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해진 의원은 포괄적 차별금지법 문제와 더불어, 최근 '극단적 선택'을 했던 박원순 시장에 대한 문제도 거론했다. 다음은 조 의원과의 일문일답. Jul 20, 2020 12:24 PM PDT
하와이에 거주하는 세계성령사역자협회장 김재원 목사가 자신의 세 번째 시집 '황혼의 기쁨'을 출간했다. Jul 20, 2020 11:43 AM PDT
2018년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약 60%의 미국인들은 '모든 경우 또는 대부분의 경우 낙태는 합법적이어야 한다'고 답했다(출처: 퓨 리서치 센터). 반면 여론과는 Jul 20, 2020 11:21 AM PDT
원치않게 동성애자가 된 남성과 여성을 돕는 기독교 단체인 ‘코어 이슈즈 트러스트’ 설립자 마이크 데이비슨이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와 인터뷰를 가졌다. 현재 영국 정부는 이른바 ‘게이 전환 치료’에 대한 전면 금지를 검토하고 있다. 그는 이 금지령이 시행되면 결국 교회 강단에도 침묵을 초래할 것이라 경고했다. 데이비슨은 인터뷰에서 “동성애 치료를 반대하는 세력은 우리가 하는 일을 부정확하게 말하면서 하지 말라고 한다”며 “항상 이념적 차이는 있더라도, 만일 우리가 정확하다면 각자의 이념을 ‘과학적 체계(scientific method)’의 발 아래로 가져와야 한다. 우리가 할 일은 데이터가 무엇을 말하는지, 어떤 부분에서 서로 관점이 다른지를 찾아 해결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Jul 20, 2020 11:06 AM PDT
안창호 전 헌법재판관이 “동성애의 죄성을 지적하는 설교는 (정의당 장혜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차별금지법안) 제3조가 규정한 금지대상 차별행위에 해당한다”고 했다. 안 전 재판관은 20일 보도된 국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이 말하며 “일반 언론은 물론 기독교 방송·신문·소셜미디어에서 동성애를 비판하는 설교나 강의가 금지된다(28·29조)”고도 했다.Jul 20, 2020 10:44 AM PDT
이승구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가 ‘장혜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차별금지법안의 문제점’이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이 교수는 “차별금지법안이 굉장히 상위의 법안으로 제안돼 있다. 1장 4조는 ‘평등법과 관련한 법령을 제정할 시 이 법의 취지에 부합돼야 한다’고 했다”며 “평등에 관한 모든 논의는 이 차별금지법에 종속되도록 구성했다. 또 이 법안은 제6조 1항에 따라 ‘5년 마다 수립하여 시행한다’고 나와 있다”고 했다.Jul 20, 2020 10:41 AM PDT
제4회 창조론 온라인 포럼이 20일 오전 진행된 가운데, 조덕영 박사(창조신학연구소장, 조직신학, Th.D.)가 ‘도올 김용옥의 창조론 비판’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조 박사는 “창세기에 나타난 창조 해석은 과학적 세계관으로 바뀌지 않는다. ‘창조’는 아기들이 언어라는 약속을 배우며 전혀 모르던 세상의 구조를 깨우치는 것처럼 초월적 믿음의 영역”이라며 “계시는 결코 부정되거나 수정되지 않는다. 따라서 초대 교회의 창조 계시에 대한 해석도 결코 19세기에 나타난 자연과학이라는 내재적 학문으로 수정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Jul 20, 2020 10:36 AM PDT
‘부산행’을 시작으로 국내 영화에 ‘좀비’를 소재로 한 미디어 콘텐츠는 꾸준히 나오고 있다. 올해 넷플릭스의 ‘킹덤 시즌2’를 시작으로 현재 영화 ‘반도’와 ‘#살아있다’가 상영 중이다. ‘K-좀비’ 시대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이에 대한 성경적 관점이 필요한 이때, 기독교 콘텐츠 크리에이터 ‘설탕성경’이 20일 이에 대한 영상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시했다.Jul 20, 2020 10:32 AM PDT
정부가 소모임 금지 등 교회에 대한 행정조치를 조만간 해제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정례 브리핑에서 “이번 주말에도 교회를 비롯한 많은 종교시설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종교행사와 소모임을 자제해 주셨다. 최근 종교시설에서의 집단감염 사례가 크게 줄어든 것도 이 덕분이라 생각한다”고 했다.Jul 20, 2020 10:28 AM PDT
중국 공산당이 빈곤 계층 기독교인에게 신앙을 포기하고 예수 대신 마오쩌둥과 시진핑 주석의 초상화로 대체하라고 요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종교 자유 관련 매체인 비터윈터를 인용해 18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비터윈터는 지난 4월 중국 공산당 당국자들이 산시 성 북부 도시 린펀에 소재한 기독교 신자의 자택을 방문했다고 보도했다.Jul 20, 2020 10:26 AM PDT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복음주의 신학자로 알려진 제임스 패커 박사가 지난 17일(이하 현지시간) 별세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향년 93세. 제임스 패커 박사는 마틴 로이드 존스, 존 스토트 박사와 함께 영국 복음주의 진영의 대표 신학자이자 성공회 목회자로 잘 알려져 있다. 그의 사망 소식은 재직 중이었던 캐나다 벤쿠버 리젠트 칼리지에 의해 공개됐다. 리젠트 칼리지 측은 “그는 보석과 같은 교직원이었다”면서 “그의 초점은 항상, 그리스도에게 있었다. 그는 매일 기도로 시작해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지난해 부상을 입었음에도 무릎을 꿇고 기도에 참여했다”고 전했다.Jul 20, 2020 10:25 AM PDT
1904년에 영국 웨일즈에서 일어났던 부흥운동은 20세기 전 세계에 부흥운동의 문을 여는 부흥의 진원지 역할을 했다. 웨일즈에서 일어났던 이 부흥의 불길은 유럽뿐 아니라 1905년에는 웨일즈 선교사들이 많이 나가있던 인도와 호주와 아프리카 부흥운동으로 이어졌다. 1906년에는 미국의 아주사 부흥운동으로 이어졌고, 웨일즈와 인도의 부흥 현장을 다녀온 미국목사 존스톤의 도전으로 평양 대부흥운동으로 이어졌다. 또 평양 대 부흥운동은 중국 만주의 부흥으로 이어진다. Jul 20, 2020 10:23 AM PDT
코로나19의 영향력은 무서웠다. 아니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 더 무서운 일들이 기다릴지도 모르겠다. 어쨌거나 이 전염병 하나로 이렇게 세상이 변하게 될지는 몰랐다. 전염병으로 역사가 바뀐다는 것은 책에서나 나올만한 이야기인 줄 알았지 21세기 현대사회에서 이렇게 나타날 줄은 꿈에도 생각해 보지 못했다.Jul 20, 2020 10:07 AM PDT
유태인이며 정치철학자요, 평론가였던 한나 아렌트(Hannah Arendt)는 '예루살렘의 아히히만(Eichmann In Jerusalem)'이란 책을 저술하면서 독일나치의 잔혹함을 알리려 하였다. 아히히만은 2차대전 당시 홀로코스트(Holocaust:대학살)의 전범으로 유태인 학살 사건에 가담한 자이다. 그는 전쟁후 남미로 도피하였으나 파라과이에서 체포되어 재판을 받고 사형되었다. 사실, 아히히만은 숨어 있는 유태인들을 보호해 준적이 있다. 그는 평소 유태인에 대해 반감이 전혀 없었다고 한다. 유태인들 중에는 "나는 아히히만 때문에 살았다."고 말한 이들도 있다고 한다. 그런데 어째서 그가 극악무도한 유태인 대학살의 주범이 되었는가.Jul 20, 2020 10:03 AM PDT
예수는 갈릴리 출신이다. 모국어는 아람어였다. 예수와 요셉과 마리아는 아람어를 사용했다. 제자들도 아람어를 사용했다.오늘날 예루살렘 성 안에 사는 아르메니아인들은 아람어로 예배를 드린다. 고대 아람어 방언으로 기도, 찬송, 설교를 한다.Jul 18, 2020 10:0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