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연방 이민세관단속국)이 지난 7월 6일 온라인으로만 강의하는 대학교에 재학중인 외국인 유학생의 비자를 취소 하기로 했다고 발표함으로, 가뜩이나 COVID 19와 폭동 시위로 인하여 여러움을 격고 있는 미국 유학중인 수많은 학생들이 충격을 받고 불안해하고 있다.Jul 09, 2020 04:41 PM PDT
민족학교(대표 김동조)는 오는 21일(화)부터 11월 21일까지 넉 달 동안 서류미비 청년을 대상으로 인턴십 프로그램 '밥'(BAP Bridge Across People)을 실시한다. 참가 대상은 18세 이상 30세 이하 남가주에 거주하는 서류미비자 청년으로 주당 최소 15시간의 교육을 수료해야 하며, 전 과정을 수료했을 경우 최대 4500달러의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Jul 09, 2020 12:11 PM PDT
지난 20년 동안 중보기도컨퍼런스를 통해 미국의 차세대 중보기도자들을 훈련시켜 온 JAMA(대표 강순영 목사)가 금년에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미국을 비롯해 전세계 교회와 성도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새벽 대각성 집회로 열리는 올해 JAMA 중보기도컨퍼런스는 오는 8월3일(월)부터 15일(토)까지 주일을 제외하고 매일 새벽 5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진행된다. 강순영 목사 "코로나 사태로 3개월 이상 교회에서 함께 드리는 공예배가 중단됨으로 성도들의 영적생활이 헤이해졌고, 교회 예배가 제한적으로 허용되긴 했지만 코로나 바이러스의 기승으로 성도들이 예배당에 나오기를 꺼려하는 상황"이라며 "교회가 당면한 영적 위기상황 속에서 이번 새벽 대각성 집회를 통해 새벽 기도가 살아나고 온 교우들이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이 되길바란다"고 소개했다. Jul 09, 2020 11:52 AM PDT
하나님은 가끔 우리를 낮은 곳으로 내려가게 하십니다. 우리는 높은 곳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가끔 우리를 요셉처럼 구덩이에 던져 넣으십니다. 구덩이는 낮은 곳입니다. 어두운 곳입니다. 깜깜한 곳입니다. 스스로 나올 수 없는 곳입니다. 누군가가 건져주어야 나올 수 있는 곳입니다. 다윗도 그런 경험을 했습니다. 기가 막힐 수렁에 빠진 적이 있습니다. Jul 09, 2020 11:09 AM PDT
미국 대법원이 카톨릭 학교들이 종교적인 사유로 교사를 해고할 수 있다고 판결을 내렸다고 8일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대법원이 8일 오전 발표한 판결문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에 소재한 두 가톨릭 학교는 교사를 단순히 ‘세속적인 전문직 종사자’가 아닌 ‘성직자’로서 분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해임할 권리가 있다고 판결했다.Jul 09, 2020 10:40 AM PDT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등 64개 단체가 9일 서울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정세균 국무총리와 방역당국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성명에서 “우리는 7월 8일 정세균 국무총리의 비상식적인 교회탄압 행정조치에 경악하며 분노를 금치 못했다. 가장 모범적으로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교회를 타깃 삼아 예배 외 모든 교회 내 활동을 중지시켜버린 행위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폭거였다”며 “지금까지 문재인 정부 관료들과 민주당 정치인 및 지자체장들은 걸핏하면 한국교회를 끄집어내 군중들로부터 비난받도록 교묘하게 돌팔매질을 선동해 왔고, 한국교회를 신천지와 동급으로 취급하며 집단감염 경로라도 되는 양 몰아세웠다. 그로 인해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은 심한 모멸감과 분노를 금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는 전적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현 정부, 민주당이 한국교회를 우습게 보고 비뚤어진 시선으로 바라본 탓”이라고 했다.Jul 09, 2020 10:18 AM PDT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정부의 정규예배 외 모임 등 금지 조치에 대한 성명을 8일 발표했다. 총회는 “정세균 국무총리가 7월 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면서 ‘교회 내 소모임 금지 및 단체식사 금지를 의무화하고, 종사자와 이용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하여 당혹스러움과 분노를 느낀다”고 했다.Jul 09, 2020 08:29 AM PDT
지난 1일부터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이 시행된 가운데 홍콩 시민들이 이를 반대하는 게릴라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보안법 발효와 함께 ‘광복홍콩’ ‘시대혁명’ 등의 구호가 금지되자 시위대는 이에 대한 항의 뜻으로 ‘백지 손팻말’을 들었다.Jul 09, 2020 08:28 AM PDT
미래목회포럼(대표 고명진 목사, 이사장 오정호 목사, 이하 미목포)이 ‘국무총리와 중대본의 행정조치를 강력 규탄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9일 발표했다. 미목포는 “7월 8일 정세균 국무총리는 서울정부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 회의에서 ‘교회의 정규예배 이외의 각종 모임과 행사, 식사 제공 등이 금지된다’고 발표했다. 더불어 예배 시에도 찬송가와 통성기도를 지양하라고 했다”고 했다.Jul 09, 2020 07:26 AM PDT
‘정부의 교회 정규예배 이외 행사 금지를 취소해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와대 국민청원이 9일 오전 10시 20분 기준 242,125명의 동의를 얻고 있다. 답변 기준은 동의 20만 명이다. 8일 게시된 이 청원의 청원자는 “언론에서 대부분 보도된 교회 내 코로나19 집단감염은 방역사항을 지키지 않아서 전염된 경우가 대다수”라며 “그런데 이러한 정부의 조치는 교회에 대한 역차별”이라고 했다.Jul 09, 2020 07:20 AM PDT
오토 웜비어의 아버지인 프레드 웜비어 씨는 VOA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사람을 좋아하고 이 세상에서 좋은 사람으로 살기를 바라는 합리적인 사람으로서, 자신들이 처해진 비극적인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자신들만 이런 비극을 겪은 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다”면서 “이런 상황을 어떻게 긍정적인 것으로 바꿔 변화를 만들 수 있을까 생각했다”고 전했다.Jul 09, 2020 07:18 AM PDT
조지아 남부 라그랜지에서 백인교회에서 목회하고 있는 박민찬 목사가 올해 7월, ELCA(Evangelical Lutheran Church in America) 교단 목사로 사역한지 만 25주년, 현재 섬기는 어드밴트루터란교회 담임목회 만 10주년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결혼 30주년을 맞아 성도들의 축하 가운데 뜻 깊은 주일을 보냈다. 어드밴트루터란교회 역시 Covid 19상황으로 4개월 가까이 성도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있지만 지난 주일(5일), 교우 대표 14명이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를 유지한 채 예배당에 모여 박민찬 목사의 뜻 깊은 시간을 축하하는 축복예식을 갖고 간단한 친교를 나눴다.Jul 09, 2020 05:29 AM PDT
지난달 26일 아칸소주 보건부( ADH)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과 관련해 일부 교회의 책임을 묻는 보고서를 발표한 이후 지역 침례교 기구의 강력한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DH가 지목한 지역 교회는 총 44곳이며, 코로나 감염은 실제로 몇 건에 불과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 중 침례교회는 2곳으로 아칸소 북서부에 위치한 크로스 교회와 존스보로에 있는 센트럴 교회이다. Jul 08, 2020 07:15 PM PDT
지난 주에만 이란 내 3개 도시에서 최소 12명의 기독교인들이 체포됐으며 이들 중 일부는 구타를 당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8일 보도했다. 이란 내 기독교인의 종교의 자유를 위한 비영리 감시단체인 ‘아티클18’ 에 따르면 6월 30일과 7월 1일 테헤란, 카라지, 말레이어 지역에서 기독교인들은 이란의 ’혁명 수비대 정보요원’들에 의해 세 차례나 체포됐다.Jul 08, 2020 07:05 PM PDT
네덜란드 정부가 신분증에서 남녀 성별을 삭제할 계획이라고 8일(현지시각)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트루우(Trow) 기사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는 유럽연합 국가 중 독일에 이어 두번째다. 잉그리드 판 엥겔쇼벤 교육부 장관은 의회에 보낸 서한에서 성별을 명시하는 것은 “불필요”하며 “LGBTQ+ 공동체 구성원들에게 해를 끼친다”고 말했다.Jul 08, 2020 06:5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