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영향으로 대부분의 가정에서 예배를 온라인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이전과는 분명 달라진 예배 형태가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적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자녀들이 과연 온라인 예배를 잘 드릴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많을 텐데요. 최근 처치리더스닷컴이 소개한 '자녀들이 온라인 예배를 잘 드릴 수 있도록 돕는 5가지 방법'을 나눕니다. May 13, 2020 10:27 AM PDT
기독교 보수주의를 표방하는 트루스포럼(대표 김은구)이 13일 서울대와 고려대에서 “4월 15일 총선에서의 부정선거 의혹을 규명하라”며 집회를 가졌다. 트루스포럼은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성명서’를 통해 “민주주의의 건강한 발전과 안녕을 유지하려면 선거에 대한 기술적 조작의 가능성은 원천적으로 배제돼야한다”며 “국내외로부터 다양한 형태의 사이버 위험이 고도화되고 있는 현재의 상황을 고려할 때 어느 누구도 국민에게 기술에 대한 맹신을 강요할 수 없다”고 했다.May 13, 2020 06:53 AM PDT
박명수 교수(서울신대 명예,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장)가 13일 ‘성결교회, 복음주의, 그리고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정년퇴임 기념강연을 했다. 박 교수는 “오늘은 엄격한 학문발표회가 아닌 강연이다. 수많은 이들의 도움을 통해 여기까지 오게 됐다. 특별히 오늘 모임에서 개인적인 얘기 보다는 학자로서의 삶을 말하고자 한다”며 “연구소를 시작함과 동시에 조은교회가 시작됐다. 조은교회와 연구소는 같은 나이다. 조은교회가 연구소에 가장 큰 후원자 역할을 했다. 이 자리를 비롯해서 감사드린다”고 했다. 그는 “가장 많이 쓴 논문 주제가 ‘성결교회’였다”며 “개인적으로 성결교회 신학교에서 공부를 했지만, 보수적이었다. 그러나 지적인 욕심에 진보적인 학문에도 관심을 가지고 공부했다”고 했다.May 13, 2020 06:49 AM PDT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예장 합동 부총회장)기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이태원 클럽과 관련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는 것에 대해 이것이 오는 31일 있을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 목사는 “요즘 한 확진자의 이태원의 게이클럽 출입 소동으로 또 한 번 대한민국에 비상이 걸렸다. 공든 탑이 무너져 버리고 말았다”며 “언론이 애써서 게이클럽에 대한 보도를 절제하려고 하는데 ‘글쎄요?’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 사회가 차별금지법이나 성소수자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 번 해 봤으면 좋겠다”고 했다.May 13, 2020 06:39 AM PDT
미국의 목회와 교회 성장 전문가인 톰 레이너 박사가 최근 자신의 홈페이지에 ‘대부분의 지도자들이 예상치 못한 예배의 변화 가능성 5가지’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이다. 포스트-팬데믹 시대의 교회에 관한 기록물들이 많이 있다. 웹 세미나, 블로그 및 팟 캐스트 등이다. 나는 실제로 이에 대한 관점을 제시하는 지역 교회와 인물들 중 한 사람이다. 또한 표면 아래에서 분명하게 눈에 띄지 않을 수도 있는 것이 무엇인지 확인했다. 이 다섯 가지 가능한 결과는 사소한 것에서 중요한 것까지 다양하다.May 13, 2020 06:31 AM PDT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회개 기도를 할 때 도움을 주는 성경구절 8가지'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역대하 7장 14절) 2.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잠언서 28장 13절)May 13, 2020 06:25 AM PDT
미국 내쉬빌 크로스포인트 티비에서 ‘크리에이티브 아트 사역자’로 섬기고 있는 스티븐 브루스터(Stephen Brewster) 목사가 12일(현지시간) 처치리더스닷컴에 ‘최고의 리더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란 제목의 칼럼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브루스터 목사는 최고의 리더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로 가장 먼저 ‘비전의 부재’를 제시했다. 브루스터 목사에 따르면, 비전은 강한 추진력과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비전과 ‘왜(why)’라는 질문으로 사역을 이끌고 나갈 때 리더들은 하인의식이 아닌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하게 된다. 비전은 열정을 낳는다.May 13, 2020 06:23 AM PDT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가 쓴 <코로나 바이러스와 그리스도가>(Coronavirus and Christ)가 발간됐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발생도 진행도 하나님의 주관 하에 있다고 이야기한다. 총 124쪽의 소책자 형태로, 1부 '코로나 바이러스를 다스리시는 하나님', 2부 '하나님은 코로나 바이러스를 통해 무엇을 하고 계시는가'로 구성됐다. 파이퍼 목사는 "지금은 이 세상이 견고하지 않음을 깊이 절감하는 시기이다. 겉보기에 든든했던 토대들이 온통 흔들리고 있다"며 "이 시점에 우리가 물어야 할 질문은 이것이다. '우리는 견고한 반석 위에 서 있는가? 과연 결코 흔들릴 수 없는 반석 위에 서 있는가?'"라고 문을 연다. 팬데믹이 처음 있는 현상이 아니라고 밝히기도 했다. 1918년 인플루엔자가 전세계적으로 유행했을 때는 5천만 명이 목숨을 잃었고, 미국에서만 50만 명이 죽었다. 아침에 증상을 느끼고 저녁에 세상을 떠났으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총에 맞은 남자도 있었다는 것이다.May 13, 2020 06:21 AM PDT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아내 헤일리가 최근 SNS를 통해 ‘더 비버즈’(The Biebers)라는 제목의 새로운 웹시리즈를 시작했다. 12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저스틴 비버 부부가 페이스북 워치(Facebook Watch)에 에피소드를 올리고 신앙과 교회 공동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각각의 에피소드에서 부부는 서로 질문하면서 일하고 있는 장면을 촬영한다. 최신 에피소드에서는 젠가게임을 하고 있는 모습이 촬영됐다. 게임을 하면서 저스틴은 헤일리에게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정신적 버팀목이 되는 건 무엇인지 질문했다.May 13, 2020 06:18 AM PDT
영국의 그리스도인들이 코로나 바이러스 폐쇄 조치 기간 동안 국회의원을 지원하기 위해 기도 편지를 보냈다. 지난 12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이들 가운데 일부는 손으로 직접 색칠한 기도편지를 보냈다. 650여명의 하원의원에게 보내진 이 편지에는 전염병 종식을 위한 노력에 감사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May 13, 2020 06:15 AM PDT
미국에서 최근 발표된 한 보고서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에게 하나님께서 기름을 부으셨다는 믿음이 교인들 사이에 상당히 커졌다고 1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 보고서는 일주일에 한 번 이상 교회를 출석하는 백인 개신교인들 사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하나님으로부터 기름부음 받은 자”라는 믿음이 지난해 29.6%에서 49.5%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2019년 5월 백인 개신교인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올해 3월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와 비교했다. 그 결과, 백인 개신교인들 사이에서 예배 참석 빈도와 관계없이 대통령이 기름부음을 받았다는 믿음이 전체적으로 증가했다.May 13, 2020 06:10 AM PDT
미국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인종 간 격차를 줄이기 위해 미국 뉴욕 내 24개 교회에 ‘코로나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겠다고 발표했다. 12일(현지시간)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흑인, 히스패닉계 등 소수계 인종들이 주로 거주하는 뉴욕 지역의 24개 교회에 선별진료소가 세워질 예정이다. 선별진료소 운영은 뉴욕 최대 규모의 병원 네트워크인 노스웰 헬스(Northwell Health)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진행된다. 쿠오모 주지사는 “뉴욕 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흑인, 히스패닉계 사망자 수가 백인과 비교했을 때 2배 정도 높다”며 “이는 비단 뉴욕만이 아니라 미국 전역에서 비슷한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May 13, 2020 06:04 AM PDT
가장 오래되고 중요한 구약 번역판은 70인역이라 불리는 그리스어로 번역한 것이다. 이는 이집트의 수도였던 알렉산드리아에서 BC 3세기에 시작된 작업이었다. 70인역이 중요한 이유는 첫째 널리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고 둘째 과거 2천년 동안 구약을 다른 언어로 번역하는 경우에 권위 있는 그리스어 출처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May 12, 2020 10:19 PM PDT
퀸즈한인교회(담임 김바나바 목사)의 한 교인이 익명으로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교인들을 도와달라며 23만 달러의 거액을 교회에 기부해 큰 화제를 모은 가운데 교회측은 최근 기부 금액을 모두 어려운 교인들을 돕는데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퀸즈한인교회 관계자는 12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어려움 가운데 있는 이들에게 23만 달러 전액이 모두 사용됐다”면서 “기금 사용에는 기부자의 뜻이 적극적으로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교회 관계자는 “기부자가 이름을 알리지 말아 줄 것을 신신당부했기 때문에 현재 교회 내에서도 어떤 교인이 기부했는지 아무도 알지 못하는 상태”라면서 “지원을 받은 곳들도 기부자의 이름을 모르도록 했다”고 설명했다.May 12, 2020 06:33 PM PDT
395년 로마 제국의 테오도시우스 황제가 사망하면서 그의 큰 아들 아르카디우스에게 동로마를, 작은 아들 호노리우스에게 서로마를 통치하도록 유언을 남깁니다.테오도시우스 황제는 제국을 분할하려는 것이 아니라 제국의 영토가 넓기 때문에 보다 효율적인 통치를 위해 형제에게 제국의 동쪽과 서쪽의 통치를 맡겨 제국을 유지해 나가길 바란 것이겠지만 그의 아들들은 이런 기대를 져버립니다.May 12, 2020 05:2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