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망으로 촉발된 항의 시위에 참가한 조엘 오스틴 목사가 그의 죽음이 무언가를 불러일으킨 ‘전환점’이 됐다고 밝혔다고 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휴스턴의 대형교회인 레이크우드 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조엘 오스틴 목사는 평소 정치적 견해를 거의 공개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아프리카계 미국인 존 그레이 목사와 ‘인종문제와 교회’를 주제로 한 대화에서 “불의와 불평등의 문제는 정치적 문제가 아니”라고 말했다.Jun 10, 2020 07:11 AM PDT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웨이크 포레스트신학교 대학원장 및 선교학 교수를 역임한 척 로리스 목사가 최근 처치리더스닷컴에 ‘신실했던 교인이 교회에 안 나오는 10가지 이유’란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척 로리스 목사는 “교회를 신실하게 섬겨온 성도가 교회에서 사라지기 전, 그의 출석 패턴이 바뀌기 시작했다”면서 “다년간의 목회사역에 비추어 출석 패턴이 변하는 여러 원인들을 찾아봤다”고 말했다. 다음은 글의 전문이다.Jun 10, 2020 07:09 AM PDT
조지 플로이드 사망 이후 인종차별에 항의하는 시위가 미 전역에서 이어진 가운데 시위 참가자 중 수십명이 세례를 받고 예수를 그리스도로 영접했다고 9일 CBN뉴스가 보도했다. 조지 플로이드가 사망한 미니애폴리스 시의 거리에서 수백여명의 평화적인 시위참가자들이 모여 예배와 전도, 침례를 통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인종 차별은 없음을 나타내고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이같은 움직임에 대한 영상과 사진은 SNS를 통해 퍼져나가고 있다. 목회팀 ‘서킷 라이더’(Circuit Riders)의 설교자인 조엘 봄버거(Joel Bomberger) 목사는 거리에서 침례 의식을 하고 있는 사진을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공유했다.Jun 10, 2020 06:07 AM PDT
인도 남부 하이데라바드에 위치한 갈보리템플처치는 2005년에 25명의 성도로 시작해 현재 22만 성도로 부흥성장했다. 매달 3천 명의 새신자가 교회에 등록하고 매년 2만 5천 명에서 3만 명의 교인이 늘어났다. 4만 명 규모의 예배당에서는 매 주일 다섯 번의 예배가 드려지고 있다.Jun 10, 2020 06:06 AM PDT
미국 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가장 집중됐던 뉴욕시가 8일부터 1차 경제재개에 돌입함에 따라 현지 뉴욕의 한인교회들도 현장예배 복귀를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현재 뉴욕주의 방침에 따르면 1단계 경제재개가 시작된 지역은 2주 뒤 2단계 경제재개 단계로 돌입하며 이 때부터 예배 수용인원 25%까지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방역지침을 따르면서 예배를 드릴 수 있다. 1단계 경제재개 상황에서는 10명까지만 예배인원이 허용되며 이에 그동안 뉴욕시에 위치한 한인교회들은 대부분이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려왔다.Jun 09, 2020 03:05 PM PDT
최근 5개의 기독교 단체가 이란의 종교의 자유 침해에 관한 협력 보고서를 유엔 인권위원회에 제출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8일 보도했다. 보고서는 이란 내 기독교인의 종교의 자유를 위한 비영리 감시단체인 ‘아티클 18’이 주도해 오픈도어, 크리스천연대 월드와이드, 미들이스트 컨선 및 세계복음동맹(WEA)등과 협력해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란이 자국의 기독교인의 종교 자유를 침해하거나 이슬람 공동체의 국제적 약속을 어기는 5가지 방법은 다음과 같다. Jun 09, 2020 02:12 PM PDT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로 많은 사람들과 가정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예전에 2차 대전 때나 중동전쟁 때 또 911 테러와 서프라임 모기지 파동 때 많은 사람들은 자신과 가정을 위해 보험을 가입하곤 했습니다. Jun 09, 2020 02:08 PM PDT
19세기에 들어와 세계선교의 흐름을 바꾸어 놓은 사건(기도모임)이 일어났다. 미국에 해외선교의 불이 타오르게 했던 뉴잉글랜드 윌리암스대학에서 일어났던 건초더미 기도회(Haystack Prayer Meeting)이다. 이 기도회를 계기로 미국의 학생선교운동이 시작되었고 그 결과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 복음이 활발히 전파되기 시작된다.Jun 09, 2020 12:16 PM PDT
미국의 복음주의 신학교 중의 하나인 그레이스미션대학교(총장 최규남 박사 이하 GMU)는 오는 16일(화) 오후 2시부터 GMU 홈페이지를 통해서 무료 온라인 오픈 공개강좌를 실시한다. Jun 09, 2020 12:11 PM PDT
"교회를 위하여"란 핵심 가치로 실천적 복음주의 신학을 추구해 온 미드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이 2020년 가을학기부터 교육학 박사 (Ed.D.; Doctor of Education) 한국어 과정을 개설한다. Jun 09, 2020 11:54 AM PDT
오늘 말씀은 하나님께서 성전 건축을 마친 솔로몬에게 만약에 고난이 닥치게 될 때 어떻게 기도하면 고난을 이길수 있는지를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과연, 지금과 같이 갑작스러운 고난이 닥쳤을 때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요?Jun 09, 2020 11:50 AM PDT
이철환형제가 지은 <연탄길>이라는 책에 보면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저녁 무렵 한 여자아이가 동생들을 데리고 음식점에 들어갔습니다. 남동생과 여동생에게 무엇을 먹고 싶냐고 묻더니 자장면 두 그릇을 시켰습니다. Jun 09, 2020 11:49 AM PDT
인생을 둘로 나누라면 욕망을 따라 사는 인생과 필요를 따라 사는 인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둘의 인생의 결과는 너무나 다릅니다. 왜냐하면 성령은 Jun 09, 2020 11:43 AM PDT
말이 참 중요합니다. 우리가 하는 말에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생각없이 뱉은 말 한마디가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진심을 담아 용기를 내서 한 한마디가 사람을 Jun 09, 2020 11:42 AM PDT
이번 주 드디어 가스펠 프로젝트의 구약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복음이 신약보다 더 강렬하게 나타나는 구약의 말씀을 나누며 그 안에 끊임없이 흐르는 하나님Jun 09, 2020 11:4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