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교회가 故 하용조 목사 소천 9주기(8월 2일)를 앞두고 7월 27일부터 31일까지를 추모 기간으로 정했다. 이 기간 동안 국내 온누리교회 10개 캠퍼스 새벽예배에서는 Jul 29, 2020 12:42 PM PDT
[1] 많은 분들이 관람을 했거나 적어도 한 번쯤은 들어서 그 내용을 조금이라도 다 알고 있는 '라이언 일병 구하기'(Saving Private Ryan)라는 영화가 있다. 미국행정부가 라Jul 29, 2020 12:40 PM PDT
중국 푸젠성에서 수십명의 보안 요원과 정부 관리들이 가정교회로 사용되던 주택을 불도저로 밀어버렸다고 28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Jul 29, 2020 12:39 PM PDT
기독교 대한 감리회 총회 인준 신학대학인 미주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임승호 박사)는지난 25일, 제21회 학위수여식을 갖고 정교덕, 정윤철, 권에스더(신학사 MA.) 김다이애나, 박제니, 전귀옥(목회학 석사 M.DIV.)씨 등 총 6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Jul 29, 2020 12:35 PM PDT
7월 27일 열린 복음법률가회 창립대회에서는 청소년중독예방본부에서 사역 중인 정예리 미국변호사가 직접 경험했던 해외사례 발표가 관심을 끌었다. 정예리 변호사는 "캐나다에서 대학생활을 하던 당시, 교회 안의 성적 지향 Jul 29, 2020 12:35 PM PDT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가 자신은 동성애와 주사파를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28일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자신에 대한 인신공격성 글과 방송에서 Jul 29, 2020 12:34 PM PDT
최근 탈북민의 월북 사건에 이어, 한 경찰 간부가 수 년간 탈북 여성 A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고소돼 논란이다. 27일 탈북 여성 A씨의 대리인 전수미 변호사(굿로이어스 공익제보센터) 측Jul 29, 2020 12:32 PM PDT
코로나19 이전과 코로나19 이후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 됐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접촉이 막힌 언택트(un-tact) 시대가 되었다. 언택트 시대를 극복하기 위해 온택트(on-tact), 즉 온라인 대면이 중요한 시대가 Jul 29, 2020 12:27 PM PDT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가 탈북했다가 북한으로 강제 송환된 여성이 경험한 인권 침해 보고서를 최근 발간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28일 보도했다. Jul 29, 2020 12:22 PM PDT
지난 2008년부터 프랑스에서 보고된 ‘반 기독교 사건’의 수가 약 285% 증가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9일 보도했다. 비엔나에 본부를 둔 ‘유럽내 기독교인에 대한 불관용과 차별에 관한 감시대(이하 OIDACE)’ 의 책임자에 따르면 최근 프랑스 낭트 지역의 주요 성당을 포함해 지난 1년반 동안 6개 교회에 화재가 발생했다. 프랑스 정부 자료에서도 2008년 이후 예배당에 대한 공격과 공공 기물 파손 행위는 극명하게 증가했다.Jul 29, 2020 11:36 AM PDT
타고난 성은 바꿀 수 없다고 주장해 온 <해리포터> 시리즈 작가인 J. K. 롤링(J. K. Rowling)이 오늘날 성전환과 관련된 시술 관행이 곧 의료 스캔들로 이어질 것으로 경고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 등 현지 매체들이 최근 보도했다. 롤링은 지난 25일 여러 트윗을 통해 성전환 치료와 관련한 정신과적 치료와 의료적 개입에 대해 조사한 케임브리지 코어(Cambridge Core) 저널의 한 기사의 링크를 공유했다. Jul 29, 2020 11:18 AM PDT
과거 동성애자였던 할리우드 디자이너가 최근 출간한 신간에서 하나님께서 자신의 성정체성을 어떻게 변화시키셨는지에 대해 간증했다. 27일 CBN뉴스에 따르면 성공적인 할리우드의 세트 디자이너였던 베켓 쿡은 ‘애정의 변화: 동성애자의 믿을 수 없는 구속 이야기’를 출간했다. 그는 할리우드 배우 드류배리 모어 소유의 수영장에서 수영하고 다이안 키튼 소유의 별장에서 휴가를 보내고 그래미상 시상식과 뉴욕 패션 위크를 참석하는 화려한 삶을 살아왔다. 성공적인 디자이너로서의 삶을 영위하며 할리우드 엘리트들과 어울리는 삶을 보냈던 그는 동성애자였다.Jul 29, 2020 10:48 AM PDT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미국이 사회주의에 빠질 위험에 처해 있다”고 경고하며 미국 시민들에게 오는 11월 대선에서 투표하라고 독려했다. 그래함 목사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리버럴(liberal)과 사회주의 지도자들이 통제하는 도시에서 큰 혼란이 일어날 것을 우려한다. 이러한 지도자들이 오는 11월 지방, 주, 전국 선거에서 승리한다면, (이러한 혼란을) 더 많이 보게 될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미국의 사망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Jul 29, 2020 10:46 AM PDT
“하나님 외에는 무릎꿇지 않겠다”며 ‘흑인의 생명은 소중하다’ 퍼포먼스에 참여하지 않은 메이저리그 선수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2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개막전에 앞서 선수들과 매니저, 코치들이 성조기 앞에서 검은 천을 들고 한쪽 무릎을 꿇고 BLM 의식을 치렀다. 그러나 그 중 단 한 사람은 예외였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구원투수인 샘 쿤로드(San Coonrod) 선수는 무릎을 꿇지 않은 유일한 선수였다.Jul 29, 2020 10:44 AM PDT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수읍 목사, 이하 한장총)가 ‘2020 깨어라! 일어나라! 한국교회여!’라는 주제로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을 위한 금식기도를 진행한다. 한장총은 한국교회가 매일 낮 12시에 1분 이상 기도하고, 1주일에 한 끼 이상 한 번 금식, 한 달에 하루씩 한 가정이 금식하며 기도할 것을 주문했다. 김수읍 대표회장은 “차별금지법, 종교인과세 등 반성경적 악법이 발의되는 모습을 보고 이를 막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기도에 전념해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자는 것”이라며 “주님의 긍휼을 입어 주님의 보좌를 움직이자. 홍해 앞에 서야 홍해가 갈라지듯, 최악의 위기에서 최대의 좋은 기회가 온다”고 했다.Jul 28, 2020 02:59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