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현장예배 재개는 종교 매체와 세속 매체 모두에게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매주 큰 모임을 갖는 조직은 교회 이외에 거의 없다. 아직 교회의 절반도 재개하지 않았지만 매주 더 많은 교회가 추가되고 있다. 교회가 현장모임을 재개하면서 초기 발견되는 사항들을 아직 재개하지 않은 교회들이 참고하면 그에 따른 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 Jul 07, 2020 06:58 PM PDT
소망 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 고문으로 활동하는 신혜원 박사가 8월부터 UCI Institute for Memory Impairments and Neurological Disorders (UCI MIND https://www.mind.uci.edu)에서 아시안 아메리칸 커뮤니티 디렉터 직을 담당하게 된다. Jul 07, 2020 06:54 PM PDT
"교회를 위하여"라는 핵심 가치로 실천적 복음주의 신학을 추구해 온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의 사모학교가 첫 졸업생 7명을 배출한다. 사모학교는 사모의 정체성과 역할, 교회와 가정에 도움이 되는 실제적인 과정으로 구성되어 현재 참여하고 있는 사모들에게 큰 배움의 기쁨을 주고 있다. 특별히 현장에서 지친 사모를 위로하기 위해 전문 상담가가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교육 전문가도 참여해서 가정과 교회에서 기독교 가치를 세워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Jul 07, 2020 06:44 PM PDT
지금 세계는 코로나로 인한 미증유의 사태에 직면해 있다. 이번 팬데믹 사태는 서구인의 세계관과 사회구조를 전환시키게 될 것으로 예견하는 이들이 많다. 원래 서구는 스스로 세계의 중심이며 자신들의 선진 문명은 세계를 선도하는 대체 불가한 것으로 여겨왔다. 그런데 이제 자신들이 만들어온 기존의 세계관과 가치구조가 흔들리기 시작한 것이다.Jul 07, 2020 06:40 PM PDT
전 세계는 여전히 코로나로 인해 너무나 큰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텍사스는 전 세계에서 가장 코로나가 급증하는 곳이 되어 버렸습니다. 점점 나아져도 모자를 텐데 더욱 더 심해지고 있으니 걱정은 더 커질수 밖에 없습니다. 요즘 코로나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그리고 코로나 이후의 세상은 어떻게 될것인지에 대한 글이나 강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내용들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사리잡고 있습니다. Jul 07, 2020 06:38 PM PDT
무디는 19세기 가장 탁월하게 쓰임 받았던 부흥사요, 제3차 대각성운동의 중심인물이었다. 학력은 초등학교 5학년, 신학공부도 안했고 목사안수도 안 받았고, 문법도 맞지 Jul 07, 2020 03:38 PM PDT
이태리 어느 작은 마을에 유명한 오페라 가수를 꿈꾸던 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혼자 열심히 노래를 연습하다가 드디어 오페라 가수를 선발하는 오디션에 참가할 기회Jul 07, 2020 03:36 PM PDT
최근 발의된 차별금지법안에 대한 교계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예장 고신총회가 교단 차원에서 반대운동에 나서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고신 총회장 신수인 목사는 최근 ‘전국 교회 목사님들에게 긴급으로 드리는 글’이라는 교단 공식 문서에서 “6월 29일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인 평등법(안)이 발의됐다”며 “이와 관련하여 몇 가지 요청사항을 총회 차원에서 당부 드리오니 꼭 실천하셔서 악법에서 한국교회를 지켜 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Jul 07, 2020 05:57 AM PDT
언론회는 “더러운 평화 때문에 종교와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가? 북한도 공개적으로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 아닌가?”라는 제목의 이 논평에서 “최근 민간단체에서 북한으로 보내는 대북 전단에 대하여 북한의 항의가 들어온 것을 기화(奇貨)로, 우리 정부와 대북 전단을 보내는 행위가 이뤄지는 지역의 지자체는 이런 행위에 대하여 눈에 불을 켜고 단속하고 있다. 또 그러한 단체에 대해서도 정부와 지자체는 강한 압박을 가하고 있다”고 했다.Jul 07, 2020 05:55 AM PDT
미국이 6일(현지시간) 영국 정부가 북한 강제노동수용소 관련 기관을 포함, 인권 유린을 자행한 개인과 기관들에 대한 제재 조치를 내린데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다. 미국 의회 매거진 더힐에 따르면,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영국 정부가 ‘2018 제재 및 자금세탁 방지법’에 따라 국제 인권 제재 체제를 확립했다”며 “미국은 인권 촉진 및 보호에 대한 영국의 지속적인 국제 리더십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Jul 07, 2020 05:54 AM PDT
미국의 대표적인 복음주의 지도자인 존 파이퍼 목사가 예수 그리스도보다 조국에 더 충성하는 지나친 애국심에 대해 경계의 목소리를 냈다. 6일(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존 파이퍼 목사는 미국 독립기념일(7월 4일)을 앞두고 자신이 운영하는 팟캐스트 ‘존 파이퍼 목사에게 물어보세요’ 코너에서 ‘기독교인의 삶에서 애국심을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받았다.Jul 07, 2020 05:53 AM PDT
영국이 북한에서 정치범 수용소를 관할하는 기관 두 곳을 독자 대북제재 명단에 올렸다고 6일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영국은 ‘브렉시트’, 즉 유럽연합(EU) 탈퇴 후 최초로 인권 유린 혐의가 있는 해외 국적자와 기관들에 대한 독자제재에 나선 것이다.Jul 07, 2020 05:51 AM PDT
지난 1일부터 홍콩 국가보안법(보안법)이 시행된 가운데 페이스북과 텔레그램 등 거대 IT기업들이 현지 당국에 사용자 정보 제공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페이스북은 성명에서 “중국이 제정한 홍콩 보안법에 대해 추가적인 평가를 마칠 때까지 이번 중단 조치는 이어질 것”이라며 “이는 인권에 대한 충분한 고려 그리고 인권 전문가들과의 논의를 통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Jul 07, 2020 03:53 AM PDT
요즘같이 미래에 대해 불투명한 시기는 일찌기 없었다. 갖가지 재난과 사고, 역병 등이 창궐하는 때에 개인은 물론, 사회와 나라가 예단하기 어려운 미래로 인해 암울한 운명을 느끼며 사는 것이 사실이다. 누구나 관심을 갖는 것은 '과연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하는 것이다. 그 미래를 알기 위해 사회학자, 미래학자, 심지어 점술가에 의지해야 하는 현대인들의 모습은 단지 기관차에 끌려가는 객차와 같은 수동적 삶으로 여겨진다.Jul 07, 2020 02:38 AM PDT
온라인 및 영상 예배에 “불만족했다”는 응답이 “만족했다”는 응답보다 높게 나타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성결신문은 여론조사 기관인 (주)리얼미터에 의뢰해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소속 교역자 및 교인 2,555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16일부터 22일까지 ‘사회 현안에 대한 인식 및 신앙의식’을 조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94%p. 그 결과 온라인 및 영상 예배에 대해 “불만족했다(매우 불만족스러웠다 5.6%+불만족스러웠다 35.4%)”는 응답이 41.0%로 “만족했다(만족스러웠다 21.3%+매우 만족스러웠다 2.9%)”는 응답 24.2%보다 16.8p 높게 나타났다.Jul 06, 2020 07:3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