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가 코로나19 사태를 이겨내고 있는 성도들을 향해 "이 과정이 힘들다 해서 무조건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게 해달라고만 기도할 수 없May 20, 2020 08:28 AM PDT
성서에 다가가면 영원한 베스트셀러, 인류 역사의 유일무이한 문서 모음집, 유일신 신앙 개념들의 매우 복잡한 저장소와 같은 과장과 극찬에 곧 압도되어 버린다. 그러나 이는 단지 성서의 몇몇 측면일 뿐이다. 성서 읽기는 이미 하나의 도전이다. 극소수의 사람만이 이 빽빽하게 인쇄된 두꺼운 책을 완전히 읽는 데 성공한다.May 20, 2020 08:24 AM PDT
지금 대한민국은 청소년과 관련된 성범죄 사건이 연이어 일어나고 있다. n번방이라 불리는 텔레그램 성착취 방 사건이 아직도 수사 중이고 이 사건의 가해자 중 May 20, 2020 08:19 AM PDT
코로나19 대량 감염 사태 이후 신천지 헌금이 절반으로 줄어들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신천지의 문제점을 고발함과 함께 변화 양상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온 종말론사무소 윤재덕 소장은 최근 제보자를 통해 입수한, 신천지 최대 규모 지파인 광주 베드로지파의 십일조 현황을 공개했다. 윤 소장에 따르면 신천지 신도들이 정기적 혹은 비정기적으로 납부하는 헌금 중 십일조의 참여율은 12지파 평균 95%에 달한다. 윤 소장은 십일조 참여율이 이처럼 높은 이유에 대해 “이만희 씨가 지파 순위를 매길 때 헌금 액수가 아닌 참여율로 매기기 때문”이라고 밝혔다.May 20, 2020 07:45 AM PDT
교회언론회는 “전교조가 ‘참교육’을 실천하고 학생들의 인성교육을 위해서 힘쓰고 있는가? 교육의 가치와 중립성을 제대로 지키고 있느냐가 중요하다”며 “그러나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 전교조는 창립 당시의 모습에서 상당히 변질되어 좌편향, 획일적 이념 교육과 특정 사상과 정치관을 심어주는데 학생들을 이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많다”고 했다. 이들은 지금까지 전교조의 ‘참교육’을 벗어난 행위들로 “비록 일부라고는 하나 빨치산 추모제에 학생들을 동원하고, 김일성·김정일 어록을 교재로 사용하며, 북한 교과서를 따라하고, 김일성을 영웅으로 하여 북한을 옹호하며, ‘계기 수업’을 통해 역사왜곡과 치우친 이념교육을 한다는 것” 등을 들면서 “이처럼 정치 집단화된 전교조를 합법 노조로 인정할 경우, 우리 교단(敎壇)의 황폐화와 학생들을 특정 이념과 정파로 오염시키는 것을 막을 길이 없을 것”이라고 우려했다.May 20, 2020 07:44 AM PDT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이 19일 오전 군포제일교회에서 제9-3차 임원회를 갖고 오는 6월 1일부터 40일간 한국교회 예배 회복을 위한 특별기도회를 갖기로 했다. 한교연 임원회는 “코로나19 사태로 한국교회의 모든 주일 공예배가 중단되고 온라인 예배로 대체된 후 다시 온전한 예배를 회복하기까지 숱한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전국 교회가 예배를 회복하고 교회가 교회다움을 회복하기 위해 40일간 릴레이 특별기도회를 진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May 20, 2020 07:41 AM PDT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10분에 진행되는 ‘탈북민센터 북한구원 화요모임’ 19일 모임에선 마요한 목사(탈북민, 새희망나루교회 담임)가 간증을 전했다. 마 목사는 “저의 신앙과 비전,사명이 대단한 줄 알았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 부닥치고 보니 내가 가진 믿음과 생각들이 하나님 앞에 아무것도 아니고 하찮은 것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 이 시대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온전하게 바로 서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하나님께서는 시련 가운데서 주님만을 의지하고 바라는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신다. 그런 믿음의 고백이 있다면 하나님의 역사는 반드시 이뤄진다”고 했다.May 20, 2020 07:38 AM PDT
법원이 지난 2016년 9월 27일 치러진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제32회 감독회장 선거에 대해 무효 판결을 내렸다고 기독교타임즈가 최근 보도했다. 당시 선거로 전명구 목사(인천대은교회)가 감독회장에 뽑혔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 48부는 지난 14일 원고 이해연 목사가 기감을 대상으로 지난 2018년 6월 제기했던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선거 무효 확인’(2018가합538317) 소송 1심에서 이 같이 판결했다.May 20, 2020 07:03 AM PDT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켄싱턴 호텔 설악에서 열리는 2020 선교통일한국 컨퍼런스에서는 이러한 통일선교와 북한선교를 향한 하나님의 큰 그림과 뜻을 살펴보고, 같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제안할 계획이다. 컨퍼런스를 주관하는 선교통일한국협의회(선통협, 대표회장 김종국·상임대표 조요셉)는 "협력의 필요성을 절감하는 선교단체 연합체, 통일선교 전문가와 현장 선교사, 통일선교 사역단체 대표, 교회 통일선교사역 담당자, 대북NGO 활동가 등 30여 개 단체 7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통일선교를 위한 연합 인프라를 만들기 위해 협의하고, 코로나19 이후 통일선교와 세계선교의 나아갈 바를 제시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May 20, 2020 06:58 AM PDT
세계적인 기독교 변증가인 라비 재커라이어스 박사가 지난 19일(이하 현지시간) 74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재커라이어스 박사의 딸 사라 데이비스는 라비 재커라이어스 인터내셔널 미니스트리(RZIM) 웹사이트에 ‘라비 재커라이어스, 예수님과 함께’(Ravi Zacharias, Now With Jesus)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올려 아버지의 사망 사실을 알렸다. 사라 데이비스는 “아버지가 항상 가장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는 그 분의 구주 예수 그리스도였다. 마지막 날, 힘과 호흡이 다할 때까지 예수께서 하신 일에 대해 말씀하셨다”면서 “아버지는 ‘하나님께서 17세의 회의주의자를 절망과 불신으로부터 구원하셔서, 48년간 전 세계를 다니며 당신의 영광스러운 희망과 믿음을 전하게 하셨다’고 했다”고 회고했다.May 20, 2020 06:49 AM PDT
라비 재커라이어스 박사의 별세 소식에 전 세계 기독교 지도자들이 애도를 표했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자신의 SNS에 고인과 함께했던 사진을 공유하며 “우리 시대 위대한 기독교 변증가 중 한 명인 라비 재커라이어스 박사는 영광의 길에 들어갔다. 그는 모든 영광과 영예를 누리실 자격이 있는 분 앞에 왕관을 두었다”는 글을 남겼다. 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을 위해 강 건너편에서 다시 그분을 볼 것이다. 라비는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를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나누었다.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빌 2:10~11). 라비가 매우 그리울 것이다. 그의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했다.May 20, 2020 06:42 AM PDT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미국인들을 억류하는 북한의 행동이 대북 인도적 지원 활동을 어렵게 만든다고 밝혔다고 지난 2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의소리(VOA)가 보도했다. 빌리그래함복음주의협회 회장이자 구호단체인 ‘사마리아인의 지갑’ 대표인 그래함 목사는 지난 1994년 첫 방북 이후 네 차례나 더 북한을 방문한 바 있다. 그래함 목사는 VOA와의 전화인터뷰에서 대북 지원을 하는 이유에 대해 “무엇보다도 북한은 지원을 필요로 한다. 북한 주민들은 가난하고 많은 사람들이 굶어 죽는다. 북한은 식량을 자급 자족할 능력이 되지 않아 외부에서 지원을 받아야 하는 실정”이라며 “북한 지도부에 기독교인은 적이 아니며 도움을 주기 위해 온 사람들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기 때문”이라고 했다.May 20, 2020 06:31 AM PDT
미국 기독교 지도자, 연예인, 운동선수 등이 코로나19 사태로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회를 돕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크리스천포스트는 19일 교회를 돕기 위한 한 자선행사에서 15만 달러 이상이 모금됐다고 보도했다. ‘교회를 돕는 교회들의 챌린지(The hurches Helping Churches Challenge)’가 주최하고 라잇 나우 미디어(Right Now Media)가 후원한 ‘금요 자선행사’가 지난 15일 개최, 사이멀캐스트(Simulcast) 방식을 이용해 미국 전 지역에 생중계됐다. 총 25만 8천여 명이 이 행사를 시청했으며, 7백여 명으로부터 약 15만 달러를 모금했다. 이번 행사에는 CCM 사역자 로렌 데이글(Lauren Daigle), 커크 프랭클린(Kirk Franklin), 토비 맥(Toby Mac), 포 킹 앤 컨트리(For King & Country) 밴드, 유명 래퍼 레크래(Lecrae) 등이 참여했다.May 20, 2020 06:28 AM PDT
미국 법무부가 개빈 뉴섬(Gavin Newsom) 캘리포니아 주지사에게 “캘리포니아 주정부의 코로나 바이러스 셧다운 조치 중 일부가 종교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경고장을 보냈다고 19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로이터 통신, 폭스뉴스 등이 보도했다. 법무부는 개빈 뉴섬 주지사에게 3페이지 분량의 서한을 보내고 “미국 헌법이 보장하는 권리에 코로나 펜데믹에 대한 예외 적용은 없다”며 “미국 수정헌법 제1조는 공중 보건 분야의 비상사태가 선포된 경우에도 교회와 다른 종교들이 법에 따라 동등한 대우를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May 20, 2020 06:24 AM PDT
하나님, 지금까지제인생의모든문제들은'하나님이저를얼마나사랑하시는지모르기때문에' 생겼습니다. 하나님의사랑을몰라서방황했고,하나님의사랑을모르기에May 19, 2020 06:0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