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신천지에 대한 특별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28일 정부에 따르면 국세청은 이날 오전 전국 신천지 교회에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등 200여 명의 조사관들을 투입해 세무조사를 위한 각종 자료를 입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조사 대상에는 12개 지파 및 전국 교회가 모두 포함된 것으로 전해진다. 신천지에 대한 국세청의 특별 세무조사는 신천지가 상습적으로 탈세를 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일각의 의혹 제기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신천지가 허위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했을 수 있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Apr 28, 2020 05:38 AM PDT
제17회 북한자유주간 행사의 28일 일정으로 이애란 원장(통일문화연구원), 장세율 대표(겨레얼통일연대), 정진아 기자(리버티 코리아)가 유튜브 ‘이애란TV’에서 ’북한의 체제위기와 식량난, 김정은의 신변이상설’이라는 주제의 좌담회를 가졌다. 이 원장은 “북한체제위기를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등장하는 게 식량난이다. 유엔 발표 자료에 따르면 북한 주민의 45%가 심각한 영양실조에 걸려 있다 하고, 북한 주민 대다수가 식수, 생필품, 의약품에 대해 상당한 부족을 느끼고 있다”며 이에 대한 패널들의 의견을 물었다.Apr 28, 2020 05:31 AM PDT
미국의 인권 전문가들이 한국 정부가 남북한 인권에 같은 잣대를 적용할 것을 촉구했다고 28일 VOA(미국의소리)가 보도했다. 로버트 킹 전 국무부 북한인권특사는 "인권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북한에 정보를 유입하지 못하며 북한 주민들이 정부에 영향을 미칠 수 없는 한 북한과의 관계 진전은 긍정적이지 않다"고 지적했다. 그는 "북한 인구의 매우 작은 부분인 김 씨 정권과의 합의는 장기간 지속할 수 없다. 남북 관계가 깊고 의미있게 변화하려면 인권 존중이 일부분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필 로버트슨 휴먼라이츠워치 아시아담당 부국장은 "북한 인권 문제를 둘러싼 한국 진보와 보수 세력 간 극심한 대립을 끝내야 한다"면서 "인권은 38선 이북과 이남의 한반도 전체에서 수호돼야 하며 북한의 끔찍한 인권을 못 본척 하는 정책은 김정은이 한국 정부를 더욱 경멸하게 만들 것이라는 사실을 문재인 대통령은 인식해야 한다"고 했다.Apr 28, 2020 05:20 AM PDT
북미주 한인 기독실업인회(이하 KCBMC)가 24일 온라인을 통해 이사회를 열고 제 14대 회장 및 이사장에 현 배현규 수석 부회장을 추대하기로 했다 KCBMC는 차기 회장단 출범을 준비하기 위해 차기 수석 부회장에는 한기덕 현 감사이사를 선출하면서 이 같이 결정했다. KCBMC는 ZOOM 비디오 미팅을 통해 이사회를 진행했으며 13회기 4차를 맞은 이번 회의에서 29명의 제직 이사 중 27명이 참석해 오후1시부터 5시30분까지 4시간 30분 가량 회의를 진행했다.Apr 27, 2020 02:57 PM PDT
북한의 지하교인들이 아직도 일제시대 때의 성경을 사용하거나 자필로 찬송가 가사를 적은 쪽지를 만들어 사용하면서 신앙을 유지해 가고 있다고 자유북한TV가 공개했다. 자유북한TV는 제17회 북한자유주간을 맞아 북한 내부의 주민들의 생활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으며 영상에는 북한 지하교인들이 각자 기도처소에서 목숨을 걸고 기도하는 모습들이 담겨져 있다. 영상은 “우리가 잘 알듯이 북한은 종교가 허락되지 않는 죄악의 땅”이라면서 “하지만 하나님의 복음은 감출 수가 없으며 생명력이 있어서 압록강과 두만강을 통해 조금씩 들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영상은 “목숨을 건 선교사들에 의해 북한 땅에 하나님의 복음이 전파되고 있다”면서 “어두운 지하교회에서는 다 해어진 일제시대 성경과 자필 찬송가로 하나님을 앙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영상에는 북한 지하교인들이 사용하고 있는 성경과 찬송가가 공개됐다.Apr 27, 2020 02:29 PM PDT
최근 처치리더스닷컴은 '코로나19 속에서 스마트한 교회들이 하고 있는 5가지 일'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 Apr 27, 2020 12:55 PM PDT
오늘의 전 세계는 그 어느 나라도 예외 없이 코로나 바이러스가 몰고 온 엄청난 피해로 고통을 당하고 있다. 2020년도는 보이지 않는 병원균과의 싸움을 하는 Apr 27, 2020 12:54 PM PDT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행방 및 건강 상태를 두고 여러 가지 소문들이 무성한 가운데, 평양에서 사재기가 벌어지는 등 뒤숭숭한 분위기가 나타나고 있다고 Apr 27, 2020 12:53 PM PDT
미국의 대형교회가 코로나19 사태 속에 드라이브 인(Drive-In) 헌혈을 진행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4일 보도했다. Apr 27, 2020 12:52 PM PDT
코로나19로 인한 폐쇄 조치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으로 진행된 성금요일 집회를 통해 전 세계에서 117,000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복음을 영접했다고 미국 Apr 27, 2020 12:42 PM PDT
'온라인 예배' 10주차인 4월 26일,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는 마가복음 1장 강해를 이어가면서 '같은 상황, 다른 두 시각(막 1:35-39)'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Apr 27, 2020 12:40 PM PDT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삶의 치열함에 직면한 이들을 위한 예수님의 5가지 약속'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 Apr 27, 2020 12:38 PM PDT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26일 부활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당초 현장에 모일 예정이었으나 여전한 코로나19 우려에 따라 성도들은 온라인 생중계로 드렸고, 현장엔 주로 직분자들이 모였다. 교회는 “성도들의 안전을 위해 발열체크, 예배참석자 카드 작성, 소독 철저 등 ‘감염예방을 위한 7대 준칙’을 지키고 고도의 방역체계를 가동했다”며 “예배당 안에서도 성도들은 일정거리를 두고 예배에 참여했다”고 밝혔다.Apr 27, 2020 06:17 AM PDT
‘열방과 함께하는 2020 원데이 다니엘기도회’가 지난 24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서울 오륜교회(김은호 목사)에서 열렸다. ‘원데이 다니엘기도회’는 매년 11월 1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다니엘기도회를 기도로 준비하며 같은 형식으로 하루 동안 경험할 수 있는 일종의 ‘미니 다니엘기도회’다. 이번 ‘원데이 다니엘기도회’ 현장은 기존과 달리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현장에는 최소한의 인원이 모였으며, 이들은 정부 7대 예방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예배를 드렸다.Apr 27, 2020 06:12 AM PDT
코로나19 사태로 식료품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미국 LA의 한 대형교회가 약 35만명에게 무료 식사를 제공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오순절교회인 안젤루스템플(Angelus Temple)에서 운영하는 에코파크(Echo Park)의 드림센터는 지난달부터 무료로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매튜 바넷(Matthew Barnett) 목사는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수많은 기부자들이 지원에 나서고 있는데, 이 중 크리스천 래퍼인 카니예 웨스트와 유명 레스토랑인 칙필레도 포함돼 있다”고 했다.Apr 27, 2020 06:0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