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뮤지컬 마마누요가 지난달 30일 부터 16일 까지 대학로 SH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성경 속 이야기와 찬양이 어우러진 기독교 뮤지컬 <마마누요>를 제작한 표인봉 목사와 최근 인터뷰를 진행했다.Aug 05, 2020 12:29 PM PDT
미국 국회의사당에 故 빌리 그래함 목사의 동상이 내년에 전시된다고 릴리전 뉴스 서비스(RNS)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 주 입법위원회는 2018년 사망한 빌리 그래함 목사의 실물 크기 동상을 전시하기로 한 안건을 승인했다. 이 동상은 국회의사당 스태츄어리 홀(Statuary Hall)에 전시될 예정이다. 의회위원회가 이 결정을 승인하면 조각가 차스 페이건(Chas Fagan)이 실물 크기의 동상 제작을 시작할 예정이다. 앞서 페이건은 워싱턴 국립 성당에 전시된 테레사 수녀, 성 요한 바오로 2세 등을 포함한 여러 종교 인물상을 제작한 바 있다. 미국 국회의사당 스태츄어리 홀에는 미국 각 주에서 직접 제작해 기증한 1백여 유명인물의 조각상이 전시돼 있다. 노스캐롤라이나 출신인 빌리 그래함 목사의 동상은 전 주지사인 찰스 브랜틀리 에이콕(Charles Aycock)의 조각상을 대체할 예정이다. 에이콕 주지사는 노스캐롤라이나의 백인 우월주의 운동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비판받아 왔다고 RNS는 보도했다.Aug 05, 2020 12:27 PM PDT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 조용기 목사가 뇌출혈로 쓰러진 뒤 2주째 설교를 전하지 못한 가운데, 조 목사가 세간에 알려진 것보다 건강 상태가 좋지 않다는 전언이 나오면서 성도들의 기도가 요청되고 있다. 지난 7월 22일 언론들은 조용기 목사가 지난 16일 교회 집무실에서 출입문에 머리를 부딪히는 사고 이후 경미한 뇌출혈 증세를 보여,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후 회복 중이라고 일제히 보도한 바 있다.Aug 05, 2020 12:25 PM PDT
다윈의 진화 가설이 현대의 진화론자들에 의하여 부정되면서도 진화는 불변하는 진리라고 주장하는 것은 자가당착이며 모순이다. 다윈의 '종의 기원'이란 진화론 저서가 세상에 나온지도 160년이 넘었다. 진화론은 이제는 지질학, 생물학, 우주과학 등 과학의 영역을 넘어서 사회학, 인류학, 신학을 포함한 전 학문의 영역에서 대세로 자리를 잡고 막강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진화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은 과학계를 포함한 학문 세계에서 사이비 과학자로 취급 받고, 심지어는 직장에서 자신의 커리어를 포기하도록 강요 받는 시대가 되었다.Aug 05, 2020 12:23 PM PDT
드라마 속 이야기가 삶을 움직인다. 2016년 방영된 <태양의 후예>. 그 덕분에 온 나라가 군복을 입고 다녔다. '밀리터리 룩'이라는 이름으로, 여성들도 얼룩무늬 군복을 입었다. 심지어 갓 제대한 남성들도 다시 군복 패션을 입게 만들었다. 그보다 더 오래 전 드라마. <파리의 연인>. 그 때는 군복이 아니라 커다란 빨간 돼지 저금통이다. 남자 주인공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돼지 저금통을 하나씩 샀다. (물론 나도 하나 샀다.) 드라마가 주는 힘이다.Aug 05, 2020 12:20 PM PDT
사람이 이 땅 가운데 태어나서 제일 많이 하는 것이 뭘까? 말이다. 사람은 세상에 갓난아이로 태어나 말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죽을 때까지 말을 하면서 살아간다. 애리조나 대학 심리학과 부교수인 마티어스 멜 교수는 남녀 대학생 396명의 몸에 10일간 마이크로폰을 부착한 후, 이들이 하루에 몇 개의 단어를 말하는지 조사했다. 그 결과 여자는 단어 수가 1만 6,215개 였고, 남자는 1만 5,669개였다.Aug 05, 2020 12:18 PM PDT
조지아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협의회 (이하 조침협, 회장 김영진 목사)에서 갑자기 찾아온 병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가정에 소정의 후원금을 전달했다.Aug 05, 2020 09:45 AM PDT
캘리포니아주의 산 마테오 카운티가 코로나 바이러스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실내 예배는 물론 체육관, 쇼핑몰 등의 세속적인 시설에도 폐쇄 명령을 내렸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3일 보도했다. 산 마테오 카운티는 주일예배가 시작되기 몇 시간 전인 2일 오전 12시 1분부터 실내 교회 예배를 공식 폐쇄하기 시작했다. 산마테오 관리청은 현재 카운티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시 대상에 올라 폐쇄 조치를 시행한다고 설명했다. Aug 04, 2020 08:34 PM PDT
미국 대형교회 중 하나인 텍사스주 펠로우십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에드 영 목사가 주요 교회들이 코로나 기간에도 다시 문을 여는 것은 중요하다고 말했다고 4일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에드 영 목사는 최근 CP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미국 전역에서 교회들이 다시 문을 여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만남을 기피함에서 오는 영적인 결과들이 오히려 코로나를 선전하는 일보다 더 중대하다고 경고했다.Aug 04, 2020 08:33 PM PDT
훼더럴웨이에 부르짖어 기도하는 모임이 시작됩니다. 코로나 시대에 사람들은 불안과 두려움을 느끼지만, 우리는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기로 선택했습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사람은 난국을 타개할 지도자가 아니라 믿음으로 기도하는 사람이라고Aug 04, 2020 11:01 AM PDT
성 차별 금지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름만 들으면 참 좋은 법처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내용으로 들어가면 그렇지 않습니다. 이법이 남성과 여성에 대한 Aug 04, 2020 10:58 AM PDT
오랜 전, 제가 좋아했던 노래 중에 '험한 세상에 다리가 되어-Bridge over troubled water'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멜로디뿐 아니라 가사가 아름다워 수 많은 사람Aug 04, 2020 10:57 AM PDT
8월은 단기선교가 있는 달입니다. 교육부와 각 사역에서 준비한 단기선교 팀들이 열방 곳곳으로 흩어져서 복음의 씨를 뿌리는 것이 8월 형제의 삶이었습니다. Aug 04, 2020 10:55 AM PDT
Covid-19으로 우리의 일상에 많은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우리가 영화에서나 보는 세상인 줄 알았고, 현실로는 일어날 것이라고 상상하지 못했던 세상을 살고 Aug 04, 2020 10:52 AM PDT
한국구약학회(회장 배정훈)가 최근 ‘구약성서와 젠더’라는 주제로 제113차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두 명의 주제발표자 모두 구약성경을 남녀의 이분법적 시각으로만 봐선 안 된다는 취지로 발표해 논란이 되고 있다. 먼저 유연희 박사(감신대)가 ‘창세기 1~3장을 퀴어링하기’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유 박사에 따르면 ‘퀴어링’은 “퀴어라는 말의 동사형이고 퀴어하게 만드는 것, 즉 ‘퀴어적 해석’의 줄임말”이다. 즉 창세기 1~3장을 ‘퀴어적’으로 해석하겠다는 것이다. Aug 04, 2020 06:4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