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데믹 사태와 아울러 기독교계에서 뜨거운 감자로 계속 두드러지는 문제는 단연코 "주일성수 문제"다. 과거에도 일요일을 주일로 성수하는 문제가 여호와의 Jun 04, 2020 11:39 AM PDT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가 3일 아침 남서울교회(화종부 목사)에서 열린 '나라를 위한 기도모임-말씀과 순명'에서 '이런 나라 되게 하소서!'(스가랴 8:1~8)라는 Jun 04, 2020 09:35 AM PDT
예장 통합 총회(총회장 김태영 목사)가 최근 '텔레그램 n번방 사건'과 관련 성명서를 발표했다. 총회는 "속칭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은 우리 사회에 숨어 있던 디Jun 04, 2020 09:33 AM PDT
조지 플로이드 사망 규탄 시위가 미 전역을 뒤흔드는 가운데,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성명을 내고 "모든 인간은 평등하게 창조됐고 하나님께로부터 천Jun 04, 2020 09:26 AM PDT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로 촉발된 팬더믹 시대를 대처해 나가는 중앙장로교회(담임 한병철 목사)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자택격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난 3월 중순부터 헌금의 10%를 교회 구제사역에 쓰겠다고 결정한 이후 약 10주동안 평균 지출된 구제헌금은 예상했던 10%의 네 배가 넘는 40%에 달하는 상황이다. 교회 내 어려운 성도들을 돕는 일뿐 아니라 의료진에 의료용품 및 위로를 전달하고, 저소득층과 노숙자 돕기 등 지역사회를 돌보는 일에도 적극적이다. 놀라운 것은 그럼에도 지난해 대비 헌금비율은 90%에 달하는 등 ‘비워도 비워지지 않는’ 기적이 계속되고 있다는 점이다.Jun 04, 2020 08:32 AM PDT
미국의 한 복음주의 단체가 팬데믹으로 고통받고 있는 구소련 10개 국가의 교회들에게 75만명분의 식사를 제공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3일 보도했다. 동유럽과 아시아 전역의 6,350여 교회를 섬기는 슬라브복음협회(Slavic Gospel Association, SGA)는 협력 단체와 함께 코로나19가 급증하는 지역의 가정들을 돕기 위해 수만 달러의 기금을 모금했다. 존스홉킨스대학교에 따르면, 최근 러시아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40만 명 이상으로 세계 3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 사망자 수도 5천 명 이상으로 지금까지 봉쇄 정책을 펴고 있다.Jun 04, 2020 07:51 AM PDT
BTS(방탄소년단)의 멤버 슈가가 믹스테이프에 ‘짐 존스’의 음성을 수록해 논란이 일면서 사이비 교주 ‘짐 존스’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900여명에게 독극물을 강요해 자살하도록 한 대학살자이자 사이비 교주인 ‘짐 존스’는 1931년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태어났다. 젊은 시절 사회주의·공산주의 서적을 읽었고, 사회주의 성향의 빈민 구제 활동을 벌이다 ‘인민사원(Peoples' temple)’이라는 사이비 종교를 창시한 인물이다.Jun 04, 2020 07:49 AM PDT
펀자브주 고지라에 있는 모스크 지도자인 물비 무함마드 후세인은, 임마누엘이 아내의 휴대폰을 이용해 이슬람에 반하는 내용의 문자를 보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알 수 없는 번호로 이러한 메시지를 받았을 때 기도 중이었다고 덧붙였다. 무슬림 성직자인 그는 법적인 절차를 밟기 전 다른 두 명의 이맘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여주었고, 이후 그와 변호사 모두 신성모독적인 문자 메시지를 받았고 주장했다.Jun 04, 2020 07:41 AM PDT
서울 종로경찰서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를 지난달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의하면 전 목사가 받는 혐의는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기부금품법) 위반이다. 그가 지난해 10월 서울 광화문 광장 집회에서 헌금을 모금했다는 것 때문이다. 그러나 경찰은 전 목사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선 ‘혐의없음’으로 판단했다. 국가보안법 위반, 내란 선동 혐의, 범죄단체조직 등 혐의로 고발당한 사건도 ‘혐의없음’으로 검찰에 송치했다.Jun 04, 2020 07:11 AM PDT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 초대대표)가 4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자신의 폐암 투병에 관한 얘기를 꺼냈다. 김 목사는 “암은 죄로 말미암아 망가진 세상에서 나타난 현상이다. 거기 내가 랜덤으로 걸린 것”이라며 “우리는 대개 자기가 특별하다는 생각들을 갖고 있다. ‘하나님 왜 나죠?’ 그랬는데 ‘넌 왜 안 돼?’ (그러더니) 그냥 풀렸다. 그게 공평하다. 그거 풀리니까 그 다음에는 어렵지 않다”고 했다. 이어 “항암 할 때가 힘들었다. 수술은 아무것도 아니다. 항암에 비교하면”이라며 “의사선생님 말씀이 보통 환자들보다 조금 더 힘들게 했다고 하더라. 항암을. 두 번 졸도했다. (그럼에도) 지난해가 최고로 행복했다. 지난해가 내 전성기였다”고 했다.Jun 04, 2020 07:09 AM PDT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정부는 초중등 학생들에게 국가정체성을 명확히 가르치는 역사교과서를 집필해야 한다”며 “대한민국 국가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서 초등학교 역사교과서를 다시 국정화해야 한다”고 했다. 샬롬나비는 3일 발표한 논평에서 “문재인 정부에서 펴낸 역사교과서는 1948년 건립된 대한민국 국가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지난 70년간 대한민국의 역사를 폄하(貶下)하고 있다”며 이 같이 주장했다Jun 04, 2020 07:05 AM PDT
유튜브 채널 ‘레위지파 뮤직’에서 스캇 브래너 목사의 예배팀을 위한 강의를 공개했다. 스캇 브래너 목사는 “기술은 중요하다. 기술이 어느 정도까지는 편안하게 할 수 있다. 어느 정도 기술이 뒷받침돼야지 자유할 수 있다. 하나님만을 생각하는 데 있어서 집중할 수 있다. 그러나 허위, 과장, 쇼맨십은 사람에게로 초점을 이끈다. 사람들이 강단을 보면서 하나님을 못 본다. 하나님은 교만한 사람은 절대 기름 부으시지 않는다”고 했다.Jun 04, 2020 07:04 AM PDT
양동근은 배우이면서도 힙합을 하는 자유로운 영혼으로 알려져 있다. 아역배우 출신으로 뉴논스톱 시트콤을 통해 유명해졌다. 그는 세상의 관심은 많이 받았지만, 정신적으로는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어릴 때부터 연예 활동을 하다 보니 사람들과 관계를 형성하는 법을 몰랐다고. 항상 혼자 생각하고 노래와 연기를 하면서 점점 고립되어갔다고 했다.Jun 04, 2020 07:01 AM PDT
탈북자인 지성호 국회의원이 4일 북한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의 담화와 관련 “삐라를 보내는 행위가 잘못된 것이라 볼 수 없다”며 “북한 주민의 알권리는 보장돼야 한다”고 했다. 지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북한인권 관련 외신기자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이 밝혔다. 지 의원은 또 “북한 정권은 탈북민에 대해 함부로 말하지 말라”고도 경고했다.Jun 04, 2020 06:58 AM PDT
북한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이 4일 발표한 담화문에서 지난달 31일 탈북자 단체의 대북전단 살포를 문제 삼으며 우리 정부가 이를 조치하지 않는다면 남북군사합의 파기까지 각오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에 대해 여상기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접경지역 국민의 생명과 재산에 위협을 초래하는 행위는 중단돼야 한다”고 했다. 김 부부장이 지목한 탈북자 단체는 자유북한운동연합으로 당시 이 단체는 김포에서 대북전단 50만장과 소책자 50권, 1달러 지폐 2천장, 메모리(SD)카드 1천개를 대형풍선 20개에 달아 북한으로 날려 보냈다.Jun 04, 2020 06:5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