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5년 로마 제국의 테오도시우스 황제가 사망하면서 그의 큰 아들 아르카디우스에게 동로마를, 작은 아들 호노리우스에게 서로마를 통치하도록 유언을 남깁니다.테오도시우스 황제는 제국을 분할하려는 것이 아니라 제국의 영토가 넓기 때문에 보다 효율적인 통치를 위해 형제에게 제국의 동쪽과 서쪽의 통치를 맡겨 제국을 유지해 나가길 바란 것이겠지만 그의 아들들은 이런 기대를 져버립니다.May 12, 2020 05:23 PM PDT
아름다운교회(담임 고승희 목사)는 지난달 23일부터 시작해 5월 23일까지 진행되는 라마단 기간동안 무슬림 형제 자매들을 위한 기도운동을 펼치고 있다. 무슬림들의 특별 기도 기간인 라마단은 이슬람력으로 아홉번 째 달을 뜻하며 금식의 달이다. 이슬람의 창시자 무함마드가 라마단 월에 알라의 최초 계시를 받은 것을 기억하며 무슬림들은 라마단 기간동안 해가 뜰 때부터 질 때까지 일체의 음식과 물을 입에 대지 않고 금식하며 하루 3~5번 기도하며 절제하는 생활을 하게 된다. 라마단 기간은 총 30일간 진행된다.May 12, 2020 05:21 PM PDT
5월 들어 중국 전역에 걸쳐 교회 단속, 십자가 철거, 성도 협박 등 기독교 박해 수위가 계속 높아지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1일 May 12, 2020 04:54 PM PDT
처치리더스닷컴은 최근 칼럼에서 '이상적인 사역의 동역자를 찾는 7가지 방법'에 관한 칼럼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May 12, 2020 04:53 PM PDT
서울 이태원 클럽발(發) 확진자 대량 발생으로 확진자가 방문한 게이클럽과 강남 블랙수면방 등을 통해 남성 동성애자들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 May 12, 2020 04:51 PM PDT
한 남성 동성애자가 "저 같은 성소수자가 외로움과 순간의 우울 때문에 저 같은 행동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게이 클럽과 블랙수면May 12, 2020 04:49 PM PDT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공포가 지구촌을 뒤덮고 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두려워 하는 건 코로나 팬데믹(pandemic)이 가져다준 '불확실성'이May 12, 2020 04:45 PM PDT
기독일보는 LA백송교회(담임 김성식 목사)의 후원을 받아 LA 지역 개척 교회에 무료로 마스크를 나눠드립니다. May 12, 2020 03:28 PM PDT
남가주사랑의교회(담임 노창수 목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미래 자립'(미자립) 교회 돕기에 나섰다. May 12, 2020 10:06 AM PDT
미국 오픈도어즈는 최근 코로나19 위기 속에 고통받고 있는 북한 주민들을 위한 한 탈북민들의 기도가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 속에서 이 탈북민은 “나의 조국인 북한은 그 어느 때보다 국제적인 도움과 협력과 기도가 필요한 상황이다. 북한에 있는 나의 백성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길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북한에 있는 나의 백성들을 위해 기도해 달라. 특히 그곳의 지도자들이 자녀들과 노인들에 대한 마음을 열고 이들을 잘 돌볼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 그들이 국제 공동체로부터 가능한 모든 도움과 협력을 수용하여 협력해 나갈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했다.May 12, 2020 07:04 AM PDT
예장 합동 총회(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빛과진리교회(담임 김명진 목사) 사태와 관련해, 총회장 명의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총회는 “최근 본 교단 소속 빛과진리교회와 관련한 일련의 언론보도들을 접하면서, 총회장으로서 당혹감과 죄송함을 감출 수 없다”며 “언론보도들이 일부 과장된 면도 없지 않으나, 사회적으로 큰 물의가 되고 있는 점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교회법상 교회와 목회자에 대한 행정권과 사법권은 소속 노회에 있기에, 해당 노회에 조속한 사실 확인과 처리를 지시했고, 해당 노회 역시 발빠르게 대처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이들은 “물이 고이면 썩듯, 교회를 포함해 사람이 모이는 모든 조직도 시간이 지나고 비대해지면 부패하기 나름이다. 우리 신앙과 삶의 유일한 기준이 되는 ‘성경’으로 계속 돌아가는 개혁이 요구되는 이유이고, 기독교 역사 속에서 종교개혁이 반복되는 이유”라며 “다시 한 번 빛과진리교회 사태와 관련해 공교단의 교단장으로서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May 12, 2020 07:01 AM PDT
에스더기도운동 탈북민센터가 12일 오전 ‘북한구원 화요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모임에선 탈북자로 탈북민 대안학교인 금강학교와 금강지역아동센터의 대표를 맡고 있는 주명화 교장이 간증을 했다. 주 교장은 “하나님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고 한국에 와서 믿게 됐다. 북한에 있을 때는 고등중학교 교사를 10여 년 했다. 2008년에 한국에 들어왔다”며 “2007년 북한에 있을 때, 중국에 있는 친척 집에 방문한 후 잠시 연길의 식당에서 일했는데 그때 식당에 있던 탈북민을 보며 북한에서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했다. 이어 “탈북을 고민하던 때에, 북한 당 조직에서 러시아 아카데미 공연이 있으니 행사장으로 나오라고 했다. 생각 없이 경기장으로 갔는데 그곳이 하룻밤 사이에 사형장이 됐다. 4명의 사람을 묶어 세워뒀다. 1명은 여자였고 3명은 남자였는데, 2명은 사형이고 2명은 무기징역이었다”며 “여자가 사형을 선고받은 이유는 CD에 한국 영화를 500장 넣어 팔았다는 것이고, 한 명은 자수성가한 사람인데 당에 대한 도전이라는 죄명으로 잡혔다. 죽을죄는 아닌 것 같아 보였는데, 심문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자기 발언을 못 했다. 총살하는데 보통 사형수 3명이 각 3발씩 쓰는데 한 사람당 10발씩 쐈다”고 했다.May 12, 2020 06:55 AM PDT
예장 통합 서울동남노회 제78회 정기노회가 12일 경기도 하남 미래를여는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표결에 부쳐진 ‘노회 분립안’이 최종 부결됐다. 이날 투표에 참여한 노회원 수는 모두 234명(목사 176명 장로 58명)으로 이들 중 분립안 찬성이 125명, 반대가 109명이었다. 찬성표가 더 많았지만, 노회를 분립하려면 재석 인원의 3분의 2가 여기에 찬성해야 한다. 이날 노회에는 전체 회원 345명 중 239명이 참석했다. 3분의 2가 되려면 160명이 찬성해야 했다. 노회 분립안이 나온 건 명성교회의 ‘김하나 목사 청빙’을 두고 노회 갈등이 여전히 봉합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날 분립안 표결 전 해당 안건에 대한 토론이 벌어졌다.May 12, 2020 06:52 AM PD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언론회)가 “차별금지법은 ‘역차별’을 염두에 두고 있다”며 “차별금지법으로 동성애가 창궐할 것은 뻔하다”고 했다. 언론회는 12일 발표한 논평에서 이 같이 말하며 “최근 한국에서는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한 논의가 다시 불거지고 있다. 정치권과 국가인권위원회와 언론들과 심지어 종교계에서도 그 제정에 대한 것을 부각시키고 있다.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고 했다. 이어 “우리나라에서는 차별금지법에 넣고자하는 성소수자 부분에 있어, 동성애자를 차별하거나 법으로 처벌하거나 국가 정책적으로 취업을 제한하거나, 사회적으로 그들에게 위해(危害)를 가한 적이 없다”고 했다.May 12, 2020 06:50 AM PDT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상근직인 초대 사무총장으로 11일 이은철 목사(임마누엘교회)를 채용했다. 앞서 교단 사무총장추원위원회는 10명의 후보들 중 1차로 4명을 선발했고, 이날 이들에 대한 면접과 투표를 거쳐 이 목사와 조기산 목사를 추천하기로 했다.May 12, 2020 06:4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