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전문가들이 코로나19 팬데믹 사태가 정점을 찍었다고 이야기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두려움에 잡혀 있습니다. 아직도 세계 곳곳에서 많은 확진자들이 보May 19, 2020 06:02 PM PDT
한자를 보면 참 같은 뜻인데 다른 의미를 갖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見(볼 견)이 있고 觀(볼 관)이 있습니다. 뜻은 똑같이 "보다" 이지만 용례와 의미가 다릅니May 19, 2020 06:01 PM PDT
돌아오는 주는 형제 형제컨퍼런스를 하기로 예정되었던 기간입니다. 5월에는 좀 나아지지 않을까 예상하며 그냥 진행하려고도 했었지만 취소하고 후에 온라인 May 19, 2020 05:59 PM PD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 목사)를 통해 서류미비자 200가구가 긴급 현금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뉴욕교협에 따르면 민권센터에서 자체 기금 모금과 복수의 재단과 기관으로부터 재원을 조달해 서류미비 동포 총 1000여 가구에게 긴급 현금을 지원하며, 이 중 뉴욕교협 대외분과위원회 이보교분과(위원장 조원태)를 통해 200여 기독교 가정을 추천하기로 했다. 자격 요건은 뉴욕시에 거주하는 서류미비 동포로, 현재 실업 상태이거나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 중 연방 경기부양책 지원이나 뉴욕주 실업 수당 신청에서 소외된 경우다. 경제적 여건 등은 탄력적으로 이보교에서 판별할 예정이다.May 19, 2020 02:51 PM PDT
미국 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150만 명을 돌파하고 락다운(Lock Down)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한인교회들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장동신 목사)가 어려운 교회들을 돕기 위한 모금 및 지원에 나선다. 뉴저지교협은 19일 “이번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회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드리려 한다”며 “특별히 렌트비나 교회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교회들의 짐을 뉴저지교협이 함께 지고자 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뉴저지교협은 “여러분의 교회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알려 주시면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면서 “또한 어려운 교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은 교회, 단체, 혹은 개인들의 적극적인 후원도 부탁드린다”고 협력을 당부했다.May 19, 2020 02:26 PM PDT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에서 “예수님 감사합니다!”(Thank you Jesus!)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던 사만다 디아즈가 시즌 18에서 최종 우승했다. 그녀는 예명인 저스트 샘(Just Sam)으로 참가해 대회 내내 자신의 신앙적인 모습들을 그대로 보여 줬고, 주일날이었던 17일 결승 무대에서는 기독교 음악인 ‘You Say’를 원곡자인 로렌 데이글과 함께 불러 우승을 거머쥐었다. 올해로 20살인 샘은 할렘가에서 태어나 부모에게 버려졌고 그녀의 할머니에게 입양됐다. 중학생 때부터 그녀는 불우한 환경에서도 지하철에서 노래를 부르며 할머니와 동생의 생계를 유지해 온 것으로 전해진다.May 19, 2020 01:56 PM PDT
미국의 주정부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예배 등 대규모 집회를 제한하는 행정명령을 내린 가운데, 소송을 통해 이를 시정하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18일 처치헤드라인뉴스닷컴은 노스캐롤라이나의 교회들이 로이 쿠퍼(Roy Cooer) 주지사를 상대로 한 소송에서 이긴 후, 대면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앞서 노스캐롤라이나주 윈스턴-살렘의 베리안침례교회(Berean Baptist Church)와 그린빌의 시민침례교회(People’s Baptist Church)는 기독교 단체 리턴 아메리카(Return America)와 함께 지난 7일 미국 연방법원에 노스캐롤라이나주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May 19, 2020 07:53 AM PDT
프랭클린 그래함(Franklin Graham)과 커크 카메론(Kirk Cameron) 등 미국의 저명한 복음주의자들이,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현장 예배로 소송 위기에 처한 교회들을 위해 미 의회에 도움을 요청했다. 그래함 목사와 카메룬 목사는 최근 미 사법부 상원위원회에 서한을 보내 “예배를 드리거나 지역의 행정명령에 따라 예배를 재개함으로써 초래된 과실로 인한 소송으로부터 종교 단체를 면제한다”는 내용을 코로나19 경제 회복 패키지 법안에 포함시켜 줄 것을 요청했다. 여기에는 약 300여명의 목회자들이 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May 19, 2020 07:51 AM PDT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 총회장 정동균·이태근 목사)가 18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바울성전에서 제69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장막 터를 넓히는 총회’(사 54:2)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총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총대원 847명 중 총회임원, 증경총회장, 각 위원장, 전·현 지방회장 178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치렀다. 일반 총대들에 대해선 위임장을 받았다고 한다. 개회예배는 총회장 이태근 목사의 사회로 수석부총회장 강영선 목사의 대표기도, 사무총장 이동훈 목사와 부총회장 신덕수 목사의 성경봉독,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의 설교, 총회장 정동균 목사의 인사말, 증경총회장 최성규 목사의 축사, 30년 근속패 증정, 부총회장 김명현 목사의 헌금기도, 총무 엄진용 목사의 광고, 재단법인 이사장 박광수 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May 19, 2020 07:44 AM PDT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 법인이사회(이사장 직무대행 이승현)가 18일 이상원 교수(신대원 조직신학)의 해임을 의결하고, 19일 이 교수에게 이 사실을 통보했다. 이 교수는 지난해 가을경 수업 중 동성애 관련 발언을 했는데, 이후 학생들 사이에서 이것이 성희론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 교수가 여기에 반박했지만, 학교 측은 대책위를 조직하고 이 교수의 해당 발언에 대해 조사했다. 논란이 됐던 이 교수의 발언은 아래와 같다.May 19, 2020 07:42 AM PDT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1민사부가 김정환·엄기호 목사 등이 지난 3월 제기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에 대한 직무집행정지가처분을 18일 일부 인용했다. 이에 따라 전 목사의 한기총 대표회장으로서의 직무집행은 비대위 측이 제기한 ‘총회결의무효확인’ 소송의 본안 판결 확정시까지 정지된다.May 19, 2020 07:40 AM PDT
중국 북동부 지린성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새롭게 발발해 현지 당국자들이 여행을 규제하고 추가 통제 조치를 마련했다고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가 19일 전했다. 현숙 폴리 대표는 “이런 새로운 조치로 인해, 성매매로 중국에 팔린 북한 여성이 식구들에게 음식을 만들어 주는 것조차 불가능해졌다”며 “현재 중국 북동부에 팔려 온 북한 여성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아니라 굶주림”이라고 했다.May 19, 2020 07:09 AM PDT
연구원들의 보고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지난 1959년 18세가 되던 해, 3개월간 대부분의 중심시력을 잃었다고 한다. 이후 12년간 상태는 더 악화됐고 지팡이에 의존하며 점자를 읽는 법을 배웠다. 그러다 1972년 남편으로부터 안수기도를 받은 후 시력을 회복했다. 연구소 측은 “예후가 좋지 않은 상황을 해결하는데 있어 안수기도의 영향력을 입증하기 위해 엄격한 연구 방법을 적용하고 다양한 부처에서 입증된 근거중심 증거를 검토했다”고 밝혔다. 또한 기도의 치료 효과에 대한 무작위적이고 통제된 임상 시험을 개발하고 있다고 했다.May 19, 2020 07:03 AM PDT
미국의 한 연구에 따르면 미국 기독교인의 60% 이상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인류에게 삶의 방식을 변경하라는 신호라고 생각한다고 응답했다. 지난 18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시카고 신학교와 AP-NORC 사회문제연구소가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신앙을 갖고 있는 미국인의 31%가 바이러스는 인류에게 변화를 요구하는 하나님의 사인이라고 강하게 느낀다고 대답했다.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4일까지 실시된 이 조사에서 복음주의 개신교인(43%)은 더 강하게 이같은 진술에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May 19, 2020 07:00 AM PDT
드라이브인(Drive-In) 예배를 드린 미국 뉴욕의 한 교회가 1천 달러의 벌금을 물게 될 위기에 처하면서, 코로나19와 종교의 자유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 확대되고 May 18, 2020 04:3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