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1190 미주복음방송(사장 이영선 목사)은 오는 8월 7일(토)과 8월 9일(월)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최고 경영의 신'(GOD THE CEO) 세미나를 미주애나하임 복음방송 공개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비전 멘토링 인터내셔널의 CEO이며 미주복음방송의 칼럼리스트인 샬롬 김 박사가 자신의 최근 저서 "GOD THE CEO 최고 경영의 신"을 소개하면서 GOD THE CEO 최고 경영의 신의 성경적 근거, 현대적 적용점을 발표할 예정이다. Jul 28, 2021 04:02 PM PDT
2021년도 밀알 온라인 라이브 사랑의 캠프가 오는 29일(목)부터 31일(토)까지 사흘 동안 진행된다. 이번 캠프에는 남가주, 북가주, 밴쿠버 등지에서 모두 235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Jesus Connection(요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이란 주제를 갖고 개최되는 이번 사랑의 캠프는 줌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 라이브' 형식으로 진행된다. 올해 사랑의 캠프는 코로나19로 예년처럼 모든 참가자와 봉사자들이 같은 공간에 모이지는 못하지만, 실시간 온라인을 통해 함께 예배를 드리고 다양하고 재미있는 게임 등으로 유익한 친교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Jul 28, 2021 03:55 PM PDT
여성전문잡지 yourtango는 최근 목사와 결혼해 가정생활을 꾸리고 있는 여성의 에세이를 소개하며 '경건한 남성과 결혼할 때 일어날 수 있는 일들 : 교회 목사와 결혼한 여성에 관한 3가지 냉엄한 진실' 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해서 눈길을 끌었다. 에세이는 "신앙에 헌신하는 경건한 남성들과 결혼하는 여성들은 자신이 사역에 부르심을 받았다는 느낌이 안 들 수도 있다"고 하면서도 "남편에 대한 사랑은 목사의 아내 역할을 기꺼이 받아들이거나 하나님께 헌신하는 여성 역할을 받아들이는 충분한 이유가 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에세이는 자신이 목사와 살면서 직접 느낀 '목사 사모로서의 대표적인 3가지 고충'에 대해 소개했다. 에세이는 이에 대해 "만약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가 목사의 배우자라면 글 내용에 동의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며 "내 의도는 목사나 목사가 되려는 사람과 결혼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다. 단지 이런 일이 Jul 28, 2021 12:51 PM PDT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미국 목회자인 맥스 루케이도(Max Lucado) 목사가 최근 백신을 접종했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27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루케이도 목사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코로나19 양성 판정이 기재된 문서를 사진으로 찍어 올리고 텍사스 주 샌 안토니오에 위치한 오크 힐스 교회에서 설교를 중단한다고 알렸다. 그는 후속 트윗에서 "감사의 이유가 있다"면서 "좋은 의료 서비스와 아내, 그리고 호텔 대신 집에 머무를 수 있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비참하긴 하지만 예방접종이 없었다면 불행은 더 컸을 것이다. 그래서 축복을 세어 보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라며 기도를 요청했다. Jul 28, 2021 12:49 PM PDT
고 빌리 그래함 목사의 손자인 조나단 로츠(Jonathan Lotz)가 현재 코로나19로 투병 중이며 위독한 상태에 있지만 병상에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7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조나단 로츠의 어머니이자 빌리 그래함 목사의 딸인 앤 그래함 로츠(Anne Graham Lotz, 73)는 SNS를 통해 아들을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로츠 여사는 "50년 전 내 아들을 내 팔에 안을 수 있었다. 이제 나는 그를 예수님의 팔에 맡겼다"라고 했다. 그녀는 "아들이 중환자실에 있으며 문자메시지로 소통하고 있다"면서 "아들은 육체적으로는 지쳤지만 영적으로는 넘치고 있다"라고 했다. 조나단은 어머니에게 Jul 28, 2021 12:47 PM PDT
도쿄올림픽이 진행중인 가운데 대한민국 선수단에 소속된 크리스천 선수들과 그들의 기도제목이 눈길을 끈다. 한국기독교스포츠총연합회는 대한민국 대표팀 소속으로 도쿄올림픽에 참가한 기독 선수들의 명단과 그들의 기도제목을 공유했다. 유도선수 한희주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시합이 되도록 기도해달라'고 부탁했다. 핸드볼선수 정유라는 '선수들이 어디에 있든 기도와 찬양으로 시합에 임할 수 있도록 기도해달라'고 알렸다. 올림픽 첫 출전인 럭비선수 장성민은 '두려움 없이 담대하게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그리고 부상 없이 올림픽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기도해달라'고 공유했다. 유도선수 안바울은 '열심히 연습한 만큼 후회가 남지 않는 경기를 하게 해달라'는 기도제목을 나누었다. 다이빙선수 권하림은 "이 자리에 있기 까지 영적인 훈련과 시험을 통해 주님이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해 주셨다"고 고백했다. Jul 28, 2021 12:45 PM PDT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오후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을 내방해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와 환담했다. 황교안 전 대표의 한교연 방문은 이번이 두 번째로 지난 2015년 국무총리 신임 인사차 방문한 바 있다.Advertisement대표회장 송태섭 목사는 황 전 대표에게 "얼마 전 개인 SNS에 '종교의 자유를 허하라'는 제목으로 쓴 글을 봤다"며 "지금 정부가 코로나19 방역을 구실로 방역 정치를 하고 있다. 코로나 확진자가 한 명도 안 나왔는데 무조건 비대면 예배를 강제하는 것은 명백한 종교탄압이 아닌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대해 황 전 대표는 "얼마 전 대구를 방문한 길에 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린 후 그 글을 쓰게 됐다"며 "헌법 제20조는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고 Jul 28, 2021 12:41 PM PDT
성공은 사람들마다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성공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 하나님의 계획과 부합되지 않을 수도 있다. 세상에서의 성공은 목표를 이루거나 이윤을 창출하고, 영향력 있는 안정적인 직책을 얻게 될 때 성공이라 정의한다. 그러나 성경은 진정한 성공은 영적인 면에서의 성공이며, 이런 면에서 성공의 의미를 적용할 수 있다고 말한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 알라나 프랜시스가 성공에 관한 성경구절 몇 가지를 언급한 내용의 글이 눈길을 끈다. 그는 "만약 당신의 계획이 신앙 중심인지 확신할 수 없다면 다음의 성경구절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의 지상에서의 삶은 유한하며, 오직 하나님을 통해 우Jul 28, 2021 12:39 PM PDT
현장(대면)예배에 대한 신학적 판단과는 별개로, 예전처럼 그것을 온전히 드리지 못함으로 인해 교인들이 갖는 '불만족'은 비교적 분명하다. 소통과 교감 등 현장만이 줄 수 있는 날것 그대로의 '그 무엇'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는 비단 예배에서만 그런 게 아니다. 예배 만큼, 때론 그 이상으로 온라인이 대체하기 어려운 것들이 있다. 그 중 3가지를 꼽아봤다. 단순히 비교하긴 그렇지만, 아무래도 찬양의 비중이 큰, 흔히 '워십'(가령 마커스워십나 제이어스의 그것)이라 불리는 형태의 예배는 전통적인 예배보다 현장의 상실에서 오는 데미지가 큰 편이다. 많은 이들이 한 곳에 모여, 한 마음으로 뜨겁게 부르는 찬양의 감동과 은혜는 사실상 온라인에선 경험하기 어렵다. 이런 예Jul 28, 2021 12:36 PM PDT
여러 기독교 단체들이 총신대 이상원 교수에 대한 징계와 관련해, 7월 28일 공개 질의서를 발표하면서 이재서 총장의 답변을 요구했다. 이번 공개 질의서에 참여한 단체들은 동반교연,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인권윤리포럼, 일사각오구국목회자연합, 한국복음주의윤리학회, 한국성과학연구협회 등이다. 이들은 "그간 한국교회와 총회의 각 노회, 그리고 총신대 신대원 교수진은 동성간 성행위의 문제점을 비판한 총신대 이상원 교수를 성희롱으로 단죄하여 부당하게 해임한 총신대 관선이사회의 처사에 우려를 표명했다"며 "시민단체와 학회에서 수 차례의 기자회견과 논평 등을 통해 부당해임을 철회하고 기독교 윤리학Jul 28, 2021 12:34 PM PDT
미국 제10순회 항소법원의 3심 판사가 웹디자이너는 자신의 기독교적 신념에 반한다 해도 웹사이트 제작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항소법원 패널들은 21일 "로리 스미스와 그녀가 운영하는 웹디자인 업체인 '303 크리에이티브'가 전통적 결혼에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동성결혼에 대해서도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렸다. 스미스는 "2016년 콜로라도주 차별금지법(CADA)이 자신의 종교적 신념에 위배되는 위헌적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강요하고 있다"며 이의신청을 제기한 바 있다. 그러나 2017년 지방법원은 스미스가 이 법에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는 판결을 내렸고, 이후 판결에서도 마찬가지였다. Jul 28, 2021 12:32 PM PDT
미국에서 실시된 새로운 여론조사 결과, 다수의 미국인들이 미국 내 주요 기관들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트라팔가 그룹은 최근 '컨벤션 오브 스테이트 액션'(Convention of States Action)과 공동으로 중국 공산당에 대한 미국인의 관심도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12~13일 이틀간 2022년 총선 유권자 1,089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오차범위는 ±2.98%p다. "우리 정부와 언론, 문화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을 얼마나 우려하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50.8%는 "매우 우려한다"고, 18.7%는 "어느 정도 우려한다", 11.5%는 "우려한다"고 했다. Jul 28, 2021 12:30 PM PDT
오레곤 임마누엘장로교회(담임 김대성 목사)는 오는 8월 6일(금)부터 8일(주일)까지 '이용걸 원로 목사 초청 오레곤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예수 믿는 사람입니까?"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부흥성회에서 이용걸 목사는 △재림신앙 △아멘의 신앙 △마음의 주인 등의 제목으로 설교하며 우리 신앙의 본질과 사명을 굳게 할 예정이다. 이용걸 목사는 또 8월 10일(화) 오전 10시30분, 오후 3시에 비버튼한인장로교회(담임 김길운 목사)에서 "목사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라는 주제로 목회자 세미나를 인도할 예정이다. Jul 28, 2021 09:15 AM PDT
나이지리아에서 무장 세력들이 납치한 학생 120명 중 28명을 석방했다. AP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25일 무장납치범은 카두나주 다미시 마을의 벧엘 침례고등학교에서 이달 5일 새벽에 납치했던 학생 28명을 풀어줬다. 나이지리아 침례교 총회장인 이스라엘 아칸지 목사에 따르면, 이날 교회 관계자들이 학생들을 부모에게 인계했으며, 나머지 80여명의 학생들은 여전히 억류된 상태다. 지금까지 석방되거나 탈출한 학생은 총 34명이며, 나머지 학생들이 석방될 지는 미지수다. 납치범들은 학생 한 명 당 50만 나이라(1200달러)를 요구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Jul 27, 2021 09:17 PM PDT
미국 법원이 낙태에 보험금 지원을 강제하는 법으로 인해 교회가 피해를 입었다고 판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제9항소법원은 22일 시애틀 시의 ‘시더파크 하나님의 성회’가 제이 인슬리 워싱턴 주지사와 마이언 크라이들러 워싱턴 보험국장을 상대로 낸 소송을 재개할 수 있도록 만장일치로 판결했다. 이로서 소송은 시애틀 지방법원으로 다시 넘어간다. 판결문에는 “시더파크의 고소장에 따르면 생식평등법Jul 27, 2021 09:1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