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재단이 코비나 19 사태로 어려움에 빠진 한인 요식업계를 돕기 위해 마련한 요식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총 282개 업체가 지원을 받았다. 지속적으로 한인사회를 위한 기부 및 나눔을 이어온 오픈뱅크(행장 민 김)와 오픈청지기재단 (Open Stewardship Foundation, 이사장 도은석)은 지난달 한인 커뮤니티 요식업계를 위해 100만달러 규모의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했고 그 결과 총 282개 업체에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May 09, 2020 09:16 AM PDT
LA 지역 한인 이민교회를 대표하는 동양선교교회(담임 김지훈 목사)가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에 처한 가정과 의료진들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교회는 지난 7일 할리우드 차병원을 방문해 의료진 마스크 3천 장, 의료용 장갑 5천 매, 방호복 9백 벌 등 모두 1만 8천 달러 상당의 의료물품을 전달했다. 향후 방호복 9백 벌을 추가로 전달할 예정이다.May 09, 2020 08:44 AM PDT
한국 신자의 장점이자 단점은 잘 믿으면 못 이룰 일 없다는 식으로 믿음을 너무 강조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아무리 따져 보아도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많아 보이니 큰일이다. May 09, 2020 08:38 AM PDT
예정론에 대한 교리적 신학적 논의에 앞서 과연 성경의 인물들은 어떻게 구원을 받았는지 살펴보고 있는 중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믿고 따르기로 스스로 결단하기 이전에 하나님의 택함을 받아서 구원을 선물로 받았다면 예정 구원이 옳다는 너무나도 간단하고 자명한 원리를 따르자는 뜻입니다.May 09, 2020 08:03 AM PDT
애틀랜타중앙교회(담임 한병철 목사)의 지속적인 코로나 특별 구제가 눈길을 끌고 있다. 교회는 지난 7일(목) 세인트 조셉 병원을 방문해 의료진을 위한 도시락과 마스크, 양말, 간식과 땡큐카드가 들어있는 케어 패키지를 전달했다. 지난 주에는 과테말라, 온두라스, 아이티, 코스타리카에 있는 선교사들을 통해 5,500불의 식량을 지원하고 이웃 교회와 목회자에게도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오늘(9일)은 홈리스 쉘터와 라틴노 교회를 방문하여 식사와 생필품을 전달할 예정이며, 11일에는 디켑카운티 경찰관, 소방관, EMA 공무원들을 격려 방문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디켑 카운티 커미셔너인 래리 존슨이 함께 한다.May 09, 2020 06:48 AM PDT
성경은 1500년 동안 40명이 넘는 저자가 세 가지 언어로 기록한 책이다.지금까지 전 세계의 6,909개의 언어 가운데 2,400여개의 언어로 옮겨 졌고, 지금도 수많은 종족이 자신의 언어로 번역되기를 갈망하는 책이다.성경 번역의 역사는 약 3,400년 동안 어떻게 기록되고 보존되었을까 하는 성경의 역사에 관한 이야기이다.May 08, 2020 11:51 PM PDT
"역사관은 편견이다."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역사기록이 정치적 승자의 기록이기에 후세들에게 역사적 사실을 오도할 수 있다는 말일게다. 역사적 사실을 올바로 기록했다 해도, 그 사실을 잘못 해석할 수 있는 경우도 많다. 현세에서도 정치적,경제적,문화적 상황을 해석하고 판단하는 것이 전문가가 아니라면, 많은 편견과 오해를 가질 수 있다. 하나의 팩트(Fact)가 사람의 삶의 배경,사고의 틀에 의해서 다양하게 해석되기 때문이다. 다양성은 존중해야 하되, 본래의 의미를 벗어난 다양성은 편견을 낳고 편견은 이질감과 갈등을 일으킨다. May 08, 2020 09:02 PM PDT
모라비안교도들! 그들은 강력한 성령의 임재를 체험한 후에 사도행전적 공동체를 이루었고 주님의 지상명령을 그들의 지상과제로 받아 뜨거운 가슴을 가지고 앞을 다투어 선교지로 나갔다. 하나의 교회 같은 그들 형제단의 희생적 선교활동은 잠자던 개신교 성도들의 가슴을 흔들어 근대선교의 횃불을 타오르게 했다.May 08, 2020 06:07 PM PD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 목사)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회와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목회자를 위한 도움에 나서고 있다. 뉴욕교협은 회원교회들 중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곳 9교회를 선정해 후원금을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뉴욕교협 회원교회들의 자발적인 후원에 의한 것으로 퀸즈한인교회(김바나바 목사), 뉴프런티어교회(류인현 목사)가 뉴욕교협 기금 조성을 크게 도왔다고 교협측을 밝혔다. 이와 함께 프라미스교회(허연행 목사), 뉴욕그레잇넥교회(양민석 목사), 친구교회(빈상석 목사), 빌립보교회(박희열 목사), 뉴욕수정교회(황영송 목사), 퀸즈침례교회(박진하 목사), 에벤에셀선교교회(최창섭/이재홍 목사), 교협이사회(이사장 김영호 장로)도 도움의 손길을 보냈다.May 08, 2020 02:02 PM PDT
뉴저지목사회장인 유병우 목사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교회들이 지역 중심의 활동에서 벗어나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고, 이는 일시적 현상이 아닌 앞으로도 지속되고 더욱 발전될 변화라고 예측했다. 유병우 목사는 7일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장동신 목사)가 제69회 국가 기도의 날을 맞아 진행한 뉴저지 연합기도회에서 코로나19 이후의 미래 전망에 대해 “이전의 모습과는 다른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함께 대화에 참여한 양춘길 목사는 “교회들이 기존 성전 중심의 사역에서 선교현장 중심의 사역으로 변화하기를 하나님이 바라실 것”이라며 선교적 교회로의 변화를 예측했다. 이날 대화는 장동신 회장이 이끌었다.May 08, 2020 01:21 PM PDT
유엔이 북한의 코로나19 대응과 대북 인도주의 지원을 위해 올해 말까지 약 1억 5000만 달러(약 1,832억원)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가 8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은 7일 갱신된 ‘코로나19 글로벌 인도적 대응 계획’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는 북한을 포함한 세계 최빈국 63개국에서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약 66억 9000만 달러(약 8조 1,685억 원)가 필요하다며 현재 9억 2,300만 달러(약 1조 1,270억원)가 모금됐다고 밝혔다.May 08, 2020 06:57 AM PDT
지난 2월 23일 미국 조지아주 브런즈윅 해안가의 한 마을에서 25세의 흑인 청년이 백인의 총탄에 맞아 숨진 사건이 알려지면서, 복음주의자들을 포함한 교계 지도자들이 애도와 함께 가해자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여느 때와 같이 조깅을 하던 아흐무드 아베리(Ahmaud Arbery)는 도로 위에 멈춰 있던 흰색 트럭을 피하기 위해 방향을 틀다가 백인 남성이 쏜 총에 맞았다.May 08, 2020 06:55 AM PDT
서창원 교수(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가 8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홈페이지에 ‘코로나19 이후를 걱정한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다. 서 교수는 “코로나19가 가져온 지금의 상황은 많은 것을 바꾸어놓았다”며 “대면문화의 오랜 관습을 비대면 문화가 무너뜨렸다. 회복된다고 해도 예전 같지 않을 것이다. 개인주의가 잡고 늘어지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사회적 거리두기가 인간이 보이지 않는 적과의 싸움에서 유용한 처방으로 자리 잡게 된 이상 서로 인사하는 화기애애한 교제의 장은 대폭 축소될 것이 당연하다”며 “전화나 문자나 메일 혹은 개개인의 선호도가 강력하게 작동 될 동영상 같은 사이버 세계의 실효적 지배가 당당하게 차오를 것”이라고 덧붙였다.May 08, 2020 06:42 AM PDT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가 “바로 지난주 이번에 새롭게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신 항간에 대통령 후보라고 하신 분을 만났다. 그분도 신앙인이신데 그분의 표현대로 그대로 옮기자면 ‘아마 기독교인들이 불편해하는 사항이 이번에 법적으로 통과될 것 같다’고 하는 것”이라라며 “얼른 눈치 챌 때 나는 ‘소위 차별금지법에 관한 내용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했다. 고 목사는 8일 아침 서울 충무성결교회에서 열린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최이우 목사) 5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에 참석해 이 같이 말했다.May 08, 2020 06:39 AM PDT
제69회 국가 기도의 날을 맞아 남가주 한인들이 한 마음으로 국가와 지도자를 위해 기도했다. 지난 7일, 남가주 한인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진행된 기도회는 그 어느 때보다 회개와 영적 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따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2시간에 걸쳐 유튜브 채널 및 미주복음방송, CTS TV 등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이날 기도회에서 목회자들은 ▷회개와 코로나19 종식 ▷미국의 지도자들 ▷청교도 신앙 회복과 부흥 ▷한국의 정치 지도자들과 교회, 다음 세대와 선교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May 08, 2020 06:3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