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함께 모여 예배드리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예배에 대한 갈망이 얼마나 큰지 우리 모두 다 체험하고 있습니다. 그 옛날 자유롭게 모였을 때에 함께 모여 예배드리는 일이 얼마나복되고 소중한지 이제야 깨닫습니다. 옆 자리에서 함께 예배드리던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 그저 그립기만 합니다. 물론 교회마다 다르겠지만,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는 가운데 이것이 온전한 예배가 되지 못하고 어쩔 수 없이 임시로 드린다는 생각에 억한 감정을 누루고 지금 상황에서 최선의 방업인 줄 알고 겸손히 주님께 예배를 드립니다.May 18, 2020 11:19 AM PDT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남가주 교협) 회장 정완기 목사가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고 자가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May 18, 2020 09:29 AM PDT
새생명선교회(대표 박희민 목사)가 코로나 사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45개 교회를 선정해 1천 달러를 지원한다. May 18, 2020 09:19 AM PDT
코로나19 사태는 현재 서서히 진정 국면에 들어서고 있다. 미국을 비롯한 일부 선진국에서는 백신과 치료제 개발이 진척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도 들려온다. May 18, 2020 08:21 AM PDT
많은 미국인들은 트럼프 행정부가 다른 어떤 그룹보다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준다고 믿고 있다고 지난 14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최근 퓨리서치 센터(Pew Research Center)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의 43%가 “트럼프 행정부가 복음주의자를 돕고 있다”고 대답했으며 44%는 “별로 차이가 없다고 느낀다”고 대답했다. 응답자의 11%는 트럼프가 그들에게 상처를 줬다고 생각했다. 복음주의자들의 뒤를 이어 29%의 응답자들은 “트럼프 행정부가 유대인들을 돕고 있다”고 응답했다. 25%는 “가톨릭을 돕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14%는 무종교인들을 도왔으며 7%는 무슬림들을 도왔다고 대답했다.May 18, 2020 08:19 AM PDT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는 현장예배 재개와 관련해 ‘종교의 자유’를 촉구하는 교회와 ‘공공의 보건과 안전’을 우선시하는 주 정부, 보건 당국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부테카운티 보건 당국은 성명을 통해 “캘리포니아주 내 현장예배에 참석했던 한 교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해당 교회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교인은 180여 명이 된다”며 현장예배를 강행한 교회 및 종교단체를 비판했다. 보건 당국은 “현시점에서 현장예배 재개는 일반 대중의 건강과 안전, 지역사회 모두를 위험에 처하게 할 수 있다”며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May 18, 2020 08:18 AM PDT
올해는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이 발발한 지 70년이 되는 해다. 1945년 8월 15일 일본으로부터 해방된 기쁨도 잠시, 우리 민족은 다시 참혹한 비극을 겪어야 했다. 그 참화는 과연 어떤 의미였으며,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교훈은 무엇일까. 국내 대표적 교회사학자인 박명수 교수와 함께 그 70년의 세월을 거슬렀다. 박 교수는 얼마 전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정년퇴임했다.May 18, 2020 06:04 AM PDT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이 지난 4월 15일 치러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총선)의 무효소송을 제기했다. 당은 지난 15일 대법원에 소장을 제출했다. 당은 “이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를 부실하게 관리하고 통계를 조직했다는 의혹이 있다”며 “민주주의의 꽃이라 불리는 선거가 공정하게 관리되지 못하고 특정 정당 및 진영에 의해 농락당했다는 유권자들의 의심과 분노가 시간이 흐를수록 가중되고 있다”고 했다.May 18, 2020 06:02 AM PDT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가 ‘일만성도파송운동 담임목사 추천’ 접수를 오는 23일까지 연장한다. 교회 일만성도파송 청빙위원회는 17일 “분당우리교회 일만성도파송운동에 참여할 외부교역자 15인 청빙은 일반적 자격조건을 제시하고 ‘모집’하는 형태가 아닌 ‘타인(他人)의 추천’을 받은 분들에 한해 ‘청빙지원’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꼭 추천하실 귀한 목사님이 있으나 앞서 진행한 추천 접수 기한을 놓쳐 아쉬워 했던 분들이 계시면 이번 연장 접수 기간 동안 꼭 추천해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May 18, 2020 05:59 AM PDT
빛과진리교회 김명진 목사가 최근 사태에 대해 사과하고 현재 맡고 있는 예장 합동 평양노회 부노회장직 사의를 표명했다. 노회 측은 곧 임원회를 열고 김 목사의 사의를 수용할 예정이다. 김 목사는 18일 오후 경기도 양평 십자수기도원에서 열린 평양노회 제186회기 1차 임시노회에서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깊은 심려를 끼친데 대해 송구하다”며 “진심으로 죄송하다. 한때 저희들과 믿음과 비전을 같이 했던 이들이 상처를 안고 교회를 떠난 것을 생각하면 사랑으로 그들을 더 품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과 후회가 남는다. 다시 한 번 성숙하지 못한 저의 행동으로 상처받은 모든 분들께 깊이 고개숙여 사과드린다”고 했다.May 18, 2020 05:55 AM PDT
유튜브가 미국 개혁신학자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의 신간 ‘코로나 바이러스와 그리스도’ 오디오북 검열에 나섰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7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유튜브는 파이퍼 목사의 신간이 ‘커뮤니티 기준’을 위반했다며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이 책은 “하나님께서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통해 무슨 일을 하시는가?”라는 질문에 6가지 성경적인 답변을 제공하고 있다. 파이퍼 목사는 “이 영상은 유튜브의 커뮤니티 기준을 위반하여 삭제되었다”는 메시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파이퍼 목사가 운영하는 웹사이트 DesiringGod.org에 의하면, 이 영상은 지난 4월 8일 공개된 후 5주 동안 약 187,000건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나 15일 차단됐다.May 18, 2020 05:52 AM PDT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는 현장예배 재개와 관련해 ‘종교의 자유’를 촉구하는 교회와 ‘공공의 보건과 안전’을 우선시하는 주 정부, 보건 당국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부테카운티 보건 당국은 성명을 통해 “캘리포니아주 내 현장예배에 참석했던 한 교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해당 교회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교인은 180여 명이 된다”며 현장예배를 강행한 교회 및 종교단체를 비판했다. 보건 당국은 “현시점에서 현장예배 재개는 일반 대중의 건강과 안전, 지역사회 모두를 위험에 처하게 할 수 있다”며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May 18, 2020 05:47 AM PDT
방글라데시 로힝야족 난민 캠프에서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이 곳에 거주하는 난민들 사이에 두려움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16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콕스 바자르 수용소에 85만명 이상의 난민이 밀집해 있으며 위생 시설이 제한됐다고 보도했다. 기독교 구호단체인 티어펀드(Tearfund)는 난민 캠프에서 코로나19의 영향력은 파괴적이라고 언급했다.May 18, 2020 05:44 AM PDT
영국 성공회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 대주교가 영국 정부에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정신 건강 서비스에 계속 투자 할 것을 촉구했다. 지난 18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영국 예산 책임청은 코로나 위기 지원 재정 액수가 298억 파운드(약 44조5천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제안했다. 저스틴 웰비 대주교는 최근 BBC와의 인터뷰에서 당국에 예산 삭감을 하지 말 것을 촉구하면서 “용기가 있어야 한다. 긴축은 가장 끔찍한 실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May 18, 2020 05:42 AM PDT
최근 북한 종교 박해의 심각성을 증언하는 목소리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17일(이하 현지시각)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박해감시단체 ‘순교자의 소리’ 토드 네틀턴 대변인은 “김씨 일가가 신이 된 북한에서 기독교인들은 세계 최악의 박해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토드 네틀턴 대변인은 14일 미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의 김씨정권은 정치적·권위적 위상을 넘어 신성한 존재라는 사실을 주민들에게 주입시키고 있으며, 그들의 주체사상은 이미 종교가 되어버렸다”고 했다. 또 성경을 읽다 적발될 경우, 사형에 처해지거나 일가족 모두 강제수용소에 장기 감금되기도 한다고 그는 덧붙였다.May 18, 2020 05:3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