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교회 김병삼 목사가 26일 주일예배에서 ‘아프니까 복음이다’ 시리즈 첫 번째 ‘악한 자에게 화가 있으리라’(마 23:1-1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바리새인, 사두개인, 율법 학자들은 나쁜 사람들이 아니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모르는 사람들이 아니었다”며 “예수님이 그들을 향해 하시고 싶었던 말씀은 그들의 ‘편협함’에 대한 것이었다. 우리가 믿는 이 복음,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절대로 편협한 분이 아니다. 단지 우리가 그 복음을 편협하게 받아들이고 있을 뿐”이라고 했다.Apr 27, 2020 06:03 AM PDT
‘코로나19 이후 직면할 위기 분석과 한국교회 세움 세미나’가 27일 오전 용인 새에덴교회에서 열렸다.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담임, 예장 합동 부총회장)와 김두현 목사(21C목회연구소 소장)가 강사로 나섰다. 먼저 ‘포스트 코로나, 한국교회의 미래’라는 제목으로 강연한 소강석 목사는 “이번에 코로나 위기로 인해 제일 타격을 받은 곳이 여행사이고 항공사였다, 그리고 교회였다. 중요한 건, 코로나가 가져다준 교회 환경의 변화”라고 했다.Apr 27, 2020 06:01 AM PDT
미국 미시시피주에 퍼스트 오순절 교회가 지난 주일부터 ‘드라이브 인’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권리를 되찾았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6일 보도했다. 스트 교회는 지난 부활절에 현장 예배를 드렸다는 이유로, 홀리 스프링스시로부터 담임 목사인 제리 월드롭은 소환장을 받았다. 이어 주중에 운영하던 성경 수업도 중단할 것을 명령 받았다. 이에 법률 단체인 토마스 모어 소아사이터(Thomas More Society)는 교회를 대신해 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마이클 밀스 연방 판사는 교회가 문을 닫거나, 지역 경찰에게 위협받지 않고 예배를 드릴 권리가 있다고 못을 박았다. 밀스는 판결문에서 “홀리 스프링스가 단순하게 교회를 비필수(non-essential) 사업인 이발소, 레스토랑, 주류점과 묶어 조례 초안을 만든 것은 다소 미흡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판결문은 또 '시나 경찰이 교회의 드라이브인 예배를 간섭할 수 없다’고 명시했다.Apr 27, 2020 05:46 AM PDT
재미 탈북자 리정호 씨가 “일부 사람들이 김정은 사후에 김여정과 김평일에게 (정권이) 넘어 간다고 예측을 하고 있는 것은 김일성 가문의 왕조체제를 정당화해주는 매우 옳지 못한 생각”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26일 동아일보 특별기고에서 이 같이 말했다. 리 씨는 북한 김 씨 일가의 외화 조달과 운영을 책임지는 노동당 39호실 고위 간부였다가 지난 2014년 탈북한 뒤 미국에 거주하며 북한 독재 체제의 실상에 대해 고발해 왔다고 한다. 그는 “김 씨 가문이 북한을 돈 주고 산 것도 아닌데 왜 김여정이나 김평일이 차기 지도자가 되어야 하나”라며 “그것은 오히려 김 씨 가문의 왕조 체제를 정당화 해주는 반역행위가 되며 자유의 구속에서 해방되려는 북한주민들에 대한 모욕이 아닐 수 없다”고 했다.Apr 27, 2020 05:25 AM PDT
프란시스 챈 목사가 "하나님께서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을 사용해 열매 맺지 않는 가지를 잘라내는 것 처럼 교회를 다듬고 계신다"고 말했다. 26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Q 2020 가상 서밋'(Virtual Summit)에서 챈 목사가 전염병을 겪으면서 교회가 더 많은 열매를 맺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강연에서 그는 "그리스도인들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사망한다 하더라도 천국에 갈 것이므로 죽음에 직면해도 여전히 두려움이 없다"고 했다. 홍콩에 소재한 그의 자택에서 생중계 방송에서 챈 목사는 교회가 팬데믹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 설명하면서 교회가 진실되다면 괜찮을 것이라며 "이러한 시기에도 그리스도인들은 여전히 앞으로 전진하라는 부름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교회가 살아남을 것인지 걱정하고 있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됐다"면서 "내가 생각하는 그림은 이와 같다. 여기에 다이아몬드가 있는데 망치로 부순다면 그 다이아몬드에 어떤 일이 일어날까? 진짜 다이아몬드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가짜라면 산산이 부서질 것"이라고 말했다.Apr 27, 2020 05:12 AM PDT
영국 성공회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 대주교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완전한 악'이라고 주장했다고 25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25일 현재 영국에서는 코로나19 전염병으로 인해 약 2만명이 사망하고 14만 3천여명이 감염됐다. 저스틴 웰비 대주교는 프리미어 크리스천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가족이나 동료가 감염되는 것을 보기는 쉽지 않았지만 전염병의 경험을 통해 교회가 더욱 단합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전염병의) 큰 효과 중 하나는 우리 모두가 그리스도의 소유라는 새로운 감각에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요한복음 17장에 기록된 것 처럼 '세상은 우리가 하나임을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Apr 27, 2020 05:07 AM PDT
의무적인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으로 인해 몇 주간 온라인 예배만을 드리던 미 전역의 많은 교회들이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예방 조치를 취하면서 재개방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2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미주리 주 마이크 파슨 주지사가 24일 교회 출석을 포함한 재개장 계획을 발표했다고 KCTV5을 인용해 보도했다. 파슨 주지사는 기자회견에서 일부 업종에 한해 5월 4일부터 영업 재개 할 수 있을 것이며 코로나 비상사태 선포는 6월 15일까지 연장 될 것이라고 밝혔다. WTHR에 따르면 인디애나 주 피셔스 지역의 한 목회자는 예배를 위해 교회 문을 다시 열겠다고 발표하면서 주지사의 자택 대피 명령은 종교의 자유에 대한 공격이라고 밝혔다.Apr 27, 2020 05:01 AM PDT
‘국민주권 자유시민연대’(이하 국자연, 공동대표 박성현 이억주 임영문 조성환)가 2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창립 가지회견을 가족 공식 출발을 알렸다. 여기에는 에스더기도운동본부(대표 이용희)를 비롯해 한국교회언론회, 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연합·지역 시∙군∙구 기독교 연합, 애니(ANI)선교회 등 15개 단체가 참여했다. 국자연은 창립선언서에서 “19세기 후반, 현대문명이 마침내 동아시아를 편입했을 때, 조선 지배층은 현대문명을 악(惡)으로 규정하고 개방노선을 반역으로 처벌했다”며 “19세기 말, 영미가 한반도에 이르렀을 때 조선 지배층은 부패하고 억압적인 러시아 차르(Czar) 체제를 파트너로 선택했다”고 했다.Apr 27, 2020 04:55 AM PDT
‘북한 김정은 정권 붕괴를 위한 탈북민들의 역할‘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탈북자 단체 대표들인 김성민 대표(자유북한방송), 장세율 대표(겨레얼통일연대), 허광일 위원장(북한민주화위원회), 최정훈 대표(북한인민해방전선)는 27일 오전 제17회 북한자유주간 둘째날 일정에서 이 주제로 토론했다. 코로나19로 인해 현장 모임을 갖지 않고 유튜브 ‘자유북한TV’를 통해 방송했다. 먼저 최근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이는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신변이상설에 대해 최정훈 대표는 “그가 죽었을 경우 후계자가 김여정이냐 김평일이냐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기분이 나쁘다”며 ”이젠 북한 사회에서 왕조가 완전히 물러나고 북한 주민들이 자유롭게 그들의 지도자를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Apr 27, 2020 04:46 AM PDT
탈북자 단체 대표들인 김성민 대표(자유북한방송), 장세율 대표(겨레얼통일연대), 허광일 위원장(북한민주화위원회), 최정훈 대표(북한인민해방전선)가 27일 진행한 제17회 북한자유주간 좌담회 2부 순서에서 북한의 코로나19 상황에 대해 토론했다. 최정훈 대표는 “최근 보건소에서 전국 코로나 실태를 종합해서 올리는 보고 내용을 입수했다. 숫자 그대로 다 써서 문자로 받았는데, 확진자가 45,000명, 사망자가 250명 이상으로 북한이 코로나 청정국이라고 하지만 코로나가 퍼지고 있다”며 “가장 중요한 건 김정은 정권이 코로나 확진자라 하지 않고 의심자로 표현한다는 점이다. 북한 주민들이 코로나에 대해 모른다. 급성폐렴으로 죽는다고 생각하고 코로나 때문이라고 생각하지 못한다"고 했다.Apr 27, 2020 04:37 AM PDT
제17회 북한자유주간이 26일 오전11시 새터교회(담임 강철호 목사)에서 예배를 드림으로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 북한자유주간은 매년 주일예배를 통해 일정을 시작하고 있으며 올해는 특별히 탈북자들의 교회인 새터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림으로써 북한 자유 운동에 있어 탈북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이날 예배는 새터교회 담임 강철호 목사가 인도하고 설교를 전했으며, 자유북한방송 김성민 대표, 북한민주화위원회 허광일 위원장 등이 참여해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은 다같이 합심으로 이번 대회에서의 성과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북한자유연합 수잔 솔티 대표는 보내 온 메시지를 통해 “북한 주민들의 자유와 인권, 그리고 존엄성을 대변하는 이 중요한 주간에 (코로나 때문에) 함께 할 수 없다는 사실에 마음이 아프다”면서 “하지만 여러분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Apr 26, 2020 01:27 AM PDT
성장하는 교회와 성장하지 못하는 교회의 차이점을 가장 잘 나타내는 부분은 사역자를 세우는 일이다.성장하는 교회의 지도자는 사역을 위해 다른 그리스도인들에게 기회와 권한을 권한을 부여하는 일에 중점을 둔다. 지도자는 평신도들을 자신이 설정해 놓은 목표나 자신의 비젼을 이루는데 필요한 조력자 정도로만 여기지는 않는다.Apr 25, 2020 10:39 PM PDT
구두 수선공이 위대한 Vision의 선교사로 1761년 햇볕이 따사로운 8월의 어느 날 영국의 노스햄프턴 셔의 작은 마을에서 우렁찬 음성이 들렸습니다.'응 애!!'그것은 윌리암 캐리(William Carey, 1761-1834))가 하나님 나라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음을 알리는 울음소리였습니다.Apr 25, 2020 09:45 PM PDT
하나님은 아벨을 택했고 가인은 택하지 않았습니다. 아담과 이브는 죄로 타락한 후에 하나님과 완전히 등지려고 숲 속 깊숙이 숨었으나 하나님이 먼저 찾아와서 오직 당신의 주권적 은혜로만 구원해주셨습니다.Apr 25, 2020 08:53 PM PDT
몰몬은 크리스천인가요? 안녕하십니다. 유성국 목사입니다. Gospel To All 전도 센터에서 전도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이 진리입니다. 저의 간절한 소원은 이 땅의 모든 사람이 예수님 믿고 구원받기를 원합니다. Apr 25, 2020 05:1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