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플로이드'라는 이름의 한 흑인 남성의 죽음으로 인해 온 미국이 들끓고 있습니다. 백인 경찰관에 의한 인종차별적 죽음이었기 때문입니다. 조지 플로이드Jun 03, 2020 12:06 PM PDT
이번 주일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여름성경학교의 등록이 시작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여러 부분의 삶은 바꾸어 놓았는데 이번 여름성경학교가 그중의 Jun 03, 2020 12:05 PM PDT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날 이 세상을 한 마디로 말하라면 절대적 기준이 사라진 "자기 나름의 세상과 각기 다름의 세상이 되었다."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Jun 03, 2020 12:03 PM PDT
세계예수교장로회(WKPC)는 지난 2일, 제44회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 총회장으로 정우용 목사 (매릴랜드 예일교회, 워싱턴노회)를 선출했다. 또 목사 부총회장으로 나정기 목사(이레교회, 미주서부노회), 장로부총회장으로 정진식 장로 (나성열린문교회, 가주노회), 서기로 서보천 목사 (둘로스교회, 가주노회), 부서기로 이재광 목사 (크로스선교장로교회, 동남부노회), 회록서기로 김성길 목사 (커네티컷주사랑교회, 뉴욕노회), 부회록서기로 송영일 목사 (휴스톤새생명교회, 중남부노회), 회계로 김춘경 장로 (나성열린문교회, 가주노회) 부회계로 김원석 장로 (필라서머나교회, 뉴욕노회)를 선출했다.Jun 03, 2020 11:36 AM PDT
받아들이면 넓어진다. 외국 격언 중 '강물은 바다를 마다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바다는 강물을 마다하지 않는다. 어떤 물도 받아들인다. 바다가 넓을 수 있는 Jun 03, 2020 10:25 AM PDT
구약 시대 북조 이스라엘은 앗수르에 의해 멸망당하고, 남왕조 유다는 바벨론에 의해 멸망당했다. 전체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서 바벨론 사방으로 끌Jun 03, 2020 10:20 AM PD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 미국의 외교 정책에서 국제적 종교의 자유를 우선한다며 종교 자유의 발전을 위해 5천만 달러(한화 약 607억 7천만원)의 예Jun 03, 2020 10:18 AM PDT
미국의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사망한 후 항의 시위가 미 전역으로 확산 중인 가운데,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어두운 시기, 교회Jun 03, 2020 10:01 AM PDT
김정민 목사(금란교회)가 성령강림주일이었던 지난달 31일 ‘왜 그리스도인은 공산주의와 싸워야 하는가’(마태복음 26:51~5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공산주의와 기독교의 차이점을 보고자 한다”며 “오스트리아 출신의 유태계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학자인 빅터 프랭클(Viktor Frankl, 1905~1997)은 유대인으로서 아우슈비츠수용소에서 살아남은 사람이다. 그는 ‘앞으로의 세상은 가장 강력한 두 세력의 대결이 될 것이다’라고 예언했다”고 했다.Jun 03, 2020 07:07 AM PDT
(사)전북기독교성지화사업추진협의회(이사장 원팔연 목사, 이하 협의회)는 최근 예수병원 건너편 선교사촌에 위치한 전주시기독교근대역사기념관 건축 부지에서 착공감사예배를 가졌다. 1부 예배, 2부 착공 축하, 3부 시공사 및 착공을 위한 기도, 4부 테이프 커팅 및 삽 뜨기 순서로 진행된 이날 착공감사예배에는 예수병원 이종학 이사장, 김철승 병원장을 비롯해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이상직 국회의원, 전북기독교성지화사업추진협의회 원팔연 이사장, 전북기독교총연합회 황철규 대표회장, 전주시기독교연합회 배용진 회장, 전북CBS 이열범 본부장, 한일장신대 박종숙 이사장, 신흥고등학교 임희종 교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Jun 03, 2020 07:04 AM PDT
미국과 캐나다 지역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크리스천 락-얼터너티브 밴드 호크 넬슨(Hawk Nelson)의 싱어 조너단 스테인가드(Jonathan Steingard)가 최근 갑작스럽게 “더 이상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고 밝혀 그의 음악을 사랑하는 많은 크리스천들에게 충격과 안타까움을 안겼다. 스테인가드는 목회자 가정 출신으로 유년시절부터 학창시절까지 모두 기독교 문화 속에서 성장해왔다. 그는 20세에 호크 넬슨 리더 싱어로 조인하여 2012년부터는 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로 활약했다. 이런 그가 왜 갑자기 충격적인 고백을 던진 것일까.Jun 03, 2020 06:37 AM PDT
중국이 제정한 홍콩 보안법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영국 정부가 홍콩 시민들과 연대할 것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가톨릭 주교 협회 국제부 의장 데클란 랭 주교는 영국 정부가 홍콩반환협정에 대한 책임을 완수해야 한다는 내용을 포함한 서한을 외무 장관에게 보냈다. 랭 주교는 “현재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인간 존엄성에 대한 심각한 위협으로부터 홍콩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영국 정부는 모든 가능한 외교 수단을 총동원할 것”을 촉구했다.Jun 03, 2020 06:35 AM PDT
중국 정부가 코로나19 봉쇄령을 완화한 뒤 삼자교회에 대한 단속을 강화해 십자가를 철거하고 폐쇄했다고 2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 매체는 중국 종교자유와 인권에 관한 이탈리아 온라인 매체 비터윈터를 인용해 중국 장시성 위간 현에서 지난 4월 18일부터 30일까지 최소 48개의 삼자교회가 당국에 의해 폐쇄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위간 현에 거주하는 백만명 인구 중 10% 이상이 3백개가 넘는 공식적으로 등록된 삼자교회를 출석하는 개신교인이다.Jun 03, 2020 06:33 AM PDT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수도권 일부 교회 목회자 코로나19 확진에 대한 입장’을 3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최근 일부 교회와 목회자를 중심으로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례가 집중 보도되면서 또 다시 한국교회가 코로나19 전파의 온상인양 매도되고 있는 사태에 대해 심히 우려하며 개탄해 마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일부 교회 성도들과 목회자가 생활 방역 수칙을 무시해 타인에게 병을 옮겼다면 이는 안타깝지만 대단히 잘못된 것”이라며 “그러나 마스크를 쓰는 등 나름대로 방역 수칙을 준수했음에도 불구하고 3차, 4차 감염이 되었다면 이들도 엄연히 피해자이므로 함부로 신상털기식 매도를 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했다.Jun 03, 2020 06:30 AM PDT
조지 플로이드 사망 규탄 시위가 미 전역을 뒤흔드는 가운데, 미국 일부 경찰들이 인종 차별 항의에 공감하며 시위대 앞에 무릎을 꿇어 큰 울림을 던지고 있다고 현지 기독 언론인 크리스천포스트를 비롯해 CNN방송 등 복수의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 CNN방송은 2일 ‘미국의 여러 도시에서 기도와 포옹을 통해 시위자와 함께 하는 경찰관들’이란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며, “경찰들은 무릎 꿇기를 통해 플로이드의 사망에 애도를 표하고 평화적 시위를 지지하고 있다”고 전했다.Jun 03, 2020 06:2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