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 103절에 하나님의 말씀이 꿀보다도 더 달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먹으면 그렇게 달 수가 있을까요? 첫째로 꼭꼭 오래 씹어야 합니다. 이것을 고상한 말로 "묵상"이라고 합니다. 오늘 말씀 97절에서 99절입니다. 말씀의 시편이라고 하는 119편에 다윗은 말씀을 사랑해서 종일, 항상,늘 읽고 또 읽는다고 합니다. 묵상한다는 겁니다. 밥도 오래 씹으면 밥에서 단맛이 납니다. 그래서 밥 맛이 좋아집니다. 말씀도 마찬가지입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또 묵상 하다보면 말씀에 단맛이 납니다. 그래서 그 맛에 말씀을 또 찾고 읽게 되는 겁니다. 우리는 이렇게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 그럴 때 받게 되는 축복들이 있습니다. Jul 28, 2020 11:57 AM PDT
기독교 역사상 전 세계적으로 가장 광범위한 영향을 끼친 부흥운동 중의 하나가 아주사 Street 부흥운동이다. 아주사 Street 부흥운동은 1906년 Los Angeles 에서 흑인 목사 윌리엄 시무어에 의해서 시작되어 말씀 보다는 신유, 방언등 체험을 강조하는 은사에 촛점을 둔 오순절 운동의 모체가 되었다 .이 운동은 전 세계적으로 믿을 수 없는 속도로 확산되어 현재 오순절 산앙을 가진 기독교 신자가 5억명 이상으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교파가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세계적인 복음확산을 위해 기적을 동반한 강력한 부흥운동을 준비하셨던 것이다.Jul 28, 2020 11:53 AM PDT
최근에 기독교 고전인 이그나티우스가 남긴 일곱 개의 서신을 읽었습니다. 이그나티우스 감독은 안디옥 교회 담임 목회자였습니다. 이그나티우스가 복음을 전하다가 로마 황제 모독죄로 체포되어 로마로 압송되어 가면서 기록한 편지들입니다. 주변 지역 교회들과 동역자인 폴리갑 감독에게 남긴 편지에는 이그나티우스의 절절한 가슴이 담겨 있습니다.Jul 28, 2020 09:37 AM PDT
코로나19 공포가 지구촌을 뒤덮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두려워 하는 건 팬데믹(pandemic)이 가져다준 '불확실성'이다. 시대가 BC(Before Corona)와 AC(After Corona)로 나뉠 것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이처럼 불확실성 시대에 교회 리더는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할까? 또한, 교회 구성원에게는 어떤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을까? 국제제자훈련원 TGC(The Gospel Coalition)에서 사역하는 조 카터(Joe Carter) 목사의 '교회가 취해야 할 5가지 자세'에서 그 해답을 찾아본다.Jul 28, 2020 09:34 AM PDT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이상명 박사 이하 미주장신대)와 한국직장선교대학(대표 이재웅 목사 이하 한직선대)은 지난 17일(미국 시간) 직장 전문 선교사 양성과 협력을 위한 사역 협약식을 가졌다. 양 대학은 이번 양해각서(MOU) 체결로 선교 동반자적 관계를 공고히 함으로써 하나님 나라 확장에 기여할 인재 양성과 다양한 선교 사역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앞으로 직장 선교사로 사역할 한직선대 학생들을 내년 봄 학기부터 미국 신학 부분 최고 인가기관인 ATS(기독교신학대학원협의회)로부터 정회원 자격을 취득한 미주장신대에서 선교학석사(MAICS)과정의 선교 이론과 실제를 배울 수 있게 됐다. 수업은 온라인 수업을 시작으로 현장 강의 역시 진행할 수 있다. Jul 27, 2020 05:09 PM PDT
캘리포니아 얼바인에 위치한 베델교회(담임 김한요 목사)는 54명의 2020년 베델장학생을 선발해 각 1천 달러를 전달했다. 올해 베델장학생 선발에는 지난 5월 11일부터 6주 동안 71명이 지원했으며, 본 교회 청년 22명, 지역사회 기독교인 자녀 16명, 선교사 자녀 13명, 목회자 자녀 3명을 최종 선발했다.Jul 27, 2020 03:40 PM PDT
남가주사랑의교회(담임 노창수 목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나바호 인디언 원주민 부족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교회는 지난 21일, 미국 원주민 나바호 자치정부에 마스크 30만 장과 함께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달했다. 나바호 원주민은 애리조나주와 뉴멕시코주, 유타주 일부에 거주하고 있으며 미국의 원주민 부족 중에서 인구 수로는 두 번째로 많으며 가장 넓은 지역에 거주하고 있다. 이들의 언어는 잘 알려져 있지 않았기 때문에 제2차 세계대전 때 나바호족 병사들이 미군에 암호병·통신병으로 크게 활약했고, 6.25 한국전쟁에도 800여 명이 참전해 한국과도 인연이 있다. Jul 27, 2020 02:39 PM PDT
지난 10년 동안 아프리카 차드에서 우물 파기와 학교 건립 운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소망 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가 최근 차드 정부의 긴급구호 요청을 받고 기금 모금 캠페인을 시작했다. 긴급지원을 결정한 소망소사이어티는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전 세계가 어려운 가운데 아프리카 차드는 2018년부터 시작된 기근으로 인한 식량 부족에 허덕이고 있다"며 "차드 아이들이 기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한인들의 온정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소망소사이어티에 따르면 아프리카 차드의 어린아이들은 수인성 전염병과 영양실조로 고통받고 있으며 쌀 공급이 시급한 것으로 전해졌다.Jul 27, 2020 01:57 PM PDT
미국 민주당 법률고문으로 활동하는 주 법무장관 그룹(AG)이 의사에게 낙태 및 성전환 수술을 거부할 수 있도록 허용하기로 한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3일 보도했다. 이번 소송은 트럼프 행정부가 오바마케어로 알려진 건강보험개혁법(ACA) 1557조에 ‘성차별’에 대한 정의를 수정한 데 따른 것이다. 오바마 행정부는 성을 ‘개인이 내적으로 인식하는 남성, 여성, 그 어느 쪽도 아닌 성, 혹은 양쪽이 결합된 성’ 으로 규정해 왔고 낙태 시술에도 동일한 개념을 적용했다. Jul 27, 2020 01:55 PM PDT
최근 라이프웨이리서치가 발표한 여론 조사에서 7월 기준, 미국 교회의 약 70%는 현장 예배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뱁티스트프레스가 최근 보도했다. 이번 조사는 이달 20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전역 개신교 목회자 443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실시됐다.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4월 첫 주, 현장 예배를 드린 미국 교회는 10곳 중 1곳도 채 되지 않았다. 그러다가 5월 첫 주에 15%로 증가했고 6월 첫 주에는 과반수(55%)를 넘어 7월 둘째 주에 최고치(73%)를 기록했다. Jul 27, 2020 01:50 PM PDT
최근 여론 조사에서 영국 시민의 절반 가까이가 공문서상에서 성별을 쉽게 바꾸도록 규제를 완화하는 것을 반대한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영국의 일간신문인 영국타임즈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성인 1688명을 대상으로 유고브(YouGov)가 실시한 온라인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28%가 (공문서상에서) 법적 성별을 바꾸는 것이 더 쉬워야 한다고 답한 반면 47%는 이러한 움직임에 반대한다고 답했다. Jul 27, 2020 01:40 PM PD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 목사)가 제46회기 2차 임실행위원회를 온라인을 개최하기로 했다. 뉴욕교협은 코로나 바이러스 재확산 등의 영향으로 현장 회의장소 선택에 어려움이 있다며 2차 임실행위원회는 오는 30일 오전 10시30분 줌(Zoom)을 통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뉴욕교협 46년 역사 가운데 임실행위원회를 화상으로 진행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Jul 27, 2020 01:23 PM PDT
정말 큰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지금도 사태의 심각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중국과 경제적 이해관계를 향유하면서 현실을 애Jul 27, 2020 11:44 AM PDT
북한 선교를 위해 설립된 나너셋 선교회가 선교재단 설립을 통해 북한 주민들이 주도하는 선교 모델을 수립하고자 동역자들을 모집하고 있다. Jul 27, 2020 11:42 AM PDT
"오직 하나님 앞에서만 무릎 꿇겠다"며 "흑인의 생명은 소중하다" 퍼포먼스에 반대한 미국 메이저리그 선수가 화제다. 최근 USA투데이(USA Today) 보도에 따르면, 지난 23일 진행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LA 다저스의 시즌 개막 경기에서 선수들과 매니저, 코치들이 성조기 앞에서 검은 천을 들고 한쪽 무릎을 꿇었다. 이는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흑인의 생명은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 BLM) 운동을 지지하는 퍼포먼스였다. 그러나 그중 단 한 사람만 예외였다. 그 주인공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구원투수인 샘 쿤로드(Sam Coonrod). 그는 이른바 BLM 운동을 지지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되는 동안 무릎을 꿇지 않은 유일한 인물이었다.Jul 27, 2020 11:4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