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다윈(Charles Darwin, 1809-1882)은 진화론의 창사자로서 <종의 기원(The Origin of Species, 1859)>을 통해 인류 지성사의 새로운 시대를 연 인물로 평가받는 19세May 14, 2020 10:47 AM PDT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장동신 목사)가 오는 7월로 예정됐던 뉴저지지역 최대규모 집회인 ‘호산나복음화대회’와 관련, 일정이 크게 늦춰지더라도 현장 집회로 진행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뉴저지교협 장동신 회장은 올 회기 호산나대회와 관련, “호산나대회와 청소년호산나대회 두 행사는 반드시 성도들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진행할 방침”이라면서 “9월까지 일정을 연기하더라도 직접 한국에서 강사를 초빙한 가운데 정상적인 대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14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밝혔다. 14일 현재까지 뉴저지주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수는 14만1천 명으로, 확산 추세는 점차 감소하고 있지만 여전히 사망자가 꾸준히 나오는 등 일상 생활로의 복귀가 당분간은 어려운 상황이다.May 14, 2020 10:23 AM PDT
신간 <겸손한 칼빈주의>는 칼빈주의를 받아들이는 신앙적 자세를 고찰하는 책이다. 칼빈주의를 머릿속에만 담으면 독이 되며, "가슴 속에 품음으로써 겸손하고 은혜롭게 그리스도와 그분의 교회에 영광을 돌리라"고 말한다. 저자 제프 A. 메더스(Medders)는 미국 내에서 인지도 있는 개혁주의 작가이자 텍사스 리디머교회 담임목사. 자신의 이번 책에 대해 "너무 오랫동안 칼빈주의는 오만함, 자랑과 관련되어 왔다. 왜 그런가? 은혜의 교리는 우리를 은혜로운 사람으로 만들어야 하는 것 아닌가?"라며 "칼빈주의의 가르침이 어떻게 우리를 더욱 예수님을 닮아 겸손하게 만들 수 있는지 보여주고 싶다"고 말한다.May 14, 2020 08:28 AM PDT
지난 11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찜방’을 폐지해주세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스스로를 “16살에 정체성을 깨달은 서울에 있는 대학에 재학중인 29살 남성 동성애자”로 소개했다. 그는 “현 시국에 이기적인 행동을 저지른 일부 동성애자들로 인해 국민들이 고통 받는 것을 알고 있다”며 “현재 동선에 포함되어 있던 이상 성욕자들의 불특정 다수와 난교가 이뤄지는 '찜방'이라는 곳이 언론에 보도돼 이 기회에 용기 내어 '찜방 폐지' 청원을 쓰고자 한다”고 했다. 이어 “흔히 말하는 게이 '찜방'이라는 곳은 일반 '수면실' '찜질방'으로 둔갑해 불특정 다수의 동성애자들이 일회성 만남을 하는 곳으로 운영됐다”며May 14, 2020 08:25 AM PDT
재단법인 한국찬송가공회(공동이사장 김정훈·오창우 목사, 이하 찬송가공회)가 “온라인 예배 시 찬송가를 사용하는 부분에 대해 저작권료를 받고 있지 않다”고 했다. 찬송가공회는 14일 인터넷 홈페이지에 ‘온라인 예배 찬송가 사용 오보 관련 정정 공지’라는 제목으로 올린 글에서 “최근 몇몇 언론기관이 제기한, 찬송가공회가 온라인 예배 시 저작권료를 요구할 수도 있다는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기사는 명백한 오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들은 “공회는 교회예배(온라인 예배, ppt 사용 등)나 교회 내부에서 비영리 목적으로 사용하는 찬송가 사용에 대해서 저작권료를 청구한 적이 없다”며 “저작권료 징수에 대한 어떤 논의도 진행된 바가 없다”고 했다.May 14, 2020 08:23 AM PDT
‘다윗과 요나단’의 황국명 목사가 많은 사랑을 받았던 찬양 ‘요한의 아들 시몬아’에 얽힌 이야기와 찬양을 부르는 영상을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시했다. 황 목사는“‘친구의 고백’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노래가 ‘요한의 아들 시몬아’이다. 두 곡 다 정식 레코딩이 되기 전에 히트했다. 친구의 고백은 극동방송 제4회 전국복음성가경연대회 특별상을 받은 노래이다. 보통 특별상을 받으면 본상을 받는데, 유일하게 ‘다윗과 요나단’은 특별상을 받고 본상을 못 받았다. 대회 후 바로 방위로 입대를 했다”며 “‘친구의 고백’이 히트해 몇 달 만에 방송국에 ‘친구의 고백’을 틀어달라는 요청이 쇄도했다. 그중 어떤 분이 다른 노래도 신청해서, 방송국에서 다른 노래를 녹음할 수 있냐고 연락이 왔다”고 했다.May 14, 2020 08:15 AM PDT
美재무부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북 제재 지정 관련 문구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재무부 발표에 따르면 재무부 해외자산통제실은 “미국 금융기관이 소유하고 있거나 통제하고 있는 개인과의 거래를 금지한다”는 문장을 추가했다. 재무부는 현재 해외자산통제실에 의해 특별제재 대상으로 지정된 490건의 개인과 기관 등 전체 리스트에 해당 문구가 모두 추가됐다고 밝혔다.May 14, 2020 08:09 AM PDT
프랭클린 그래함(Franklin Graham) 목사가 캘리포니아 지자체가 내린 제한 명령에도 불구하고 공장을 재개한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엘론 머스크(Elon Musk)의 결정을 지지한다고 표명했다. 지난 13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그래함 목사가 최근 자신이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은 결정에 대해 발언했다고 보도했다. 그래함 목사는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인 엘론 머스크를 잘 모르지만 그가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는 것이 좋다. 그는 캘리포니아에 소재한 자동차 제조 공장을 재개하고 직원들을 다시 일으켜 세우려 노력하고 있다”면서 “다른 국가에 있는 그의 경쟁업체가 다시 업무로 복귀하더라도 관료들은 공장을 폐쇄하기를 원한다”고 전했다.May 14, 2020 06:48 AM PDT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에서 12일(현지시간) 괴한들이 가톨릭교회를 공격해 사제 1명과 신도 5명 등 6명이 사망했다. AP 통신에 따르면 이날 공격은 부르키나파소 수도 와가두구에서 200㎞가량 떨어진 다블로 지역에서 발생했다. 괴한들은 아울러 보건소에 불을 지르고 주류를 제공하는 장소들을 파괴했다. 이번 공격 배후를 주장하는 단체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나 AP 통신은 이번 공격이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특징을 띠고 있다고 분석했다. 앞서 이 지역에선 2주 전에도 개신교 교회 상대 공격이 발생, 6명이 숨진 바 있다.May 14, 2020 06:44 AM PDT
신학자인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가 그의 저서인 ‘코로나 바이러스와 그리스도’를 공유한 주한미군 군목이 다원주의 단체 공격을 받은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지난 13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존 파이퍼 목사는 최근 업로드된 17분 분량의 온라인 영상을 통해 미군종교자유재단(MRFF) 설립자 마이키 웨인스타인의 주장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MRFF는 주한미군 기지 캠프 험프리에 재직 중인 문 H. 김(Moon H. Kim) 대령이 존 파이퍼 목사의 서적을 이메일로 공유했다는 이유로 미 국방 장관 마크 에스퍼에게 처벌을 요구한 바 있다.May 14, 2020 06:39 AM PDT
미국 캘리포니아 주정부의 결정과 상관없이 ‘오순절 성령강림주일’을 기점으로 현장예배를 재개하려는 교회들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또한 이들 교회와 목회자들은 개빈 뉴섬(Gavin Newsom) 캘리포니아 주지사의 ‘재개 계획안’에 대해 맹비난하며 열띤 논쟁에 불을 붙였다. 13일(현지시간) 크리스천포스트는 오는 5월 31일 현장예배 재개 의사를 밝힌 캘리포니아 교회들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캘리포니아주 3천여 교회와 250만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연합교회(Church United)는 현장예배 재개와 관련된 주정부의 3단계 경제활동 결정과 상관없이 5월 31일부터 현장예배를 시작하겠다고 선언했다. 캘리포니아 교회와 목회자들 사이에 현장예배 재개 여론이 점점 확산되고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May 14, 2020 05:57 AM PDT
미국 연방대법원이 교회나 종교 단체의 '신앙에 근거한 직원 고용 또는 해고 권한’에 대해 검토 중이라고 뱁티스트 프레스가 12일 보도했다. 연방판사들은 지난 11일 화상 회의를 열고, 카톨릭 학교와 해임된 전직 교사 간에 법정 분쟁에 관한 교회와 종교 기관측의 입장을 들었다. 이번 사례는 로스엔젤레스 대교구에 속한 두 카톨릭 학교가 5학년 교사 두 명을 재계약 하지 않자, 교사들이 학교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며 시작됐다. 재계약 취소와 관련해 교사들은 각각 ‘연령에 대한 차별'과 암 치료로 인한 휴학을 인정받지 못한 ‘신체 장애에 대한 차별’ 이라고 주장했다. May 13, 2020 02:33 PM PDT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코로나를 겪으면서 움츠린 삶을 사는 사람들이 많아진 가운데 노숙자 텐트촌을 찾고 도시 빈민들을 찾아 나선 사람들이 있다. May 13, 2020 12:00 PM PDT
미주복음방송(AM 1190)은 COVID-19 사태로 영적,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기도와 함께 생필품과 생계비를 지원하는 "나눔-On(온) 캠페인"을 진행한다. May 13, 2020 11:40 AM PDT
굿네이버스 USA(회장: 이일하)는 가정폭력으로 인해 노숙인이 된 여성과 어린이를 위한 쉼터 지원 온라인 모금 캠페인을 실시한다. 굿네이버스 USA 는 2018년 11월 여성아동쉼터를 개소하고 연간 150명의 피해 여성과 어린이를 안전한 쉼터에서 보호하고 숙식 지원과 직업교육 및 연결, 그리고 자녀들의 학교 등록 및 방과후 교실은 물론 쉼터를 퇴소할 때 렌트비를 지원하여 사회에 온전하게 복귀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May 13, 2020 11:1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