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의 아내 헤일리가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결혼 이후 예수님과의 관계가 계속 깊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26일(현지시각)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헤일리는 유튜브 힐송 채널과의 인터뷰에서 “결혼 생활에 대해 배운 점이 있다면 말해 달라”는 질문에 “타협을 하는 것과 독신으로 살 때의 삶의 스타일을 바꾸는 것이 중요했다. 만약 타협을 원하지 않는다면, 결혼하지 말아야 한다”고 답했다.May 27, 2020 06:49 AM PD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6일 중국의 홍콩보안법 추진과 관련, 이번 주 중에 모종의 조치가 있을 것이라고 중국을 압박했다. 미국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중국이 오는 28일 홍콩보안법 제정을 밀어붙이는 가운데, 미국 측이 구체적인 조치에 나설 것임을 시사한 것이다.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에 대한 미국의 제재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우리는 지금 뭔가 하고 있다”고 답했다.May 27, 2020 06:42 AM PDT
미국 내 코로나19 희생자 수가 1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미복음주의협회(NAE)가 그들을 위한 애도의 날을 갖고 기도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NAE는 26일 성명을 통해 “5월 31일 오순절 주일을 맞아, 초대교회가 성령을 받았던 순간을 기억하며 잃어버린 생명들을 애도하는 시간을 갖길 원한다”면서 “이는 NAE가 매년 진행해 온 ‘함께 기도하는 주일’인 오는 6월 14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월터 김(Walter Kim) NAE 대표는 “신앙인으로서 우리는 코로나19로 희생된 이들을 기억한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여느 때처럼 상호적이고 친밀한 모임을 갖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오순절을 맞아 가지는 애도의 날은 기독교인들이 모여 잃어버린 소중한 생명을 기억하고 기리는 날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May 27, 2020 06:36 AM PDT
영국의 일부 하원의원들이 교회 재개를 촉구하는 서한을 보리스 존슨 총리에게 보냈다고 지난 26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영국 현지 언론인 텔레그라프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이 서한에는 개인기도나 결혼식, 장례식 등에 참석할 수 있도록 교회를 재개해야 한다고 촉구하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피터 보텀리 경, 팀 러프턴 경, 밥 닐 경 등 전직 장관과 평의원을 포함한 20명의 보수 하원의원들이 서명한 서한에서 이들은 “결혼 및 기타 예배에 대한 수요가 있으며 안전하게 곧 재개할 수 있다”고 밝혔다.May 27, 2020 06:31 AM PDT
이집트 당국이 최근 70개 교회에 합법적 지위를 부여해 기독교 교회의 수가 1천638개에 이르렀다고 지난 24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무스타파 마드불리 이집트 총리가 이끄는 정부위원회는 교회를 허가했지만 무슬림이 대다수를 차지해 교회에 대한 위협은 여전하다고 CP는 전했다. 현지 언론인 이집트 인디펜던트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교회 건물의 합법화를 관장하는 승인위원회는 지난 2017년 1월에 설립돼 사법부, 국무부, 지역 개발 및 주택, 지역 당국 및 기독교 공동체의 대표들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지난 2017년부터 1천 638개의 교회를 합법화했다.May 27, 2020 06:30 AM PDT
이번 주일의 가스펠 프로젝트의 말씀은 느헤미야입니다. 그 말씀 속에서 오늘 이 시대, 우리 공동체에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는 형제가 되기를 간절May 26, 2020 08:37 PM PDT
우리가 강건하다는 말의 사용은 외부적으로 강함을 표시 할 때 보통 쓰게 됩니다. 그러나 성경적으로 강하다는 말은 외부적이기보다는 내 부적인 속사람을 말 May 26, 2020 08:34 PM PDT
김혜남씨는 30년 동안 의사생활을 했고, 시부모를 모시고 두 아이를 키우며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던 사람입니다. 그녀는 2001년 2월 마흔세 살의 나이에 파킨슨병May 26, 2020 08:29 PM PDT
요즘, '코로나19 사태 이전으로는 돌아갈 수 없다'는 논조의 글들을 자주 봅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남기고 있는 정신적, 사회적 상흔이 너무 커서 팬데믹 상May 26, 2020 08:25 PM PDT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성도들간의 교제가 여전히 큰 제약을 받고 있는 가운데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류응렬 목사)가 최근 교회 내 전 세대가 참여하는 ‘KCPC Got Talent’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교회는 지난 22일 유아부터 장년까지 총 14팀이 참여해 찬양과 댄스, 연주 등을 경연하는 1차‘KCPC Got Talent’를 온라인으로 진행했고, 앞으로도 계속 참가자를 모집해 온라인을 통한 성도간의 교제를 이어갈 예정이다. 부목사인 권단열 목사와 유성헌 목사의 공동사회로 진행된 경연에는 신세계, 모유민, 신하은 가족(8공동체)의 영아부 찬양메들리를 비롯해 대가족인 표성민, 김윤정, 표하은, 표하라, 표하엘, 표하율 가족(4공동체) ‘Here I am to Worship’ 합창, 시니어인 윤한보, 김화자 가족(1공동체)의 하모니카연주 등 다양한 모습으로 각자의 은혜를 선보였다.May 26, 2020 02:58 PM PDT
코로나 팬데믹의 여파로 미국 내 현장 예배가 중단된 중에도 온라인 사역을 통해 최근 유대인을 전도하는 등 성장하고 있는 교회가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뱁티스트뉴스는 미시시피주 걸프포트에 위치한 퍼스트 뱁티스트 교회가 유대인 여성인 리사 허프를 전도한 이야기를 22일 보도했다. 그녀는 교회의 부활절 예배와 세션이 끝난 직후, 예수를 영접하겠다는 의사를 교회측에 밝혔다. 그러자 담임 목사인 지미 스튜어트는 전화상으로 회개의 기도(Sinner’s prayer)를 진행했고 그녀의 영접을 이끌었다. 몇 주 후에 리사는 이 교회를 방문해 침례를 받았다.May 26, 2020 02:13 PM PDT
영국의 시인이자 극작가인 한나 무어는 "용서는 마음의 경제학"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용서는 분노의 비용을 절감시켜 영혼을 낭비하지 않도록 돕는다(It saves the May 26, 2020 12:07 PM PDT
미국 월트디즈니의 자회사 픽사스튜디오가 성소수자를 전면에 내세운 애니메이션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25일 뉴욕타임즈(NYT) 등 외신에 따르면, 픽사는 스트리밍서비스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9분짜리 단편 애니메이션 '아웃'(Out)을 선보였다.May 26, 2020 11:07 AM PDT
글로벌 투자은행 그레디트스위스 '세계 부(富)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상위 10% 부자가 전체 부의 85%를, 상위 1% 부자는 전체 부의 47.2%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한국도 상위 1% 부자의 자산은 전체 한국 부의 26% 정도로 집계됐다. 이 통계는 부의 불평등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조셉 스타클리츠도 《불평등의 대가》에서 '불평등'을 핵심어로 삼아 미국 자본주의의 현실을 적나라하고 통렬하게 해부한다.May 26, 2020 11:05 AM PDT
영국의 윌리엄 왕자가 코로나 바이러스 발병으로 정신 건강 문제를 겪고 있다면 적극 알려야 한다고 촉구했다고 25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그는 영국 성공회가 인도한 정신 건강 인식 주간(Mental Health Awareness Week)에 드려진 주일 온라인 예배에 참석해 이같이 발언했다. 그는 “다른 사람들에게 부담이 될까봐 염려하지 말고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기도와 조용한 성찰을 통해 동료 교구민, 친구 또는 가족과 대화하면서 다가가길 바란다”고 권고했다.May 26, 2020 07:4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