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 코로나 바이러스가 남부주를 중심으로 다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장동신 목사)가 올해 9월로 연기했던 호산나전도대회를 취소하기로 최종 결정을 내렸다. 뉴저지교협은 11일 회원교회들에 발송한 공문에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2020 호산나대회가 부득이 취소됐다”면서 “회원 교회 위에 하나님의 특별한 돌보심과 보호하심이 있기를 기도한다”고 밝혔다. 호산나대회는 뉴저지교협이 매년 치러오는 가장 큰 연중 사업으로, 통상 7월 유명 강사를 초청해 부흥회 형식으로 대회를 진행해 왔다. Jul 12, 2020 03:29 PM PDT
귀신(鬼神, demon, evil spirit) 원어로 다이몬(daimon)이라 하며, 악한 영(devil)을 가리킨다(마10:1,8;행16:16).Jul 11, 2020 11:43 PM PDT
일부다처는 가족 간의 시기와 질투, 분쟁이 함께 하였다. 야곱이나 다윗의 경우가 대표적인 사례이다. 그러나 일부다처가 선으로 이루어지기도 하였다. 야곱의 네 아내를 통해 태어난 열두 아들로 이스라엘의 12지파를 이루게 하셨다.Jul 11, 2020 09:29 AM PDT
'의, 공의, 정의'의 원어와 그 개념은 어떻게 다른가요?Jul 11, 2020 09:06 AM PDT
주요 교리를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교회사(敎會史) ① 개신교: 주후 33년 예수님의 제자들에 의하여 시작 되었으며, 1527년 마틴 루터, 장 칼빈 등의 종교 개혁으로 초대교회의 모습을 되찾아 예수교로도 불린다.Jul 11, 2020 12:11 AM PDT
구약 성경에 많은 인물이 나오지만 그들의 구원 과정을 일일이 다 따져볼 여유는 없습니다. 대표적으로 아브라함과 모세와 다윗의 경우를 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 사실은 요셉이 예정론을 설명하는 데는 가장 좋은 본보기이나 나중에 논할 주제에 더 합당하기에 그 때에 가서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Jul 10, 2020 10:44 PM PDT
주님세운교회(담임목사 박성규)가 새 성전(17910 Prairie Ave, Torrance, CA 90504)으로 이전하고 오는 19일(주일) 입당 감사 예배를 드린다. 주님세운교회에 따르면 교회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새벽 6시 현장예배와 온라인 새벽예배를 병행하고 매일 저녁 7시 30분 온라인 저녁 예배를 통해 전교인이 가정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 "쉽게 푸는 구약성경", "쉽게 푸는 선지서"등 박성규 목사의 유튜브 강의를 통해 교인들이 성경을 가까이할 수 있도록 하는 운동을 펼치고 있다. Jul 10, 2020 03:44 PM PDT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회장 김태훈, 이하 한변)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의 죽음으로 피해자의 절규가 묻혀서는 안 된다'는 제목의 성명을 10일 발표했다. Jul 10, 2020 03:10 PM PDT
박원순 서울시장이 돌연 사망한 가운데,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가 이 사건을 염두에 둔 듯한 글을 SNS에 게재했다. 김 목사는 10일 "죽음으로 책임 질 수 있는 일은 없다"는 Jul 10, 2020 03:09 PM PDT
정부가 "오늘 18시부터 전국 교회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 의무화가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힌 가운데,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지난 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 Jul 10, 2020 03:08 PM PDT
명확하지 않은 데다 과도한 지침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코로나19 방역 관련 '교회 모임·행사 및 단체 식사 금지' 방침에 대해, 중앙사고수습본부(보건복지부) 측 Jul 10, 2020 03:06 PM PDT
박원순 서울시장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기독교계도 큰 충격을 받고 있다. 박 시장은 재임 시절 동성애와 퀴어축제, 코로나19 관련 예배 제재Jul 10, 2020 03:04 PM PDT
분당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독교한국침례회 해외선교회(FMB) 소속 선교사 746명 전원에게 총 2억 2,380만원의 Jul 10, 2020 03:03 PM PDT
우리들교회 담임 김양재 목사가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에 대한 비판 설교를 계속하고 있다. 김 목사는 지난 5일 "성령의 화평"(행 10:36-38)이라는 제목으로 주일예배 설교를 전하던 도중 "화성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은 (양심의) 가책이 전혀 없는, 타고난, 변하지 않는 싸이코패스라고 한다"며 "그러면 타고나서, 변하지 않아서, 죄가 없는가? 싸이코패스는 해를 끼치니 죄고, 동성애는 해를 안 끼치니 죄가 아닌가?"라고 했다.Jul 10, 2020 03:01 PM PDT
작년 4월 대형 화재로 무너져내린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이 원래 모습 그대로 복원된다. 원형대로 되살릴 것인가, 현대적 양식으로 재구성할 것인가의 논Jul 10, 2020 03:0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