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실세로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던 서울시장 박원순 씨가 극단적 선택으로 생을 마감했다. 그의 그런 선택의 배경과 관련하여 정확한 정보를 알 수는 없으나, Jul 22, 2020 11:52 AM PDT
한미연합회(KAC)는 2020-2021년도 모의 유엔(MUN) 온라인 프로그램에 참여할 중·고등학생들을 모집한다.Jul 22, 2020 11:50 AM PDT
생물학적 진화라 함은 가장 간단한 미생물에서부터 시작하여, 동물과 식물, 인간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명체가 수십억 년의 세월 동안 자연선택과 무작위적인Jul 22, 2020 11:49 AM PDT
열방에 복음을 전하고 주님을 증거하던 영국과 미국 교회가 힘없는 존재감으로 전락한 데는 이유가 있다. 기독교 교리를 무너뜨리려는 반기독교 세력의 공격을 Jul 22, 2020 11:46 AM PDT
지난 7월 17일 영국이 낳은 저명한 개혁주의적 복음주의(Reformed evangelical) 신학자 제임스 패커(James I. Packer, 1926-2020) 박사가 하나님의 부름을 받Jul 22, 2020 11:44 AM PDT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가 주최하는 한여름 성령집회가 오는 23일(목)부터 26일(주일)까지 "신앙이 다시 타오르게 하라"(딤후 1:6)라는 주제로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Jul 22, 2020 10:51 AM PDT
"지금 이 문제가 우리 자녀와 그 다음 세대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잊을 수 없는 말입니다. 20여 년 전 늦깎이 유학생으로 신학교 세미나 룸과 도서관을 오갈 때였습니다. 잊을 수 없는 과목이 영성신학 세미나였습니다. 크리스천 영성에 관련된 다양한 주제에 발제와 질의응답, 그리고 교수님의 정리로 이어지는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한 학생이 영화가 주는 영적 삶에 주는 영향력을 발제했습니다. Jul 22, 2020 10:28 AM PDT
미국의 한 고속도로에서 정차한 차량의 운전자를 돕던 목사가 트럭에 치여 목숨을 잃은 소식에 남침례교회(SBC)도 함께 애도하고 있다. 20일 크리스천포스트와 지역 신문들의 보도에 따르면, 사망자는 텍사스주 뉴 캐니에 위치한 임마누엘 침례교회의 원로 목회자이자 4명의 자녀를 둔 존 파월(John Powell)목사였다. 그는 지난 18일 밤 뉴캐니에 위치한 인근 고속도로에서 다른 차량과 추돌해 갓길에 정차해있던 트럭 운전자를 돕다가 주행하던 다른 트럭에 부딪혀 사망했다.Jul 21, 2020 04:41 PM PDT
최근 발표된 여론 조사에서 부유한 나라일수록 ‘도덕적이며 바른 가치관을 가지려면 신을 믿는 것은 필요하다’고 응답할 가능성이 적다고 21일 현지시각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미국 워싱턴 D.C.에 소재한 사회문화 연구소인 퓨 리서치 센터는 2019년 34개국을 대상으로 신에 대한 태도와 도덕성 간에 관련성을 조사한 결과, 종교심이 경제 발전 정도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발견했다.Jul 21, 2020 04:26 PM PDT
지금부터 500여 년 전에 유럽 사회를 발칵 뒤집어 놓은 책인 유토피아를 쓴 토마스 모어는 영국 인본주의자들의 지도자였을 뿐만 아니라 당대의 최고 석학이었습니다. 그의 대표작인 "유토피아"(1515-1516년)는 이성이 지배하는 이상적인 국가상을 묘사한 것으로 세계의 고전이 되었습니다. 또 "루터를 배격하는 헨리의 변명"(1523년)은 그가 가르쳤던 헨리 8세에 대한 강력한 옹호가 담긴 서적입니다. 헨리 8세의 칭찬과 지지를 받았습니다.Jul 21, 2020 01:04 PM PDT
서울 퀴어축제가 9월 18일부터 29일까지 장장 12일간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반동성애 사역자인 염안섭 원장(수동연세요양병원, 레인보우리턴즈 대표)이 이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그는 21일 본지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동성애자들이 그동안 광장에서 보여줬던 난잡하고 민망한 행동들도 물론 문제가 되겠지만, 이후 밤에 뒤풀이에서 집단적 성행위라든지 게이클럽 이용 등이 예상되기 때문에 굉장히 우려된다”고 했다.Jul 21, 2020 09:05 AM PDT
제가 미국에서 석사 공부 할 때 경험했던 일입니다 .저는 항상 학기가 시작하면 가장 먼저 언제 어떻게 과제를 할 것인지에 대한 스케줄을꼼꼼하게 세웁니다. 왜냐하면 우리 부부가 함께 많은 일들을 동시에 해야 했기 때문입니다.만약 일찍 스케줄을 정확하게 세워 놓지 않으면 과제를 할 시간적인 여유가 없기때문이었습니다. 학기가 시작되면 거의 잠 잘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쁘기 때문이었습니다. Jul 21, 2020 08:40 AM PDT
오는 11월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투표하길 주저하는 기독교인들에게 그를 지지해야 하는 이유를 조목조목 적은 칼럼이 19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워싱턴DC에서 활동하는 언론인이자 정치평론가인 존 웨슬리 리드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투표하는 게 아니라 ‘트럼프 행정부’에 투표하는 것”이라며 “물론 투표용지엔 트럼프 이름이 나와 있지만, 그를 향한 투표는 마이크 펜스 부통령, 마크 메도스 백악관 비서실장,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등 헌신적인 기독교인 리더들을 지지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득했다.Jul 21, 2020 08:26 AM PDT
팬더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류미비 이민자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아시안계 청년들이 주축이 된 만든 Metro Atlanta Food Initiative가 지난 18일(토) 도라빌과 챔블리 일대의 라티노 이웃들에게 음식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30여명의 청년들이 참석해 300여 가정에게 콩, 캔토마토, 시리얼, 과일 등의 푸드 패키지를 전달했다. 행사는 라티노 단체인 Las Vecinos가 협력했으며 중앙장로교회가 만불의 기금을 제공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조선기 군은 중앙장로교회 출석하고 있다.Jul 20, 2020 05:36 PM PDT
모로코 내에서 이슬람교에서 개종한 기독교인에 대한 탄압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최근 보도했다. 모로코 권리종교자유협회의 자와드 엘하미디 회장이 가톨릭 자선단체인 ‘고통받는교회돕기(ACN)’에 제보한 바에 따르면, (기독교)신앙 개종자들은 현지에서 일주일에 최대 3번씩 체포되고 있다. 이 뿐 아니라, 피의자 신문 과정에서 그들은 경찰에게 개종을 강요받거나 거절할 시에는 학대를 받는 것으로 보고됐다.Jul 20, 2020 03:1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