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바인 베델 교회(담임 김한요 목사)는 오는 9월 3일(굼(부터 12월 3일(금)까지 13주에 걸쳐 사별 가정 회복 모임 (Grief Share)을 갖는다.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사랑하는 배우자, 자녀, 부모 등 가족을 먼저 떠나 보낸 상실감으로 슬퍼하는 사람들의 치유와 회복에 목적을 두고 있다. 프로그램의 일정은 비디오 세미나와 그룹 모임, 실습 등으로 이뤄졌다. 프로그램 기간 저녁식사가 제공되고, 자녀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등록비는 20달러다. Aug 23, 2021 09:37 AM PDT
교회에서 혹은 같은 교회 교인과의 관계에서 받은 상처는 교회를 옮기거나 끊어버리게 되는 원인으로 작용한다. 교회는 교인들의 마음에 안식을 주는 안락한 항구로서 기능해야 한다. 하지만 교회는 죄인들의 공동체인 만큼, 아직 교화되지 못 하거나 인격이 다듬어지지 못한 사람들도 있을 수 있다. 이런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받게 되는 상처는 때로는 가슴 깊이 박혀 신앙을 무너뜨리고 급기야 교회를 끊게 만들 수도 있다. 교회 내 누군가에게 공격당하거나 거절당하거나 무시당해서 마음 속 깊이 지워지지 않은 상처가 있다면 기독교 작가 데이비드 샌포드(DAVID SANFORD)의 글을 주목해 볼 만하다. 그는 교회에서 받은 상처를 신앙적으로 극복해낸다면 용서에 관한 하나님 말씀의 진리를 깨닫고 실천한 성숙한 성도로 발돋움할 수 있다고 했Aug 23, 2021 09:35 AM PDT
국제사회가 아프가니스탄의 여성과 어린이, 소수자를 보호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도록 요청받고 있다고 22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탈레반이 항공기를 통한 대피를 중단시키기 전에 아프가니스탄인 수천명이 탈출을 시도하면서 카불 공항은 혼돈 상태다. '종교와 신앙의 자유를 위한 전 세계 의원네트워크'(IPPFoRB)는 "아프가니스탄의 상황이 비통스럽다"고 밝히며 "우리는 아프가니스탄의 다양한 단체를 겨냥한 폭력과 박해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있다"라고 했다. 이어 "국제 사회는 아프가니스탄의 여성, 어린이, 종교 및 소수 민족의 보호와 안전을 보장하고 모든 사람의 인권을 지지하는 포괄적이고 정의로운 정치적 해결을 Aug 23, 2021 09:33 AM PDT
온누리교회 담임 이재훈 목사가 아프가니스탄을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이 목사는 최근 교회 웹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연일 뉴스를 통해 알려지는 아프가니스탄 소식은 실로 끔찍하다. 탈출을 위해 비행기에 매달렸다 추락하거나 기체 일부에서 죽는 사건, 공항에 버려진 아기, 탈레반에 의해 시작된 공포스러운 통치 등 소중한 인권이 유린되는 비통한 소식들"이라며 "이 엄청난 비극은 이 시대 악의 영들이 한 나라와 민족을 어떻게 사로잡고 하나님 나라를 대적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이러한 상황에 있는 아프가니스탄은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의 가장 우선적 기도 제목이 되어야 한다"며 "물론 세계 곳곳에서 지진이나 홍수 등의 자연 재Aug 23, 2021 09:31 AM PDT
총신대학교, 한세대학교, 협성대학교 등 52대 대학(일반대 25개교, 전문대 27개교)이 교육부의 2022~2024년 일반재정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위기에 놓였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에 따르면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원장 류방란)은 대학구조개혁위원회(위원장 김규원) 심의를 거쳐 「2021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 가결과를 17일 각 대학에 통보했다. 진단은 참여를 신청한 285개교(일반대학 161개교, 전문대학 124개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가결과에 따르면 이중 일반대학 136개교와 전문대학 97개교가 2022~2024년 일반재정지원 대학으로 선정됐다. 정부가 지난 2019~2021년 선정된 일반재정지원 대학들에 2021년 지원한 재정 규모는, 일반대학은 교당 평균 48억3천만 원, 전문대학은 교당 평균 37억5천만 Aug 23, 2021 09:29 AM PDT
총신대학교 이재서 총장이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2021 대학기본역량 진단' 가결과에서 총신대가 일반재정지원 대학에 선정되지 못한 것과 관련, 지난 20일 담화문을 발표했다.이 총장은 "먼저, 이번 2021년 제3주기 대학기본역량 진단평가에서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를 받은 것에 대해 이유 불문하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평가대상 기간인 2018학년 학내 사태로 인해 여러 학사행정 공백의 난맥 등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상처와 아픔을 극복하고자 교직원들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평가를 준비하였던 것을 잘 알기에 더욱 가슴이 아프다"고 했다. Aug 23, 2021 09:28 AM PDT
자녀에게 신앙이 이어지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전 세대가 신앙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 것일까? 아니면 자녀 세대가 마음의 문을 닫고 있었기 때문일까? 보통은 둘 다 맞는 말이다. 앞선 세대가 바른 신앙을 전달하는 일에 실패하면 종종 다음 세대에서 그 문제가 증폭되기 마련인데, 가장 큰 폐해는 우리 자녀들이 명목상의 크리스천으로 성장한다는 것이다. 부모 세대의 신앙적 헌신이 세대를 거치면서 안주로 바뀌고, 안주는 다시 시간을 거쳐 세상과의 타협으로 변질된다. 미국의 목회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팀 켈러 목사가 복음연합 (The Gospel Coalition) 사이트에서 다음세대에게 신앙을 전수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 글이 Aug 23, 2021 09:26 AM PDT
오늘날 교회가 지나칠 정도로 세상의 가치관을 닮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는 교회가 그만큼 세속화되고 있다는 의미로서 출석하는 사람의 숫자나 신자들이 내는 헌금 액수에 따라서 평가를 받고 있다는 말이다. 교회가 물질 중심주의와 성공 우선주의로 치닫는 세상의 모습을 닮는 것은 물론이고 마치 이러한 것들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떨쳐버릴 수 없는 것이다. 교회가 이처럼 숫자를 통해서 평가를 받는데 익숙하다 보니 숫자에서 뒤지는 교회는 그만큼 세상으로부터 인정을 받기가 쉽지 않다는 생각이다. Aug 23, 2021 09:11 AM PDT
4영리는 1965년 Campus Crusade for Christ (C.C.C.)를 주도한 Bill Bright목사가 학교 Campus내에서 학생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소개하고 전도하기 위해서 저작한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4가지의 영적 원리입니다. 이 4영리 책자는 수많은 언어로 번역되었는데, 한국에서도 한국 대학생선교회(KCCC)에서 도입하여 복음 전도에 놀랄만한 공헌을 한 것으로 일반적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또한 특히 많은 한국 교회들이 이를 교제로 전도 훈련을 시켜 전도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Aug 23, 2021 09:08 AM PDT
사도바울은 선교를 위해 새로운 도시(지역)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회당을 찾았습니다. 회당이 없었던 루스드라와 빌립보 두 도시(지방)를 제외하면 모든 지역에서 회당을 찾아 말씀을 전했습니다. 회심을 하였던 다메섹까지 포함하면 9개 도시에서 회당을 찾습니다. 바울이 찾았던 도시의 회당을 열거하면, 다메섹을 포함하면 9개 도시 회당들입니다. 그런데 회당은 예수님도 활용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갈릴리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며 병자를 고치셨고, 가버나움 회당에서 가르치셨던 기록이 4복음서에 골고루 등장합니다. 예수님께서 회당 사역을 통해서 칭송(눅4:15)받으시고, 안식일에 회당에서 말씀 전하시고 병자를 고치신 것이 바리새인과 갈등의 원인(마12:9~14)이 되기도 했었습니다.Aug 23, 2021 09:03 AM PDT
종교 및 자선기관으로 일리노이주에 비영리 기관으로 등록된 THF 선교회는 영, 혼, 육의 전인격 치유사역을 통하여 개인을 세워가며 사회를 변화시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THF는 True Healing and Fulfillment의 약자로, 영적으로는 말씀 선포를 통해서 영혼을 구원하며 (Spiritual Healing), 상한 심령(혼)의 치유와 자유케 함 (Inner Healing), 그리고 병든 육체의 치유를 (Somatic Healing) 위한 의료비 나눔 사역을 하고 있다. 육체의 질병을 치유함에 있어서 의료비 부담을 줄여 한인 크리스천들이 더 나은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언어장벽의 어려움 없이 받을 수 있도록 THF 선교회는 크리스천 케어 미니스트리(Christian Care Ministry, CCM)과 동역하고 있는데, CCM은 1993년 Florida에 설립된 의료Aug 20, 2021 08:49 PM PDT
전 세계를 상대로 보건의료 구호활동을 벌이고 있는 국제구호단체 사마리안퍼스(회장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그동안의 한국기독교 커뮤니티와의 협력적 관계를 바탕으로 오는 26일(미국 동부시각) 오후7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Building a Legacy, 하나님 나라와 유산’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는 한인교계에 사마리안퍼스의 사역을 소개하고 국제적인 구호 및 복음전파를 위한 동반관계를 맺기 위한 것으로,앞으로의 사역에 있어 한인교회들 및 한인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크게 기대하고 있다고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관계자는 전했다.Aug 20, 2021 12:41 PM PDT
올해로 창립 70주년을 맞은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중앙회장 이대식)가 8월 19~21일 3일간 비대면 온라인 라이브(ZOOM, YouTube)로 제47차 CBMC 한국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대회 주제는 '은혜의 70주년, 여호와께로 돌아가자'(호 6:1-3). 대회 첫날 조정민 목사(베이직교회)가 '장신구를 떼어 내라(출애굽기 33장 1~6절)'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조 목사는 "개인적으로 아프가니스탄 사태를 보며 가슴이 아프다. 2001년 아프가니스탄에 갔을 때 어린이들의 눈망울을 보았기 때문이다. 20년 만에 미군이 철수하게 되었으며 한순간에 탈레반이 돌아왔다. 바이든 대통령 정책에 대해 양면이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싸울 의지가 없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도움을 준단 말인가'라고 했다. 싸울 의지, 모든 걸 지원한다고 하Aug 20, 2021 09:43 AM PDT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이 떠난 뒤, 탈레반이 집권하면서 기독교인들이 두려움으로 실내에서 은신 중이라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9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아프가니스탄 기독교인 지도자 중 한 명은 "밖으로 외출하는 것은 너무 위험하다"라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그는 박해 감시단체인 국제기독연대(ICC)에 "탈레반이 사면을 약속했지만 곧 기독교인을 표적으로 삼기 시작할 것이라는 두려움이 있다"라며 "지금 외출은 너무 위험하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집에 머물라고 말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에 대한 (탈레반의) 협박은 시작됐다. 그들은 기독교인들에게 전화를 걸고 "우리가 찾으러 간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Aug 20, 2021 09:38 AM PDT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는 "과거 탈레반에 의해 박해를 받은 아프가니스탄 기독교인과 기타 소수 종교인들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 19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나딘 멘자 위원장은 "탈레반이 장악한 지역에서 이슬람에 대한 가혹하고 엄격한 해석을 부과하는 것은 종교 자유나 믿음을 공유하지 않는 아프간인의 신앙을 침해한다"고 말했다. 멘자 위원장은 카톨릭TV 네트워크 EWTN과의 인터뷰에서 "탈레반이 스스로를 온건하다고 내세우고 있지만 여성과 기타 인권에 관해서는 아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탈레반이 장악하기 전부터 아프가니스탄에서 종교 소수자에 대한 폭력이 이미 증가하고 있다"라며 우려를 표명했다. Aug 20, 2021 09:3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