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차별금지법 관련 입장을 요구받고 있는 김동호 목사가 "상대하지 않는다"며 "상대하다 보면 끝이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동호 목사는 11일 '마이웨이'라는 글에서 "나를 주사파라고 하Aug 12, 2020 01:55 PM PDT
'위장된 차별금지법 반대와 철회를 위한 한국교회 기도회'가 12일 오전 서울 서빙고동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도회 후 2부에서는 한국교회 대다수가 함께하는Aug 12, 2020 01:53 PM PDT
"명목상 종교인이 아닌 거듭난 신앙인으로 살고 싶은데, 왜 이리 삶의 변화가 더딘 걸까요?" 20여 년간 선교사로 사역한 내담자가 상담실에서 꺼낸 첫마디라고 한다. Aug 12, 2020 01:48 PM PDT
영국 해리 왕자와 결혼한 메건 마클 왕자비가 하나님에 대한 신앙이 그녀의 인생에서 '가장 어두운 순간'을 통과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고백했다. Aug 12, 2020 01:46 PM PDT
내면의 부요를 추구하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우리는 코로나 19 이후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경제가 어려울 때는 물질적 부요를 추구하기보다 내면의 부요를 추구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만사에는 때가 있습니다. 밀물의 때가 있고 썰물의 때가 있습니다. 부요할 때도 있고 가난할 때도 있습니다. 경제가 어려울 때는 썰물의 때와 같습니다. 썰물의 때는 조용히 그 때가 지나가기를 기다려야 합니다. 왜냐하면 썰물의 때가 지나면 반드시 밀물의 때가 오기 때문입니다. 제가 그동안 배운 내면의 부요를 추구하는 영성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Aug 12, 2020 12:56 PM PDT
코로나 사태로 온라인으로 전환했던 교회들이 점차 온라인과 현장예배를 병행하고 있다. 예배당을 다시 열고 성도들과 함께 한 자리에 모여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됐지만, 아직 모든 위험요소가 사라진 것이 아니다. 켄트 아난 목사의 '교회가 재개할 때 기도할 수 있는 10가지 방법'이라는 글을 통해 예배당을 다시 열며 우리가 기도해야 할 제목들을 생각해 본다. Aug 12, 2020 12:49 PM PDT
뉴저지교회협의회(회장 장동신 목사)가 코로나 사태로 인해 현장예배를 중단했다가 예배를 재개하는 교회들을 대상으로 예배시 필요한 방역물품을 지원한다. 뉴저지교협은 한 교회당 손세정제 60병과 손세정티슈 100팩, 비접촉 체온계 1품, 온도계용 삼각대 1품 등을 필요 교회들에 지원하며 오는 2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Aug 11, 2020 03:41 PM PDT
세계 성공회 수장인 캔터베리 대주교를 지낸 로완 윌리엄스 등 기독교 지도자들이 중국의 소수 집단 학살을 경고하는 내용의 공개 서한에 최근 서명했다고 10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이번 서명에는 영국 성공회 주교들과 미얀마와 인도네시아 추기경, 런던 콥트교회 대주교, 앙가 엘 로스 대주교 등도 참여했다.Aug 11, 2020 03:27 PM PDT
미국 내 흑인 인권 시위와 폭동으로 휩싸였던 오레건주 포틀랜드와 워싱턴 시애틀에서 지난 주말 열린 예배 콘서트에, 수천 명이 참석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10일 보도했다.‘부활을 향한 폭동’이란 제목의 예배 콘서트는 예배음악 사역자인 션 퓨츠가 주도해, 지난 8일 포틀랜드 워터프런트 파크와 9일 시애틀 칼 앤더슨 파크에서 열렸다. 미국 오레건주에서 열린 토요일 행사는 오전 10시 ‘사랑과 연민의 실천 훈련’을 시작으로, 오후 4시 목회자 및 지도자들과 행진을 가진 뒤, 오후 6시부터 예배 콘서트를 진행했다. Aug 11, 2020 03:25 PM PDT
서창원 교수(총신대 역사신학,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원장)는 청교도와 장로교의 본고장인 영국에서 신학을 공부한 뒤 귀국해 1991년부터 지금까지 교회를 통한 목회 사역과 신학교를 통한 교수 사역으로 한국교회에 청교도와 장로교 사상을 심는 데 주력해 왔다. 1992년 한국교회의 강단 사역을 위해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을 설립, 영국의 ‘진리의 깃발’지 한국어판을 발행하여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의 보급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저서로는 ‘땅에서 열어가는 천국’, ‘청교도 신학과 신앙’, ‘조지 휫필드의 생애와 사역’ 등 다수가 있다. 그런 서 교수를 최근 만나, ‘코로나19 사태와 온라인 예배’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Aug 11, 2020 02:08 PM PDT
한국 전쟁 북한고아들의 동유럽 이주를 추적한 영화 ‘김일성의 아이들’이 로마국제무비어워즈(Rome International Movie Awards) 다큐멘터리 부문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다. 이 영화는 로마국제무비어워즈 7월의 최우수 장편 다큐멘터리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김 감독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수상 소식을 알리며 “비록 한국에서 대형 멀티플렉스 극장에서는 막을 내렸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이 진실의 영화를 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Aug 11, 2020 02:03 PM PDT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가 11일 인천시 남동구 사랑교회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한국교회의 생존’이라는 주제로 신학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조성돈 교수(실천신대 종교사회학)가 ‘한국교회의 갈 방향’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조 교수는 “이렇게 뉴노멀의 놀라운 변화를 이끌어 온 코로나19의 재앙에 대해 우리 기독교인들은 어떤 이해를 가져야 하는가”라며 “적지 않은 사람들이 이를 하나님의 심판으로 이해를 했다. 초기에는 기독교를 박해하던 중국에 대한 심판이라고 하는 이들이 많았다. 그런데 이게 한국으로 옮겨오니 동성애에 대한 이야기도 흘러 나왔다. 물론 정권 관련된 이야기도 섞여 있었다. 그리고 이것이 세계로 옮겨 나가고, 특히 기독교 문화권인 선진국이 중심이 되면서 사그라들었다. 정말 이 코로나19는 하나님의 심판이며 죄 많은 이 세상에 대해 하나님이 내리시는 벌로 이해해야 할까”라고 물음을 던졌다.Aug 11, 2020 01:58 PM PDT
국내 신학자들이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입장을 밝혔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안 반대 전국 신학대학 교수 연대’(이하 연대)는 11일 서울 한국기독교백주년기념관에서 이 같은 입장을 담은 성명을 발표했다. 연대에 따르면 이 성명에는 36개 학교 376명의 교수들이 동참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우리들은, 사람은 모두 평등하고 차별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가장 강력하게 주장하는 사람들”이라며 “그러나 현재 발의되어 있는 소위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우리 사회에서 차별을 없애자는 명목적인 취지에도 불구하고 결과적으로 다른 생각을 가진 국민의 양심과 표현의 자유를 억누르는 법이 되기에, 우리들은 이 법안에 반대한다. 우리가 반대하는 구체적인 이유는 크게 다음 여섯 가지”라고 했다.Aug 11, 2020 01:54 PM PDT
미국 인구조사국은 '2020년 센서스 인구조사 데이터 수집을 오늘 9월30 일 종료한다'고 밝히고, 인구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미주 한인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촉구했다. 매 10년마다 진행되는 센서스 인구조사는 연방 의원 선출 및 지역 선거구에 영향을 미치고, 인구조사 데이터는 의료, 일자리, 학교, 소방, 공공시설, 도로 및 사업 등 지역사회의 경제 개발과 공공 보건 및 안전과 비상 대책 등을 위한 연방 자금 지원 근거로 사용되기 때문에 지역 인구가 누락될 경우 연방 지원금이 적게 책정될 수 밖에 없다. Aug 11, 2020 12:29 PM PDT
제가 고제가 고등부 회장으로 섬길 때, 기억에 남는 여학생이 있었습니다. 임원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예배 1시간 전에 교회에 나와서 조용히 청소를 하는 것이었습니등부 회장으로 섬길 때, Aug 11, 2020 12:1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