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칼럼니스트 마이클 브라운 박사가 기독교인들을 하나님의 말씀에서 멀어지게 하기 위한 사탄의 최신 전략을 소개했다. 최근 사회적 발전 및 디지털 미디어의 출현으로 성경을 찾기가 더 어려워졌다. 그러나 브라운 박사는 "사탄은 항상 기독교인들을 성경에서 떼어놓기 위해 더 많은 시간을 들인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수 세기 동안 성경읽기를 방해함으로써 사람들의 영적인 눈을 가려 온 사탄의 전략을 설명했다. 브라운 목사는 "과거에는 일반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언어(라틴어) 안에 성경을 가둬둠으로써 사람들이 성경을 읽지 못하게 했다. 그러나 윌리엄 틴데일의 수고와 사역으로, 성경이 유럽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영어로 번역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Oct 11, 2021 09:42 AM PDT
지난 13회에 걸쳐 필자는 역사의 진실앞에 오늘의 예배와 찬양의 현실을 조명하여 보았다. 역사속에 나타났던 예배와 음악을 통해서 본 오늘의 예배 현장은 본질의 정체성을 잃고 많은 혼란 가운데 있는 모습을 다소 발견하게 되었다. 이것을 볼 수 있는 눈이 열리는 것은 하나님의 귀한 선물이라 생각한다. 그것이 바로 오늘날 우리가 겪고있는 코비드가 주는 하나님의 역설의 선물이다. Oct 11, 2021 09:42 AM PDT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은 6일 "북한 정부가 누구든지 외국 콘텐츠에 접속한 것이 발각될 경우 엄격히 처벌한다는 내용이 담긴 '반동사상문화배격법'을 시행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한국 VOM은 저차원적인 정보 전달 방식으로 회귀하는 것이 북한 내 기독교인들을 보호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한국 VOM 현숙 폴리 대표는 "기술은 항상 흔적을 남긴다. 기술이 더욱 발전할수록 더 분명한 흔적을 남긴다. SD카드, USB, 휴대전화나 컴퓨터로 외부 세계의 정보에 접근하는 북한 주민이 늘면서, 북한 정부가 이렇게 외국 콘텐츠에 접근하는 이들을 체포하는 일이 쉬워지고 있다. 한국 드라마와 K-POP을 보는 주민들 뿐 아니라 전자기기를 통해 기독교 콘텐츠에 접근하는 주민들의 경우도 마찬가지"라고 했다. Oct 11, 2021 09:40 AM PDT
미국의 저명한 기독교 연구원들이 부모들에게 미디어의 영향력과 싸우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하라고 촉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가족연구위원회(Family Research Council)가 주최한 한 행사에서 첫 번째 패널로 참석한 조지 바나 아리조나 기독교 대학 문화연구센터 소장은 "기독교인들이 성경적 세계관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발전된 교회의 위기"에 대해 논의했다. 바나 대표는 이날 토론에서 부모와 신앙 지도자들이 자녀에게 성경적 세계관을 어떻게 심어주어야 할지에 대한 조언을 제시했다. 그는 "오늘날 미국의 세계관 발전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친 것은 미디어를 통해 흡수했다. 만약 그렇다면, 부모나 조부모로서 또는 아이들의 성경적 세계관 발전에 관심을 갖고 있는 누군가는 미디어가 아이들의 마음에 어떤 투자를 하고 있는지 주목해야 한다"고 Oct 11, 2021 09:37 AM PDT
범죄 조직, 그중에서도 세계 3대 범죄 조직 중 하나인 야쿠자는 일본의 거대 폭력조직이자 범죄 조직이다. 저자 신도 타츠야 목사는 과거 도박과 마약중독에 빠진 야쿠자였고 전과 7범의 범죄자였다. 세상의 눈으로 보면 구제불능의 인생이었지만, 마약 소지 혐의로 수감된 교도소에서 성경을 통해 그는 회심을 하게 되었다. 그의 저서 <그래도 인생은 고쳐 쓸 수 있어>는 그가 회심하게 된 계기, 하나님을 만난 인생에 반드시 역전이 있음을 알리고자 이 책을 썼다. 야쿠자의 삶을 청산하고 목사로 변신해 새사람이 된 그의 이야기는 일본 내에서도 TV 프로그램에 소개될 만큼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저자는 "인생이 끝났다고 느끼는 순간은 스스로도 용납하지 못할 만큼 삶이 처절하게 망가진 때이다. 다시 한번 인생이 주어진다면, 과거의 잘못된 선택으로 오늘 이 파국을 마주하지 않았을 텐데 하는 후회와 탄식이 나무하는 그런 인생의 벼랑 끝에선 시점이다. 과거의 나는 야쿠자로서, 마약사범으로서 그런 경험을 하며 인생의 바닥을 마주Oct 11, 2021 09:36 AM PDT
많은 그리스도인이 하나님께 자신이 결정한 선택을 이루어달라고 기도하고, 지지해달라고 기도하지만 사실은 하나님이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인도하시는지 진지하게 묻지 않는,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하는 자들의 행동이다. 그래서 아무리 최선을 다해도 물이 포도주가 되는 역사, 오병이어의 기적을 경험하지 못하는 삶을 살게 된다. 저자 유기성 목사는 신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라>를 통해 그런 자들에게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유 목사는 "지금 아주 난감한 일이 있다면 '하나님 인도해 주세요, 살 길을 열어주세요, 갈 길을 보여주세요'라고 기도해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보여주신다. 지금 우리의 문제는 코로나19도, 경제적 위기도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어려움이 빨리 사라지고 다시 편안한 때가 오기만을 구하지 말라고 하신다. 이 시기에 필요한 것은 '어떻게 하면 하Oct 11, 2021 09:34 AM PDT
류현모 교수(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교실)가 매주 금요일 오후 유튜브로 생중계 되고 있는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차바아) 시즌2의 8일(제42회) 순서에서 강연했다. 류 교수는 "성 이데올로기의 발원과 변천사를 보면 막시즘 그리고 네오 막시즘이 있다. 기독교 문화, 가정과 교회가 공산화의 걸림돌이 되어버리니 성을 해방하여 가정을 해체하고 그런 과정이 반복되어 공산화가 성공하는 것을 지향하고 있다. 현재 성 혁명이 진행되고 있다"며 "유럽에서 1968년 학생운동, 미국에서 1969년 록 페스티벌이 있었는데 이 두 배경이 성 혁명의 시초"라고 했다. 그는 "과학이 가르치는 성은 난자와 정자가 만나는 순간이며 생물학적으로 성을 결정할 때 Y-염섹체(SRY 유전자) 존재 유무에 의해, 성인의 모든 체세포에 각인이 되어 있Oct 11, 2021 09:32 AM PDT
교회에는 주일학교가 있다. 그런데 요즘 시기에는 교회에서 아이들의 모습을 보기가 어렵다. 그로 인해 많은 사람이 교회의 미래를 걱정하고 있다. 저자 이정현 목사(청암교회)는 '우리 교회가 아이들이 뛰어노는 젊은 교회로 변화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품고 주일학교를 살리기 위해 그가 섬기고 있는 73년 된 전통교회에서 펼쳐진 '세대통합 목회'를 통해 고령화가 되어 가던 교회를 젊은 교회로 개혁했던 경험과 이야기를 그의 신간 <주일학교 체인지>에 담아냈다. 이 목사는 "교회 사역을 하면서 이런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전에는 우리 주일학교에 아이들이 넘쳤었는데, 지금은 아이들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교회가 다시 아이들로 가득해질 수 있을까요?' 이 질문 많은 목회자와 중직자들의 질문이기도 하다. 2,3부로 나누어 예배를 드릴만큼 아이들로 꽉 찼던 교회도 아이들의 모습을 보기가 어려워지자, 많은 사람이 교회의 미래를 걱정하고 있다. 교회마다 떠나간 아이들을 잡기 위해 안간힘을 써보지만, 교회 안으로 아이들을 이끌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라고 했Oct 11, 2021 09:30 AM PDT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총신대학교 법인이사회(이하 이사회)를 상대로 지난 2017년 제기했던 '합격무효처분 무효확인청구의 소'에서 총신대 이사회가 항소심 재판을 더는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총신대는 지난 2016년 12월 오 목사에게 총신대 신학대학원 편목과정 합격 무효를 통보했었다. 학교 측은 당시 해당 통지문에서 오 목사가 "2002학년도 본교 편목편입과정 입학 시 총회 헌법 정치 15장 13조에 해당하는 다른 교파 교역자(미국 PCA 한인서남노회 남가주사랑의교회 담임목사)의 신분이었음에도 2001년 입학서류 제출 시 본교단 경기노회 목사후보생 신분의 노회추천서를 제출하고 입학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조사결과 당시 노회추천서에 기록된 소속과 신분이 허위였음이 판명되어 2001년 신학대학원 학칙에 관한 시행세칙 제8조에 의거하여 2016년 8월 27자로 합격Oct 11, 2021 09:29 AM PDT
초대 교회는 예수를 믿는 신앙 때문에 극심한 박해를 받았고 마지막 때가 되면 교회와 성도에 대한 핍박이 증거한다. 실제로 오늘 날에도 이슬람권과 공산권에 속한 나라들에서는 교회에 대한 박해와 성도들에게 대한 핍박이 심하다. 예배당을 부수거나 불태우고 또 건물 위에 세운 십자가를 부수기도 한다. 공개적인 예배를 금하고 자유로운 기도가 불가능하다. 그런 가운데 특히 영적 지도자에 대한 세상과 마귀의 공격은 더욱 심할 것이다. Oct 11, 2021 09:27 AM PDT
세계에서 박해 당하는 기독교인들을 지원하는 비종파적 선교단체 '오픈도어스'는 올해 1월 '기독교인들에게 가장 위험한 10개국'을 발표했다. 그 가운데 1위부터 5위까지 5개국에 관한 내용을 번역해 역순으로 정리했다. 기사 본문에 나와 있지 않는 6위~10위 국가들은 차례대로 에리트레아, 예멘, 이란, 나이지리아, 인도 순이다. 5위 : 파키스탄파키스탄은 기독교인 및 교회 건물에 대한 폭력적인 박해를 지속하고 있는 국가다. 특히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하는 기독교 교회들은 사회로부터 심각한 박해에 직면한다. 파키스탄에서는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신자들이 가장 큰 박해를 받는다. 강경한 이슬람 국가 파키스탄에서는 모든 기독교인들이 사회적 약자 신분에 있다. 기독교인Oct 11, 2021 09:27 AM PDT
크리스천은 교회생활을 중요하게 여기지만, 어떻게 하면 유익하게 교회생활을 하는지 모를 때가 있다. 그런 이들을 위해 저자 김용일 목사(하남 새빛교회)가 7가지 기초를 저서 <유익한 교회생활>에 정리했다. 이 책은 △회개(고백): 기독교인(제자,교인)이 되는 시작 △심판: 기독교의 역사관 △선택:천국과 지옥 △제자: 복음을 믿음 △교회: 부름받은 공동체 △말씀: 구원과 온전케 함 △의무: 시간, 물질, 마음의 헌신(제자의 3대 의무)의 일곱 개 장으로 구성돼 있다. 이 중 '복음'이 눈길을 이끈다. 김 목사는 "최후의 심판 날, 천국에 가는 것은 복음을 믿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은총이다. 예수님께서 전파하실 때,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고 하셨고,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고 하셨다. 신약의 첫 네 권의 책은 복음서이다. 이 책들은 예수님의 생애를 기록하고 있다. 즉, 예수님이 복음의 핵심이다. 복음서가 쓰인 이유는 예수님을 믿고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Oct 11, 2021 09:25 AM PDT
평양에 교회가 세워지기까지는 폭정을 일삼는 관가의 핍박과 개인의 집요한 방해와 괴롭힘이 뒤따랐다. 음란한 도성이며 폭력배가 많았던 평양에 십자가가 세워지는 과정에 이를 방해하며 폭력적인 방법으로 선교사들을 괴롭힌 인물 중에 대표적으로 두 명이 있었다. 관리로는 그 당시 평양 감사인 민병석으로 그의 횡포가 매우 극심하였다. 그는 민비 일가로서 그의 영향력을 대단하였기에 자신의 관리 역내에 외국인들이 들어와 선교 활동하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겨 선교사들의 사역을 노골적으로 방해하였다. Oct 11, 2021 09:24 AM PDT
다윗 왕이 온 이스라엘을 다스릴 떼 군사령관, 사관, 제사장, 서기관 들과 대신들을 임명한다(삼하 8:15-18). 성경을 필사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직책이 서기관이다. 서기관은 성경을 필사하다가 하나님이란 이름이 나오면 목욕을 하여 몸을 정결하게 하고 붓을 새것으로 바꾸어 썼다. 그리고 그 붓이 다른 경건치 못한 글씨를 쓰는데 사용될 것을 막기 위하여 거룩하신 하나님 이름을 쓰는데 사용된 붓은 부러뜨렸다.Oct 11, 2021 09:07 AM PDT
셀레우코스 왕조의 지배하에 평화롭던 유대 땅에 환란의 바람이 몰아친 것은 기원전 175년부터였습니다. 형을 이어 셀레우코스 왕이 된 안티오쿠스 4세는 여러 가지 면에서 파격적입니다. 우선 그는 자신의 신적 권위를 주장하며 신의 현현을 의미하는 "에피파네스"를 자기 이름에 붙입니다. 또 안티오쿠스 4세 에피파네스는 야손이라는 사람으로부터 돈을 받고 자기 마음대로 글 대제사장으로 임명합니다. 야손의 대제사장 임명은 다윗 이후 지켜졌던 사독출신이 대제사장되는 전통을 깬 것이고, 이때부터 성직 매매가 시작되었습니다. Oct 11, 2021 09:05 AM PDT