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남침례회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영진 목사)가 에덴스한인침례교회(담임 박판종 목사)에서 사역 중인 김아브라함 전도사 목사 시취를 위한 1차 시취위원 온라인 모임을 지난 14일 가졌다. 이날 1차 기본 서류심사를 통과시킨 시취위원회는 2차 페이퍼심사와 3차 구두심사를 가질 예정이다.Jul 02, 2020 11:20 AM PDT
“조혜련이 예수님을 믿어?”라고 할 정도로 그녀가 교회를 다니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주고 있다. 지금은 "크리스천이 왜 성경을 안 읽냐"며 ‘성경 읽기 바람잡이’역할로 왕성하게 활동하는 가운데 가족의 절반 이상을 전도했다. 그녀가 몇 개월 전 CTS 방송에 나와 했던 간증이 많은 크리스천들에게 큰 도전을 주며 은혜를 끼치고 있다.Jul 02, 2020 08:42 AM PDT
체계적인 말씀으로 교인들을 훈련하고 일꾼으로 세우는 TEE가 오는 16일(목)부터 17일(금)까지 양일간 미주 지역을 대상으로 온라인 웨비나(WEBINAR, Web Seminar)로 열린다. TEE는 랄프 윈터 박사가 젊은 시절 과테말라 선교사로 갔을 때, 지도자 부재 현상이 심각함을 직시하여 현장의 동역자들과 함께 탄생시킨 교회 일꾼 육성의 도구다. Jul 02, 2020 08:41 AM PDT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영국 정부는 오는 4일 교회 재개를 허용한다고 발표했으며 영국 교회는 지난 몇 주간 개인기도를 위해 교회 문을 열어왔다. 그러나 일부 교회 지도자들은 정부의 재개 발표가 원하는 만큼 충분하지 않으며 교회가 애초에 폐쇄되지 않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들은 전반적인 교회 폐쇄는 불필요했다고 주장하면서 ‘마그나카르타’(대헌장)에서 보장된 교회의 자유를 보호할 것을 고등 법원에 요청했다.Jul 02, 2020 08:27 AM PDT
최성은 목사(지구촌교회)가 지난달 28일 주일예배에서 ‘예배의 삼겹줄’(다니엘 6:5~10)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최 목사는 “만약 나에게 내가 믿는 하나님을 예배하지 못하게 하는 물리적인 압력이 가해진다면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라며 “고난 속에서만 신앙의 진위 여부를 알 수 있다. 그런 면에서 코로나는 우리의 신앙 상태를 점검하는 하나님이 주신 절호의 기회”라고 했다. 이어 “우리가 잘 아는 다니엘은 자신의 신앙과 세상이 주는 유익을 바꾸지 않았던 사람이었다. 이방신을 숭배하는 이방의 땅에서 어떻게 청소년이었던 다니엘은 신앙을 지킬 수 있었는가”라며 “다니엘을 통해 고난 속에서 신앙을 선포하는 순간부터 하나님은 문제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덧붙였다.Jul 02, 2020 08:25 AM PDT
샬롬나비는 “한미동맹을 견고하게 하는 길만이 대한민국의 자유와 미래를 보장하는 길”이라며 “트럼프 미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주요 7국(G7) 정상회의에 한국을 초청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G7 체제는 전 세계적 문제에 대응하고 해결책을 찾는 데 한계가 있다’면서 G7에 한국·호주·인도·러시아와 브라질을 더해 G11이나 G12로 확대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한국의 ‘G7+4’ 참여는 국격 상승 기회다. 문 대통령이 이에 참가하겠다고 밝힌 것은 바른 결정이었고, 문 대통령 결정을 환영하는 바”라고 했다.Jul 02, 2020 08:19 AM PDT
CTS기독교TV가 1일 오후 ‘포괄적 차별금지법 통과 반드시 막아야 한다’는 주제로 긴급대담을 가졌다. 김성근 목사(목동제일교회)가 진행한 이날 대담에는 김태영 목사(예장통합 총회장), 김종준 목사(예장합동 총회장), 윤보환 감독(기감 감독회장직무대행), 전용태 변호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가 대담자로 나섰고, 길원평 교수(동반연 운영위원장),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아이앤에스 대표), 이명진 소장(성산생명윤리연구소) 등이 패널로 참여했다.Jul 02, 2020 08:15 AM PDT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가 이달 7일로 예정된 성북구 경찰과 서울시 문화정책과의 합동 조사에 앞서, 14쪽 분량의 2019년 외부 회계감사 자료와 비영리법인 설립허가증을 온라인상에 공개했다. 순교자의 소리 CEO인 에릭 폴리 목사는 “순교자의 소리는 정부 조사관뿐만 아니라 한국의 일반인들도 본 단체의 재정 투명성을 평가하고 비영리법인 설립 허가의 위반한 사실이 있었는지를 쉽게 평가할 수 있도록 이 자료들을 공개 한다”며 “이제 누구든 우리의 은행 계좌에 재정이 얼마나 있고, 급여와 임대료로 얼마를 지출하는지, 심지어 사무용품에 얼마의 재정을 쓰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고 했다.Jul 02, 2020 08:10 AM PDT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재개발을 구실로 교회를 강제 철거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는 성명을 2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대한민국은 법으로 사유 재산이 보호되는 민주국가이다. 그런데 전국 곳곳에서 신도시 뉴타운 재개발 등의 목적으로 교회가 마구 헐리고 철거되는 사건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다”고 했다.Jul 02, 2020 08:08 AM PDT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수읍, 이하 한장총)가 2일 서울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제12회 한국장로교의 날 기념예배’를 드렸다. 상임대회장 김종준 목사(상임회장)의 인도로 시작된 이날 기념예배에선 공동대회장 황영식 목사(예장대신 총회장)가 기도하고 공동대회장 김희신 목사(예장피어선 총회장)가 창세기 1장 3절을 봉독했다. 이후 이승희 목사(예장합동 직전총회장)가 ‘빛이 있으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Jul 02, 2020 08:06 AM PDT
한국오픈도어가 최근 '주간기도제목'을 통해 이란에서 형량이 줄어든 성도들 및 재수감된 성도들의 소식과 신앙 때문에 마을 지도자들의 협박을 받은 인도 크리스천 가정, 같은 이유로 자녀들과 함께 집에서 쫓겨났던 중앙아시아의 여성 성도의 사연을 소개하고 관심과 기도를 요청했다. 멕시코에서는 24일 발생한 강진으로 오픈도어 사무실과 사역 현장이 피해를 입어 기도를 요청했다.Jul 02, 2020 07:30 AM PDT
코로나19(COVID19)로 인한 각국의 봉쇄와 이동제한으로 오픈도어와 현지 파트너들은 박해받는 성도들에게 구호품을 지원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성도가 일을 할 수 없게 되면서 가족의 일용할 양식조차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크리스천들은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국가의 공적지원에서 차별을 당합니다. 이들은 동료 크리스천들의 도움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의료, 보건 인력 중에서도 크리스천에게는 보호 위생 장비가 지급되지 않는 차별을 당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오픈도어는 이들에게 필수 장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Jul 02, 2020 07:25 AM PDT
마이클 잭슨의 딸 패리스 잭슨(22)이 독립영화 ‘해빗’(Habit)에서 예수 그리스도 역할로 등장해 신성모독 논란에 휩싸였다고 1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폭스뉴스 등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온라인 청원 사이트 체인지(Change.org)에 영화 ‘해빗’의 배급을 막자는 청원이 올라와 1일(현지시각) 오전까지 27만 명이 서명했다. ‘100만 명의 엄마들’이라는 보수 단체가 별도로 진행한 개봉 반대 청원에도 7만 명이 서명했다.Jul 02, 2020 07:21 AM PDT
홍콩 국가보안법(보안법)이 시행된 이후 홍콩에서 여러 명의 시위대가 체포되고, 시위 현장에 중국 경찰이 처음으로 등장하는 등 공안통치 우려의 목소리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홍콩 경찰은 전날 코즈베이웨이 지역 등에서 열린 시위에서 밤 10시 무렵까지 370명을 체포했다. 이 가운데 10명(남성 6명, 여성 4명)은 홍콩 보안법 위반 혐의이며, 나머지는 불법 집회, 공공장소 소란 행위, 공격용 무기 소지 등의 혐의다.Jul 02, 2020 07:15 AM PDT
미국장로교(PCUSA)가 백인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사망한 흑인남성 조지 플로이드를 추모하는 8분 46초 동안 침묵의 시간을 가지며 제 224차 총회를 폐회했다. ‘침묵의 순간(Moment of silance)’은 5월 25일, 미니애폴리스 경찰관들에 의해 8분 46초간 목이 짓눌려 사망한 플로이드를 애도하기 위해 미국 전역에서 같은 시간동안 침묵하는 추모 의식을 말한다. 1일 크리스천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추모 의식은 지난달 27일 열린 PCUSA 총회의 본회의 폐회 직전에 진행됐다.Jul 02, 2020 05:5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