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최근 한 강연에서 자신의 간증을 전해 감동을 주고 있다. 미국 내 대표적인 복음주의 기독 정치인으로 알려진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지난 6월 미국 댈러스제Aug 06, 2020 03:10 PM PDT
주님세운교회(담임 박성규 목사)가 "전교인 구국 일천번제예배"를 선포하고 코로나와 동성애로 몸살을 앓고 있는 미국과 한국을 위해 기도한다. 지난달 20일 새벽부터 전교인 기도를 시작한 교회는 미국과 한국이 코로나로부터 자유케 되고, 경제가 회복과 더불어 모든 교회의 예배, 교육, 선교 활동이 활성화 되도록 기도하고 있다. 특별히 한국을 위해서는 국회에 상정된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부결 돼, 가정과 교회, 나라가 거룩하게 지켜지도록 기도하고 있다. Aug 06, 2020 03:10 PM PDT
글로벌 리폼드신학교(이하 GRS) 선교학 박사 및 석사 과정 가을학기 첫 수업이 8월 3일(월) GRS 캠퍼스인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에서 시작됐다. GRS 2020년 가을학기 첫 강의는 8월 3일(월)부터 7일(금)까지 진행되는 마크 크라이처(Mark Kreitzer) 교수의 ‘선교와 민족성’이다. 크라이처 교수는, GRS의 겸임교수로 현재 그랜드캐년 대학(GCU)의 상관문화학교수이다. 이번 강의는 확고한 역사적 개혁주의 신학에 근거해 오늘날 그리스도인들 혹은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가 어떻게 선교적 사명을 감당해 나갈 것인가에 대한 분명하고도 심도 있는 선교신학적 원리와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Aug 06, 2020 02:58 PM PDT
에덴스한인침례교회(담임 박판종 목사) 김아브라함 전도사 목사 안수식이 지난 2일(주일) 열렸다. 이날 예배는 팬데믹으로 인한 예배 인원 제한이 있어 온라인으로 생중계도 함께 준비됐다. 예배는 나기수 목사(선한목자교회 담임)의 설교, 이재위 총무의 시취 보고, 박판종 목사의 목사 서약식, 안수 위원들의 안수기도, 이성권 총회장의 영상 축사 메시지, 손영만 목사(오포슬침례교회 담임)의 권면, 염규옥 목사(참좋은침례교회)의 권면, 김영진 회장의 안수패 전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Aug 06, 2020 02:46 PM PDT
지난 1일, 오레곤 드레인 시는 어린이들이 모이는 장소 인근에 성인 오락 업소 위치하지 못하도록 금지하는 지역 조례를 제정했다. 이번 조례로 성인 업소는 드레인 시(市) 내, 어린이들이 모이는 장소 500피트(약 150미터) 이내에서 영업을 할 수 없게 됐다. 드레인 시가 이와 같은 조례를 발표하게 된 배경에는 지난 6월 누드 댄스 쇼를 진행하는 탑 오브 볼(Top of the Bowl)이 지역 교회인 게이트웨이 패밀리 펠로우십((Gateway Family Fellowship) 교회에서 불과 25피트(약 7미터)의 거리를 두고 영업 시작을 알린 데 있다. 심지어 교회와 댄스장 사이에는 어린이들의 놀이터가 있음에도 성인 오락시설의 입점을 금지할만한 법안이 마련돼 있지 않았다.Aug 06, 2020 11:23 AM PDT
우리 민족이 역사적으로 가장 어려웠던 시기에 3차례의 부흥운동이 주어졌다. 1903년의 원산부흥운동, 1907년의 평양대부흥운동, 1909년의 백만구령운동이 그것이다. 그 중에 가장 강력한 부흥운동이 1907년에 일어났던 평양대부흥운동이었고, 원산부흥운동은 평양대부흥운동의 모체 역할을 했으며, 백만구령운동은 평양대부흥운동의 후속활동 같은 성격을 가진 대대적인 전도운동이었다. 이번에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원산부흥운동이 어떻게 일어났고 어떻게 평양대부흥으로 이어지게 되었는지 살펴보고 싶다.Aug 06, 2020 10:18 AM PDT
"교회를 신실하게 섬겨온 그가 교회에서 사라지기 전, 그의 출석 패턴이 바뀌기 시작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사우스 이스턴 침례신학교 선교학 교수를 역임한 척 로리스 목사의 '신실했던 교인이 교회에 안 나오는 10가지 이유'란 제목의 글을 통해 교인들의 출석 패턴이 변하는 여러가지 원인들 찾아본다.Aug 06, 2020 10:00 AM PDT
앨버트 뮐러 주니어 미국 남침례신학교 총장이 코로나19 확산에 대해 교회를 지목한 뉴욕타임스 등 언론매체에 대해 비판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3일 뮐러 총장은 자신의 팟캐스트 ‘더 브리핑’ 에서 지난달 뉴욕타임스(NYT)가 교회가 전국적인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의 진원지로 지목한 기사에 대해 비판적으로 분석했다.Aug 05, 2020 06:57 PM PDT
어느 스승 목수가 견습생 목수를 데리고 숲속을 걷습니다. 숲에서 오래되고 웅장하고 멋들어진 큰 참나무 아래에 앉아서 잠시 쉬며 땀을 식힙니다. 땀이 식을 때쯤 스승 목수가 묻습니다. "자네는 이 나무가 어떻게 이렇게 크고 웅장하고 아름답게 자라게 되었는지 아는가?" 견습생 목수는 고개를 갸우뚱하며 대답합니다. "잘 모르겠습니다!"Aug 05, 2020 03:25 PM PDT
또 한 걸음 오르는데 숨이 다르다 숨결만 다른가했더니 꽃은 얼마나 아름다운지 하늘 너는 얼마나 푸른지 이렇게 다시 알게 되다니 나이는 두려운게 아니더이다 이렇게 맞은 날이 이렇게 따뜻하다니 여기에 못왔으면 몰랐을 온도.Aug 05, 2020 01:13 PM PDT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최근 한 강연에서 자신의 간증을 전해 감동을 주고 있다. 미국 내 대표적인 복음주의 기독 정치인으로 알려진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지난 6월 미국 댈러스제Aug 05, 2020 01:06 PM PDT
국대떡볶이 김상현 대표가 최근 조국 전 장관이 자신을 고소한 데 대해 "살아 있는 권력자에 대한 수사를 공정히 해 달라는 시민의 주장을 짓밟겠다는 행태"라고 강력이 비판했다.Aug 05, 2020 01:03 PM PDT
오늘날 대중문화계 전반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좀비 콘텐츠들은 하나같이 불사(不死)에 대한 기괴한 선입견을 불어넣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불사란 원래 인류 공통의 종교적 소망이었다. 그런데 이Aug 05, 2020 01:00 PM PDT
청주 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참석한 이슬람 종교행사 장면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면서, 방역수칙을 제대로 준수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 청주시 복대동 이슬람 문화센터 인Aug 05, 2020 12:56 PM PDT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 항구에서 두 차례 발생한 대형 폭발로 최소 4천 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사고 지점에서 8km 정도 떨어진 곳에 거주하고 있는 전표돈 목사는 5일 "현재까지 한인들의 피해 상황은 알려지지 않았다"며 "문제는 현지교회나 현지인들의 피해 상황이 생각한 것보다 심각하다는 것"이라고 알려왔다.Aug 05, 2020 12:4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