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26일(금)부터 28일(주일)까지 생수의강선교교회(최형규 목사)에서 “부흥: 일어나 함께 가자”라는 제주로 개척교회와 함께하는 가을 부흥회가 열린다.Sep 25, 2025 02:26 PM PDT
가정신앙전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PCCE에서 온라인 크리스천 부모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10월 16일(목) 저녁 7시(미서부시간)에 ‘교회학교, 다음 세대, 가정을 살리는 새로운 말씀-소그룹-설교 패러다임’을 주제로 진행된다.Sep 25, 2025 02:22 PM PDT
남가주사랑의교회(노창수 목사) 사랑장학회(대회장 노상일, 부대회장 김민수, 이사장 노창수 목사)에서 2025년도 현재 대학/ 대학원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서 학업 성적이 우수하며,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한다.Sep 25, 2025 02:18 PM PDT
90일 통큰통독 사역으로 알려진 에스라 성경통독 사역원(상임대표 주해홍 목사)이 『연대기 해설성경』을 출간하고, 지난 9월 20일(토) 오전 10시 30분 LA FACE MART에서 기념 북 콘서트를 열었다.Sep 25, 2025 02:10 PM PDT
LA북부한인회(회장 박승목, 이사장 김정석)는 지난 9월 20일(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추석 맞이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인 사회뿐 아니라 지역 주민까지 함께 즐기는 지역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Sep 25, 2025 02:07 PM PDT
TV 기독일보 유튜브 간증 프로그램 ‘늘 새롭게’에서 곽윤영 집사와 이성일 목사가 주님세운교회 신용환 목사를 초청해 신앙과 목회 여정을 나눴다. 신 목사는 모태신앙의 은혜, 자녀의 선천성 심장병으로 인한 고난, 목회자로서의 여정과 비전 등을 나눴다. -어떻게 목회자가 되겠다고 결심하셨나요? 부모님의 믿음을 이어받아 자랐고, 중·고등부 시절 수련회에서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났습니다. 그때 “내 삶을 하나님께 드리겠다”는 결단을 했죠. 어머니께 말씀드리니 “막내아들이 목사가 되면 좋겠다” 하셨고, 부모님의 기도와 지지 속에서 목회자의 길을 걸었습니다. 지금도 부모님은 새벽마다 저와 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십니다. -모태신앙이지만, 회심의 순간이 있었나요? 저는 예배와 말씀에 대한 갈급함이 어릴 때부터 있었습니다. 수련회에서 “내가 진짜 신자인가, 가짜는 아닌가”라는 질문 앞에 눈물과 회심의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그것이 제 신앙의 분명한 전환점이었습니다.Sep 25, 2025 01:40 PM PDT
새생명비전교회(강준민 목사)는 9월 26일(금) 오후 7시 30분에 본당에서 ‘무명’을 상영한다. 주님의영광교회(신승훈 목사)에서는 일제 강점기, 조선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찾아온 일본 선교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무명을 9월 28일(주일) 오후 3시에 비전센터 본당에서 상영한다. 온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기독교 다큐영화로 배우 하정우가 나래이션으로 참여하였고, 한국에서는 2025년 6월에 개봉하여 현재 6만 9천명이 관람했다. Sep 25, 2025 01:39 PM PDT
오네시모 선교회 (대표 데릭 임 목사, 후원회장 한영숙 권사)가 재소자와 재소자 가족을 후원하는 제 22회 후원 음악 콘서트가 ‘갇힌자에게 변함없는 사랑’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12일 (주일) 저녁 6시 오렌지 카운티 플러톤 시에 위치한 은혜의 강 감리교회 (주소: 2351 W. Orangethorpe Ave. Fullerton, CA 92835: 담임목사: 김태호 목사)에서 열린다.Sep 25, 2025 12:58 PM PDT
2025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가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는 최근 수년간 위축돼 있던 할렐루야대회가 다시 부흥의 궤도로 올라섰다는 평가를 받으며 뉴욕교계 안팎에 신선한 울림을 남겼다. 목회자들과 성도들 사이에서는 “근래 보기 드문 최대 성황”이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으며, 준비 관계자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꺼져가던 불씨를 되살린 자리였다”는 고백을 하고 있다. 올해 대회를 통해 교계는 단순히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는 수준을 넘어, 이민교회의 정체성과 세대적 소통, 지역사회와의 연결이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체험했다. 뉴욕을 대표하는 부흥 집회가 다시금 자리매김할 수 있다는 희망이 교계 전반에 확산되고 있다.Sep 25, 2025 11:49 AM PDT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 이하 시니어센터)는 2025학년도 네 번째(10~12월) 학기 프로그램 접수를 9월 24일(수) 시작했다. 오늘 첫 날에만 271 명이 신청했으며, 접수는 내일 9월 26일 금요일 오후 2시 마감한다.Sep 25, 2025 11:30 AM PDT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 이하 시니어센터)는 2025 네 번째 학기(10~12월) 커뮤니티 봉사 프로그램 접수를 아래와 같이 진행한다. 반드시 본인이 사전 접수해야 참가 가능하며, 각 과목별 선착순 마감한다. 커뮤니티 센터이므로 18 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새 학기 접수는 9월 24일(수)부터 3일 동안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시니어센터 1층 정문서 받는다.Sep 25, 2025 11:23 AM PDT
지난 9월 17일 몬테네그로 바르에서 열린 유럽복음주의연맹(European Evangelical Alliance, 이하 EEA) 연례 총회에서 우크라이나 복음주의 교회가 정식 회원으로 가입됐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이 결정은 2022년부터 시작된 3년간의 협상과 교류를 통해 이뤄졌다"며 관련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복음주의 교계의 대표 기관인 우크라이나 복음주의 개신교교회협의회(Council of Evangelical Protestant Churches of Ukraine, 이하 CEPCU)가 EEA의 정식 회원으로 승인됐으며, 이를 통해 우크라이나는 처음으로 EEA 내에서 공식적인 대표성을 확보하게 됐다. Sep 25, 2025 10:55 AM PDT
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 TGC) 수석 편집장이자 커뮤니케이션 책임자인 브렛 맥크래켄(Brett McCracken)은 최근 '찰리 커크의 암살은 전환점이 되는가?'(Is Charlie Kirk's Assassination a Turning Point?)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그는 칼럼에서 찰리 커크 암살 사건에 대해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죄를 깨닫게 하시고 그분께로 이끄시며, 교회가 복음의 소망으로 영혼을 인도하도록 준비시키시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전했다. 다음은 해당 칼럼 내용이다. 지난주 찰리 커크(Charlie Kirk)가 암살된 직후, 관련 영상은 소셜미디어 곳곳에 빠르게 퍼졌다. 이어 더 생생한 영상들이 잇따라 공개되며 사건의 충격을 확산시켰다. 이는 지난해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 암살 시도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산됐던 상황과 유사하다. 이달 초에는 잠재적 증오Sep 25, 2025 10:54 AM PDT
미국 유타주의 유타 밸리 대학교에서 연설 도중 총격으로 사망한 보수 청년 활동가 찰리 커크의 추모식이 지난 21일 애리조나주 피닉스 교외 스테이트팜 스타디움에서 수십만 군중의 애도 속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커크의 아내 에리카 커크는 남편을 살해한 살인범에게 '용서의 메시지' 전해 뭉클한 감동을 줬다. 에리카는 "나의 남편은 자신의 생명을 앗아간 사람과 같은 청년들을 구하려 했다"며 "그 젊은이를 용서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게 바로 그리스도가 하신 일이며 찰리도 그렇게 했을 것이다. 증오에 대한 답은 증오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또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 위에서 '아버지여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라고 말씀하셨듯이, 나도 그를 용서한다"며 "그것은 그리스Sep 25, 2025 10:53 AM PDT
「월간목회」가 10월호에서 '나는 성도입니다'라는 제목의 특집을 실었다. 「월간목회」는 "'성도'는 단순한 호칭이 아니다. 그것은 하늘에서 내려온 부르심의 언어이자, 각자 삶의 자리에서 살아내야 할 사명의 이름"이라며 "우리는 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사신 바 되어, 하나님 나라의 증인으로 세상 속에 파송된 존재"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 이름은 우리를 세상과 구별되게 하지만, 세상을 외면하게 하지 않을 뿐 아니라 오히려 그 속으로 깊이 들어가게 만든다"고 했다. 이어 "성도는 하나님 앞에 신실히 서고,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의 지체로 서로를 격려하고 세워 가며,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세상 속에서 복음을 드러내는 존재"라며 "그 길 Sep 25, 2025 10:5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