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이 20일 만에 공개 활동에 나서면서 '사망설'이 잠잠해진 것에 대해, '탈북 목사 1호' 강철호 목사(새터교회)는 "남북한 복음 통일에 있어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다시 한 번May 02, 2020 07:30 AM PDT
건강이상설을 넘어 사망설까지 제기됐던 북한 김정은이 20일 만에 공개석상에 등장했다.조선중앙방송은 김정은이 노동절May 02, 2020 07:27 AM PDT
현재 펜실바니아주 등 미국 내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감소하고 있는 일부 주에서 락 다운(Lock Down)의 해제를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미 동부 지역에서 한인교회들이 가장 많이 몰려 있는 뉴욕주의 경우 5월15일까지 현재의 자가 폐쇄 상태를 유지하되 이후 상황에 따라 연장할 가능성도 있어 한인교회들 또한 현재의 온라인 예배를 당분간 계속 드릴 것으로 보인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 목사, 뉴욕교협)는 1일 뉴욕총영사관에서 보내 온 미국 내 코로나 바이러스 동향 및 행정명령 요약 메시지를 회원교회들에 발송, 미동부 지역에서는 당분간 락 다운 상태가 유지된다는 사실을 전했다. 뉴욕총영사관에 따르면 펜실바니아주는 24개 카운티에 한해 제한적으로 경제활동을 재개할 계획이며, 코네티컷주도 일정 조건 충족시 5월20일부터 경제활동을 재개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 May 01, 2020 03:21 PM PDT
미국의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1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미국 서던복음주의신학교 총장이자 크리스천포스트 편집고문인 리차드 랜드 박사가 전 세계 낙태로 인해 한 해에 1000만 명의 아기들이 사망하고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면서 집단 도덕적 양심이 둔감해진 현실을 지적한 글이 주목되고 있다. 리차드 랜드 박사는 “우리는 왜 코로나바이러스의 대유행에 그렇게 충격을 받았을까?”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올해 1월1일부터 3월30일까지 일사분기 동안 일어났던 세계의 사망원인을 열거하며 글을 시작했다. 그가 활용한 자료에 따르면 올 한해 1월부터 3월까지의 사망자 통계는 △낙태 1040만2251명 △전염병 317만7081명 △암 200만9990명 △흡연 122만3439명 △알코올 61만2105명 △에이즈 41만1415명 △교통사고 33만367명 △자살 26만2441명 △말라리아 11만8980명 등이다. May 01, 2020 02:38 PM PDT
기독교 신앙을 가진 북한인권단체 대표들이 김정은의 사망설에 대해 "가능성이 있다"며 지성호 미래한국당 당선인의 주장에 무게를 실었다. 허광일 북한민주화위원회(설립자 황장엽) 위원장은 1일 "김정은이 식물인간이 되었거나 이미 사망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허 위원장은 "4월 14일 잠적 이후 뉴스에 나오지 않았고 이런저런 소문이 파다했다. 15일(김일성의 생일 태양절)에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에 참석하지 못한 것은 북한의 사상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했다. 그는 "(김정은이 살아 있다면) 체제의 정당성을 알리기 위해 조작된 사진이라도 올렸어야 했는데, 분명 이미 사망했고 후계구도를 만들기 위해서 내부적으로 조율하거나 상반된 의견 때문에 발표를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May 01, 2020 01:14 PM PDT
코로나19 사태에 한국 신학자들이 '집단지성'으로 응답했다. <전염병과 마주한 기독교>는 신학자 17인과 의학자 1인이 코로나19 사태로 야기된 여러 문제들에 서술함으로써 성도들에게 성경적 교훈과 위로를 전하려는 책이다. May 01, 2020 01:13 PM PDT
코로나19 치료제로 기대를 모은 에볼라 치료제 렘데시비르가 초기 임상시험에서 코로나19 입원환자의 회복 기간을 31% 단축한 것으로 전해지며 '게임 체인May 01, 2020 01:10 PM PDT
미국 미시간주에서 무장한 시위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비상사태 해제와 경제 활동 재개를 요구하며 주의회 의사당 건물을 점거했다. May 01, 2020 01:09 PM PDT
개신교 연합기관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축하 메시지를 공개했다. NCCK가 불교계에 전한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May 01, 2020 01:07 PM PDT
73개 언어 정복에 도전하고 있는 윤 아카데미 미쉘 윤 원장이 ‘보물’이라고 부르는 ‘성경’을 활용해 이후의 삶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줄 ‘영어 정복’에 나설 이들을 찾고 있다. 지난 30년간 수 없이 많은 학생들을 만나 상담하고 가르쳐 온 경험의 미쉘 윤 원장은 누구라도 마음의 동기와 열정만 갖고 온다면 ‘실패 없는 영어 정복’을 체험하게 될 것이라고 장담했다. 다만 기간은 짧게는 2년, 모든 코스는 총 4년이다.‘단기간 영어 정복’, ‘8주만에 자막없이 들리는 영화’라는 광고 문구가 판치는 세상에, ‘대학도 아니고 무슨 영어 공부에2년씩이나?’ ‘이 나이에 무슨 영어 공부…’ 할 수 있지만, 미국에 살면서 평May 01, 2020 08:43 AM PDT
기독교 보수주의를 표방하며 서울대 재학생들을 중심으로 설립된 트루스포럼(대표 김은구)이 4.15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조사를 촉구하는 대자보를 서울대 학내에 게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트루스포럼은 4월 30일 “4.15 부정선거 의혹, 철저하게 조사하라”는 제목의 대자보에서 “역사상 유례없는 거대 여당이 탄생했다. 조국교수를 비롯해 민주화를 들먹이며 사익을 추구하는 기회주의자들의 민낯을 보고 놀란 사람들이 광화문을 뒤덮었다. 하지만 선거 결과는 말 그대로 경이로운 수준”이라고 말했다.May 01, 2020 07:05 AM PDT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4월 29일(이하 현지시각) 미국이 홍콩에 대한 중국의 ‘과도한 통제’를 우려한다고 밝혔다고 미국의소리(VOA)가 1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홍콩에 대한 중국의 간섭이 더욱 심해지고 있다”며 “미국은 이를 우려하며 상황을 관찰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홍콩에서 자유가 쇠퇴하는 것은 과거 중국 공산당이 약속한 ‘일국양제’에 어긋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폼페이오 장관의 이러한 발언은 미 국무부가 홍콩 자치권에 대한 평가 보고서를 의회에 제출하기 며칠 전에 나온 것이다. 작년에 통과된 홍콩 인권법에 따라, 미 국무부는 미국과 홍콩의 우호적인 무역을 위해 홍콩이 충분한 자치권을 가지고 있는지 평가할 법적 의무를 갖고 있다. May 01, 2020 07:02 AM PDT
유신진화론의 문제를 성서론적 입장에서 고찰해 보면, 성경을 바라보는 입장에서 차이가 있음을 보게 된다. 즉 유신진화론의 성경 해석은 문자적 해석(문자주의와는 구별됨)을 무시하는 경향과, 본질적으로 성경은 문자적으로 해석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성경엔 문자적 해석이 필요한 부분과 문자적이지 않고 상징적으로 해석할 부분 모두가 같이 공존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영역은 특히 창조와 종말에 관한 영역에서 더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 따라서 어느 부분을 문자적으로, 어느 부분을 비문자적으로 해석할지 분별하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단순하고 명확한 구분이 언제나 쉽지 않다는 것은 인정해야 하지만, 기본적으로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고 문자적·역사적 맥락에서 해석하고자 하는 진지함을 유신진화론을 주장하는 이들에게서 찾기는 어려워보인다.May 01, 2020 06:47 AM PDT
미국의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는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 ‘DesiringGod.org’에서 “간음을 저지른 목회자는 사역의 자리에서 물러나 장기간 자숙의 기간을 거친 후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웹사이트의 팟캐스트 ‘존 목사에게 물어보세요(Ask Paster John)’ 코너에서 한 여성 청취자는 “우리 교회가 간음 문제로 이전 교회를 떠난 목사님을 청빙하려고 한다”면서 말문을 열었다. 그녀는 “그분은 간음하다 들켰고, 회개했고, 용서를 구했다. 저도 분명히 그리스도께서 간음을 용서하신다고 믿는다. 그렇지만 목회서신서인 에베소서에 나오는 말씀을 비춰볼 때, 그분이 목회직을 계속 이어가는 게 어떻게 하나님의 뜻이라고 할 수 있을까? 그분의 회개가 다른 교회에서 목회 사역을 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할까? 좀 더 일반적으로 보자면, 과연 어떤 죄를 지을 때 종신직인 목사의 자격이 박탈되나?”라고 물었다.May 01, 2020 06:34 AM PDT
제17회 북한자유주간 행사가 6일차를 맞은 가운데, 1일 겨레얼통일연대(대표 장세율) 주최로 ‘북한자유투사 기념행사’가 열렸다. 북한의 자유를 위해 애쓰다 죽은 15명을 기리는 시간으로, 이 역시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이날 한 참석자는 “탈북민이 북한을 탈출하고서도 잘 살 수 있을 것이란 희망을 가졌다. 하지만 대한민국에 홀로 살던 60대 탈북민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탈북 모자가 아사한 사건도 있었다”고 했다. 이어 “겨레얼통일연대는 북한 탈북민 중 탈북 장애인, 노령층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다”며 “심리안정을 위한 미술치료, 음악치료, 웃음치료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라고 했다.May 01, 2020 06:2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