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해외선교연구센터(OMSC)가 펴내는 IBMR 최신호에 의하면, 우리가 거주하고 있는 아시아 대륙의 기독교인 수는 3억 7,389만 명이며, 연 증가율은 1.53%로, 그 수가 매년 572만 명씩 증가하고 있다. 아시아 각국에서 교회가 지속해서 개척되며 부흥되어 구원받는 이들의 수가 늘어나도록 기도하자. 세계 보건 당국은 코로나바이러스가 세계에서 가장 취약한 사람들인 난민들 사이에서 크게 확산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이미 터키에 있는 시리아 난민 캠프에서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받는 난민들이 많이 있고 이미 사망한 이들도 있지만, 열악한 의료 환경 때문에 이들이 치료받거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검사를 받지 못하고 있다. 기본적인 위생 시설이 심각하게 부족하고 난민들의 영양 상태가 좋지 못하며 많은 난민이 좁은 공간에 모여 살기 때문에 난민 캠프는 전염병에 아주 취약한 장소가 되고 있다. 난민들이 의료적 돌봄을 받으며 국제 사회가 난민을 위한 지원과 관심을 보이도록 기도하자.May 05, 2020 07:04 AM PDT
미국의 국가기도의 날은 역사가 깊습니다. 1798년 존 아담스 대통령이 프랑스와의 전쟁 가운데 있는 나라를 위해 전 국민이 하루를 정해서 금식과 기도를 하자고 제안한 것이 시작인데,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은 남북전쟁 후 황폐화된 나라의 회복을 위해 1863년 4월 30일을 모든 미국인들이 나라를 위해 하나님께 함께 기도하는 날로 정했습니다. 해리 트루만 대통령은 1952년 국가기도의 날을 연방 정부의 공식 기념일로 정했으며, 1988년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은 매년 5월 첫째 주 목요일을 국가기도의 날로 법으로 확정했습니다. May 04, 2020 06:12 PM PDT
미국 중부 디트로이트에 소재한 전등회사에 젊은 기사가 일했습니다. 그는 가난했지만, 매우 성실하였습니다. 그는 하루에 10시간씩 일하고 집으로 돌아와서는 낡은 창고에 틀어박혀 밤을 새워 일했습니다. 집 뒤뜰의 그 낡은 창고는 그의 연구실이었습니다. 젊은 기사는 수시로 연구했습니다.May 04, 2020 05:27 PM PDT
현재 미주의 많은 한인교회들이 미국 내 코로나 바이러스가 종식되고 현장예배가 속히 재개되기를 기도하고 있다. 5월 들어 미국 내 일부 주에서 코로나19로 인한 ‘락 다운’(Lock Down)을 부분적으로 해제하고 있지만 바이러스 확산 사태가 심각했던 대도시들은 ‘락 다운’ 해제가 아직은 시기상조인 상황이며, 이에 주로 대도시를 중심으로 분포 돼 있는 한인교회들 또한 여전히 ‘락 다운’의 영향을 받고 있다. 이에 현재 미주 내 시카고와 LA, 뉴욕, 뉴저지, 워싱턴DC 등의 한인교회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완전한 종식과 현장예배 재개를 두고 간절한 기도운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담임 김광태 목사)는 부활절 직후인 13일부터 ‘다니엘기도운동’을 시작, 매일 하루 세 번씩 기도하고 있다. 기도의 기간은 현장 예배로 회복되는 날까지다. 이에 성도들은 하루 세 번 오전6시, 정오12시, 오후9시 최소 10분에서 30분까지 기도하고 있다.May 04, 2020 03:30 PM PDT
코로나19 이후 교회의 변화에 대한 다양한 예측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베이사이드장로교회 이종식 목사가 “목회자들이 가장 염려할 것은 교회가 주님이 주신 사명을 잘 붙들고 있는지 여부”라고 강조했다. 이종식 목사는 최근 성도들에게 보낸 서신을 통해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가운데 교회와 성도들이 초점 맞춰야 할 신앙적 목표에 대해 조언하면서 이 같이 밝혔다. 이종식 목사는 베이사이드장로교회를 개척해 30여 년간 목회하면서 현재 뉴욕에서 손꼽히는 규모로 성장 발전시켜 왔다. 이종식 목사는 먼저 코로나19 이후 교회가 겪을 변화들을 예측한 기사들과 많은 미국 목회자들의 발언들을 소개하면서 “그 동안 사명을 가지고 열심히 살지 못한 것을 회개하며 열심히 다른 모습으로 교회를 섬길 것을 다짐하는 목회자들도 있었고, 그 다음으로는 교회가 참으로 재정적으로 어렵게 될 것이라는 말을 하는 분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하는 분들도 있었다”면서 “또 코로나 사태 이후에 교인들의 수평적 이동이 있어 어려워지는 교회가 많을 것이라는 의견도 있었다. 그래서 교회 문을 닫는 교회도 생기게 될 것을 염려하는 의견들이 올라왔다”고 설명했다.May 04, 2020 02:39 PM PDT
지난 회에 이어 라이프사이클 개척모델 (life cycle planting model)은 잉태, 준비, 탄생, 성장 성숙, 재생산의 다섯 단계 가운데 오늘은 마지막 단계인 재생산 단계에 대해 알아보자.May 04, 2020 01:59 PM PDT
미국교회 원로인 데이빗 예레미야(David Jeremiah) 목사가 코로나 대유행으로 인해, 오히려 복음을 전하는 사역은 ‘유례없이' 많은 사람들에게로 뻗어가고 있으며, 온라인을 통한 부흥이 일어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캘리포니아주의 셰도우마운틴커뮤니티교회 원로 목사인 그는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에 “락 다운(Lock Down)이 시작되자 온라인 예배의 시청률이 급격히 상승했다”며 “교회는 여전히 살아있고 건재하며, 내 기억으로는 - 9/11 때를 제외한다면 - 훨씬 반응이 뜨겁다”고 밝혔다. 라디오 프로그램 ‘터닝 포인트’와 ‘텔레비전 미니스터즈’의 설립자이기도 한 예레미야 목사는 올해 부활절 예배 생방송은 무려 9만 명이 온라인으로 시청했다고 밝혔다. 그는 영상 메뉴에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동행하길 원하는 사람들은 신앙 가이드를 계속 받을 수 있도록 버튼을 추가했으며, 예배 후에도 600명 이상이 이 버튼을 클릭했다고 밝혔다. May 04, 2020 01:45 PM PDT
믿음은 다른 것을 보는 것이다. 다른 것을 볼 때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다.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을 훈련할 때 광야를 사용하셨May 04, 2020 12:11 PM PDT
영국 웨스트민스터 채플의 설교자로 유명한 마틴 로이드 존스(1899-1981)는 청교도 신앙을 강력하게 되살려내고자 노력했던 분이다. 그는 청교도에 대해서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는 강연에서, 여왕이 강력한 권세를 근거로 삼아서 국가교회 체제를 만들어서 교회를 장악하고, 그 안에 있는 성도들이 왜곡된 신앙을 갖도록 유도하고 있었기에, 청교도 운동이 일어났다고 지적했다.May 04, 2020 12:08 PM PDT
전도서 3장 1-8절에는 14쌍으로 된 28가지의 때가 제시되어 있다. 그리고 결론으로 인간에겐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다고 일러준다. May 04, 2020 12:07 PM PDT
"2004년부터 5년 동안 미국에서 이민목회하고 돌아와 봤더니 한국사회가 너무 좌경화, 종북화까지 됐다는 느낌을 받았다. 제가 이전에 젊은이 사역을 했는데, May 04, 2020 12:06 PM PDT
한 주한미군 군목이 존 파이퍼 목사의 신간 '코로나 바이러스와 그리스도'를 다른 군목들에게 공유했다는 이유로 공격을 받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3May 04, 2020 12:04 PM PDT
조용하고 병약했지만 말씀을 깊이 연구함으로 말씀과 성령께 붙들린 젊은 신학자, 하나님의 주권적 통치가 모든 영역을 다스리게 해야 한다는 소신을 가지고 한 도시를 성경이 다스리는 모범 도시를 만들기 위해 평생 제네바의 부흥과 개혁을 위해 생애를 불태웠던 하나님의 사람 존 칼빈, 오늘날 이런 부흥과 개혁을 사모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많이 오기를 기도하며 존 칼빈을 소개한다! May 04, 2020 12:02 PM PDT
미국을 강타한 코로나 사태에 이웃을 향한 미주 한인교회들의 온정과 사랑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볼티모어에 소재한 벧엘교회(담임 백신종 목사)는 지난달 11일과 25일 두 차례,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 사태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시니어들을 위한 케어 패키지(Care Package)를 전달했다. 벧엘교회는 교회 내 시니어 성도들뿐 아니라 교회 밖, 이웃들까지 대상을 확대했으며 모두 168 가정에 생필품과 음식을 전달했다. 외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니어 이웃들을 위한 케어 패키지 준비에 온 교회 성도들도 한 마음이 됐다. 여성도 모임은 생필품 선정과 구입을 맡았고 영어권 청년들이 포장한 상자를 한어권 청년들이 배달했다.May 04, 2020 10:58 AM PDT
이 앨범은 노래 제목처럼 말 그대로 ‘일곱 살 의연의 고백’이 담긴 노래입니다. 평소 아이와 대화를 나누면서 느꼈던 감정들을 가지고 노래를 만들게 되었는데요. 계속 이 노래를 부르다 보니 ‘나의 모든 것 되신 주님’이라는 가사가 입에 맴돌면서 이 노래가 일곱 살 아이만의 고백이 아닌 우리들의 고백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 노래를 들으시는 모든 분도 함께 고백하시면서 같은 은혜를 누리셨으면 좋겠어요May 04, 2020 05:4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