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사망한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동생 테렌스 플로이드가 폭력 시위를 멈춰달라고 호소했다. 지난 2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테렌스 플로이드가 이날 형이 숨진 사건 현장을 찾아 평화를 호소했다고 보도했다. 시위대를 향해 마이크를 잡은 그는 “형은 이렇게 하는 것을 원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형의 죽음에 분노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나만큼 화가 나겠는가? 그런 나도 약탈이나 파괴를 하지 않는데 당신들은 무엇을 하는 것인가? 그런다고 형이 돌아오는 것은 아니다. 우리 가족은 평화로웠다. 우리 가족은 하나님을 두려워한다”면서 평화로운 항의 시위를 촉구했다.Jun 03, 2020 06:17 AM PDT
마카비 2서( 2 Maccabees) 12장에서 우리는 유다 마카비(Judas the Maccabean)가 기도회를 연 후 율법에서 금하는 바, 우상을 부적으로 지닌 채 전사한 자들의 죄가 용서받도록 그들을 위하여 기도한 것과 또한 그들을 위한 속죄의 제사에 쓰일 비용으로 많은 돈을 모금하였다는 기사를 보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러한 사실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Jun 02, 2020 09:00 PM PDT
센나케리브 /전투에서 군대를 지휘하는 센나케리브,... 니네베를 도읍으로 정하고 새 궁궐을 짓는 한편 도시를 확장하고 아름답게 꾸몄으며, 지금까지 남아 있는 성의 외벽과 내벽을 세웠다. 센나케리브는 〈구약성서〉에 주로 등장하는 인물이다(→ 메소포타미아). 초기 활동과 바빌로니아 전쟁 센나케리브는 사르곤 2세의 아들이자 후계자로서 바빌로니아에서 남부 팔레스타인과 소아시아에 이르는 광대한 제국을 물려받았다. 그의 재위 당시에는 바빌로니아가 주요 문제였다.Jun 02, 2020 08:29 PM PDT
성경의 장절(章節 : chapters and verses of Bible)은 처음부터 구분되어 있던 것은 아니다. 현재의 모습으로 장 구분을 한 이는 대체로 영국교회의 캔터베리 대주교였던 랭튼(Stephen Langton) 일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한편 스테파누스(Stephanus Robertus)는 신약성경을 절로 구분하여 1551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출판했다.Jun 02, 2020 08:12 PM PDT
매클렌드 커뮤니티 교회(Mecklenburg Community Church) 제임스 에머리 화이트 목사가 최근 웹사이트 ‘교회와문화’에 ‘코로나 이후 교회의 5가지 기대’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1. 코로나 이후 교회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사람들은 교회가 다른 모든 소매점,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장소와 함께 모든 ‘안전 수칙’을 이행할 것으로 기대한다. 소독과 체온 측정 등 할 수 있는 모든 작업을 수행해야 한다. 2. 코로나 이후 교회는 지속적인 온라인 사역을 유지할 것이다.Jun 02, 2020 07:37 PM PDT
영국 국민의 절반 가까이가 교회의 예배가 정부의 계획보다 더 빨리 재개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영국 정부가 최근 사반타 콤레스(Savanta ComRes)에 의뢰해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교회와 예배당이 7월보다 더 일찍 문을 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답한 이들은 전체 응답자의 49%였고, 이에 동의하지 않은 이들은 32%였다. 설문조사에서 정기적으로 교회 예배에 참석한다고 밝힌 응답자들 가운데 2/3가 교회와 예배당이 더 일찍 문을 열어여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응답자의 3/4는 코로나19 대유행 시기에 자신들의 건물이 봉쇄된 것이 지역사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했으며, 응답자의 2/3는 코로나19로 앞으로 건물이 더 중요해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Jun 02, 2020 07:36 PM PDT
미국에서 가장 큰 장로교단인 PCUSA가 작년에만 약 5만 명의 회원과 120개 이상의 교회가 감소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1일 보도했다. PCUSA 교인과 회원 교회 수에 관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19년까지 PCUSA 교인은 약 135만 2000명에서 130만 2000명으로 줄었으며, 회원 교회도 2018년 9161개에서 2019년에 9041개로 감소했다. 이는 2016년에 비해 400개 교회가 줄어든 수치다. PCUSA는 이에 대해, 수년간 이어져 온 교세 감소현상은 오히려 작년부터 개선됐다는 입장을 밝혔다. 교단 총회 서기인 허버트 넬슨 목사는 PCUSA 회원 수가 130만 명 아래로 떨어지지 않았다는 것은 ‘희소식’이라고 말했다. 넬슨 목사는 “우리가 아직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면서 동시에 축하해야 한다”며 “이는 (교단이) 30년 만에 처음으로 회원 손실(menbership loss)이라고 보고하지 않은 것”이라고 밝혔다. Jun 02, 2020 07:31 PM PDT
아틀란타새교회(담임 조영천 목사)가 지난 5월 31일(주일) 교육관 건물인 Covenant Center를 봉헌하는 감사예배를 드렸다. EM 예배실과 Youth 예배실, 카페와 체육관 등의 시설을 포함한 Covenant Center는 약 28,000 스퀘어피트 규모의 건물로, 지난 2014년에 구입된 이후 그동안 부분적으로만 사용되어 오다가, 작년 8월부터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해 올해 3월에 완공되었다. 교회는 3월 29일에 임직식과 함께 감사예배를 드리려고 계획했으나, Covid-19 사태로 인하여 미뤄오던 중, 5월 31일에 현장 예배를 다시 시작하면서 첫 번째 예배를 드리는 감격을 맛보았다.Jun 02, 2020 07:29 PM PDT
주LA총영사관이 1일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망사건으로 인한 폭력 시위사태가 LA폭동과 같은 한인지역 피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한인들의 경계를 당부한 가운데 주뉴욕총영사관도 2일 뉴욕을 비롯한 인근 5개 주 대도시의 폭력시위 동향을 발표하면서 한인들의 안전유의를 당부했다. 뉴욕총영사관에 따르면 뉴욕에서는 5월27일 최초로 시위가 발생했고, 이후 주말을 지나면서 주변5개주 대도시 위주로 시위가 확산됐고 점차 과격화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뉴욕 맨해탄 남부 소호지역, 펜실베니아(필라델피아, 피츠버그), 델라웨어(윌밍턴) 등 일부 지역에서는 상가 점포 파손 및 약탈 사건이 발생했고 일부 한인 상가들도 실제 피해를 입었다. Jun 02, 2020 03:24 PM PDT
PCUSA내 한인교회들의 연합체인 NCKPC(총회장 최병호 목사)가 19일 열리는 투표를 앞두고 회원교회들에 한인 동사 총회장 후보인 이문희 장로를 위한 온라인 선거운동을 독려했다. PCUSA 224차 총회는 19일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첫날 개회예배 이후 곧바로 투표가 진행된다. NCKPC는 이에 “산드라 헤드릭(Sandra Hedrick) 목사와 함께 입후보한 이문희 장로의 총회장 당선을 위해 우리 회원교회와 지도자들께서는 협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Jun 02, 2020 02:50 PM PDT
새생명선교회(대표 박희민 목사)는 코로나 사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45개 미주 한인교회 선정을 마무리하고 금주에 후원금 1천 달러를 우송한다고 밝혔다. 지원 총액은 45,000달러다. Jun 02, 2020 02:39 PM PDT
미국에서 가장 큰 장로교단인 PCUSA가 작년에만 약 5만 명의 회원과 120개 이상의 교회가 감소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1일 보도했다. PCUSA 교인과 회원 교회 수에 관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19년까지 PCUSA 교인은 약 135만 2000명에서 130만 2000명으로 줄었으며, 회원 교회도 2018년 9161개에서 2019년에 9041개로 감소했다. 이는 2016년에 비해 400개 교회가 줄어든 수치다. PCUSA는 이에 대해, 수년간 이어져 온 교세 감소현상은 오히려 작년부터 개선됐다는 입장을 밝혔다. 교단 총회 서기인 허버트 넬슨 목사는 PCUSA 회원 수가 130만 명 아래로 떨어지지 않았다는 것은 ‘희소식’이라고 말했다. 넬슨 목사는 “우리가 아직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면서 동시에 축하해야 한다”며 “이는 (교단이) 30년 만에 처음으로 회원 손실(menbership loss)이라고 보고하지 않은 것”이라고 밝혔다. Jun 02, 2020 02:28 PM PDT
민족학교(대표 김동조)는 지난 29일 오후 4시, 온라인 화상 행사를 통해 '2020 민족학교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안젤라 오 민족학교 이사장 및 이사진과 실무진, 장학금 위원과 장학생 등 30명 가까이 실시간으로 참석했으며, 5.18 광주민주항쟁 추모식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이 행사는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미서부, 동부 및 한국에서도 참관했다.Jun 02, 2020 11:57 AM PDT
지금 미국은 코로나에다가 조지 플로이드 사망으로 인한 폭동까지 일어나 가장 힘든 시간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간 속에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까요? 오늘 말씀에서는 우리가 두가지를 할 때 우리의 삶을 인도하시겠다고 약속해 주고 있습니다. 뭔가요?Jun 02, 2020 11:51 AM PDT
우리 교회의 미래인 청소년들, 어떻게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요, 신실한 그리스도인으로 양육할 수 있을까요? 처치리더스닷컴이 소개한 '10대들을 설교에 동참시키는 7가지 방법'이라는 글을 통해 해답을 모색해 봅니다. Jun 02, 2020 11:3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