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남침례교회 산하 단체 및 종교 단체들이 미 대법원에 낙태 권리를 지지하는 판결을 뒤집을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미국 뱁티스트프레스에 따르면, 27일 윤리종교자유위원회(ERLC)가 미국 전역에 낙태를 합법화한 1973년 ‘로 대 웨이드’ 판결과 낙태 허용시기를 임신 28주에서 23주로 앞당긴 1992년 ‘가족계획연맹 대 케이시’ 판결의 번복을 요구하는 법정조언자의 의견서에 서명했다. 이 의견서는 미국 가톨릭 주교협회(USCCB)가 임신 15주 이후 또는 임신 후기 낙태를 금지한 미시시피법을 지지하는 의견서로, 윤리종교자유위원회 외에도 미국 복음주의협회, 루터교-미주리 시노드, 빌록시와 잭슨 가톨릭 교구, 미국 정교회 주교협의회가 서명에 참여했다. Jul 29, 2021 08:08 PM PDT
CTS 아메리카(대표 백승국 목사)는 지난 28일,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개국 17주년 기념 및 공중파 송출 감사예배를 드리고 미 전역과 전세계에 복음 전파 사명을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CTS 기독교 TV는 지난 1일부터 남가주에서 디지털 공중파(DTV) 채널 18.8을 통해 송출하고 있다. 동시에 CTS America 어플리케이션과 유튜브 라이브(cts America), Smart tv (Apple TV, ROKU, fire TV, android TV)를 통해서도 24시간 방송을 하고 있다. 백승국 대표는 "미주에서 한인 인구가 가장 많은 남가주 지역 성도들에게 유익한 영적 양식을 제공함으로써, 신앙생활의 좋은 동반자가 되는 것은 물론, 이민사회와 빠르게 소통하며 한인 이민자들에게 꼭 필요한 방송매체가 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Jul 29, 2021 11:57 AM PDT
수도권(서울·경기·인천)과 대전 지역 교회들이 29일, 대면예배 시 최대 19명까지만 허용하는 현행 거리두기 4단계 방역지침에 대해 제기한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과 관련, 주요 대형교회 목회자들이 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해 눈길을 끌었다. 이 탄원서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 이영훈 목사, 사랑의교회 담임 오정현 목사, 명성교회 원로 김삼환 목사, 오륜교회 담임 김은호 목사,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 강북제일교회 황형택 목사, 수원중앙침례교회 고명진 목사,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 대구서문교회 이상민 목사 등 30여 명이 이름을 올렸다.Jul 29, 2021 11:16 AM PDT
수도권(서울·경기·인천)과 대전 지역 교회들이 29일 서울행정법원과 수원·인천·대전지방법원에, 대면예배 시 최대 19명까지만 허용하는 현행 거리두기 4단계 방역지침에 대한 집행정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이와 관련, '예배 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대표 김진홍 목사·김승규 장로, 이하 예자연)는 29일 서울행정법원 앞 기자회견에서 "정부가 여전히 (대면예배 참여 인원을 최대) 19명으로 제한한 것은 사실상 비대면 예배를 강요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1만 석의 예배당과 1백 석의 예배당에 일률적으로 19명만 예배를 드리라고 한다는 것은 형평에 부합하지 않으며 상식적으로도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했Jul 29, 2021 11:15 AM PDT
지난 5월 출생아 수가 2만2000명대로 떨어지면서 인구 자연감소가 19개월째 이어지고 있다.28일 통계청이 발표한 '5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5월 출생아 수는 2만2052명으로 1년 전보다 809명(-3.5%) 줄었다. 5월 기준으로 1981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최소치다. 인구 1000명당 연간 출생아 수를 뜻하는 조출생률은 5.1명이었다. 월별 출생아 수가 전년 동월 대비 감소한 것은 2015년 12월부터 66개월째 이어졌다. 김수영 통계청 인구과장은 "주된 출산 연령층인 30대 여성 인구가 감소했고 혼인 연령이 증가하면서 출산연령도 높아지고 있다"면서 "기본적인 혼인건수 자체가 감소하고 있Jul 29, 2021 11:13 AM PDT
이영진 교수(호서대학교 평생교육원)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코로나 백신과 666'이라는 제목으로 쓴 글에서 "기독교인이 코로나 백신과 666을 동일시하는 것은 심정은 이해하나 미개한 것"이라고 했다.이 교수는 "의료에 대한 불신은 신구약의 오랜 전통이지만, 그것은 고대에 일반인이 접할 수 있었던 의료란 대부분이 무속·무당들이었기 때문"이라며 "혈루증 걸린 여인이 의사들에게 괴로움을 받고 효험이 없었다는 말은 무당들에게 괴로움만 받고 효험이 없었다는 말과 같은 말"이라고 했다. 그는 "의료가 과학으로 거듭난 후에 일부 기독교도가 과학을 배격하고 무속으로 선회한 것은 일종의 역설"이라며 "신앙의 선조들이 배격했던 바로 그것을 신봉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백신을 666이라고 지목하는 기독교인들이 대부분 시한부 종말론이나 변형된 지식에 함몰된 데에는 이유가 있다"며 "퍼스널 컴퓨터가 등장한 80년대에 바코드가 Jul 29, 2021 11:11 AM PDT
말은 죽이는 힘을 가지고 있으며, 교회를 죽일 수도 있다. 어떤 말들은 교회에 치명적인 영향력을 발휘한다.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약3:6) 교회 성장 전문가 톰 레이너 박사가 교회를 죽이는 몇 가지의 말에 관한 기고 글이 눈길을 끈다. 그는 "교회 성도가 무심코 하는 말이 교회를 죽일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다음은 교회를 죽이는 대표적인 5가지 말에 관하여 소개한다. 1. 나는 교회 목회자가 부임하기 전부터 있었고 목회자가 떠나도 나는 교회에 남아 있다. Jul 29, 2021 11:09 AM PDT
지난주 LA에서 열린 저스틴 비버의 '프리덤 익스피리언스' (Freedom Experience) 콘서트가 카리 조브(Kari Jobe)와 같은 CCM 가수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LA 잉글우드의 소피 스타디움(SoFi Stadium)에서 열린 '원데이LA'(1dayLA) 자선 행사에는 서던 캘리포니아 전역에서 온 약 2만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도시미화사업, 학교로 돌아가기, 무료 의료원, 노숙자 지원, 구호물자 제공 등으로 희망과 도움을 주기 위해 열렸다. 비버는 "다른 이들에게 봉사하는 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라는 오랜 신념을 갖고 이번 원데이LA 운동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자원봉사의 날 이후, 참석자들은 E!뉴스(E! News)의 제이슨 케네디가 사회를 맡고 저스틴 비버가 인도한 워십 콘서트에 초대됐다. Jul 29, 2021 11:07 AM PDT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가 오는 8월 6일(금) 오후 3시(미 서부시간) 2021년 가을 학기 신입생을 위한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온라인 줌으로 진행되는 입학설명회는 월드미션대학교 입학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들이 참석할 수 있으며, 입학설명회 참석자는 입학금 면제 혜택이 있다. 입학설명회에서는 학과별 지도 교수의 개별 상담과 FAFSA(연방학자금보조) 및 다양한 장학금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미주 한인 신학교로는 최초의 ATS(기독교신학대학원협의회)의 정회원 자격을 취득한 월드미션대학교는 신학, 상담학, 사회복지학, 간호학, 음악학, 예배학, 글로벌 리더십의 학위 과정이 개설 돼 있다. 또 양질의 온.오프라인 수업을 통해 미국 대학의 정규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I-20 발급과 유학생 장학금을 비롯해 목회자/선교사 장학금과 정부 그랜트 등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Jul 29, 2021 09:32 AM PDT
기독교 교회는 노래 안에서 태어났다 (Christian Church was Born in Song)" 바울 신학의 권위자 랄프 마틴(Ralph P. Martin1925-2013) 교수는 그의 책 Worship In the Early Church" 에서 위와 같이 정의 하고 있다. 이것을 그는 세가지로 입증하는데 그 첫 번째는 기독교 복음의 내용들이 찬양으로 나타나 불려지게 되었고 그것을 통해 하나님을 찬양하게 되었다. 두 번째는 1세기 이전의 상황을 보면 초기 기독교 교회가 유대 전통을 이어 찬양하는 공동체 일 것임을 예견케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신약의 내용들에서 송가들을 가지고 예배하는(Canticles of Worship) 증거들을 자주 볼 수 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 한다. Jul 29, 2021 05:56 AM PDT
이달 초 코로나19에 감염돼 생사를 장담할 수 없었던 미국 목회자가 자신이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것을 후회한다고 밝혔다. 27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텍사스주 댈러스 소재 베일러 메디컬 센터에서 투병 중인 대니 리브스 목사(코르시카나 제일침례교회 담임)는 ‘폭스4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교훈을 얻었고 내가 틀렸다고 말할 만큼 충분히 크고 겸손한 상태다. 내 생존과 나의 이야기가 다른 사람들에게 축복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리비스는 몸살과 다른 증상들을 느끼기 시작한 며칠 후,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였고, 상황은 빠르게 악화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폭스4뉴스에 따르면 그는 양성반응을 보인 지 일주일 만에 호흡곤란이 심해졌고, 의료 센터에 입원했음에도 혈중 산소 농도는 위험 수준으로 떨어졌다.Jul 28, 2021 07:47 PM PDT
미국 기독교 변증가이자 데니스포럼 창립자 짐 데니슨(Jim Denison)이 지난 27일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한 칼럼에서 자연재해와 하나님의 심판의 관련성에 대한 기독교적 해석을 내놓았다. 데니슨은 ‘산불과 가뭄은 하나님의 심판인가? 예수를 따르는 모든 사람을 위한 긴급한 교훈”이란 제목의 글에서 “하나님이 때때로 가뭄을 죄에 대한 심판으로 사용하신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밝혔다. 그는 “성경은 하나님이 때로는 자연재해를 사용하여 죄를 심판하고 죄인을 회개하도록 부르신다고 분명히 가르친다. 하지만 그러한 경우에 그분은 바로 앞에 모세에게 했던 것처럼(출 5-12장) 선지자들과 다른 대리자들을 통해 백성들에게 먼저 경고하신다. 그들이 회개하지 않으면, 그분은 그들의 죄에 직접 응답하신다”며 애굽에 내린 10대 재앙을 예로 들었다. Jul 28, 2021 07:47 PM PDT
미국의 저명한 목회자인 토니 에반스가 논란이 많은 비판적 인종이론을 대신해 “킹덤 인종이론”을 제시했다. 27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토니 에반스 목사는 지난 14일과 21일 자신이 담임하는 텍사스주 댈러스에 위치한 오크클리프성경선교회에서 열린 수요 집회에서 인종 갈등에 대한 성경적 방안을 제안했다. 에반스는 연설에서 “나는 ‘킹덤 인종신학’을 하나님이 광범위한 영광을 나타내시는 신성하게 창조된 인종적 차이에 대한 화해된 인식, 화해 및 축하로 정의한다”며 “그의 백성은 예수 그리스도의 주되심 아래 연합하여 개인적으로나 단체적으로 공의롭고, 외롭고, 책임있게 기능해야 한다”고 말했다Jul 28, 2021 07:47 PM PDT
There have always been activities of evil spirits on this land, and it was also Satan that seduced Eve to fall Adam in the Garden of Eden in Genesis. Satan still dominates the world as an acting spirit among the children of disobedience. Apostle Paul predicted later that some people would leave faith, and we are actually seeing this reality before our eyes. The signs of apostasy have already appeared since the end of the Apostolic Time and John says this on 1 John 2:18. "Dear children, this is the last hour; and as you have heard that the antichrist is coming, even now many antichrists have come. This is how we know it is the last hour." Jul 28, 2021 04:25 PM PDT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 이하 소망)는 제4회 죽음 준비 전문 교육을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진행했다. 간호사 CEU 10 크레딧을 인정받을 수 있는 이 교육에는 샌프란시스코의 참여자를 비롯하여 모두 11명이 참여했다. 죽음준비 전문 교육은 소망에서 가장 역점을 두는 사업 중 하나로 소망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커리큐럼으로 진행되는 교육 과정으로, 죽음과 관련된 여러가지 주제를 가지고 강의와 그룹토의, 그룹활동, 현장답사로 진행됐다.Jul 28, 2021 04:1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