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1년생인 가수 강균성은 그룹 노을로 데뷔하여 세상적인 연예인이 아닌 진정한 크리스천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어 많은 청년들에게 모범을 보이고 있다. Jun 29, 2020 03:47 PM PDT
"내가 성경에 나오는 나사로가 된 기분이다. 죽음에서 걸어나온 것 같다." 아프리카 남부 말라위에서 대통령 재선거를 실시한 결과 야당 말라위 의회당의 라자루스 차퀘라(65)가 당선됐다. Jun 29, 2020 03:46 PM PDT
최근 켄트 아난 목사는 처치리더스닷컴에 '교회가 재개할 때 기도할 수 있는 10가지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Jun 29, 2020 03:44 PM PDT
최근 경찰이 대북전단 살포와 관련,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가 "이게 대한민국인가. 내가 목숨걸고 찾아온 자유가 바로 이런 건가. Jun 29, 2020 03:42 PM PDT
2020년 12월 31일 우리나라의 낙태죄가 폐지된다. 작년 4월 11일 헌법재판소는 낙태죄에 대해 헌법불일치 판결을 내리며 2020년 12월 31일까지 유예기간을 Jun 29, 2020 03:41 PM PDT
CCM '주가 일하시네'로 널리 알려진 찬양사역자 김브라이언은 이제 활동 영역을 넓혀 '소울브로즈'라는 기획사 겸 앨범제작사의 대표도 맡고 있다. 씨씨엠스타 Jun 29, 2020 03:39 PM PDT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왕성교회의 길요나 담임목사가 27일 교회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길 목사는 "먼저 교회와 지역 사회, 그리고 국민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린다"며 "지난 25일에 본 교회 소속 청년부 1명이 안타깝게 코로나19에 감염되었다는 통보를 받았다. 이후 현재 오후 12시까지 최초 확진자 포함 총 23명의 청년이 확진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교인분들을 포함하여 국민들께 심려와 근심을 끼쳐드린 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Jun 29, 2020 03:35 PM PDT
미국이 26일 홍콩의 자치권 훼손과 인권 및 자유 침해에 책임이 있는 중국 관리들을 상대로 비자를 제한한다고 밝혔다. Jun 29, 2020 03:33 PM PDT
미 국무부가 북한을 18년 연속 최악의 인신매매 국가로 지정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가 26일 보도했다. 이날 RFA는 "미 국무부는 25일 발표한 '2020년 인신매매 보고서'에서 18년 연속 북한을 인신매매 실태가 최악인 3등급(Tier 3)으로 지정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Jun 29, 2020 03:32 PM PDT
뉴욕 공무원들이 사업장이나 데모 시위대에 비해 종교 예배모임에 더 큰 제한을 둘 수 없게 됐다. 26일 크리스천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연방 판사는 뉴욕주 정부가 세속적인 단체에 부과한 것보다 엄격한 기준으로 야외 및 실내 종교 모임을 제한하지 못하도록 하는 ‘예배 제한 금지령’을 발표했다. 게리 샤프 판사는 이날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와 레티티아 제임스 법무장관, 빌 드 블라시오 뉴욕시장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가톨릭 사제와 랍비 등을 대신해 예비 가처분 신청을 냈다고 신문은 보도했다.Jun 29, 2020 03:24 PM PDT
기독교 묵상 앱 ‘소울타임’ 이 전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 음성으로 성경을 낭독하는 오디오 버전 성경을 출시했다. 크리스천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소울타임은 성경 본몬을 기존의 ‘문자 대 음성’ 으로 전환하는 방식이 복잡하다는 점에 착안하여, 성경을 보다 자연스러운 음성으로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앱 개발에 주력했다고 밝혔다. 마크 와그너가 설립해 런던에 본사를 두고 있는 소울타임은 기독교 묵상을 위한 앱을 개발하고 있다. Jun 29, 2020 03:07 PM PDT
미국 기독교인의 약 3분의 2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재확산 우려에 다시 현장 예배로 돌아가는 것을 ‘꺼림칙(uncomfortable)’하게 여긴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8일 보도했다. 미국기업연구소는 올해 5월 말부터 6월 초까지 3,504명의 미국인을 대상으로 ‘교회 복귀’에 대한 안정감 지수를 묻는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이에 응답자 중 64%는 교회 현장 예배에 참석하는 것에 대해 “어느 정도 불편”하거나 “매우 불편하다”고 답했다. Jun 29, 2020 02:57 PM PDT
인도 남부 텔랑가나(Telangana)주의 콜롱구다 마을에서 병자를 위해 기도하던 중이던 목회자가 150여 명의 폭도들에 둘러싸여 구타를 당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8일 보도했다. 미국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인 인터내셔녈 크리스천 컨선(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의 보도에 따르면 수레쉬 라오(Suresh Rao) 목사는 이날 폭도들에 의해 거리로 끌려 나와 집단구타를 당했다. ICC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둘러싼 150여 명이 “축구공을 차듯 걷어 찼고 옷을 찢고 주먹으로 왼쪽 눈을 구타했다”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라오 목사는 혈전으로 인해 심각한 눈 부상을 입었다. 그들은 라오 목사에게 “이곳은 힌두교의 나라이지, 기독교인이 있을 곳은 없다”고 주장하며 목사가 힌두교인들을 기독교로 불법 개종을 시켰다며 비난했다고 밝혔다. Jun 29, 2020 02:45 PM PDT
나는 의사나 병원을 소재로 한 드라마나 영화에 별로 관심이 없다. 수년 전에 히트했던 "하얀거탑"도 내 관심을 끌지 못했다. 아내가 볼 때 그저 지나치면서 듬성듬성 잔디밭 잡초 뽑듯이 TV 스크린에 비치는 장면만 눈팅하는 정도였다. 그들 살아가는 방식이 나와는 큰 차이가 난다는 것만 확인하게 될 것이 뻔했기 때문이다. "낭만 닥터 김사부" 같은 드라마도 내 마음을 움직이지는 못했다. 물론 그 드라마가 전하고 싶은 주제가 싫지는 않았지만, 의사와 그 주변에 관한 문제는 여전히 다른 드라마와 다를 바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들에 관한 드라마가 Jun 29, 2020 01:58 PM PDT
어제 선별진료소에서 내가 진료한 60대 환자가 코로나 양성으로 판정됐다. 감염관리실에서 환자 상세정보를 알려주니 그제야 진료했던 기억이 난다. 이틀간 38도 이상의 발열이 있었던 당뇨 환자라 내심 코로나가 아니길 바라며 점액을 채취했었는데, 덜컥 양성이 나온 것이다. 다행히 나는 유리판으로 막혀있는 맞은편 방에서 글로브월 검사를 진행했던 터라 그나마 안전하지만, 음압검사실로 안내한 원무과 직원과 간호조무사는 가까이에서 접촉했을 텐데 더 걱정이 된다.Jun 29, 2020 11:3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