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로 소그룹 현장 모임이 제한적인 상황이지만 커피브레이크 말씀 소그룹과 인도자 양육을 위한 워크숍이 온라인에서 더욱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 주목된다. 커피브레이크는 지난 2월,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전부터 온라인 모임과 교육에 대한 준비를 시작했으며 이제는 원거리 교육과 모임의 기틀이 확고히 자리 잡았다. 특히 시간과 장소의 제약으로 함께 하지 못했던 사람들이 참여하면서 온라인 모임이 활성화를 이루고 있다. 지난 5월과 6월 인도자 양육을 위해 개설된 "커피브레이크 온라인 소그룹 인도자 워크숍1"은 예상보다 훨씬 많은 인원이 몰려 조기에 등록이 마감됐으며, 참가자 지역도 하와이를 비롯해 미 동부 지역, 캐나다, 독일, 멕시코, 호주에서도 참여할 정도로 국경을 초월해 참여했다.Jul 03, 2020 12:33 PM PDT
부산 동구가 취득한 시설을 용도외 사용한 신천지에 지난 1일 지방세 과세를 예고했다. 시에 따르면, 범일동 소재 안드레연수원은 지난 2018년 9월 17일 신천지가 (주)경남산업으로부터 대물변제로 취득한 뒤 종교시설 용도로 사용돼 왔다. 취득과정에서 면제받은 취득세 및 재산세는 약 27억여 원에 이른다.Jul 03, 2020 10:21 AM PDT
온라인 및 영상 예배에 “불만족했다”는 응답이 “만족했다”는 응답보다 높게 나타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성결신문은 여론조사 기관인 (주)리얼미터에 의뢰해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소속 교역자 및 교인 2,555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16일부터 22일까지 ‘사회 현안에 대한 인식 및 신앙의식’을 조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94%p. 그 결과 온라인 및 영상 예배에 대해 “불만족했다(매우 불만족스러웠다 5.6%+불만족스러웠다 35.4%)”는 응답이 41.0%로 “만족했다(만족스러웠다 21.3%+매우 만족스러웠다 2.9%)”는 응답 24.2%보다 16.8p 높게 나타났다.Jul 03, 2020 10:10 AM PDT
응답자 10명 중 9명이 동성애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성결신문은 여론조사 기관인 (주)리얼미터에 의뢰해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소속 교역자 및 교인 2,555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16일부터 22일까지 ‘사회 현안에 대한 인식 및 신앙의식’을 조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94%p.Jul 03, 2020 10:08 AM PDT
2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조센 젠 추기경은 자신의 SNS에 올린 영상에서 “중국이 언론의 자유를 단속하는 새로운 법을 이 지역에 강요하고 있다”면서 “홍콩은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천주교 홍콩교구 제6대 교구장을 지냈던 조셉 젠 추기경은 평소 중국 공산당에 대한 비판과 소신 발언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나는 신중할 것이며 공격적이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말할 것”이라고 밝혔다.Jul 03, 2020 08:07 AM PDT
최근 이집트를 방문한 복음주의 기독교 교수들의 증언에 따르면 이 나라 기독교인들의 상황이 오랜 기간 동안 점점 좋아지고 있다고 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달라스신학교 신약학 대럴 복(Darrell Bock) 선임 연구 교수는 지난달 30일 유튜브에 게시된 ‘더 테이블’(The Table) 팟캐스트에서 이같이 말했다. 달라스신학교 학장인 마크 야브로 교수와 함께 최근 이집트를 방문해 60-70명에 이르는 개신교 지도자들로 구성된 그룹을 만났다고 밝힌 복 교수는 “(그들이) 오랜 기간을 거쳐 이집트 기독교인들의 상황이 점차 좋아지고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Jul 03, 2020 08:05 AM PDT
미국 백인 복음주의 개신교인 유권자 가운데 82%가 오는 2020년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투표하겠다고 응답했다고 1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2016년 대선에서는 트럼프를 지지한 백인 복음주의 개신교 유권자가 77%에 이르렀으며 최근 조사 결과는 5% 더 높게 나타났다. 2016년 출구 조사에서는 81%의 응답자가 트럼프에게 투표했다고 대답했다. 지난 6월 16일부터 22일까지 실시된 퓨리서치센터의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백인 복음주의자들의 지지는 여전히 강했지만 코로나19와 사회적 불안, 인종차별과 경찰의 과잉 진압 등에 대처하는 대통령의 방식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다소 감소했다.Jul 03, 2020 08:02 AM PDT
낮은울타리 미주본부(대표 조희창 목사)는 여름방학 동안 코로나 상황 가운데 있는 다음 세대들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연다. 여름방학은 다음 세대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하지만 2020년은 코로나로 인해 많은 여름 사역들이 취소된 가운데 있다. 이에 낮은울타리는 다음 세대들이 하나님을 깊이 있게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ZOOM으로 개최한 것. Jul 03, 2020 07:09 AM PDT
나성순복음국제금식기도원(원장 진유철 목사)이 남가주 지역 한인교계를 섬기고자, 2016년부터 매년 7월에 개최해 온 청소년 연합수련회가 올해는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취소됐다. Jul 03, 2020 06:50 AM PDT
7월 15일부터 7일간 초막절을 지키라는 말씀이다. 초막절은 이스라엘 자손들이 애굽 땅에서 나와 가나안을 향해 가면서 초막에 거주하던 일을Jul 02, 2020 08:43 PM PDT
나이지리아의 기독교인 핍박에 대한 전 세계의 대응없이는 심각한 ‘대학살(genocide)’을 초래할 것이라고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지난주, 기독교 옹호단체인 ‘인디펜스 오브 크리스천’가 주최한 화상 회의에는 집단학살 분야의 전문가인 프랭크 울프 전 하원의원을 비롯한 대학살 감시단 설립자인 그레그 스탠튼, 나이지리아 주교와 기타 종교 자유 지지자들 및 기자들이 참석했다. 프랭크 전 의원은 회의에서 나이지리아에서 벌어지는 ‘기독교인을 상대로 한 폭력’과 ‘미국 정부의 대응 실패(failed response)’는 르완다와 수단 다르푸르에 이어, 또 다른 대학살이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Jul 02, 2020 04:03 PM PDT
미국 교회의 목회자 중 30% 미만이 인종 차별 문제를 적극적으로 다루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일 크리스천포스트가 인용한 바르나(Barna)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목회자 중 94%는 ‘교회가 인종 차별을 공개적으로 비난할 책임이 있다’는 데에 동의했지만, 실제로 ‘인종 불평등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는 목회자는 29%에 그쳤다. 이 여론조사는 3월 20일부터 6월 15일까지 2,350명의 개신교 원로 목사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으로 진행됐으며, 자료는 기독교 팟캐스트인 ‘처치퍼스 위클리(ChurchPulse Weekly)를 통해 소개됐다. Jul 02, 2020 03:59 P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최근 휴스턴 제2 침례교회 원로인 월라스 헨리(Wallace Henley) 목사의 “제도화된 기독교는 끝이 가까이 왔는가”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지난 15일 미국 연방대법원은 성적 지향이나 젠더 정체성을 이유로 직원을 해고한 것은 ‘차별적’이며 민권법 제7조(Title VII of the 1964 Civil Rights Act)에 위배된다고 판결했다. 1964년 민권법 제 7조는 인종, 피부색, 출신, 성별, 종교에 따른 차별을 금지했고 ‘성별(sex)’을 어디까지 해석할 지는 정하지 않았다. 연방대법원은 그러나 이번 판결에서 성별에는 ‘성적 지향’이나 ‘젠더’에 의한 차별도 포함해야 한다고 해석했다. Jul 02, 2020 03:54 PM PDT
하나님, 통증없이 낫게 해주시고 통증없는 삶을 살게하소서 염증을 치료해주시고 인생을 만져주옵소서 평안한 밤을 주시길 기도하오니 평강의 맘을 주시길 기도하오니 아픈 침대마다 찾아주시고 쑤신 육신마다 손대주소서 그토록 기다리며 그렇게 해주시길 그러한 맘아시고 그러마 다가오실 당신, 그 따스한 손 믿음으로 부여안고 눈물, 어느새 바뀌어 고마움의 흐느낌 다시 감사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Jul 02, 2020 02:22 PM PDT
입다는 길르앗이라는 사람에게서 기생이 낳아준 사생아였고 서자였습니다. 그는 기골이 장대하고 지략과 힘이 뛰어났다고 합니다. 본처에게서 낳은 아들들이 성장한 후에 Jul 02, 2020 02:1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