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0장에 등장하는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 이야기는 익히 들어본 유명한 이야기이다. 참고로 "떡"으로 번역된 단어는 한국식 "떡"을 의미하지 않고, 이집트식 "빵"을 의미한다. 그리고 "술 맡은 자[משׁקה]"는 바로의 컵에 포도주를 따라주는 업무는 물론 술(포도주, 맥주)을 만드는 과정까지 아우르는 자를 의미한다. 이러한 배경지식을 기억하며 창 40:1-3을 읽어보자.Jul 18, 2020 03:12 PM PDT
기독교계의 지성들은 미국 교회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과학적 관점’을 경계하는 태도를 우려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6일 보도했다. 기독교 과학단체인 바이오로고스 재단은 지난 12일, 자사 팟캐스트 방송에서 ‘하나님과 팬데믹’에 관해 토론했다. 패널로는 BLF 창립자이자 생물의학 분야의 권위자인 프란시스 콜린스와 영국 성공회 주교이며 신약 성경학자인 톰 라이트(N.T. Wright) 등이 참여했다. 콜린스 박사는 보건 당국자들과 함께,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주장해왔지만 거의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거의 4~50%의 새로운 사례는 무증상자에 의해 발생한다"고 지적하면서 ‘바이러스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전파되지 않도록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은 모두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Jul 17, 2020 03:00 PM PDT
그는 “중동의 역사학자인 버나드 루이스는 2004년 독일신문 ‘벨트’(Die Welt)와의 인터뷰에서 ‘늦어도 21세기 말 유럽의 인구는 무슬림이 다수가 될 것이다. 유럽은 서부 아랍의 일부가 될 것’이라고 했다”며 “유럽으로 들어오는 이슬람 이민자는 1년에 약 170만 명으로 집계된다. 21세기에 들어서자 프랑스에 500만 명, 독일에 400만 명, 영국에 200만 명의 무슬림을 포함해서 서유럽에는 약 1,700만 명의 무슬림이 존재한다”고 했다.Jul 17, 2020 02:48 PM PDT
미래통합당 기독인회(회장 이채익 의원) 국회의원들이 1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회장 이채익 의원을 비롯해 송석준·서정숙·지성호·권명호·홍석준 의원 명의의 기자회견문에서 이들은 “최근 동성애 등을 차별금지 사유에 포함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하 차별금지법) 제정 움직임이 국가인권위원회를 비롯해 동성애자 인권단체 및 진보정당과 여당 의원들에 의해 추진되고 있음에 이에 반대 입장을 표명하는 바”라고 했다.Jul 17, 2020 02:45 PM PDT
캘리포니아 개빈 뉴섬 주지사의 교회 폐쇄 명령에 따라 부분적으로 현장예배를 재개했던 남가주 교회들은 웹사이트와 교회 SNS 네트워크를 이용해 서둘러 온라인 예배로 전환을 공지하고 있다. 현장예배를 재개한 교회들은 그동안 발열 체크, 거리두기 좌석 배치, 손세정과 마스크 착용, 위생 시스템 구비 등 엄격한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도 신청자에 한해서만 현장예배를 들여왔던 터라 주지사의 폐쇄 명령이 아쉽지만 일단 성도들의 건강과 주정부 지침을 따르는 것이 우선이라는 입장이다. Jul 17, 2020 02:39 PM PDT
애틀랜타 코로나 19 범한인 비상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김윤철, 김형률, 이홍기, 이하 비대위)가 17일(금)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남궁전 목사)와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류근준 목사)에 상품 교환권을 전달했다. 전달된 교환권은 쌀 300포와 라면 300박스, 휴지 150팩, 50불 상당의 상품권 150매 규모로 1인당 100불가량 150명을 도울 수 있다. 이날 비대위는 “재외동포재단이 전달한 1만불과 지상사협의회가 후원한 1만불 가량의 상품권을 정말 어렵고 이들에게 100% 전달하고자 교협과 목사회를 믿고 교환권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실제로 교환권은 이 외에도 꽃동네와 전등사 등 5개 기관에 추가로 전달되지만 교협과 목사회에 전달된 양이 대부분이다.Jul 17, 2020 12:22 PM PDT
차별금지라는 허울 속에, '성적지향'의 비수(匕首)를 품은 그대들에게 묻는다. 먼저는 '인권'이다. 그네들은 인권을 운운하지만, 실상은 인권을 격하시키는 자들이다.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Jul 17, 2020 11:31 AM PDT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고 인간을 창조하신 후 인간을 반영하고 대신할 정도의 새로운 존재가 등장했다. 일명 '로봇'이다, Jul 17, 2020 11:29 AM PDT
미국 조지아주 대형교회인 노스포인트커뮤니티교회(North Point Community Church) 앤디 스탠리(Andy Stanley)목사가 코로나19 방역 차원에서 연말까지 교Jul 17, 2020 11:25 AM PDT
한 인권 단체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 나이지리아에서 1천 2백명 이상의 기독교인이 학살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6일 보도했다. Jul 17, 2020 11:24 AM PDT
서울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양선우, 이하 조직위)가 제21회 서울퀴어문화축제를 오는 9월 18일부터 29일까지 12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서울퀴어문화축제는 정부의 방역대책에 적극 협조하기 위해 이미 두 차례 일정이 변경된 바 있다”며 “이번에 확정된 일정 동안에도, 방역당국의 지침에 호응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것이며, 이에 대해서는 순차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Jul 17, 2020 11:12 AM PDT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북한을 인권 유린이 심한 국가 중 하나로 지목했다고 16일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보도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미국 필라델피아 국립헌법센터에서 열린 국무부 산하 ‘양도할 수 없는 권리에 관한 위원회’ 첫 보고서 발표 기자회견에서 북한을 오늘날 인권 위기를 겪는 국가 중 하나로 지목했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Jul 17, 2020 09:58 AM PDT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예배 중 찬양 금지’와 ‘현장예배 중단’을 최근 연이어 명령한 주 정부의 조치에 교회들이 강하게 반발하며 법원에 이를 철회해 달라고 호소했다. 16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북부에 있는 유카이아, 포트브래그, 오로빌 지역의 교회 3곳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이유로 예배 중 찬송가를 부르는 것을 금지한 개빈 뉴섬 주지사를 상대로 법적 소송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Jul 17, 2020 09:56 AM PDT
미국의 인권단체로 북한 인권 개선에 앞장서 온 북한자유연합(대표 수잔 솔티)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긴급서한을 보내 대북전단 살포를 보호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들은 15일(현지시간)자 서한에서 “최근 한국 정부가 자유북한운동연합과 큰샘의 법인 설립 허가 취소 계획을 발표했다고 들었다”며 “(그러나) 남한은 대북전단 살포와 같은 북한 인권을 위한 활동을 문제 삼을 것이 아니라 보호해야 한다고 믿는다. 그것은 표현의 자유”라고 했다.Jul 17, 2020 09:53 AM PDT
미국 필 쿡 칼럼니스트가 개척교회를 현재 미국의 대형교회로 성장시킨 미국 목회자 7인에게 교회 개척 노하우와 50명의 교인을 찾아 세우는 비결을 물었다. 목회자들은 ‘올바른 50명을 찾으라’ ‘지역 사회 전체를 반영하는 다양한 사람을 품으라’ ‘사람들과 적극적인 관계를 맺으라’ ‘인생을 바꾸는 설교를 전하라’ ‘가족, 친구들을 전도하라’ 등 다양한 비결들을 제시하며 교회 개척을 시작하는 목회자들에게 응원과 조언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에 대한 대답은 15일(현지시간) 처리리더스닷컴에 자세히 소개됐다. 이하는 내용 전문이다.Jul 17, 2020 09:5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