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메디컬클리닉(Center Medical Clinic)은 지난 8월 7일(목), 놀웍에 위치한 조이 성인 데이헬스케어센터(JOY ADHC)에서 정신건강 세미나를 개최하고, 노년기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 제고와 예방 교육에 나섰다. 이번 세미나는 해당 기관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정신건강 관련 교육 프로그램으로, 고령층의 주요 정신건강 문제인 ‘우울증과 치매’를 중심 주제로 다뤘다. Aug 07, 2025 07:55 PM PDT
세계노예지수(Global Slavery Index)에 의하면 북한은 전 세계 1위 노예 국가로서 세계에서 최악의 '21세기 노예국가'로 지목됐다.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시 126:1)". 이 시편 말씀은 바벨론 노예 생활 70년을 끝내고 고국인 유대 땅으로 복귀하는 유대 민족의 감격을 노래한 시이다. 대한민국이 남북으로 분단된 지 80년이 되었다. 유대인들의 노예 생활은 70년 만에 끝났는데, 북한 동포들의 노예 생활은 80년이 되었지만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8·15를 기념하면서 한국교회 성도들은 북한 동포들의 노예 생활이 종식되도록 전능하신Aug 07, 2025 11:19 AM PDT
방글라데시의 정치적 혼란 속에서 종교적 소수자들에 대한 탄압이 심각한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기독교인을 중심으로 한 소수 공동체는 신앙 포기 강요와 물리적 폭력에 노출돼 있으며, 국제 인권단체들은 이를 국민의 기본권 전반에 대한 중대한 위협으로 규정하고 있다. 오픈도어(Open Doors)의 최근 보고에 따르면, 이 나라에서 100가구 이상의 기독교인들이 신앙을 포기하라는 협박을 받고 있으며, 36건 이상의 폭력과 재산 피해 사례가 발생했다. 힌두교, 불교, 아흐마디야 무슬림 공동체 역시 유사한 박해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픈도어는 "셰이크 하시나(Sheikh Hasina) 전 총리의 퇴임 이후 정치적 불안정으로 이슬람 근본주의 세력이 부상하면서, 기독교인과 같은 소수종교 공동체가 희생양이 되Aug 07, 2025 11:17 AM PDT
미국 팀 스콧(Tim Scott) 공화당 상원의원이자 전 대선 후보가 최근 CBS 방송 인터뷰에서 "미국은 유대-기독교적 가치(Judeo-Christian values)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그는 자신의 신간 '원 네이션 올웨이스 언더 갓'(One Nation Always Under God: Profiles in Christian Courage')에서도 동일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유대-기독교 가치'는 모든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됐기에 존엄하다는 인간 생명의 존엄성, 자유와 도덕적 책임, 이웃 사랑, 법치주의 등을 핵심으로 하는 개념이다. 이 책에서 그는 "미국은 다문화 국가이Aug 07, 2025 11:15 AM PDT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수년간 정체돼 있던 새로운 형법(Penal Code)이 드디어 통과됐다. 이에 복음주의 교계는 “국가의 제도적 성숙과 정의 실현이 이뤄지길 바란다”며 환영했다.Aug 07, 2025 11:15 AM PDT
미국 프로레슬링의 아이콘이자 대중문화의 전설로 불렸던 헐크 호건이 지난 7월 24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71세.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의 보도에 따르면, 호건은 이날 오전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졌으며, 긴급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사망 판정을 받았다. 헐크 호건은 1980년대 세계레슬링엔터테인먼트(WWE)의 비약적인 성장을 이끈 핵심 인물이었다. 그의 등장과 함께 시작된 '헐크매니아(Hulkamania)' 열풍은 단순한 스포츠 팬덤을 넘어 사회 전반에 깊은 영향을 미쳤다. 그는 WWE 챔피언에 총 6회 등극했고, 1985년 WWE의 첫 레슬매니아에서 메인이벤터로 나서며 세계적인 슈퍼스타 반열에 올랐다. 2005년 WWE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그는 2018년에도 다시 한 번 그 업적을 인정받아 재헌액됐으며, 영화 '록키 3'에서 '썬더립스(Thunderlips)'로 등장하는 등 레슬링을 Aug 07, 2025 11:14 A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멜 깁슨(Mel Gibson) 감독이 최근 출연한 팟캐스트 '조 로건 익스피리언스(Joe Rogan Experience)'에서 자신이 준비 중인 차기작에 대해 언급하며, 이번 영화가 마치 "환각 체험(acid trip)" 같다고 표현하며 "지금까지 본 적 없는 대본"이라며 작품에 대한 강한 인상을 전했다고 6일 보도했다. 깁슨은 이번 작품에서 예수 역을 맡은 짐 카비젤(Jim Caviezel)을 위해 최신 디에이징(de-aging) 기술을 활용할 계획이라고도 밝혔다. 그는 "요즘 기술은 정말 뛰어나다"며 시각적으로도 강렬한 작품이 될 것임을 암시했다. 짐 카비젤은 예수의 부활을 다룬 후속편 '부활(Resurrection)'을 준비하며, C.S. 루이스의 『스크루테이프의 편지(The Screwtape Letters)』를 준비 자료로 삼고 있다고 Aug 07, 2025 11:09 AM PDT
기독교 영화감독 윤학렬 감독이 전 세계 부흥 현장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부흥(The Revival)』을 오는 하반기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선보인다. 윤 감독은 지난 3년간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 남미, 북미 등 5대륙, 32개국, 70여 도시를 돌며 부흥의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촬영했다. 그는 최근 국내에 돌아와 편집 작업과 추가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8월 3일 영광교회(담임 김변호 목사) 주일예배 강단에 올라 세계 각지에서 경험한 부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는 "부흥의 불, 하나님의 나라의 완성"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성령의 역사, 회개의 물결, 교회의 성장, 중보기도의 확산 등을 담는다. 특히 나이지리아에서 수백만 명이 모이는 금요철야 집회로 유명한 RCCG(Redeemed Christian Church of God)의 예배 현장을 직접 카메라에 담아 주목을 받고 있다. Aug 07, 2025 11:08 AM PDT
세 살 아이에게 구구단을 외우게 하고, 다섯 살 아이에게 사인과 코사인을 풀게 하는 부모들. 이들은 자녀의 성취를 위해 조기교육에 몰두하지만, 그 바탕에는 "고학력 부모"라는 정체성이 작용한다. 최근 국내에 출간된 『완벽한 부모가 놓친 것들』(원제: 고학력 부모라는 병, 김찬호 옮김)은 이 같은 부모들의 양육 방식에 문제를 제기하며, 아이의 진짜 성장을 가로막는 요소들을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저자인 나리타 나오코는 일본의 소아과 전문의이자 뇌과학자다. 그는 "뇌는 세 단계로 발달하는데, 많은 부모들이 기초인 '몸의 뇌'는 건너뛰고 '마음의 뇌'와 '똘똘이의 뇌' 발Aug 07, 2025 11:06 AM PDT
힘찬 찬양과 기도 소리 요란한 평안한 교회(차익성 목사)를 찾았다. 평안한 교회는 작지만 건강하고 강한 교회다. 평안한 교회는 여러 고비를 잘 넘긴 교회다. 나름대로 산전수전을 겪으며 더 건강하고 강한 교회로 든든히 섰다. 특히 코로나 시절의 지난한 과정을 극복한 강한 교회다.Aug 07, 2025 11:01 AM PDT
묵상을 특별하게 강조하는 목회자와 교회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일산 맑은 교회(이일홍 목사)를 찾았다. 묵상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기를 추구하는 맑은 교회는 온 성도가 하나님 아버지와 친밀한 교제를 사모한다. 맑은 교회는 궁극적으로 기독교 신앙의 본질 회복을 갈망하는 교회다. Aug 07, 2025 10:47 AM PDT
“이러한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 (시편 144:15)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택한 백성으로 소위 선민(選民)이라는 이름으로 역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약 2,500년 동안 나라 없는 서러움을 받고 살던 유대인들이 1948년 독립을 한 후, 아랍 국가들이 신생 이스라엘을 공격하여 전쟁이 여러 차례 발발했으나 번번이 이스라엘의 승리로 끝난 것은 바로 미국의 후원 덕분이었습니다.Aug 07, 2025 10:40 AM PDT
2024년 2,250만여 부의 성경전서가 전 세계로 보급됐다고 세계성서공회연합회(United Bible Societies, 이하 UBS)가 발표했다. UBS가 최근 발표한 '세계 성서 반포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신약성경과 단편, 어린이를 위한 성서까지 포함할 경우, 총 1억 5천만 부 이상의 성경이 반포됐다. 날로 수요가 늘고 있는 '디지털 성경'의 경우 2024년 2,590만 회 다운로드됐고, 성경 장별 보기 수는 283억 회, 오디오 성경 재생은 13억 회에 달했다. 지난 10년간(2015-2024년) 인쇄 성경은 총 26억여 부 보급됐으며, 이는 세계 인구의 4분의 1을 넘는 규모다. 대륙별로는 중남미 지역이 799만여 부로 가장 많았고, 아시아 633만여 부, 아프리카 545만여 부, 북미 115만여 부, 유럽 107만여 부, 오세아니아 40만여 부, 중동 15만여 Aug 06, 2025 10:30 AM PDT
지난 2025년 1월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이 미성년자에 대한 성전환 치료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발표한 이후, 미국 전역의 주요 병원들이 관련 치료를 중단하고 있다. 이 행정명령은 19세 이하 청소년에게 성전환을 위한 호르몬 치료, 사춘기 억제제, 수술 등을 "화학적·외과적 훼손"으로 규정하며, 이를 시행하는 병원에 대한 연방 자금 지원을 중단한다고 명시했다. 당시 트럼프는 "아이들의 성을 바꾸는 행위는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를 막기 위한 법 집행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펜실베이니아대학교의 학생 신문인 데일리 펜실베이니안(Daily Pennsylvanian)은 지난 5월 29일 인스타그램 게시물에서 필라델피아Aug 06, 2025 10:28 AM PDT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2년을 넘기고 있는 가운데, 한 다큐멘터리 영화가 이 전쟁의 또 다른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조명해 화제다. 최근 공개된 영화 '어 페이스 언더 시즈'(A Faith Under Siege)는 러시아 점령 지역에서 벌어지는 종교 탄압과 인권 침해의 실상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신앙을 지키려는 이들의 고통과 저항을 기록하고 있다. 이 영화는 우크라이나 자유 프로젝트(Ukraine Freedom Project) 창립자 스티븐 무어(Steven Moore), 미 해병대 출신의 콜비 배럿(Colby Barrett), 그리고 총괄 프로듀서 안나 슈베초바(Anna ShvetsoAug 06, 2025 10:2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