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브라운 박사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아프가니스탄 참사에 대한 10가지 반성’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칼럼에서 그는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에 개입한 20년 간의 이야기는 말할 수 없는 재앙으로 끝났다. 사실 지금보다 최악의 시나리오는 상상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우려했다. 아래는 브라운 박사가 말한 ‘지금 당장 반성해야 할 10가지’ 에 대한 요약이다. 바이든 대통령의 가장 암울한 순간이다. 바이든이 CNN과 MSNBC로부터 질책을 당하는 것을 보면, 그가 엄청난 실수를 저질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MSNBC의 사설에 나오는 첫 단락들을 보라. Aug 18, 2021 08:18 PM PDT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의 북한 선교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눈길을 끌었던 제2차 글로벌복음통일전문세미나(대회장 임현수 목사)가 지난 14일까지 하와이 코나에서 한 주간 진행됐다. 세미나는 그동안 꾸준하게 제기되었던 한반도 통일의 이유를 넘어 한국 교회와 대한민국이 나아갈 복음 통일의 방법과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하며 호평을 받았다. 북한 선교 전문 강사진들은 북한 사회주의 주체사상의 역사와 기만적 오류와 더불어 억압 속에 고통 받는 북한 주민들의 실상을 낱낱이 드러냈다. 또 북한의 지하교회 성장과 한류문화 확산 등 북한 땅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손길도 소개 돼, 복음 통일에 대해 실제적 이해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 효과적인 북한 선교와 복음 통일을 위해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 한인교회의 연합과 선교 전문 네트워크 형성의 중요성이 대두됐다. Aug 18, 2021 01:58 PM PDT
모든 크리스천은 유혹에 직면한다. 예수님도 광야에서 40일 금식기도 후 마귀에게 3가지 시험을 받으셨다. 어릴 때 자석을 갖고 놀아본 기억이 있는가? 서로 가까워질수록 떼놓기 힘든 게 자석이다. 유혹은 자석과 같다. 더 깊이 생각하고 유혹에 더 다가갈수록 유혹이 끌어당기는 힘은 더 강해진다. 조금이라도 빨리 시선을 유혹 바깥으로 돌리지 않으면 유혹의 수렁에서 영영 빠져나오지 못할 수도 있다. 신앙의 길에서 누구나 마주하게 되는 유혹. 어떻게 피하거나 이겨Aug 18, 2021 11:19 AM PDT
미국의 기독교 작가 토드 와그너(TODD WAGNER)가 경건한 크리스천 여성의 특징 5가지를 소개했다. 각 특징과 관련된 성경구절도 안내했다. 1. 하나님을 최우선적으로 찾는다다른 어떤 것이나 사람이 자기에게 만족감을 준다는 거짓말을 거부한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 마태복음 6장 33절 - 34절 2. 신실하게 말한다다른 사람들의 신실한 완성자로서 지혜롭고 용기있게, 그리고 친절하게 타인을 사랑한다.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 창세기 2장 18절 "Aug 18, 2021 11:18 AM PDT
올해로 창립 70주년을 맞은 한국기독실업인회(중앙회장 이대식)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 간 비대면 온라인 라이브(ZOOM, YouTube)를 통해 '은혜의 70주년, 여호와께로 돌아가자'(호 6:1-3)라는 주제로 제47차 CBMC 한국대회를 개최한다. 주최 측은 이번 대회에 국내외 회원 3,000여 명이 줌 또는 유튜브 라이브 행사에 참여한다며 회원들은 각자 처소에서 비대면으로 참석하고, 주강사 및 프로그램 출연자들은 철저한 코로나19 방역을 마친 일산 쇼킹스튜디오에서 참여할 예정이라고 했다. 한국대회 대회장은 이대식 중앙회장, 한국대회 준비 기획팀장은 양지훈 중앙회 운영이사가 맡았다. 주제 강의는 조정민 목사(베이직교회 담임목사)와 강동진 목사(보나콤Aug 18, 2021 11:16 AM PDT
미국의 교회 성장 전문가인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최근 웹사이트 '처치앤서즈'(churchanswers)에 '결혼 44년 동안 내가 한 가장 어리석은 일 한가지'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그는 이 글의 제목에 대해 "원래 '결혼 44년 동안 내가 한 가장 어리석은 일'이었다. 그 후 결혼 생활에서 내가 한 어리석은 일들을 너무 많이 생각나기 시작했다. 537개의 어리석은 행동 중 어느 것이 1위가 되어야 하는지 확신할 수 없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결혼 생활에서 한 그 어리석은 짓은 무엇인가? 분명히 말해서, 나는 어리석은 행동을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했다. 너무 많이"라며 "나는 아내와 논쟁에서 이기려고 Aug 18, 2021 11:14 AM PDT
송병기 박사(뉴욕장로회신학대 전 학장, NYTS 박사)가 18일 온라인 줌(Zoom)으로 진행된 한국교회정론(대표 소기천 교수) 제6차 포럼에서 '세기의 대통령 한국의 이승만 그리고 그의 신앙'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송 박사는 "1875년 생인 이승만 전 대한민국 대통령은 1910년 미국 프린스턴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뒤 선각자적인 저서를 남겼다. 대표적으로 1941년 청일전쟁·러일전쟁 등에서 드러난 일본의 야욕이 미국 침공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대한민국에 적극 지원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 '일본 내막기'라는 책"이라며 "이승만 박사는 청년시절 독립Aug 18, 2021 11:11 AM PDT
금년 8·15는 광복 76년, 정부 수립 73주년이었다. 우리 민족사에 이보다 놀랍고 뜻깊은 일이 또 어디 있을까 싶다. 광복절은 연합국인 미국의 승리로 우리에게 거저주신 하나님의 은총의 선물이었다. 하지만 군정 3년 후에 이승만 박사가 세운 대한민국이야말로 오늘 우리나라의 근간이다. 하지만 지금의 정부는 대한민국의 탄생을 상해임시정부라고 둘러 대면서, 이승만 대통령이 세운 오늘의 대한민국을 평가절하하고 있다. 자기가 태어난 생일도 모르는 자는 사생아이듯이, 오늘 한국의 지도자들은 대한민국을 태어나지 말아야 할 국가로 치부하고 있다. 초대 대통령 이승만 박사는 우리나라 건국 대통령이다. 그가 만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 <한·미동맹>, <기독교 입국론>은 이미 우리 국민들은 다 안다. 그러나 유독 현 정부만 역사적 사실을 깔아뭉개고 있다. Aug 18, 2021 11:02 AM PDT
미국에서 기독교 성, 결혼, 양육 관련 전문 상담사로 일하고 있는 '롭 잭슨'(ROB JACKSON) 씨가 기독교 복음주의 사이트 포커스온더패밀리(focusonthefamily.com)에 크리스천 부모의 바람직한 성교육법에 관한 지침을 공개했다. 잭슨은 먼저 성교육 초기 단계에서 부모는 자녀에게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자손을 번식시키라고 명령하셨다는 사실을 가르쳐야 한다고 했다. 이를 통해 성을 디자인하신 하나님의 탄탄한 토대를 알 수 있다고 했다. Aug 18, 2021 11:01 AM PDT
통일연구원이 매해 발간하던 북한인권백서 발간을 26년 만에 중단키로 한 것에 대해, 지성호 국민의힘 의원이 18일 "문재인 정부의 북한 인권 지우기가 노골적"이라고 규탄했다. 지 의원에 따르면, 통일연구원은 이미 북한인권백서 발간을 위한 예산을 지난해 6,903만 2,596원에서 올해 4분의 1 수준인 1,580만 2,336원으로 줄인 바 있다. 발간부수도 지속해서 줄여 왔다. 국문·영문본을 합쳐 2018년 2,500부였던 것이 2020년 1,800부로 감소했다. 관계기관에 배포한 부수도 2018년 702부에서 2020년 484부로 줄었다. Aug 18, 2021 10:58 AM PDT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이 작품은 미국의 거장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장편소설로, 스페인 내전을 무대로 로버트 조던과 마리아의 사랑을 그린 내용이다. 제목은 17세기 영국 성공회 성직자인 존 던 신부가 쓴 시의 구절을 인용했으며, 1939년 작품을 쓰기 시작하여 1940년 발표했다. "반 파시스트 군으로 스페인 내전에 참가한 로버트 조던은 아주 중요한 교량을 폭파하는 임무를 받는다. 그런데 작전 중에 적의 전략이 바뀌어 조던이 맡은 임무가 무의미하게 된다. 그러나 본부와 연락이 끊겨 작전을 진행하게 되고, 쓸데없는 일인 줄 알면서도 다리를 폭파한다. 결국 작전 중에 중상을 입고 죽음에 임하게 된다." 필Aug 18, 2021 10:57 AM PDT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방역지침에 의해 전국 교회 예배 인원이 좌석수의 10%(최대 99명)까지로 늘어난 가운데,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가 '방황과 혼란을 잠재워 주심(마가복음 6:30-34)'이라는 제목으로 광복절인 지난 15일 설교했다. 이찬수 목사는 정약용의 <목민심서>를 소개하며 "조선 후기 지방 관리들이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하는지를 가르치고 있다. 요즘으로 치면 공직자들의 행동 지침서"라며 "책에서는 악한 관리들의 폭정을 비판하고, 제발 백성들을 사랑으로 섬기라고 했다. 읽다 보면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요한복음 10:11)'라고 하셨던 예수님 생각이 난다"고 말했다. Aug 18, 2021 10:44 AM PDT
DCMi선교회(대표 정태회 목사, David Chung Ministries International)는 지난 6월 중순부터 7월 말까지 코로나 펜데믹으로 어려움을 당한 네팔 교회 돕기 운동을 전개했으며, 총 성금 1만3천802달러에 DCMi 선교회 이사진이 매칭 펀드를 더해 총 2만 7천 604달러의 구제헌금을 네팔 기독교연합회에 전달했다. DCMi선교회는 7월과 8월 각각 1만 달러를 네팔 기독교 연합회에 전달했으며, 남은 성금도 네팔 기독교연합회와 협의 하에 곧 전달할 계획이며, 구제헌금은 네팔 성도들을 위한 식량공급에 사용됐다고 밝혔다. Aug 18, 2021 08:35 AM PDT
아랍에미리트에서 활동 중인 미국 남침례회 소속 선교사가 교단지인 뱁티스트프레스에 아프가니스탄 현지 사역자들이 보내 온 기도제목들을 공유했다. 조쉬 맨리(Josh Manley) 선교사는 “탈레반 세력이 아프가니스탄과 심지어 수도 카불까지 집어삼킨 지난 며칠 동안, (현지 선교사들이) 몇 시간 동안 저에게 기도문과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Aug 18, 2021 01:52 AM PDT
미션아가페(회장 제임스 송)에서 16일(월), 오랫동안 섬겨온 웨이크로스 소재 웨어주립교도소(Ware State Prison) 측에 애틀랜타 한인들의 사랑 마스크 와 세정제를 전달했다. 이번 물품 후원은 연합장로교회(담임 손정훈 목사)와 프리즌 미니스트리(회장 박동진 선교사)에서 헌신했다. 이날 마스크 및 세정제 전달은 이은자 부회장과 이창우 본부장이 편도 4시간 운전해, 마이클 플린 교도소 목사와 에드위나 쟌슨 부교도소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런 한인들의 사랑과 격려에 힘입어 웨어주립교도소에는 1,600명의 제소자와 200명의 직원들이 있지만 철저한 방역으로 지난 2주간 확진자가 나오지 않고 있다. 이에 이번에 후원받은 물품이 너무나 중요한 방역 필수품이라며 거듭 감사를 전했다.Aug 18, 2021 01:4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