달릴 때 도로가 막혀 짜증이 날 때가 있다. 그 때 버스 전용차선에 들어서서 달릴 때 기분이 어떤가? 다른 차들은 정체가 되어서 거북이 걸음을 하고 있는데 거침없이 달리는 기분이 나쁘지는 않다. Oct 21, 2013 08:06 AM PDT
'청교도 불모지'였던 한국교회에 지난 20여년간 청교도들을 소개하고 그들의 저작을 알리는 데 힘써 온 서창원 목사(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장)가 그 동안 연구 성과들을 모아 <청교도 신학과 신앙(지평서원)>을 펴냈다.Oct 21, 2013 08:05 AM PDT
김병태 목사(성천교회)가, 신간 <사탄은 당신의 습관을 노린다(브니엘)>를 펴냈다.Oct 21, 2013 08:01 AM PDT
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 김동호 목사가 지난 2009년 당시 '높은뜻숭의교회'를 4개로 분립했던 이유와 의미 등을 지난 13일 천안 '높은뜻씨앗이되어교회' 주일예배 설교를 통해 설명했다. Oct 21, 2013 07:58 AM PDT
본국 수영로교회를 개척해 매주 3만여 명이 모이는 대교회를 이루고 부산지역 복음화에 앞장서온 정필도 목사가 자신의 목회 성공 비결은 "기도"에 있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부터 양일간 평안교회(담임 강성림 목사) 부흥성회 강사로 나선 정필도 목사는 "48년 동안 목회하면서 항상 주앞에 엎드려 기도했었다. 누구에게 말하지도 않고 기도하면서 주님의 역사를 기다렸을 뿐인데, 이뤄지는 일들이 얼마나 신기한지 몰랐었다"며 "수영로 교회에는 기도의 간증거리가 너무 많았고 정말 신나게 목회했었다"고 소회했다. 정 목사는 공군 군목 제대 후, 부임을 원하던 서울의 많은 교회를 뒤로하고 수영로교회를 개척한 사연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정 목사는 "제대를 앞두고 당시 서울의 유명한 5개 교회에서 청빙요청이 들어와 '먼저 찾아오는 교회로 부임하겠다'고 주 앞에 기도했는데, 정작 찾아온 곳은 부산 지역 개척을 원하는 교회였다"며 "처음에는 부산 개척을 망설였지만 기도 가운데 수많은 사람들이 모인 집회장면이 보이고, '이 많은 양떼들을 버리고 어디로 가겠느냐'는 마음을 따라 수영로교회를 선택하게 됐었다"고 개척 배경을 설명했다.Oct 21, 2013 07:50 AM PDT
두주 넘게 미국을 뒤흔들어 놓았던 워싱턴의 정치게임이 일단 휴전상태로 들어갔다.정부의 새해예산에서 의료개혁에 관한 부분을 인정할 수 없었던 공화당의 극단적인 보수주의자들과 대통령의 대결이었다. 공화당은 이미 3년전에 결정이 되어서 시행을 앞두고 있었던 의료개혁법을 예산안 인준과 결부시켜서 힘겨루기를 하며 불필요한 소모전을 펼쳤다. 연방정부폐쇄와 국가부도 가능성이라는 듣기만해도 엄청난 말들이 연일 미디어에서 흘러 나왔다. 2주동안 정부의 폐쇄로 잃은 금전적인 손실만 240억 달러가 넘고, 4분기의 경제성장율이 현저하게 줄어들 것이며, 국제사회에서 실추된 신용은 돈으로 쉽게 환산이 불가능하다. 공화당은 협상의 여지를 조금도 허용하지 않았던 대통령을 고집불통이라고 몰아 세웠지만, 결국은 대통령의 한판승으로 끝났다. 그러나 아직 경기가 끝난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이제 시작이다.Oct 21, 2013 07:40 AM PDT
교회설립 7주년을 맞은 화평장로교회(담임 조기원 목사)가 20일(주일) 오후 6시 장로 및 안수집사 임직예배를 드렸다. 교단 관계자 및 축하객들이 자리를 가득 메운 이날 예배는 조기원 목사의 사회 아래 경배와 찬양, 기도(고인권 장로), 성가대 찬양, 설교(KAPC동남부노회 노회장 한일철 목사), 장로서약 및 안수, 집사서약 및 안수, 공포, 임직패 증정, 권면(롬한인장로교회 최중현 목사), 축사(은목교회 윤도기 목사), 축가(피스메이커 콰이어),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예수를 따르니라'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한일철 목사(그린스보로한인장로교회)는 "존 비비어는 '은혜'라는 책에서 영원을 어디서 보낼지는 십자가를 향한 믿음에 달렸지만 영원을 어떻게 보낼지는 이 땅에서 어떻게 사느냐에 달렸다고 했다. 밤새도록 물고기를 잡지 못한 베드로는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물고기를 잡은 후 자신이 죄인임을 깨달았다. 거룩한 하나님을 만난 자는 그 앞에서 회개하게 된다. 그리고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른다. 팬은 자신의 것을 버리지 않고 예수님을 통해 무언가를 얻고자 하지만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자의 삶은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Oct 21, 2013 07:28 AM PDT
미국의 유명한 저술가이자 목회자인 폴 트립(Paul Tripp) 박사가 “목회자들을 성숙하게 하는 요소와 영적인 성숙의 기준”을 제시했다. 폴 트립 박사는 20일 ‘무엇이 진정 목회자를 성숙하게 하는가’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성숙이란 하나님과의 관계를 의미하는 것으로, 지혜롭고 겸손한 삶의 결과로 나타난다.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이 다른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그리스도가 보이신 은혜에 감사하는 것이다. 그리스도가 여러분에게 드러내신 인내와 용서의 태도는 여러분들이 다른 이들에 대해 인내하고 용서할 수 있도록 한다. 여러분은 매일 경험하는 복음을 통한 구원이, 다른 이들이 같은 구원을 경험하도록 하는 열정을 준다”고 말했다.Oct 21, 2013 07:17 AM PDT
"주께서 나의 사랑하는 자와 친구를 내게서 멀리 떠나게 하시며 나의 아는 자를 흑암에 두셨나이다" 시인의 영혼은 절망적인 상태에 빠져있는 모습이라고 느껴집니다. 가장 가까운 관계로 부터 버림 받은 상태이며, 앞이 전혀 보이지 않는 상태이며, 영혼의 아품이 가장 심한 상태를 표현하고 있음이 분명합니다. Oct 21, 2013 07:06 AM PDT
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 김동호 목사가 지난 2009년 당시 ‘높은뜻숭의교회’를 4개로 분립했던 이유와 의미 등을 지난 13일 천안 ‘높은뜻씨앗이되어교회’ 주일예배 설교를 통해 설명했다. ‘높은뜻교회의 분립과 연합’을 제목으로 설교한 김동호 목사는 “인생에서 가장 대표적으로 기억에 남는 목회적 축복은 바로 ‘보이지 않는 성전 건축’이었다”며 “(높은뜻숭의교회 당시) 학교를 빌려서 시작했고, 꽤 많은 교인들이 모였다. 헌금으로는 예배당을 짓지 않고 탈북자 등 어려운 사람들을 도왔다”고 말했다.Oct 21, 2013 07:05 AM PDT
미국에서 은사중단론에 대한 논쟁이 확대되고 있다. 유명한 은사중단론자인 존 맥아더 목사(John MacArthur·그레이스커뮤니티교회)가 은사주의 운동에 대해 반대 집회를 열고 과격한 비난의 발언을 한 가운데, 마크 드리스콜 목사가 집회 현장에서 자신의 신간 사인회를 열어 논란에 불을 지폈다. 마크 드리스콜(마르스힐교회) 목사는 존 맥아더 목사의 ‘이상한 불(Strange Fire)’ 컨퍼런스가 열리는 그레이스커뮤니티교회에 들러, 자신의 신간인 ‘A Call to Resurgence: Will Christianity Have a Funeral or a Future?’을 소개하고 즉석에서 사인회를 열었다. 드리스콜 혹사는 크리스천포스트와 가진 인터뷰에서 “컨퍼런스가 열린 선 밸리에 들른 이유는 신학교 학생들과 협력 교단의 지도자들을 만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Oct 21, 2013 06:59 AM PDT
얼마 전 수도권의 한 비정규노동센터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노동자'의 이미지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되어 세간의 주목을 끌었다. 그런데 노동자에 대한 청소년들의 인식은 절대적으로 부정적이었다. 청소년들은 노동자를 동남아, 일개미, 돈 버는 기계, 못 배운 사람들, 힘든 일 등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이는 청소년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대부분의 노동자에 대한 인식과 별 차이가 없는 것이다.Oct 21, 2013 06:41 AM PDT
감사예배는 안계수 목사의 사회, 윤상진 목사(주사랑교회)의 기도, 아름다운교회 찬양대의 찬양, 박석규 목사(워싱턴교협 증경회장)의 설교, 아름다운교회 청년부의 헌금송, 백도현 목사(아프리카 선교사)의 헌금기도, 권사 취임식, 심종규 목사(메릴랜드기독교지도자협의회 증경회장)의 권면, 윤종만 목사(메릴랜드교협 회장)의 축사, 홍재완 권사의 답사, 근속 표창, 신용우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권사 취임식에서는 박미숙 권사, 변미경 권사, Henry Chandler 권사, 홍재완 권사가 각각 취임했다.Oct 20, 2013 08:1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