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성구 100 구절 1 창세기 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Oct 16, 2021 09:10 PM PDT
각종 코로나 방역 지침을 거부해 온 미국의 한 개신교 마을에서 타 지역보다 사망자가 적었다는 새로운 소식이 전해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탐사전문 기자인 샤릴 애티슨은 뉴스 잡지인 ‘풀 매저’지에 아미쉬인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응한 방식에 대해 최근 소개했다. 미국 펜실베니아 랭커스터에 있는 아미쉬 공동체는 재세례파 계통의 개신교 종파인 ‘메노나이트’ 신도들이 촌락을 이루어 살고 있다. 애티슨는 아미쉬에 대해 “표면적인 것보다 정숙을 강조하는 기독교 단체이자 고결한 삶을 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운전과 전기 사용을 자제한다”고 소개하며 “지난해 짧은 셧다운 이후 아미쉬는 코로나 9가 엄청난 속도로 퍼질 만한 독특한 경로를 택했다”고 했다.Oct 16, 2021 08:43 PM PDT
미국 법원에서 종교의 자유를 근거로 백신 의무접종을 거부하는 대학생들의 손을 들어주는 판결이 나왔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 제6 항소법원은 7일 웨스턴 미시건 대학이 종교적 신념에 따른 예방접종 면제를 거부한 것은 ‘수정헌법 제1조의 권리’를 침해했다는 하급심의 판결을 지지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대학이 백신 의무화에 대한 종교적 면제를 위해 학생 운동선수들의 신청을 거부하면서, 선수들의 대학 운동 경기에 참여를 불허했다”며 “종교적 신념을 포기함으로써 운동 경기를 할 수 있다는 조건을 내걸어, 대학이 그들의 자유로운 권리 행사에 부담을 주었다”고 결론 내렸다.Oct 16, 2021 08:43 PM PDT
미국의 영향력있는 복음주의 신학자 존 파이퍼 목사가 불신자 간의 결혼이 하나님이 목적하신 결혼에는 “미달”하지만 “유효하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파이퍼 목사는 11일 자신이 운영하는 ‘하나님을 향한 갈망’ 웹사이트에 있는 ‘존 목사에게 물어보세요’ 코너에서 “하나님은 세속적인 결혼을 인정하실까요?”라는 질문을 받았다. 파이퍼 목사는 같은 주제로 동료와 나눴던 대화를 언급하며 “내 직감적인 반응은 ‘그렇다’ 였다. 동료는 아니라고 말했다. 그는 두 당사자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그 결혼과 함께 하시지 않으며, 따라서 하나님은 그 결혼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믿는다고 말했다”며 “그는 더 나아가 하나님은 비기독교인의 기도조차 듣지 않으신다고 말했다”고 언급했다.Oct 16, 2021 08:43 PM PDT
식사를 할 때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실제 좀 애매한 경우가 생겨서 질문을 드립니다.Oct 16, 2021 06:53 PM PDT
물건을 다루는 장사나 기계를 다루는 것과 달리 사람과의 관계는 언제나 피곤을 초래한다. 물건은 말 없고 나의 실수나 허물에 대해서 비난하지 않는다. 미국에서는 반려견을 왜 "가장 좋은 친구"라고 하는가? 개는 주인의 허물이나 실수에 대해서도 아무 부정적인 반응이 없고 다만 주인이 시키는 대로 순종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지만 인간 관계에 있어서는 종종 견디기 어려운 갈등과 다툼이 생긴다. 어떤 문제에 있어서나 서로 의견이 다르고 성품이 같지 않기 때문에 문제를 다루는 방법도 다르다. 그러므로 서로 충돌할 수 있고 또 자기 주장이 강한 동역자는 설득이 더욱 어렵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피곤해 질 수 있다. 그 뿐 아니라 사역 자체가 주는 중압감도 우리를 피곤하게 한다. 특히 목회하는 대부분의 한국인 목사의 경우에는 잠이 많이 부족하다. 대부분의 교회에서 새벽 기도회가 있고 한 주간에도 여러 번 설교해야 하는 상황이다. 나 자신이 목회할 때에도 매일 새벽 4 시경에 기상하여 부리나케 교회로 달려가 새벽 기도회에서 설교하고 오전에 교인들을 심방하고 각종 집회와 모임에도 빠지지 않아야 한다.Oct 15, 2021 01:47 PM PDT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47회기 회장인 문석호 목사(뉴욕효신장로교회 담임)가 코로나 팬데믹 가운데 맡았던 1년간의 임기를 마치면서 ‘위드(With) 코로나’시대에 교회의 등대 역할을 강조했다. 문 목사는 팬데믹 중이었던 2020년 10월26일 뉴욕교협 회장으로 당선돼 임기를 시작했고, 이달14일 제47회 정기총회를 기해 임기를 마쳤다. 임기를 맡은 기간 내내 팬데믹이었다. 이에 대해 문 목사는 “여전히 끝을 알 수 없는 ‘위드 코로나’라는 어려운 상황이 시대를 위협하고성도들의 미래를 우울하게 하고 있다”면서 “이런 상황에서도 이민사회를 주도해 나가는 목회자들의 성실함과 진지함은 지금까지 숫자와 규모를 향해 달려왔던 우리 모두를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Oct 15, 2021 11:55 AM PDT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가 14일 오전10시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 에서 제47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김희복 목사(뉴욕주찬양교회)를 선출했다. 3파전으로 접전이 예상됐던 목사 부회장에는 이준성 목사(뉴욕양무리교회)가 3차 투표 끝에 당선됐다. 이날 회장 선거에서 회장후보로 단독 입후보한 김희복 목사에 대해 박수로 받자는 총대들의 동의와 재청에 의해 만장일치로 박수로 당선을 확정지었다. 부회장 선거 1차 투표에서는 기호 1번 이준성 목사 80표, 기호2번 김명옥 목사 33표, 기호3번 박태규 목사 47표를 각각 얻었고, 2차 투표에서는 이준성 목사가 94표, 김명옥 목사가 32표, 박태규 목사가 38표를 얻었다. 결국 최다득표자를 선출하는 3차 투표에서 이준성 목사가 90표를 얻어, 각각 32표와 28표를 얻은 김명옥 목사와 박태규 목사를 제치고 목사 부회장에 당선됐다. Oct 15, 2021 10:48 AM PDT
선교사들이 평양을 거룩한 도성으로 변화시키는 데에는 크게 세 가지 사역이 있었다. 첫째는 영혼을 구하는 교회 설립 사역과 둘째는 육신을 치유하는 의료 사역을 위한 병원과 셋째는 문맹에서 문명의 삶으로 변화시키는 교육장인 학교 설립이었다. 그로 인해 음란과 폭력이 난무했던 곳이 생명과 소망의 도성으로 변화되어갔다. Oct 15, 2021 09:52 AM PDT
솔로몬 왕이 성전을 건축하면서 바다를 부어 만든 양식이다. 직경이 10규빗이고 주위가 30규빗이라고 한다. 규빗은 길이의 단위 로 성인의 팔꿈치에서 가운데 손가락 끝까지 약 45cm이다. 바다는 솔로몬 성전의 안뜰에 청동으로 만든 물두멍인데, 약 4.6KL 물이 있어서 제사장들이 몸을 씻는데 사용한다(대하 4:6). 바다와 같이 크다고 해서 바다라고 부른다. 직경이 약 4.5m인 둥근 바다를 만든 것이다. Oct 15, 2021 09:46 AM PDT
한국교회 대표 교단의 총회장, 연합기관 대표회장, 유수의 신학대 총장 등 화려한 수식어들을 뒤로하고 양평 산골에서 전원교회를 섬기고 있는 길자연 목사(왕성교회 원로)가 한평생 목회 여정의 지혜를 담은 '목회보감(牧會寶鑑)'을 펴냈다. 바울 사도가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한 것처럼, 길 목사는 자신의 한평생과 목회 사역도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이뤄진 것이라고 고백한다. 그는 "목회 현장에서 깨닫고 발견한 '보감과 같은 이야기'들을 한국교회 목회자들과 함께 나누고자 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길 목사는 "목회는 하나님의 사역이다. 하나님께서는 그가 세우신 목회자를 통하여 구령 사역을 이뤄가신다. 그러므로 목회자에게는 내 교회, 내 양은 없고, 오로지 주님의 교회, 주님의 양만이 있다"고 했다. 오늘날 교회들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시험과 사고의 원인은 거의 대부분 목회자에게 있다는 것이 그의 진단이 Oct 15, 2021 09:27 AM PDT
뉴욕주의 의사, 간호사 등 17명의 기독 의료진이 "뉴욕주가 백신 접종의 종교적 예외를 인정하지 않은 채 강제함으로써 종교적 자유를 침해했다"며 고소한 사건과 관련, 미 연방 판사가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방법원 데이비드 N. 허드 판사는 뉴욕 보건부가 지난 8월 26일(이하 현지시각) 제정한 백신 규정과 관련, 고용주가 승인한 종교적 면제를 주정부가 거부하지 못하도록 한 새로운 명령을 12일 발표했다. 이번 판결은 뉴욕주에 의해 9월에 발행된 유사한 명령의 만료를 앞두고 나온 것이다. 허드 판사는 판결문에서 "이번 사건의 문제는 원고와 다른 개인들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의 종교적 면제를 받을 자격이 있느냐 여부가 아니다. 문제는 정부가 2.61 조항을 곧바로 부과한 것이, 원고를 비롯한 개인들이 고Oct 15, 2021 09:22 A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최근 어릴 때부터 거리 생활을 하며 마약과 폭력에 노출돼 살다가 교도소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목회자가 된 한 남성의 간증을 소개했다. 현재 조지아주 맥도노의 패션라이프교회를 이끌고 있는 테렐 스콧 목사는 15세 때 범죄 조직 두목이었던 당시 자신의 모습을 공허, 아픔, 고통, 상처의 4가지 단어로 묘사했다. 스콧 목사는 10대와 20대 초반의 대부분을 갱단과 관련된 폭력, 마약 밀매, 무장강도 행각에 가담하며 보냈다. 이 기간 동안 그는 알코올 중독에, 마리화나·코카인·엑스터시·필로폰 등의 마약을 복용하고 거래했다. 스콧은 "어린 시절과 청소년기에 기능 장애 및 결손 가정에서 자라서 아버지와의 친밀한 관계가 부족했다. 완전함을 느끼기를 바랐고, 아버지의 빈 자리를 채우Oct 15, 2021 09:20 AM PDT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랭커스터에 위치한 아미시공동체는 봉쇄 등의 조치 없이도 치명적 인명 손실 없이 코로나19 대유행을 통과했다. 미국 대부분의 시 관계자들은 코로나19 확산을 늦추기 위해 몇 달간 기업 및 교회 봉쇄 명령을 내렸지만, 아미시인들은 계속 모여서 일하고 예배를 드렸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탐사 저널리스트인 셔릴 애틱슨은 잡지 'Full Measure'에 아미시공동체의 코로나19에 대응을 보도했는데, 이는 일반적 방식과 전혀 달랐다. 아미시공동체는 현대 문명과 단절한 채 자신들만의 전통을 유지하며 생활하고 있는, 침례교단의 한 종파다. 이 공동체의 많은 사람들은 아직까지 마차를 모는 Oct 15, 2021 09:18 AM PDT
종교개혁 504주년 기념 한국교회건강연구원(이사장 정연철 목사, 원장 이효상 목사) 주최 포럼이 '종교개혁, 그 불꽃을 다시 점화하다'는 주제로 15일 오전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광야의영성홀에서 개최됐다. 포럼 1부 주제발표에서는 손봉호 박사(서울대 명예교수)가 '종교개혁을 다시 생각하다', 최식 목사(다산중앙교회)가 '종교개혁을 다시 시작하다', 정성진 이사장(크로스로드)가 '종교개혁을 다시 주문하다'를 제목으로 각각 발표했다. 이장형 교수(백석대), 엄창섭 박사(고려대 의대)는 2부 지정토론에 나섰다. 먼저 손봉호 박사는 "한국만큼 성경을 하나님 말씀으로 믿고 그 권위를 인정하는 교회와 기독교인이 많은 나라는 미국 외에 없을 것"이라면서도 "그러나 한국교Oct 15, 2021 09:1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