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간 성접촉에 의해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나 후천성면역결핍증후군(AIDS·에이즈)에 감염되는 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Jul 15, 2020 10:13 AM PDT
미 CNN 방송 진행자 돈 레몬(Don Lemon)이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계실 때에는 완벽하지 않았다"고 주장해 신성모독 논란이 일었다. Jul 15, 2020 10:12 AM PD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는 12일 '故 백선엽 장군은 국가를 위기에서 구한 영웅이다: 국립현충원 안장 논란은 배부른 자들의 트림과 같다'는 제목의 Jul 15, 2020 10:09 AM PDT
김진홍 목사(두레수도원 원장)이 박원순 시장의 자살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몇 년 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 당시에도 "무책임하다"고 지적했었다. 김 목사는 최근 '자살공화국'(마 27:1-8)이라는 제목으로 전한 신광두레교회 설교에서 "이번에 박원순 서울시장의 자살은 듣기에도 황당하다"며 "그 사람이 여성인권변호사이고 여성인권상도 받았는데, 서울시장하면서 집적거리다가 자살하니까 모양새도 안 좋고..."라고 했다.Jul 15, 2020 10:06 AM PDT
미 백악관은 12일 한국전쟁 영웅 백선엽 장군의 타계에 애도를 표했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는 이날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1950년대 공산주의 침략자들을 격퇴하기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은 백선엽 장군과 모든 영웅들 덕분에 오늘날 한국이 번영하는 민주공화국"이라고 밝혔다.Jul 15, 2020 10:05 AM PDT
이승만 대통령의 정치 고문 로버트 올리버(Robert T. Oliver) 박사의 저서 《Syngman Rhee and American Involvement in Korea 1942-1960》은 한국에서 <이승Jul 15, 2020 10:04 AM PDT
2002년 런던 마라톤 대회에서 2시간 5분 38초라는 경이적인 기록으로 우승한 모로코의 할리드 하누치(Khalid Khannouchi)라는 선수가 있습니다. 그의 우승과 신기록 수립에는 아내의 격려가 큰 힘이었습니다. 무명선수 시절, 하누치는 모로코에서 미국으로 마라톤 유학을 왔지만, 기록이 좋지 않은 그를 알아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Jul 15, 2020 10:03 AM PDT
사무엘 밀즈 그룹의 선교 열정은 프린스턴대학의 YMCA 지도책임자인 루터 위샤드(Luther D. Wishard)를 통해서 헐몬산 대학생 연합수련회로 이어진다. Wishard 는 지구상의 죽어가는 수많은 영혼들을 살리기 위해서는 몇 천명의 선교사들을 파송해야 하는데 선교의 영을 확산 시키기 위해서는 보다 광대한 규모의 선교대회가 필요함을 절감했다. 그의 헌신으로 1886년 7월에 무디선생을 강사로모시고 한달간 사경회를 열었고 이 사경회에서 100명이 선교헌신을 함으로 "우리 세대에 세계복음화!" 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학생자원선교운동이 태동한다. 이 학생자원선교운동을 통해 이후 50년간 20,500명의 선교사가 해외(주로 아시아의 나라들)로 파송되어 선교의 황금기가 열렸고, 이 운동의 결과로 한국에도 많은 젊은이들이 복음들고 찾아오게된다.Jul 15, 2020 09:51 AM PDT
교회와 목사 등 113명이 정세균 국무총리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을 상대로 최근 법원에 ‘교회 핵심 방역수칙 집행정지’ 신청을 했다. 정규예배 외 소모임 금지 등 교회에 대한 정부 지침에 따른 것이다. 신청인들은 특히 해당 수칙 중 ①정규예배 외 각종 대면 모임·활동 및 행사(수련회, 기도회, 부흥회, 구역예배, 성경공부 모임, 성가대 연습 모임 등) 금지 ②예배 시 찬송 자제, 통성기도 등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거나 말하는 행위 금지를 문제 삼았다.Jul 15, 2020 08:37 AM PDT
할리우드 배우 톰 행크스의 신작 영화 ‘그레이하운드’(Greyhound)에서 주인공인 어니 크라우스(Ernie Krause)는 제 2차 세계대전의 공포 속에서 기독교 신앙의 인도를 받는다.Jul 15, 2020 08:36 AM PDT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교인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교인들이 15일 ‘사랑투게더 정오기도회’에서 해당 교인의 빠른 치유를 위해 기도했다. 교회는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지난 2월 24일부터 이 정오 기도회를 평일(월~금)마다 온라인으로 드리고 있다. 이날 기도회 영상에서 오정현 목사는 “저는 오늘 여러분들이 사랑(투게더) 정오기도회에 오실 때,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생명의 역사, 소망의 역사,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길 가절히 소원하는 마음로 이와 같이 기도의 자리에 오셨다고 생각한다”고 했다.Jul 15, 2020 08:35 AM PDT
미국 내 코로나 바이러스 2차 감염의 여파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NCKPC 총회장 최병호 목사가 최근 회원들에 보낸 서신을 통해 목회자와 평신도들이 SNS 네트워크를 통해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을 함께 만들어 갈 것을 제시했다. 최 목사는 이번 서신에서 “전 세계적인 코로나 전염병은 우리의 평범한 생활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고 있다”면서 “새로운 시대가 이미 열렸고 새로운 삶의 패러다임이 만들어지고 있다. 지금까지 해오던 전통적인 교회, 학교, 직장, 비즈니스, 사회생활은 새로운 패러다임에 적응을 해야만 한다”고 코로나 사태 장기화에 따른 변화를 촉구했다.Jul 15, 2020 08:33 AM PDT
과천시청은 신천지증거장막성전(신천지)이 불법용도 변경으로 철거명령을 받은 과천 예배당과 숙소 건물 모두를 철거했다고 14일 밝혔다. 과천시에 따르면 신천지 측이 숙소 건물 6개동 모두를 11일부터 철거하기 시작해 이날까지 완료했다고 했다.Jul 15, 2020 08:31 AM PDT
미시건대 체조팀과 미국 국가대표 체조팀의 팀닥터로 일한 래리 나사르는 어린 여자 체조선수들을 성적으로 학대했다. 그의 학대는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이어졌고, 현재까지 밝혀진 피해자 수는 500명에 이른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도 예외는 아니었다. 래리 나사르의 처벌은 전직 여자체조 선수이자 현 변호사인 레이첼 덴홀랜더의 언론 인터뷰가 도화선이 됐다. 그녀의 용기 있는 고백에 힘입어 래리 나사르를 가해자로 고발하는 증언이 연이어 쏟아져 나왔고, 결국 래리 나사르는 175년이라는 중형을 선고받았다.Jul 15, 2020 08:29 AM PDT
말레이시아에서 행방불명된 레이먼드 코 목사의 사모가 남편을 찾기 위해 계속 싸우겠다며 “실종된 지 3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남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있다”고 밝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4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코 목사는 지난 2017년 2월 13일 말레이시아 Petaling Jaya시에 있는 집으로 귀가하려던 도중 납치됐다. CCTV 분석에 따르면, 코 목사는 잘 훈련된 군인들에 의해 납치된 것으로 추정된다. 2분 만에 납치가 신속히 이뤄진 점도 이런 주장에 힘을 싣고 있다고 한다.Jul 15, 2020 08:2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