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10년간 지역 경제 개발 혜택을 결정지을 2020년 연방 센서스 인구조사가 오는 9월 30일로 마감되는 가운데, 아직 센서스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가정을 대상으로 11일(화)부터 방문 조사가 시작된다. 센서스 인구 조사원은 가정 방문시 마스크 및 개인 보호 장비를 착용하고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며 모든 설문을 진행하게 된다. 조사 소요 시간은 10분 내외로 비교적 간단하게 이뤄진다. 조사원 방문 가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며, 조사원 방문시 부재중일 경우 최대 6번까지 방문이 이뤄지게 된다. 센서스 인구 조사원의 가정 방문을 원하지 않을 경우 온라인으로 센서스 인구조사 설문을 마칠 수 있다. 웹사이트 2020CENSUS.GOV 또는 2020CENSUS.GOV/ko에서 간편하게 설문지를 작성하면 된다. 지금까지 센서스 설문을 작성한 사람들의 80%가 인터넷 작성으로 이뤄질 만큼 온라인을 활용하면 설문 작성을 쉽게 마칠 수 있다.Aug 03, 2020 08:59 AM PDT
한국동성애대책협의회(이하 한동협)가 최근 법원의 가처분 인용으로 그 지위를 일시 회복한 이상원 교수에 대한 성명을 3일 발표했다. 한동협은 “2020년 7월 2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이상원 교수 해임효력정지가처분사건 결정에서 총신대 관선이사회가 해임의 사유로 삼은 3가지에 대하여 징계사유 자체가 없다는 취지로 판단하면서, 이상원 교수가 계속해서 교수의 지위에 있음을 확인하고, 즉시 강의를 배정하여 강의권을 회복할 것과 이상원 교수가 진행하는 강의를 방해하지 말 것을 결정하였다”고 했다.Aug 03, 2020 06:32 AM PDT
KBS N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하여 3개월의 시한부 판정에도 가족의 행복을 소망하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준 이건명 청년(30)이 7월 31일 하나님의 품에 안겼다. 이건명 씨의 유튜브 채널 ‘박킷리스트’에는 1일 ‘건명이가 7월31일(금) 저녁 11시경 하나님나라로 떠났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 됐다.Aug 03, 2020 06:28 AM PDT
홍콩 경찰이 국가보안법을 위반한 혐의로 미국·영국으로 망명한 6명의 친민주주의 인사에 대한 체포 영장을 발부했다고 2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영국 가디언 등이 보도했다. 체포 명단에는 지난 2014년 홍콩 ‘우산 혁명’을 주도했다 최근 영국으로 망명한 네이선 로 데모시스토당 전 주석, 중국 공안에게 고문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망명한 사이먼 쳉 전 홍콩 주재 영국 총영사관 직원, 미국 시민인 사무엘 추 홍콩민주위원회 상무이사, 홍콩 독립운동가 레이 웡 등이 포함됐다.Aug 03, 2020 06:23 AM PDT
지난 몇 개월 간 중국 전역의 가정교회에 대한 박해가 심화되는 가운데 중국 공안이 기독교인에게 중국에서 하나님을 믿을 수 없다고 말했다고 지난달 3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탈리아 매체인 비터윈터를 인용해 중국 공산당에 의해 기독교인들이 박해받는 수많은 사례를 언급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6월, 후난성 중부에 소재한 레이 양시의 한 관리 그룹들이 가정교회를 급습했다. 정부 관리들은 교회 헌금 상자를 압수하고 벽에 기록된 성경구절 10개를 제거했다. 그러면서 그들의 행동은 기독교인들이 불순종한 결과라고 설명하면서 “삼자교회에 가입하거나 정부 허가없이 종교 모임을 갖는 것은 불법”이라고 말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Aug 03, 2020 06:21 AM PDT
이스라엘 정부는 예수 그리스도가 변화한 산으로 불리우는 타보르산 주변에서 1300년 된 교회의 유적이 발견됐다고 최근 발표했다.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스라엘 고대유물관리국(IAA)은 지난달 28일 타보르산 근처에 위치한 크파르 카마라(Kfar Kam) 마을에서 세밀한 모자이크 모양의 바닥을 가진 교회 유적이 발굴됐다고 밝혔다. 발굴 작업은 고고학자 누리트 파이그(Nurit Feig)의 주도로 IAA와 키네레트 아카데믹 대학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Aug 02, 2020 03:23 PM PDT
라이프웨이리서치가 최근 발표한 여론 조사에서 미국 기독교인들이 대부분 다른 사람에게 성경에 대한 의구심을 해소해 줄 수는 있으나, 그 중 절반은 스스로 성경을 이해하는 데 한계가 있음을 인정한다고 밝혔다. 라이프웨이리서치는 ‘익스프로어 더 바이블’과 제휴한 연구에서 개신교 교인의 57%가 성경을 이해하고 설명하는 데 자신감은 있지만, 스스로 성경을 읽을 때에 성경을 이해하기가 어렵다고 응답했다고 발표했다.Aug 02, 2020 03:13 PM PDT
미션 아가페(회장 제임스 송)가 지난 30일(목) 메이컨 조지아에서 애틀랜타 한인들의 사랑을 전달했다. 이날 미션 아가페는 매년 봄, 가을 방문해 사랑을 전하던 웨어주립교도소를 방문해 손 세정제 500개, 마스크 2000개, 장갑 1000장을 전달했다. 이날 나눔에는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회장 손영표)에서 페이스 마스크 2000장, 스와니순복음교회(담임 고용영 목사)에서 손 세정제 500개를 협찬했다.Aug 01, 2020 06:49 AM PDT
영국 기독교구호단체 크리스천에이드가 ‘정의와 함께 다시 건설하기’ 라는 새 보고서를 발표하고 코로나 피해로 인해 빈곤국들에게 재앙이 초래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 대유행으로 인해 국가간 불평등이 더욱 심화됨에 따라, 강대국들이 빈곤 국가의 채무 상환을 1년간 유예하는 것이 절실한 상황임을 강조했다. 예를 들어 독일이나 이탈리아와 같은 부유한 나라들은 GDP의 30% 이상을 경제 안정화에 투입한 반면, 말라위, 케냐, 콩고민주공화국은 1%에 불과했다.Jul 31, 2020 04:19 PM PD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 목사)가 2020 할렐루야복음화대회 기자회견을 30일 오후2시 뉴욕교협 회의실에서 갖고 이번 대회를 통해 팬데믹 가운데 성도들의 영적•육적 건강을 살피는 의미있는 대회로 진행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양민석 목사는 이번 대회를 추진하기로 결정한 배경과 관련, “팬데믹 중에 대회를 추진함에 있어어려움이 많았고 포기할까도 생각했지만 교계가 영적으로 침체되는 상황 속에서 오히려 자극과 도전을 줘야 한다고 생각했다”면서 “미국에 경제 대공황이 왔을 때 오히려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지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우리 교회도 어려운 기간일수록 영적인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건설해야 한다는 생각한다”고 설명했다.Jul 31, 2020 04:00 PM PDT
본국 정의당이 발의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국내에서 많은 논란을 일으키는 가운데 남가주를 중심으로 미주 한인 교회와 기독교 단체들이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에 한 목소리를 냈다. 미주 한인 교회와 한인 기독교 단체들은 "프랑스, 영국, 캐나다 그리고 미국 등은 유럽과 북미에서는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유사한 법으로 교회와 가정, 학교는 물론 전 사회가 심각한 문제에 직면했다"며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의도와 달리 동성애 보호법 혹은, 동성애 반대자 처벌법으로 악용될 수 있음을 우려한다"고 강조했다. Jul 31, 2020 03:23 PM PDT
지난 20년 동안 해마다 중보기도컨퍼런스를 통해 미국의 차세대 중보기도자들을 훈련시켜 온 JAMA(대표 강순영 목사)가 올해는 새벽 대각성 집회로 전환해 미국을 비롯해 전세계 교회와 성도들을 대상으로 12일 동안 온라인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Jul 31, 2020 02:56 PM PDT
미국 캘리포니아 그레이스커뮤니티교회(Grace Community Church) 존 맥아더(John MacArther) 목사가 교회를 폐쇄하라는 주정부의 명령에도 불구하고 예배Jul 31, 2020 01:25 PM PDT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Jul 31, 2020 01:23 PM PDT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웨이크 포레스트신학교 대학원장 및 선교학 교수를 역임한 척 로리스 목사가 최근 자신의 웹사이트에 '성경 암송이 중요한 9가지 이Jul 31, 2020 01:2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