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밀알의 밤이 10월 3일과 5일 ‘돌보심’(벧전 5:7)이란 주제로, 배우이자 자폐아동을 자녀로 둔 엄마로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오윤아 집사를 게스트로 초청해 진행된다.Oct 03, 2025 08:34 AM PDT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전 세계 많은 지역에서 종교적 정체성이 줄어들고 있으며, 이는 주로 젊은 세대가 예배 참석을 중단하면서 시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는 시간이 지나면서 신앙과의 결별이 어떻게 전개되는지를 추적했다.Oct 03, 2025 08:34 AM PDT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수단 오므두르만에 위치한 수단복음주의교회(SPEC) 소속 복음주의학교가 이슬람 세력의 강제 점거 위협에 다시 직면했다고 지난 30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9월 3일 한 이슬람계 사업가와 연계된 무슬림 3명이 학교 건물에 난입해 난민으로 머물고 있던 수백 명의 기독교인들에게 퇴거를 요구했다.Oct 03, 2025 08:34 AM PDT
이란 테헤란 항소법원이 ‘선교 활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기독교인 5명에 대한 원심을 그대로 확정했다. 박해 감시단체들은 이번 판결이 이들의 종교 자유를 심각하게 제한하는 조치라고 비판했다.Oct 03, 2025 08:33 AM PDT
LA백송교회가 10월 25일(토) 오후 3시 이순희 목사(백송교회 담임)를 초청해 찬양콘서트를 개최한다. Oct 03, 2025 08:30 AM PDT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는 29일 오전 11시 채플에서 제7차 전인화리더교육 수료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고린도후서 5장 17절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를 본문으로, 노재화 목사(성결대 전 학장)가 ‘새로운 세계를 향하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노 목사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은 과거의 모습에 머무는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이 새롭게 빚으신 사람”이라며 “이제는 새로운 정체성과 사명으로 살아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Oct 03, 2025 08:01 AM PDT
컬럼비아대학 어린이병원에서 케이팝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헌터스(케데헌)’의 주제가가 힘차게 울려 퍼졌다. 이날 공연은 문화복지 비영리단체 이노비(EnoB)가 마련한 ‘뮤지컬 갈라 콘서트’였다. 이번 무대는 특히 어린이 환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평소 중증 환자가 많아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병실에서 생중계로 공연을 보지만, 이날은 ‘케데헌’의 인기에 힘입어 40여 명의 어린이 환자와 가족들이 직접 공연장을 찾았다. 현장에 함께한 환아와 가족들은 밝은 미소로 공연을 즐겼고, 병원 전체 200여 병실에서도 생중계로 공연을 함께했다.Oct 03, 2025 07:51 AM PDT
마운틴뷰 새누리교회(담임목사 손경일)가 지난 9월 28일(주일)부터 10월 1일(수)까지 4일간 ‘Spiritual Authority’ 시리즈의 세 번째 시간으로 이지웅 목사(더 바이블 미니스트리 대표)를 강사로 초청하여 로마서 말씀사경회를 개최했다.Oct 02, 2025 09:07 PM PDT
10월 15일(수) 오후 7시 지구촌 사랑의교회(이경신 목사)가 교회 이전 감사 부흥집회를 연다. Oct 02, 2025 03:17 PM PDT
미국 전역에서 약 200만 명의 학생들이 매년 열리는 ‘학교에 성경 가져오는 날’(Bring Your Bible to School Day)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학생들이 학교에 성경을 가져와 학우 및 교사들과 말씀을 나누고 복음과 신앙에 대한 대화를 시작하도록 장려하는 취지로 진행된다.Oct 02, 2025 02:17 PM PDT
미국 연방법원이 종교적 신념에 따라 동성결혼 촬영을 거부한 기독교 사진작가의 손을 들어주며, 종교 자유 보호 판례를 또 한 차례 확립했다.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에 따르면, 켄터키 서부 연방지방법원은 지난 화요일(현지시간), 루이빌시와의 법적 분쟁을 이어오던 사진작가 첼시 넬슨(Chelsey Nelson)의 손을 들어주는 판결을 내렸다. 루이빌시는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을 이유로 한 차별 및 서비스 거부를 금지하는 조례를 시행해 왔으나, 벤저민 비튼 판사(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임명)는 해당 법을 넬슨에게 적용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Oct 02, 2025 02:05 PM PDT
미국 전역에서 약 200만 명의 학생들이 매년 열리는 '학교에 성경 가져오는 날'(Bring Your Bible to School Day)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학생들이 학교에 성경을 가져와 학우 및 교사들과 말씀을 나누고 복음과 신앙에 대한 대화를 시작하도록 장려하는 취지로 진행된다. 이를 주최하는 '포커스온더패밀리'(Focus on the Family)에 따르면, 지난해 행사에는 약 130만 명이 참여했으며, 올해에는 교회와 학교들의 참여가 늘면서 그 규모가 1.5~2배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학생뿐 아니라 성인들도 함께 참여하도록 독려하고 있어 실제 참석자는 3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행사의 목적은 단순히 성경을 책상에 놓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신앙을 자연스럽게 나누며 질문과 토론을 통해 복음을 접할 기회를 만드는 데 있다. 포커스온더패밀리는 이를 위해 참여 학생과 교사들에게 대화 가이드, 어려운 질문에 대한 답변, 신학·변증 자료, 법적 참고 문서 등 다양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Oct 02, 2025 09:46 AM PDT
이란 테헤란 항소법원이 '선교 활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기독교인 5명에 대한 원심을 그대로 확정했다. 박해 감시단체들은 이번 판결이 이들의 종교 자유를 심각하게 제한하는 조치라고 비판했다. 피고인 5명은 헤사무딘 모함마드 주나이디(Hessamuddin Mohammad Junaidi), 아볼파즐 아흐마자데-카자니(Abolfazl Ahmadzadeh-Khajani), 모르테자 파간푸르-사시(Morteza Faghanpour-Saasi), 나머지 두 명은 익명으로 보도됐다. 이들은 2024년 6월 테헤란 인근 바라민과 피슈바 지역 자택 또는 직장에서 체포됐다. 같은 해 7월, 바라민 혁명법원 제1부는 이들에게 '해외 연계에 기반한 이슬람 법에 반하는 선전 활동' 혐의로 각각 7년 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했다. 또한 '체제 반대 선전 활동' 혐의로 7개월형을 추가로 선고했다.Oct 02, 2025 09:45 AM PDT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우리 군의 실사격훈련을 멈춰야 한다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 북한군은 러-우 전쟁에 참전해 실전 전투 경험을 쌓고 있는데 국군에 포 훈련 중단을 요구한 건 우리의 냉엄한 안보 현실을 직시하지 못한 위험천만한 발상이란 비판이 나온다. 정 장관이 우리 군의 실사격훈련 중단을 요구하겠다고 한 발언은 이미 휴짓조각이 돼 버린 9.19 남북 군사합의를 복원하려는 의지에서 비롯된 것으로 해석된다. 우리 군대가 실사격훈련을 멈추면 북한이 어떤 식으로든 호응해 오지 않겠냐는 취지일 것이다. 하지만 남북군사합의를 깬 건 북한이다. 북한은 9·19 남Oct 02, 2025 09:44 AM PDT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이 발표한 '2025 통일의식조사' 결과, 국민의 10명 중 4명꼴로 통일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20대에서는 절반 이상이 통일이 필요하지 않다고 답해 세대별 뚜렷한 인식 차이가 확인됐다. 이번 조사는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전국 성인 남녀 1200명을 대상으로 1대1 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체 응답자 가운데 "통일이 필요하다"고 답한 비율은 41.1%로, 지난해 36.9%보다 4.2%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통일이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은 30.4%로, 전년 35.0%에서 4.6%포인트 감소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20대 응답자의 50.7%가 "통일은 필요하지 않다"고 답해 처음으로 과반을 넘었다. 같은 세대에서 "통일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비율은 24.4%에 불과했다. 이는 경제적 부담과 사회적 불안정에 대한 우려가 젊은 층에서 크게 작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Oct 02, 2025 09:4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